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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지역 넘어 세계로 여성기업의 대도약 기대”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지역 넘어 세계로 여성기업의 대도약 기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4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제3회 여성기업주간 우수제품 전시회’에 참석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최석화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꾸준히 발전을 이뤄온 여성기업들은 이제 지역경제의 핵심축이 됐다”며 “대전시의회는 여성기업과 여성경제인이 마음껏 역량을 펼쳐 지역과 국가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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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및 바자회 참석
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가 주관한 「제3회 여성기업주간 기념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및 바자회」에 참석하여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여성경제인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응원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가 주관한 ‘제3회 여성기업주간 기념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및 바자회’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여성경제인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응원했다.
이장우 시장은 “여성기업은 이미 지역 경제의 핵심축으로 대전시도 여성기업인들이 어려움을 해소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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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아이돌보미 교육참석자 격려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아이돌보미 보수교육`에 참석하여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아이돌보미 보수교육`에 참석해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했다.
이날 교육은 돌보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영유아 인지/언어·사회/정서발달 지원, 장애아동 돌봄의 이해, 직업윤리, 소진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에서 뛰고 계시는 아이돌보미의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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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고 힘들 땐 109로 전화주세요
4일 대전시청에서 TJB 대전방송,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일 대전시청에서 TJB 대전방송,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인‘109’를 홍보하고 생명존중 일류도시 대전 구현을 위한 홍보 동영상 제작, TJB 방송 송출, 릴레이 운동 전개 등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대전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109 번호에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공식 구조’라는 의미를 담아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송홍보 캠페인은 대전형으로 제작한 20초 분량의 동영상을 TJB 대전방송에서 올 8월부터 1일 3회 2개월간 송출할 계획이다.
또한, 릴레이 캠페인은 1호 주자인 이장우 대전시장을 시작으로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자살예방 캠페인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TJB대전방송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방송 홍보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모든 시민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인 109 번호를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약국 등 257개 협력 기관 운영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주민 건강행동 실천율 증가 등 자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022년 5등급에서 2등급으로 크게 향상된 바 있다.
또한,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사망원인통계’에서 대전 자살사망률은 전국 17개 시도 중 15위, 7개 특·광역시 중 6위로 지난 4년간 특·광역시 1위라는 불명예를 벗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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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EX 성공개최·국방기관 유치 “집중”
KADEX 성공개최·국방기관 유치 “집중”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우리나라 국방 중심지인 계룡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성공 개최와 국방기관 유치 등에 도정 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김태흠 지사는 4일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여섯 번째 일정으로 계룡시를 찾아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노인회·보훈회관 방문 △청년과의 간담회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이응우 계룡시장과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도정 성과를 보고한 뒤, △KADEX 2024 성공 개최 △국방기관 유치 △두마∼노성간 지방도 645호 확포장 공사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KADEX 2024는 계룡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 기간인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정보, 지휘통제·통신, 기동, 화력, 방호, 항공 등 무기 체계부터 전투력 방호를 지원하는 전력 지원 체계까지 각 분야 첨단 방산 제품이 전시되고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돼 대한민국 육군의 현재와 미래를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방위사업청 등이 후원하는 올해 행사에는 특히 전 세계 50개국 방산 관계자와 국내 500개 방산기업이 참여해 1500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방산기업과 국내 부품기업 간 상담회 △방위산업 진출 희망 기업에 대한 담당 기관 컨설팅 △스타트업 기술 시연 및 투자 설명회 △해외 공식 대표단과 참가 기업 간 구매 상담회 △참가 기업 신기술 및 제품 시연 등이 있다.
도는 KADEX 2024가 K-방산과 국방수도 충남의 위상 강화, 국내 방산기업 판로 확장, 계룡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 볼거리 확대,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지사는 “KADEX 2024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회인 만큼, 충남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성공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K-방산과 국방수도 충남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는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맞춰 제2군인공제회관과 한국국방연구원 등에 대한 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계룡에는 3군본부와 계룡대 등 군 기관이 집적해 있고 인근에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대 등이 위치,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두마∼노성 간 지방도 645호 확포장 공사는 총 공사비 1703억원을 투입해 엄사면 유동리 국도 1·4호선에서 광석·도곡리를 거쳐 논산시 노성면까지 총 길이 9.25km를 왕복 2차로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부터 사업 대상지에 대한 물건조사, 보상계획 공고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이달쯤 착공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계룡시에서 고속철도 공주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은 김 지사에게 △왕대천 국도 대체 우회도로 연결 교량 설치 △향한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 △엄사면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계룡시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건의했다.
