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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연차평가 ‘최우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연암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2023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에 선정돼 1억8,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인센티브 확보로 올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예산은 22억8,0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는 인구 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해결을 위해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직업군을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지역 밀착형 고등직업교육거점 조성 사업이다.
천안시와 각 대학 컨소시엄은 올해도 지역과 대학의 특성이 반영된 반려동물산업·외식산업을 특화분야로 선정하고 인재 양성과정 추진한다.
반려동물 관리사·훈련사 자격 취득, 제과·제빵기능사 직무과정, 스마트농업 전문가 육성 등 22개의 ‘청년특화’ 과정을 개설하고 281명을 모집한다.
자격증 취득 전단계를 지원함으로서 재직자 직무역량 제고와 취창업 역량 강화, 청년의 지역 정주를 도모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와 전문대학 간 연계, 협력이 기반이 된 그 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성장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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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9·10·11호점 무상임대 협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4일 불당호반써밋플레이스 · 천안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아파트, 천안명성교회와 다함께돌봄센터 9·10·11호점 설치·운영 위한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불당호반써밋플레이스·천안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아파트와 천안명성교회는 천안시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한 공간을 10년간 무상 제공하고 천안시는 리모델링과 기자재구입비를 지원한다.
시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현재 5개소 운영이다.
상반기 6~8호점 설치장소 협약에 이어 이번 협약 체결로 2026년까지 총 1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학습지도, 문화체험, 심리상담, 등·하원 등 돌봄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과 함께 전국 최초로 지난해 8월부터 이용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위해 공간을 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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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정보시스템 네이티브 클라우드 전환 박차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정보시스템의 네이티브 클라우드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보시스템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네이티브 클라우드 전환 필요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의 행정 및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정책에 따른 것으로 네이티브 클라우드 전환 사업의 지속성과 성공적 수행을 위해 추진됐으며 네이티브 클라우드의 전환 필요성과 도입전략,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네이티브 클라우드란 정보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인 기능분리, 자동 확장·배포 등을 적용해 안정성과 확장성, 신속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천안시는 지난해 국가위임사무 시군평가 정성지표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150점 만점 75%의 기여도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내구연한이 도래한 기존 정보시스템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 정보시스템 담당자의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정보시스템 전환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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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약초산업 진흥 세미나 개최
금산군, 약초산업 진흥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3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한방약초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전문가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초산업 진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고건희 경남약용작물산업화자원센터장, 구상근 대구한약재도매시장 구매책임자, 심재석 임실생약협동조합법인 대표, 박미현 보람바이오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금산형 한방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 정책, 물류·유통, 6차 산업화, 연구·개발 등 부문별 진흥 전략을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주요 약용작물의 국내 수급현황과 지역특화작목 육성 방향 △농산물우수관리 약용작물 생산기술 필요성 및 약초유통변화와 생산자, 유통종사자 대처방안 △지역특화 약초를 활용한 한방바이오산업의 현실과 기술개발의 미래 등이다.
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약초산업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발전 방안 모색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하게 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약초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시장 형성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인식 전환으로 약초유통 촉진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약초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세미나가 개최됐다”며 “관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구축하는 등 발전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지난해 한방약초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약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5개년 동안 총 685억원 규모 2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난달 약초산업 체계적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금산군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 완료됐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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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금산 출신 대학생 첫 그룹 해외문화탐방 전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금산 출신 대학생 첫 그룹 해외문화탐방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금산 출신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을 오는 16일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단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외 분야의 첫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들에게 해외 문화체험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해외 우수사례 답사를 통한 금산의 발전방향 모색, 지역에 대한 애향심 고취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5월 관내 고교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접수된 9개 팀 중 서류 및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최종 4개 팀이 선발됐다.
선정 팀은 △금산 환경 개구리 - 독일 영국 △금산첨화 - 호주 △제로즈 - 호주 △친절한 금자회 - 싱가포르 등이며 탐방 비용 80%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출국 일정은 오는 8월 말까지 팀별로 진행되며 오는 9월 7일 탐방결과 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 금산군 홍보 활동, 금산군 발전 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신영 이사장은 “지역 인재들이 이번 해외문화탐방을 계기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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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도시 “신기술 융합 미디어아트로 천안을 환히 밝히다”
천안문화도시 “신기술 융합 미디어아트로 천안을 환히 밝히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은 천안시가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2020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천안 미디어아트 문화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천안문화도시는 관내 미디어아트 환경 조성 사업인 문화브릿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12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천안지역사전시관 외벽에 가로 10m, 세로 3.6m의 LED 미디어월을 설치했다.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천안 8경, 호두과자, 천안문화도시 로고 등 천안 문화·역사·관광 자원 활용 및 관내 상명대학교 대학생들과 협업해 총 4편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했다.
천안지역사전시관이 개관된 6월 17일부터 매일 영상이 송출되며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23년에는 제1회 천안 K-컬처박람회와 연계해 독립기념관 겨레의 탑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쇼를 진행했다.
