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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표 농산물 괴산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행사 열어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5일 장연면 방곡리 일원에서 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행사를 열고 군 대표 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의 본격적인 출하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 송인헌 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옥수수 농가를 방문해 수확과 선별, 포장 작업을 함께하며 대학찰옥수수 농가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총 1,510농가에서 936㏊ 면적의 옥수수를 식재해 8,422톤의 대학찰옥수수를 생산, 약 250억원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대학찰옥수수 출하를 대비해 △대도시 자매결연 자치단체 사전 주문 확보 △도·농 직거래 행사 추진 △주요 도시 광고매체 및 사회관계망 홍보 △괴산장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 △산지 직거래 △농협 수매 등 다각도의 판매망 확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최봉호 前 충남대 교수가 지역농민의 소득증진을 위해 1991년 시험재배를 시작으로 12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품종이다.
이후 괴산군이 주력 소득작목으로 정하고 정책적으로 육성, 지원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웰빙상품으로 인정받아 2011년 농림축산식품부에 지리적 표시 77호에 등록되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의 반열에 올랐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현재까지 철저한 재배 관리와 30여년간 축적되어 온 재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맛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 사랑받으며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이 자랑하는 대표적 국민 간식거리인 괴산대학찰옥수수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고 식감이 쫀득쫀득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알알이 들어찬 옥수수 알처럼 대학찰옥수수와 함께 올여름 사랑하는 가족과 알차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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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교류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5일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괴산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해 농촌특화형 성평등 전문 강사를 육성해 성평등과 성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제1회 양성평등정책 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괴산군의 우수활동 사례를 탐방해 군민참여단의 성평등 의식을 강화하고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2020년부터 양성평등 강사단을 육성해 어린이집, 초등학교, 이장, 주민자치위원회, 평생학습센터, 등에 양성평등 군민교육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유·초등학교 학습자와 성인 학습자의 강의안을 자체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괴산군 성평등 강사 활동가들은 함께 활동내용을 공유하며 각 지역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장연면 오가리 우령마을 여성소통공간 ‘두런두런’과 괴산군 여성안심귀갓길 4호점을 방문해 자발적인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탐방하고 성평등한 농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 활동이 괴산군과 음성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교류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됐다”며 “향후 군민이 행복하고 평등한 도시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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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중학교, 소프트웨어·인공지능 특색 프로그램 운영
양지중 학생들이 데이터 분석, 컴퓨터 비전 로봇 제작 등 SW·AI 활용 교육을 받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양지중학교는 오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융합한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을 쓴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체험 공간, 관련 진로 탐색과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적 사고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공간은 △AI 놀이공원 구현하기 △터틀 그래픽스 with 파이썬 △아두이노 스마트팜 만들기 △로봇팔 프로그래밍 △자동 손 세정제 만들기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초빙된 전문가의 교육을 받으며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이해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윤리적인 인공지능 사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진로 탐색과 상담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할 예정인 양지중 학생은 “작년에 참여했을 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재미있는 교구를 조립해 보고 직접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보다도 수준이 높아 보여 기대가 커요.”고 말했다.
송명현 교장은 “이번 특강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진로에 희망과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해 AI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생들의 창의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중은 2021년 인공지능 선도학교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활동 모델을 자체로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특색 프로그램 이외에도 온라인 코딩 파티, 비버 챌린지, 해커톤 대회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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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초 학생마을계획단 출동 연서면 주민총회에 가다
연서초 학생들이 연서면 주민총회가 열리는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연서초등학교 학생마을계획단은 지난 7월 3일 2024 연서면 주민총회에 참여해, 유기견 보호와 고복자연공원 환경 보전을 위해 직접 제안서를 발표했다.
연서초 6학년 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학생마을계획단은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마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꾸려졌다.
이번 총회에서 연서초 학생마을계획단은 마을 주요 문제인 유기견 증가와 고복자연공원 쓰레기 무단 투기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연서면 주민총회에 참석해 해결을 위한 여러 사업을 제안했다.