도는 주민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검토한 뒤, 도 재정 여건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도민과의 대화를 마치고 김 지사는 계룡시 노인회를 방문, 지회장 등 50여명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노인 일자리와 경로당 활성화 등 노년층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를 전한 뒤, 충남을 전국에서 어르신을 가장 잘 모시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계룡시 보훈회관에서는 9개 보훈 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각 단체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 지사는 이후 계룡시 청년센터로 자리를 옮겨 40여명의 청년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내 청년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고민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오는 10일 당진시에서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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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자율혁신계획 공유 세미나 개최
3∼4일 오송H호텔 세종시티에서 ‘산학협의체 세미나 및 자율혁신계획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는 3∼4일 오송H호텔 세종시티에서 ‘산학협의체 세미나 및 자율혁신계획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용찬 총장을 비롯한 대학 처·국·단장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산학협력 성과 발표, 2024년 자율혁신계획 및 사업 운영 방향 발표, 자율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창우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 자리에서 혁신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과제, 성과지표 등을 설명하고 향후 수정·보완 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제시한 구체적인 목표 및 추진 방향은 △학생 성장중심 교육지원체계 강화 △지역산업 수요기반 실무중심 교육체계 수립 △충남 대표 지역사회 대학으로서의 위상 제고 △대학 운영 체계화 등으로 요약된다.
혁신 분야는 △학생맞춤 취업 △지역산업요구 교육 △지역사회 기여 △대학행정유용화 등으로 구분했다.
추진 방향은 충남인재혁신, 직업교육혁신, 지역·산학협력혁신, 대학행정혁신 등이다.
양 단장은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혁신 분야에 따른 4대 추진방향과 23개 세부과제를 도출했고 세부과제는 중장기 실행과제와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며 “부서 및 학과 의견을 종합해 자율혁신계획을 최종적으로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는 중장기발전계획 ‘CNSU VISION 2030’을 지난 2019년 수립,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직무능력 중심의 최고 공립대학에 따른 중장기발전 전략을 추진 중이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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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병설유치원 겸임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4일(목),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병설유치원 겸임 원장(89명), 겸임 원감(74명)을 대상으로 공립유치원 겸임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병설유치원 겸임 원장, 겸임 원감을 대상으로 공립유치원 겸임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 유아교육 특성 및 유아교육 정책 이해도 제고를 통한 병설유치원 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치원 교육력 플러스, 겸임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을 주제로 유보통합 정책의 방향, 사교육 경감대책으로 강조되고 있는 유·초 이음교육을 통한 유치원 공교육 강화, 지역기반의 방과후 과정 운영, 소규모 유치원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유치원 교육력 제고를 위한 겸임관리자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한다.
연수에 참여했던 겸임 원장은 “최근 유아교육 정책의 흐름과 유치원 교육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병설유치원의 특성을 고려해 겸임관리자로서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병설유치원 겸임 관리자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유치원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내실있는 운영으로 학부모 만족도 제고 및 공교육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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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임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에 이동한 前 중구 부구청장 임명
4일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제3대 원장에 이동한(59) 전(前) 중구 부구청장을 임명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제3대 원장에 이동한 전 중구 부구청장을 임명했다.
이 신임 원장은 남대전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지방고시 3기로 공직에 입문해 27년간 재직하면서 대전시 경제정책과장, 대전시 3개 구 부구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경제·과학 분야에서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그동안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을 최고의 과학산업 씽크탱크 조직으로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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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항공모빌리티 뜬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4일 시청 시장실에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공모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미래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를 건립한다.
시는 우주항공청이 주관하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공모에 7월 4일 선정돼 외부재원 20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는 수소전기 UAM-AAV 핵심부품 성능 및 양산성 평가 기반구축을 위한 시험대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전기엔진, 프로펠러, 비행제어기 등 핵심부품에 대한 국산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곳이다.
시는 충남도,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한국과학정보기술연구원, 한서대학교와 협력해 2026년까지 시험평가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시험평가센터 부지 및 전용공간 구축 △그린 UAM-AAV 핵심부품 성능/신뢰성 평가 장비 6종 12개 구축·운영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제품 제작 지원 및 성능 시험평가 지원 △그린 UAM-AAV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통한 기업 지원 등이다.