해당 미디어파사드 쇼는 독립기념관 최초 야간개장 행사부터 올해 개최된 제2회 K-컬처 박람회에도 송출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23년 12월에는 천안 대표 문화 향토기업인 ㈜아라리오와 협업해 가로 50m, 세로 20m인 천안신세계백화점 우측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천안 최대 규모의 미디어파사드로 약 25,000명이 관람하며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2024년에는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10월 초에 아라리오 조각광장의 유명 조각들과 신기술을 융합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가 광장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수도권이 아닌 천안에서도 시민들이 고품격의 미디어아트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연출을 기획하고 있다.
이에 더해, 상반기에는 대학생 대상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해 평가를 앞두고 있고 하반기에는 천안 미디어아트 작가 양성 교육을 진행해 천안의 미디어아트 문화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사업을 통해 천안 시민들에게 일상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과 기술을 결합해 문화도시로서 자긍심과 문화 감수성을 제고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천안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천안시와 함께 '문화독립도시'라는 비전 아래에서 천안시 곳곳에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구축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들과 소통하며 문화적으로 독립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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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취약계층 치매환자 대상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부여군, 취약계층 치매환자 대상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독거 치매환자 등 취약계층 치매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을 시작해 최근 100가구에 대한 설치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가스안전차단기는 가스 사용시간을 설정해 설정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가스공급을 차단해 주는 장치로 치매환자의 경우 인지능력이 저하되어 있고 화재 시 대처능력도 일반인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치매환자 가구의 화재사고를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군은 화기사용에 취약한 치매 어르신 가정의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자 매년 100가구씩 가스안전차단기를 보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977가구에 무상 보급했다.
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정 내의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치매환자가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치매 어르신이 가정에서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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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본격 시작, 철저한 대비로 피해 없는 영동군 만들기
장마 본격 시작, 철저한 대비로 피해 없는 영동군 만들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본격적인 장마 시작과 함께 여름철 장마 대비 피해 우려지역을 집중 점검하며 군민 안전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올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7월 말경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영동군에는 둔치주차장, 지하차도, 위험저수지 등 총 25개소가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높은 변동성으로 자연재난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영동군은 호우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철저한 준비로 피해 없는 영동군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선행 강우 지역의 시설 이상 유무 △인명피해 우려지역 담당자 지정 현황 △주민 대피·통제 계획 △시설 통제 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며 장마철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또한 지난 5월부터 △극한강우 가정 도상훈련 △배수펌프장 가동훈련 △제방 붕괴대비 대처훈련 등 빈틈없는 사전 대비 훈련을 마쳤다.
정영철 군수도 수시로 영동 지하차도, 영동천 하상주차장, 구강교 재해복구사업 현장 등을 돌며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장마철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미비한 사항과 개선해야 될 사항을 직접 살폈다.
정영철 군수는 관계자들에게 “기후변화로 최근 각종 자연재해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대비로 재해를 사전에 막아 피해 없는 영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현재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상황 근무체계를 가동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등을 통해 상황 관리에 힘쓰고 있다.
소관 부서는 물론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힘을 합쳐 지속적인 관리와 주기적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 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하는 등 안전 영동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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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제79회 구강보건의 날 홍보·캠페인 성황리 마무리
영동군보건소, 제79회 구강보건의 날 홍보·캠페인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난 5월 24일부터 운영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가 군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영동군은‘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구강건강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강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찾아가는 학교 캠페인 △제14회 영동희망복지박람회 구강건강 부스 운영 △육군종합행정학교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워크온 구강건강퀴즈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군은 희망복지박람회에서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 등을 제공하고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구강보건 교육 및 홍보 등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찾아가는 양강초등학교 캠페인에서는 치과공중보건의사와 함께하는 구강보건교육과 구강상식 OX퀴즈대회로 학생들과 교직원의 높은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청소년기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군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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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운영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 및 관계부서간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을 수행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 부여 및 보상을 하는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는 공무원의 실적과 적립기준에 따라 일정한 적극행정 마일리지를 부여한 후 그 점수를 기준으로 작은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로 직원 설문조사 결과 보상은 굿뜨래페이로 결정했다.
적극행정 한 건당 1~2점의 마일리지를 부여한 후, 3점 적립 시 굿뜨래페이 1만원을 부여하는 등 올해 제도 첫 시행으로 보상금액은 크지 않지만, 직원들의 참여도와 적극행정 활성화 결과 등을 분석해 추후 보상금액 등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부여군은 2024년 행정안전부 시범운영 지자체로 작년 처음 시행된 이 제도는 전국 45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올해는 부여군 포함 전국 103개 지자체가 참여를 신청했다.