학생들이 제안한 사업으로는 △유기견 줄이기 캠페인 △고복자연공원 쓰레기통 위치 안내 LED 화살표 설치 △쓰레기 되가져가기 포스터 설치 등이 있으며 학생들이 제안한 사업들은 2025년 마을계획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서면 주민총회에 참여한 학생은 “우리 마을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돼서 새로웠어요.”며“직접 주민총회에 참여해서 발표도 하고 발표한 제안이 내년에 실제 반영된다고 하니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연서초 이기숙 교장은 “학생이 마을의 구성원으로서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은 우리 학생들이 마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며“연서초는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마을의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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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없는 건강한 여름 예방 수칙 준수로 시작해요
여름철 감염병 예방 카드뉴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을 맞아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여름철 유행 감염병 예방자료’를 제작해 각급학교로 안내했다.
이번 자료는 학교에서 감염병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가정에서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다.
우선,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철 감염병 전파경로와 예방 방법 등을 자세히 담은 교육자료를 세종시 관내 전체 학교로 보급했다.
교육자료는 주로 여름철에 학교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예방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됐으며 주요 감염병은 △입, 손, 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인 수족구병 △오염된 식수 등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 질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안과 감염병 등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카드 뉴스를 제작해 배포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관리 △위생적으로 조리한 안전한 음식 섭취하기 △장난감·놀이기구·집기 등은 소독해 사용하기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받기 등이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생활화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잘 지켜 즐겁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기를 바라며 학부모님들께서도 가정에서도 함께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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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눈부셨다’ 혼코노 버전 스페셜 클립 공개 ‘무더위 날린 고퀄리티 라이브’
사진 제공 = 빌리언스
[충청중심뉴스] 가수 남우현이 고퀄리티 라이브로 무더위를 날렸다.
남우현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눈부셨다’ 혼코노 버전의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남우현은 ‘눈부셨다’ 정식 발매 일주일 전 노래방 차트 선점을 위해 코인 노래방을 찾았다.
라이브에 앞서 남우현은 부스에 설치된 카메라와 일일이 아이 콘택트를 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반주가 시작되자 남우현은 첫 소절부터 라이브인지 음원인지 모를 만큼의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고 부스 안을 진한 감동과 여운으로 꽉 채웠다.
감미로운 저음과 시원한 고음을 넘나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한 남우현은 노래방 점수 100점 달성에 가뿐히 성공, 원곡 가수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서는 남우현의 팬사랑꾼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정규 앨범의 수록곡 ‘미래에서’를 노래방에서 부를 수 없다는 팬들의 목소리를 잊지 않은 남우현은 노래방 직원 관계자를 통해 ‘미래에게’ 노래방 반주 신규 등록을 요청해 훈훈함을 자아낸 것. 콘서트 라이브 앨범 ‘눈부셨다 : The Special Present For WHITREE ’에 수록된 신보 ‘눈부셨다’는 가수로서 남우현의 성장과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곡으로 남우현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등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신곡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만족감을 충족시키고 있는 남우현.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으로 돌아온 남우현이 계속해서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모인다.
남우현의 신보 ‘눈부셨다’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남우현은 앞으로도 열띤 음악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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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대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먹노린재’적기 방제 당부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평년보다 빠르게 높아진 기온으로 월동 해충인 먹노린재 발생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철저한 주의와 방제를 당부했다.
‘먹노린재’는 볏대를 빨아 먹는 해충으로 성충은 낙엽 속이나 잡초 밑에서 겨울을 난 뒤 이듬해 6월 상·중순부터 모내기한 논으로 이동해 10월까지 벼를 가해한다.
피해 증상은, 초기에는 잎에 가로로 불규칙한 무늬가 생기거나 꺾여지고 속잎이 누렇게 말린다.
피해가 심한 경우 벼 키가 잘 자라지 않고 분얼이 억제되어 말라 죽게 된다.
또 후기에는 반점미와 이삭 마름 증상을 보인다.
먹노린재 방제를 위해서는 산기슭과 가까운 논은 논둑 가장자리에 심은 모를 먼저 살피고 먹노린재가 발견되면 방제 약제를 뿌린다.