시는 수소전기 UAM-AAV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관련 시장 선점 및 국내 부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조기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총사업비 320억원을 기준으로 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480억원, 부가가치효과 260억원, 고용유발효과는 257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산시는 충남 첨단 첨단항공모빌리티 클러스터의 중심지로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공모 선정은 서산시와 성일종 국회의원,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자동차 산업의 미래는 UAM-AAV 등 미래항공모빌리티로의 전환에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그린 UAM-AAV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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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두정고 주변 교통안전 현장점검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두정고 주변 교통안전 현장점검
[충청중심뉴스]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은 3일 두정고·오성중·오성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두정고등학교와 그 주변지역을 방문하고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혁 의원과 천안시 교통정책과 교통시설 팀장, 서북구청 산업교통과 담당자, 두정고등학교 교장·교감·행정실장 그리고 두정고등학교 학부모 회장 및 학부모, 오성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등이 참석했다.
현장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안전한 등학교를 위해 학교 주변 횡단보도 신규 설치, 교통안전시설 보수 및 개선, LED 신호등 등을 요청했다.
이어 장혁 의원은“학생들의 통학 구간에 노후 및 파손된 교통안전시설의 보수와 횡단보도 신규설치 등으로 안전한 학생 등하굣길을 조속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장혁 의원은 두정동 학교 밀집지역 주변 신규 횡단보도 설치와 교통안전시설물의 보수 등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위해 담당부서와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주문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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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돈암서원에서 신규 수집 유물 공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돈암서원에서 신규 수집 유물 공개
[충청중심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지난 7월 3일 논산 돈암서원에서 주최하는 ‘종가의 문화, 대를 잇는 품격’ 수요 저녁 강독회에서 최근 신규 수집한 사계 김장생 선생과 신독재 김집 선생의 친필 간찰 2점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광산김씨 문원공파 김선원 종손 내외를 비롯한 직계후손, 강독회를 수강하는 지역유림과 일반시민 30여명이 참석해 선현의 친필 간찰을 친견했다.
이어서 김현영 전 국사편찬위원회 연구관의 상세한 강독을 통해 편지 속 문구 하나하나에 담긴 내용과 의미를 참석자들과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공개된 간찰은 대구의 한 개인 소장가가 지난 6월 국내 경매에 출품한 것을 연구원에서 구입한 것이다.
그중 사계 선생의 간찰에는 편지가 작성된 1622년 음력 5월 당시 “상례비요의 판각이 거의 다 됐지만, 아직 책에 실을 그림 15~6장을 목판에 새기지 못해 책을 인쇄하지 못하고 있다”는 기록이 보인다.
이는 사계 선생의 대표 저술인 상례비요의 초간본이 실제로는 세간에 알려진 바와 달리 신흠이 발문을 쓴 1621년이 아니라 그 이듬해인 1622년 무렵에 간행됐다을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신독재 선생의 편지 또한 1651년 당시 연산현감의 요청으로 재간된 상례비요 연산현 개간본의 판각에 관한 세세한 지시사항이 담겨 있어 상례비요의 판본 연구와 돈암서원의 초창기 운영 상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김낙중 연구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두 선현의 자취가 묻어있는 친필 간찰을 친견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돈암서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청유학사 연구와 신규 유물 수집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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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항공모빌리티 핵심부품 시험평가 센터’ 2026년 충남서 문연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마중물이 될 ‘그린 도심항공교통·미래형 항공기체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사업 공고한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 등 총사업비 320억원을 확보, 2026년까지 그린 도심항공교통·미래형 항공기체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를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앞으로 본사업은 지난 5월 27일에 설립·개청한 우주항공청에서 사업을 전담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수소전기 기반 도심항공교통·미래형 항공기체용 핵심부품 산업군 육성을 위한 성능 및 신뢰성 평가 기반시설을 구축해 핵심부품에 대한 국산화 기술개발 지원이 주요 골자이다.
핵심부품은 수소전기 시스템, 전기엔진, 로터허브, 프롭, 비행제어기, 항법통신모듈, 동력관리시스템이다.
도는 우선, 서산간척지 비지구 부석면 일원에 있는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2026년 상반기까지 평가센터를 구축한다.