박정현 군수는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활기차게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작지만 즉각적인 보상이 적극행정 인식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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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구행 프로젝트’콘텐츠 공모전 개최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행 프로젝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구행 프로젝트’ 콘텐츠 공모전은 서부 관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구행 프로젝트 소개 및 생활 속 실천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사진, 실천 수기, 표어, UCC 분야에 응모할 수 있다.
각 학교에서 제출한 작품 중 총 24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인성교육 교수·학습 자료 및 지구행 프로젝트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구행 프로젝트’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2024학년도 체험과 실천중심 인성교육 강화 프로그램으로 자신이 실천하는 한 가지 행동이 모두에게 이로움이 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프로젝트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 의지를 제고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전 지구적 문제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해법 마련을 위한 문제의식 공유와 함께 학생의 바른 행동에 대한 지속적인 실천을 이끌어가고자 계획한 ‘지구행 프로젝트’가 미래사회 인성 역량을 함양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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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상 속 아이들의 커다란 성장 이야기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함지슬 작가를 2024년 7월「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및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함지슬 작가를 2024년 7월‘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및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함지슬 작가는 단편 동화 ‘대장이 되고 싶어’로 제8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그의 대표작 ‘번개 세수’, ‘아빠랑 간질간질’ 등 다양한 작품이 7월 한 달간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와 온라인 북 큐레이션을 통해 소개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7월 한 달간 어린이자료실에서 작품과 연계한 ‘쪼물락 괴물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21일 어린이강좌실에서는 ‘맛있는 책 놀이 웃는 얼굴 푸드 아트’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의 작가’ 체험과 특강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 일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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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참여자 모집
8월 27일(화) 오후 2시, BMK컨벤션에서‘대전형 적정규모학교 함께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2024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 참여할 토론참여자를 모집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8월 27일 오후 2시, BMK컨벤션에서‘대전형 적정규모학교 함께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2024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 참여할 토론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학령인구 급감에 따라 학교 교육환경 전반의 변화에 대한 탄력적 대응이 요구되는 가운데 대전형 적정규모학교 정책을 함께 이해하고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회의는 정책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론,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토론을 지원한다.
토론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대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오는 7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원탁회의가 학생의 학습권 보장 및 지역 간 교육환경 균형 등 지속가능한 적정규모학교 정책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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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컴백’ 드림캐쳐, 타이틀 ‘JUSTICE’ 리릭 스포일러 영상 오픈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충청중심뉴스] 그룹 드림캐쳐가 일곱 명의 히어로로 변신한다.
드림캐쳐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VirtuouS’ 타이틀 ‘JUSTICE’의 리릭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 몰아붙여 가둬 / 더 이상의 죄는 없어 / 반복될 순 없으니’라는 가사가 붉은 타이포그래피로 표현돼 강렬함을 선사하는가 하면, 드림캐쳐가 ‘JUSTICE’로 전할 고고한 신념까지 묻어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의 정체성인 록 사운드가 귓가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영상 말미에는 감미로운 음색에 현란한 일렉 기타 멜로디가 더해져 점점 고조되는 곡의 흐름까지 스포, 이어질 음악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드림캐쳐의 ‘VirtuouS’는 평행세계 2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장을 장식하는 앨범이다.
전작 ‘VillainS’에서 사람을 홀리는 ‘왕관’의 힘에 매료됐던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꺾이지 않는 강한 의지를 드러낼 계획이다.
그간 ‘세계관 최강자’로서 존재감을 견고히 한 드림캐쳐는 컴백 타이틀 ‘JUSTICE’로 180도 달라진 콘셉트를 선보인다.
매 앨범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은 만큼, 한층 더 성장한 역량으로 전에 없던 이야기를 그려낼 이들의 컴백에 기대가 모인다.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드림캐쳐의 ‘VirtuouS’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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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4일 옥천군에 따르면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 11건을 대상으로 1차 실적검증, 2차 사전심사, 3차 현장 발표 및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우수사례 8건의 우수공무원 17명을 최종 선정했다.
성장정책과 이동명 주무관이 추진한 ‘옥천의 100년 먹거리-보통교부세 매년 8억 세입증대’, 환경과 임현중 주무관이 추진한 ‘금강수계 최초 수변구역 지정 해제 추진’ 등이 주요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옥천의 100년 먹거리-보통교부세 매년 8억 세입증대’ 사례는 우리군 환경 규제 면적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이 많은 행위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교부세 산정 시 환경보호비 명목으로 반영해 주는 지역 균형 수요 항목에 반영되지 않고 있어, 이를 개선하도록 건의한 사항으로 관련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했다.
‘금강수계 최초 수변구역 지정 해제 추진’ 사례는 금강수계 최초 하수처리구역 내 수변구역 지정 해제를 추진해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의 이중 규제로 고통받는 주민의 재산권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은 최우수는 각각 특별승급과 성과급 최고등급, 우수는 각각 성과급 최고등급와 국외연수, 장려는 포상휴가와 포상금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군민이 공감·체감할 수 있는 변화·혁신을 도모하고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옥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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