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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2회 연속 선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 공모에 2회 연속 선정되어 송악읍 중흥리 일원에 실버홈 조성 등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송악읍 중흥리 마을은 2026년까지 2년간 실버홈 조성에 총 3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시는 2023년도 정미면 산성리가 사업지구로 선정된 이후 연달아 송악읍 중흥리가 사업지구로 확정된 만큼 건강한 노후생활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은 도내 인구증가·자립도가 우수한 시 지역을 제외한 12개 시군 농촌 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제출받아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한다.
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노후생활 불편을 개선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농촌공동체 활성화 유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시는 송악읍 중흥리 마을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인 1실 20호 이내의 주거 공간 △식당, 커뮤니티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공동이용시설 △주차장, 텃밭 등 부대시설을 갖춘 실버홈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신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준공 후 운영에 있어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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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군정소식지 ‘우리 아이가 성장했어요’ 코너 운영
음성군, 군정소식지 ‘우리 아이가 성장했어요’ 코너 운영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아이 낳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음성’ 실현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격월로 군정 소식지 ‘음성소식’에 ‘우리 아이가 성장했어요’ 코너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현재 아기들의 탄생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추억을 제공하는 동시에 결혼과출산 친화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음성소식’에 아이의 출생 소식을 전하는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코너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성장했어요’ 코너는 과거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코너에 참여했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군은 ‘아이 낳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음성군 홍보와 함께 자녀 출생의 기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7월호에는 지난 2019년 상반기에 출생 소식을 전했던 두 아동의 성장 소식이 실렸으며 아이의 이름과 사진, 부모의 축하 메시지가 함께 게재됐다.
‘우리 아이가 성장했어요’ 참여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팀 또는 2030전략실 인구청년정책팀에서 할 수 있으며 참여 아동의 가구에는 군 홍보실에서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음성군 아동들의 상상대로 밝은 미래가 펼쳐질 수 있도록 음성군이 앞장서서 안심할 수 있는 출산·육아·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산육아수당 및 출산장려금 지원 △출생아 초인종 자제 도어사인 지급 △청년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정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영유아 실내 놀이시설 ‘오감만족새싹체험장’ 운영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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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실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25년 본예산 편성에 군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청년참여 유형을 신설해 관내 청년들의 군정 참여도와 관심도를 제고하고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군민 생활과 관련된 공공성 있는 사업을 신청하는 군민공모 사업 △각 읍면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 사업 △각 읍면에서 추진하는 읍면공모 사업 △관내 청년들이 신청할 수 있는 청년참여 사업으로 구분해 총 16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음성군민 누구나 군 홈페이지에 제안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모든 제안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조병옥 군수는 “올해부터 신설한 청년참여 사업을 통해 음성군의 청년들이 군정에 참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해 2025년에도 군민이 함께하는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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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4년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노후 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노후 건설기계 9여 대를 대상으로 노후 엔진을 Tier-3 이상 엔진으로 교체하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군은 신청서를 제출한 노후 건설기계 소유자 중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엔진 교체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하는 건설기계의 사용본거지가 음성군이어야 하며 보조금 지원으로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지 않았고 세금 체납 및 압류가 없어야 한다.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다르며 엔진 종류별로 978만원 ~ 1979만원으로 자부담은 없다.
다만 보조금으로 엔진을 교체한 건설기계를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한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붙임서류를 음성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지원 내용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확대로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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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장정원 발굴 계속
4일 최민호 시장, 관계 공무원,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체험마을 일대에 칸나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칸나 200본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연서면 정동체험마을을 시 두 번째 농장 정원으로 추가 조성했다.
시는 4일 최민호 시장, 관계 공무원,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체험마을 일대에 칸나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칸나 200본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첫 번째 세종시 농장 정원을 선정·조성한 이후 두 번째로 시는 농장 주변 꽃 식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정원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정동체험마을은 1차 원유생산 후 2차로 요거트,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곳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6차산업 인증을 받기도 했다.
시는 농장 정원 조성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성된 정원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축산환경관리원과 농장정원을 연계해 꾸준히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농장 정원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농장 체험과 더불어 주변의 꽃들을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장 정원을 꾸준히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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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한국여성농업인회, '폐농약병' 수거 봉사
4일 폐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연동 가꾸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동면 한국여성농업인회가 지난 4일 폐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연동 가꾸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연동면 한국여성농업인회가 주최하고 면 농업경영인회가 지원한 이날 행사에는 김동빈, 윤지성 시의원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아침 일찍 송용3리에 모인 남녀 농업경영인 30여명은 수거한 약 600㎏의 폐농약병을 수거 봉투에 일일이 분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종우 면장은 “쾌적한 영농환경을 위한 남녀 농업경영인회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운동을 실천해 아름다운 연동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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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촌지도직 공무원 교육, 세종에서 개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작물보호 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의 단위연구회 중 하나인 작물보호 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촌지도직 공무원 72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
이들은 작물보호에 대한 전문능력을 함양하고 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농업 현장에서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과제교육에서는 전국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 사례 등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농업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센터와 스마트팜 재배시설을 각각 견학했다.
또 로컬푸드 싱싱장터 직매장, 국립세종시수목원,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 세종의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특히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행사 예정지를 찾아 세종의 우수한 정원 공간을 함께 살펴봤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세종시의 로컬푸드 사업 우수사례를 전국에 전파하는 것은 물론 세종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세종의 우수한 농업 관련 사례를 전파하고 정원산업 등 시 역점사업을 전국에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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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정주권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를 오는 2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금융기관과 연계해 농촌 노후 불량 주택 증축이나 신축 비용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인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로 선택해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가모집 사업 물량은 모두 8동이며 대출한도는 신축 2억 5,000만원 이내, 증축과 대수선은 1억 5,000만원 이내다.