센터는 핵심부품에 대한 성능 및 신뢰성 평가장비 등을 도입해 부품개발 기업에 대한 평가지원 및 시제품 제작지원, 인력양성 등의 부품개발 및 기업지원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기관이며 충남테크노파크, 한국과학정보기술연구원, 한서대학교가 공동참여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도는 앞서 지난 3월 5일 서산시, 현대자동차그룹 등과 수소기반 미래항공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 도심형 미래항공 개발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서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및 수소에너지전환 규제자유특구 지정, 충남 미래항공모빌리티 콘퍼런스 개최 등 사업추진 여건을 마련해 왔다.
그린 도심항공교통·미래형 항공기체 핵심부품시험평가센터가 구축되면, 서산공항, 현대차 미래항공모빌리티 시험장 및 직선주행로 한서대 태안비행장, 태안 유브이랜드 및 향후 조성될 국방 미래항공연구센터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부분 도심항공교통·미래형 항공기체 개발기업 연구소가 수도권과 대전지역에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서산은 한반도 중부에 위치해 비행시험을 위해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이용이 어려웠던 민간기업과 연구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호 산업경제실장은 “자동차, 기계, 철강,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제조산업 기반이 발달한 충남은 항공산업 육성의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앞으로 서산·태안 일원을 중심으로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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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저력 확인하고 자부심 드높인 백성현 논산시장의 뚝심
논산의 저력 확인하고 자부심 드높인 백성현 논산시장의 뚝심
[충청중심뉴스] ‘오직 논산시민’을 외치며 시민감동시대의 역사를 써 내려간 백성현 논산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이했다.
취임 이후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과거의 관행을 벗어던지고 논산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펼친 결과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의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농민들이 살맛나는 도시’, ‘발로 뛰며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이 있는 도시’ 등 많은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성현 논산시장이 발로 뛰며 이뤄낸 논산의 새로운 비전을 살펴본다.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논산은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는 물론 인근에 위치한 삼군본부, 방위사업청을 포함한 풍부한 국방자원을 원동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미국의 세계적 국방군수산업 도시인 ‘헌츠빌’의 사례를 통해 논산을 ‘대한민국의 헌츠빌’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고 국방군수기업과 관련 공기업을 수도 없이 방문하며 논산의 미래가치와 저력을 알리는 데 힘썼다.
그 결과 많은 기업이 그의 열정에 대규모 투자유치로 화답했다.
2022년 1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는 지난 달 논산시에 개별공장을 준공했으며 향후 수백 개의 고소득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풍산FNS, 하이게인 안테나 등 굴지의 국방군수 기업들이 수백 억 투자를 결정했으며 국방과학연구소산하 국방미래연구센터 유치에 성공해 생산효과 3874억, 60여 개 방산기업 유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올해 1월에는 대한민국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 국방산단인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승인을 받으며 국방군수산업 발전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향후 일반산단과 함께 100만 평 규모의 산단 조성, 국방기회발전특구 국방클러스터 지정 등이 실현될 경우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 논산의 내일은 또 어떠한 모습일지 군수산업 관련 기업 및 관련 기관과 정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경제정책을 펼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성공했다.
코로나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2년 4개월만에 부활한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원도심 경제를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는 날, 4천7백개소의 가맹점을 자랑하며 ‘23년까지 3,072억원을 발행한 논산사랑 지역화폐까지 행복한 일상을 만드는 민생정책을 펼쳤다.
이뿐만 아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신속, 책임, 진심’이라는 강력한 기업 행정 모토가 기업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투자 행렬이 논산에 이어졌다.
지난 해 19개국 51명의 월드옥타 회원이 함께한 가운데 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총 975만 달러의 수출 쾌거를 달성했으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2023 아시아 한상 대회’를 개최한 결과 195억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알루코, ㈜풍산, 미래생활 등 12개 기업·기관과 총 923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도 이끌어냈다.
명실상부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논산의 타이틀은 눈에 띄는 가시적 성과와 함께 제대로 증명됐다.
백 시장은 취임 후 즉시 업무추진비 등 예산을 삭감하고 중소농업인에게 최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농업발전기금을 조성할 정도로 농업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후 △농업생산비 절감 △우수농산물 생산 △농업의 세계화 △수지 맞는 농업의 산업화 △농업전문가 양성이라는 5가지 농업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논산의 정체성과 신뢰성을 반영한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출시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농업수익 3원칙’을 제시하며 수지맞는 농업을 추진해왔다.