겨울을 난 먹노린재가 논으로 들어와 본격적으로 알을 낳는 7월 중순 이전까지 방제하면 초기 개체 수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먹노린재는 작은 충격이나 소리에도 숨는 습성이 있기에 약제 방제 시 먹노린재 몸에 약액이 묻을 수 있도록 벼 줄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살포해야 한다.
또한, 월동 서식처인 논둑과 배수로의 잡초까지 방제하는 것이 좋다.
먹노린재 방제용 약제는 현재 66품목이 등록돼 있고 자세한 사용 시기와 방법은‘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기식 식량축산팀장은 “먹노린재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산란기인 7월 중순 이전에 약제 방제가 효과적”이라며 “시기를 놓쳤을 경우, 지속적으로 논을 예찰해 방제하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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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반 본격 운영
보은군,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반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여름철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중점 운영'에 들어간다.
군에 따르면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반을 구성해 물놀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을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 지역인 장안면 서원계곡, 산외면 백석리, 원평유원지, 사내리 조각공원 등 4개 지역 7개소에 고정 배치해 물놀이 계도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보은경찰서를 비롯해 보은소방서 보은자율방재단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물놀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펼치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군은 물놀이 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마치고 사업비 1,400만원을 들여 물놀이 안전관리지역의 안내표지판, 부표 등 안전시설을 정비완료했고 지속적으로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김현숙 안전총괄팀장은 “물놀이 지역에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단 한 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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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충북모빌리티 테크 데이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자동차부품기업의 기술개발 동향 공유를 위한 충북모빌리티 테크 데이를 5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 도내 자동차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자동차기업의 주요 생산품 및 선진차량 부품 전시와 우수 기술개발 사례발표, 전문가 강연,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전시되는 주요 부품은 도내 기업의 주요 생산품과 테슬라모델3의 주요부품으로 부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해 참여한 기업이 부품에 적용된 기술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도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자동차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사례발표를 통해 도내 기업이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우수사례는 ‘800V급 고성능 친환경 차량 구동 모터용 와이어 개발’로 ㈜삼동의 이창재 부장이 기술개발 배경 및 과정을 소개했다.
두 번째 우수사례로는 ‘파우치형 이차전지의 화재 예방을 위한 고성능 합급도금 전극 단자의 제조기술 고도화’로 ㈜풍산디에케이 차선오 연구부장이 당사의 제조 핵심기술을 소개했다.
전문가 강연으로는 최근 기아차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발표해 주목받고 있는 PBV와 관련해 기아차 PBV비즈니스사업부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가 PBV 사업 방향 및 일정을 발표해 도내 다목적자동차기업의 큰 관심을 끌었다.
우리도 자동차산업 육성 특화전략 중 하나인 PBV는 도에서도 국비를 지원받아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전기다목적자동차연구센터’를 음성에 구축하고 있으며 26년 완공되면 다목적자동차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도와 전기다목적자동차산업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번째 강연은 정부의 자동차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의 산업기반실 송석 실장이 ’25년도 정부 지원방향 및 지원사업 안내를 해 기업이 ’정부 지원사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어 최근 대두되고 있는 산업기술보호와 관련해 산업기술보호협회 이상노 팀장이 자동차산업관련 기술유출 사례와 중소기업의 기술을 지키기위한 지원서비스를 소개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강연을 한 전문가와 좀더 긴밀한 의견을 나누고 유관기관, 도내 기업 간 소통할 수 있는 충북 자동차산업의 주역들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차 전환에 애로를 격는 자동차부품기업의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충북자동차산업이 꾸준히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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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북 최고의 공예명품을 만나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2024년 충청북도 공예품 대전’이 청주 문화제조창 한국공예관 갤러리 3관에서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공예품 대전은 도민들에게 충북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인들에게는 창작의욕을 북돋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특색을 살린 출품·수상작 73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울러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5일 충북도 김종기 문화예술산업과장, 소순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장, 박문현 한국미술협회 충청북도지회장 등 공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수상작은 대상 ‘거북선‘차도구 세트’’, 금상 ‘소망과 기도’, 은상 ‘풍요’와 ‘매듭‘끝은 또 다른 시작’’, 동상은 ‘꽃밭에 앉아서’, ‘덴트’, ‘이야기가 머무는 공간’, 특선 11점, 입선 33점으로 총 58개 작품이다.