사업 대상자인 노후불량 주택 소유자, 무주택자, 귀농 귀촌인 등은 관할지 읍면에서 오는 25일까지 추가모집에 참여할 수 있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우리시는 도농복합도시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어디에서나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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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410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하는 복지사업이다.
이용자들은 기관과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아동·청소년 관련 서비스는 △심리지원 △정서발달 △비전형성 △건강관리다.
또 △노인문화 예술교육 △꿈을 이루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성인심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필수 제출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익수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부합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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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안신애, “삶에 위로 주는 노래를 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길”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안신애표 감성’으로 리스너를 사로잡고 있다.
안신애는 최근 새 싱글 ‘Dear City’를 발매했다.
‘Dear City’ 그의 새로운 2부작 프로젝트의 첫 시작인 앨범이자, 도시에서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수록된 트랙들에 담아냈다.
특히 안신애는 MBC FM4U ‘갓세븐 영재의 친한친구’,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이다’ 등 각종 라디오에 출연, 독보적인 라이브와 감성으로 ‘Dear City’의 진가를 널리 떨치며 청취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 역시 독차지하고 있다.
안신애의 컴백을 축하하는 동료 아티스트들의 응원 릴레이 또한 이어지는 중이다.
같은 소속사 피네이션 식구인 헤이즈, 화사를 비롯해 적재, 로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신애의 ‘Dear City’를 응원하며 컴백 열기를 더하기도 했다.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신애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도 함께한다.
더불어 안신애는 서울 서점 리스본은 오는 14일까지, 제주 책방 소리소문은 31일까지 특별한 독립서점 기획전을 개최하고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음악으로 수많은 리스너와 위로를 나누길 소망하는 안신애. 순조로운 컴백을 알린 그가 ‘Dear City’ 발매 이후 직접 소감을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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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 “5인 5색: 책과 예술이 만나는 순간 展”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6일부터 2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5인 5색: 책과 예술이 만나는 순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 지역에서 각기 다른 분야에서 고유의 색깔을 지니고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5인의 초대전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작품에 영감과 영향을 준 도서를 함께 전시해,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대전 지역 예술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예술가들에게 창작과 영감의 원천이 되는 책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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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지역대학 미래선도기술은?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일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 두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에는 지난 6월에 이어‘대전지역 대학TLO 기술발제’라는 주제로 대전대 김경남 교수, 배재대 이경찬 교수, 한밭대 김동수 교수를 초대해 지역대학이 보유한 미래 선도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대학교 김경남 교수는 플라즈마를 이용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표면처리 공정 기술을 발표한다.
배재대학교 이경찬 교수는 고속철도 교량의 안전성 평가를 위한 스마트 계측 기술과 응용 분야 사례를 소개한다.
한밭대학교 김동수 교수는 친환경 차세대 기술인 AI 기반 롤투롤 인쇄전자 기술과 이차전지 파우치 필름 등 적용 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기술 교류 네트워킹과 함께 기업 상담도 동시에 진행한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공공기술을 기업과 연계, 사업화를 실현하는 핵심 매개체는 TLO”며“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지역기업의 기술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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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산목재로 탄소중립 실천해요”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보문산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어린이 방학 특강 프로그램 ‘목공영재반’을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보문산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어린이 방학 특강 프로그램 ‘목공영재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목재체험과 달리 목재교육전문가 등 전문강사를 초빙, 전동실톱·전동드릴 등을 활용해 국산목재를 다루는 실습교육과 목재에 대한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이론교육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로 참가비는 5만원이다.
한 반에 10명씩 3개 반 총 30명을 모집하며 7월 5일부터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세부 내용은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추가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국산목재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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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기획 ‘거장과의 만남 Ⅱ"포레"’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13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 ‘거장과의 만남Ⅱ "포레"’를 선보인다.
가브리엘 포레는 ‘근대 프랑스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며 따뜻하고 낭만적인 곡들을 남긴 작곡가로 이번 무대에서는 고석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포레의 작품 가운데 3개의 가곡과 미사곡을 선보인다.
이미 흘러간 사랑에 대한 꿈속에서의 회상과 꿈에서 깨어난 후 다시 그 밤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화자의 감정을 담고 있는 곡인 ‘꿈을 꾼 후에’를 비롯해‘리디아’, ‘이중창’등 포레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3개의 가곡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바리톤 윤병건, 소프라노 이다해와 신서은이 솔로로 나서 아름다운 선율을 전한다.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인 포레의 대표작 레퀴엠은 죽은 자의 영혼을 위로하는 미사곡으로 맑고 아름다운 선율로 용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포근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소프라노 신수정과 바리톤 차두식이 솔리스트로 함께하고 DCMF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더해져 풍성하고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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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에제르 앙상블 제1회 퇴근길 음악회 개최
홍성군, 에제르 앙상블 제1회 퇴근길 음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홍주문화관광재단의 2024년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일 오전 11시 50분 충남도청 1층 로비에서 에제르앙상블과 함께하는 제1회 퇴근길 음악회를 개최한다.
군민들의 일상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고 지역의 문화적 분위기를 고양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오후 11시 50분부터 12시 5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음악회에서는 클래식과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연주로 정평이 난 홍성군 소재의 ‘에제르앙상블’과 부산의 ‘반도네온’ 연주자 김종완이 협연해 클래식과 탱고의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지 에제르앙상블 대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음악과 함께 휴식을 취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지역 곳곳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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