‘농업수익 3원칙’은 △관내 생산되는 농산물의 관내 우선 소비 촉진 △국내 유통의 다변화로 신유통망 구축 및 공급처 확대 △우수 농산물의 세계화를 통한 해외수출 강화로 시는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내 28개 기업과 소비촉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CJ제일제당, 삼성웰스토리, 쿠우쿠우, 성심당 등 이름만 들어도 전국민이 아는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협약을 맺으며 지역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우수농산물의 세계화를 통한 해외수출 강화를 실현하고자 농산물유통지원센터를 신설하고 국내유통전문가와 해외수출전문가를 영입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농업의 세계화’에 대한 포부는 바로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
베트남·태국 현지 방문 농특산물 수출 협약, 아시아 한상대회, 태국 농식품 해외박람회 등 세계로 눈을 돌린 결과 민선 8기 2년 동안에만 총 7,582만 불, 한화로 약 1,040억원의 수출 협약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 2월 태국 방콕시와 공동개최한 ‘2024 논산 농식품 해외박람회’는 35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준비한 딸기 10톤 완판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전국의 이목을 집중시킨 지역 축제의 대흥행 뒤에는 기존의 틀을 바꾸는 혁신이 있었다.
논산 딸기 축제는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으로 장소를 옮겨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유치, 2023년에는 35만명, 2024년에는 45만명 방문이라는 경이로운 역사를 썼다.
장소도 장소지만 논산만이 할 수 있는 육군항공학교와의 협업을 통한 회전익기전시회, 헬기탑승체험은 과감한 시도와 혁신이 없다면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었다.
여기에 성심당, 딸기과학키즈존 등 새로운 컨텐츠로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과거 각각의 축제로 개최되었던 강경젓갈축제와 상월고구마축제는 젓갈과 고구마의 맛 궁합, 식단 궁합이 아주 좋다는 점에 주목해 둘을 결합하는 혁신적인 기획으로 ‘강경젓갈이 고구마를 만나다’ 로 재탄생했다.
그 결과 2023년에 치러진 축제에 방문객 28만 5천여명이라는 역대급 흥행을 거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이 가진 문화와 자연 자원을 극대화해야 관광의 활성화가 이뤄질 것이라 믿었다.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를 무료로 개방하고 다채로운 테마공연을 선보인 결과 입장객이 월 평균 2배 증가했으며 예학의 고장인 논산의 자랑,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돈암서원과 연계한 ‘논산한옥마을’을 개관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한옥의 멋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연산역을 활용한 연산문화창고 생태예술놀이터를 개장, 어린이 중심의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스마트팜 식물공장 기찻길옆 놀이터 등 가족단위 나들이 컨텐츠를 개발·운영했다.
가장 이목이 집중되는 곳은 역시 지역 최고의 관광상품이자 명소인 탑정호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임 직후 탑정호 개발을 위해 직접 산림청을 방문, 탑정호 수변 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그 결과 지난 해 4월 산림보호구역이 해제되어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3100억원을 투자해 약 400실 규모의 콘도미니엄과 중부권 최대 규모인 1만 1000여 평의 워터파크, 2천200여 평의 컨벤션센터와 청년 창업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탑정호 수변 관광개발사업과 더불어 탑정호를 중부권을 넘어 세계적 호수관광명소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개인에게 ‘내가 살고 싶은 도시에 산다’는 자부심은 매우 중요하다.
백성현 시장은 ‘살고 싶은 도시라는 무엇일까’ 라는 고민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결정했다.
먼저 도시가스가 보급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강경읍에 도시가스 배관망을 구축하게 되면서 3,750세대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받게됐다.
여기에 올해 6월 착공에 들어간 논산 평생학습관은 다기능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서 역할을 도모하게 된다.
무엇보다 시민을 감동시킨 성과는 그동안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난제로 아무도 손대지 못했던 광석면 돈사 악취와 황룡재 터널 문제를 해결한 것이었다.
오랜 기간 시민들의 가슴속에 맺힌 응어리를 풀어내겠다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의지는 명백한 당위성과 타당성을 바탕으로 정부지침을 바꾸는 데 성공했고 올해 3월 돈사 악취를 원천적으로 해결하는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에 단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시도 20호를 지방도 691호를 승격시켜 벌곡면 황룡재 터널 사업의 실마리를 찾아냈다.