앞서 지난 3일 금속, 목칠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73명의 작가가 출품한 작품 중에서 지역 특화성, 디자인, 상품화 및 유통 가능성 등을 살펴 수상작을 선정했다.
입상작 중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12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리는 ‘제5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에 충북을 대표해 출품하게 된다.
충북도 김종기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충북의 아름다운 혼이 담긴 공예품은 충북공예인들의 예술성과 창의성이 결합된 결정체”며 “지역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해 공예문화산업이 고부가치 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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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쿠아리움, 프리마켓 운영 및 어린이쉼터 조성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괴산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개장 후, 방문해 주는 관람객들의 인기와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콘텐츠 및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
다가오는 주말 7월 6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쿠아리움 인근에서 괴산상인회가 주관하는 프리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판매 상품으로는 친환경 신선농산물, 가공품 및 지역 농·특산물 등이 준비되어 있어 지역사회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방문객들에게 더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또한 지난 6월 22일부터 사무연구동 2층에 운영을 시작한 곤충체험·전시관도 누에체험 및 정서곤충, 수서곤충 등을 추가로 전시해 120㎡에서 180㎡까지 2개의 전시실로 전시규모를 확장하며 융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이외에 야외에는 달천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약 600㎡의 어린이쉼터를 조성해 지난달 설치한 분수터널과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다양하게 체험하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시설을 추가 조성했고 수련, 파피루스 및 수국 등 화분을 설치해 생동감 있고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충북아쿠아리움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반영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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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응원
청양군·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응원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지역 상생발전과 화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논산시와 청양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논산시는 청양군 정산 탁구부에 특정사업 기부를 통해 도움을 줬다.
청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청양군과 논산시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초석 역할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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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의 날 기념을 위한 ‘으랏차차 청양 사회적경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사회적기업의 날’을 기념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사회적경제 주간’으로 정하고 4일 청양혁신플랫폼에서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께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기업들을 소개하고 △사회적경제 강연 △토론·포럼 △체험 행사 등을 진행, 100여명의 사회적기업, 학생·주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했다.
1부에는 △청운대학교 사회서비스대학 이영란 교수가 ‘농촌형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사례분석’으로 강연했고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 사회적기업과 주민들이 함께 토론·포럼을 진행했으며2부에는 청양고등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어쩌다로컬이 ‘어쩌다로컬 창업스토리’ 라는 주제로 강의 및 발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클럽 키퍼스의 플라스틱 변신공방 체험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간행사는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에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와 함께 사회적경제 미래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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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홍보해요,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홍보해요, 고향사랑기부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공주시·부여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팜플릿을 공동 제작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전했다.
지난 4월 30일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에서 3개 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홍보를 위해 실무협의를 거쳐 추진하게 됐다.
팜플릿은 3개 시·군의 고향사랑기금사업 소개, 대표 답례품 품목, 관광명소, 답례품 지도를 제작해 3개 시·군의 대표 축제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부여 서동연꽃축제,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되는 청양 고추·구기자문화축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되는 공주 백제문화제 행사시 공동 팜플릿 및 공동 미니 답례품을 제공해 함께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3개 시군은 작년에는 공동 홍보 영상을 제작해 기부자의 관심을 이끌었으며 올해는 오프라인 홍보물 제작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도모하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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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다음달 9일까지 서천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이고 지역에 귀감이 되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2024년도 서천군민대상 후보자를 다음달 9일까지 추천을 받는다.
포상은 교육·문화, 체육발전, 지역개발, 사회봉사, 효행·선행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분야별 1명씩 총 5명에게 수여되며 수상후보자 심의 결과 해당자가 없는 부문은 별도 시상하지 않는다.
후보자가 되려면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기관·단체에 근무하고 있는 자 또는 출향인사로써 읍·면장, 기관단체장 또는 10인 이상의 지역주민 연서로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은 이번 달 8일부터 군청 자치행정과 행정지원팀을 포함해 13개 읍·면 총무팀에서 접수하며 우편으로 접수도 가능하다군은 8월 말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고 10월 1일 서천군민의 날에 시상할 예정이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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