뿐만 아니라, 논산은 생애 전주기 복지를 통해 모두가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을 갖도록 했다.
논산 청년 결혼축하금은 총 700만원을 지원하며 논산형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으로 청년들의 주거복지도 책임진다.
여기에 논산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로서 24시간 응급분만 시스템과 임산부·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최신식 시설의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구축했다.
지난 6월 충남 남부권 최초 충남 논산 공공산후조리원이 착공했으며 충남 남부권역 산모의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평생학습이 보장되는 미래교육 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정책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논산형 장학금을 도입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코딩, 메타버스 등을 학습시킨다.
특히 정부의 대학정책 핵심사업으로 반도체산업이 자리잡으면서 논산시 역시 이에 발맞춰 지역의 대학인 건양대와 공조해 정부를 설득, 반도체공학과 설립을 인가받는 데 성공했다.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14억원을 투입해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EDA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등 타 대학 학과와 차별화를 두고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민선 8기가 시작된 직후 논산은 노인회관·경로당의 명칭을 어르신회관으로 고쳐 단순한 연령계층의 지칭을 넘어 어르신 공경의 문화를 지역 곳곳에 확산시키고 있다.
논산의 어르신들은 논산행복대학을 통해 문해교육을 비롯한 문화·예술 등의 지식습득과 유대를 형성한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당당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참전명예수당, 사망위로금 등의 상향 지급 하고 보훈위문 대상을 그 가족에까지 확대시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2년간 숨가쁘게 달려올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논산을 생각하는 마음이라 말한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해왔던 숙원사업을 풀어낼 수 있었던 것은 논산시민을 위한 그의 진정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논산을 위해 태어난 남자’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그의 말은 행동 하나하나에서도 진실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안의 크기, 어려움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시민들의 일상에 산재된 불편함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불가능은 가능으로 안된다고 일컬어지는 것은 반드시 해낸다는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논산을 새로운 삶의 터전이자 기회의 땅으로 만들고 논산시민행복시대를 넘어 시민 감동시대로 변화시키는 데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는 약속은 시민들이 보내는 응원,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금까지 달려온 2년은 새로운 논산의 변화를 위한 준비과정”이라며 “앞으로는 그 동안 추진해 온 많은 정책들을 성과로 확인하고 새로운 논산을 완성하는 시간을 보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논산에 최고의 가치를 준 시장’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앞으로 논산에 어떠한 변화와 벅찬 희망을 가져다줄지 기대된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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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철저한 품질관리와 논산딸기 브랜드화로 경쟁력 강화
3일 ‘논산딸기 품질관리 이행평가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3일 ‘논산딸기 품질관리 이행평가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논산딸기 품질관리 이행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수조직을 선정 시상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논산딸기 품질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해 논산딸기의 발전방안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논산시는 통합마케팅 참여 조직 중 딸기를 취급하는 11개 전 조직을 대상으로 △생산자 정보 관리 △생산자 교육 관리 △작업 검품 관리 △품질기준 준수 △클레임 관리 △가점 △감점항목 등 7개 지표를 바탕으로 논산딸기 품질관리 이행 실적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논산딸기 품질관리 우수조직으로 선정된 논산농협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광석농협이 최우수상을, 논산계룡농협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조직으로 선정된 3개 조직에는 대상 5천만원, 최우수상 2천만원, 우수상 1천만원의 우수조직 상사업비가 지원되며 산지유통 활성화 사업으로 각 조직당 2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농산물을 어떻게 소비하고 수출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빠르게 국내·외 유통시장을 선점해 수출 판로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농업발전을 위한 5대 원칙과 농가소득 3대 원칙을 바탕으로 논산딸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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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철 에스에스오트론 대표, 고향 논산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탁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을 기탁한 논산 출신 기업인 신계철 에스에스오트론(주) 대표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을 기탁한 논산 출신 기업인 신계철 에스에스오트론 대표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충청남도 논산 출신인 신 대표는 고향에 대한 애정을 몸소 행동으로 옮기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신 대표는 2021년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에 가입한 이래 나눔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위기 아동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이 5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해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계철 대표가 이끄는 에스에스오트론은 2006년 설립됐으며 반도체 장비와 초정밀 자동화 장비, 정밀가공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신계철 대표는 "고향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성현 논산시장은 "신계철 대표님의 꾸준한 고향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출향 인사의 관심과 사랑이 논산 발전의 큰 힘이자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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