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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택견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6일부터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충주시 택견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택견의 새로운길 : 도약과 비상을 위한 토론회라는 부제를 가지고 개최될 예정이다.
택견은 우리의 전통무예라는 역사성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 다양한 문화교류의 플랫폼이 될수 있는 중요한 가치가 있는 무형문화유산이다.
또한 충주시는 택견의 중심도시로 택견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토론회는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진행되며 주제 발표에서는 택견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 그리고 발전을 위한 전략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종합 토론에서는 택견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 교류를 통해 충주시 택견 발전방안에 대한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
이번 토론회는 택견 관련자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개최된다.
충주시청 관계자는 “택견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택견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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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제22회 월악산송계 양파축제’개최
제천시,‘제22회 월악산송계 양파축제’개최
[충청중심뉴스]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하는 ‘월악산송계 양파 축제’가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서 열린다.
한수면 송계리는 월악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양파 생산지로 오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행사가 개최된다.
해마다 2천여명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했으며 축제장 떠들썩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송계 양파 수확 시기에 맞춰 개최되는 이 축제는 주민 화합과 농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품질 좋은 송계 양파 직거래를 통해 제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는 고품질의 양파를 살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7월 12일 오후 직거래 판매장 설치를 시작으로 본 행사일인 7월 13일 합창 및 장구연주 등의 식전행사, 양파요리 시연 및 시식, 개막식, 식후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13일 야간에는 초대가수 이상호·이상민, 조재권, 박시현, 우승희 등이 출연해 월악산 송계 양파 축제 기념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야생화 사진 전시, 전통놀이, 제천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전시 판매 등 이색적인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 김명수 대표는 “월악산 송계 양파는 월악산자락 석회암지대의 좋은 토질에서 재배해, 큰 일교차로 맛도 좋고 저장성이 탁월해 웰빙시대 인기 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질 좋고 싱싱한 양파를 산지에서 직접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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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천시민 상반기 독서통계 발표
2024 제천시민 상반기 독서통계 발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립도서관은 2024년 상반기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제천시민의 독서패턴과 대출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2024 상반기 제천시민 독서통계’를 8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제천시는 2024년 상반기 동안 총 27,097명이 102,008권을 대출해 충북 지역에서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대출권수를 기록했으며 1인당 대출권수는 0.79권으로 청주시, 진천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를 연령대별로 세분해 보면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23 국민독서실태조사의 통계와 다른 점이 발견된다.
즉, 성인 독서량 순위가 전국 통계에서는 1위 20대, 2위 30대, 3위 40대 순으로 집계된 반면, 제천시 상반기 독서통계에서는 1위 40대, 2위 30대, 3위 50대의 순서로 독서량이 높게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제천시의 주요 독서 계층이 30대 이상이며 제천시의 인구 구성이 고령화되고 20대 이하의 젊은 층이 감소하고 있는 현실이 이러한 독서통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인 주제별 대출 비율은 문학 46%, 사회과학 12%, 자연과학 9.6%, 역사 7.5%, 기술과학 5.7% 순으로 나타난 데 비해 제천시는 문학 51.5%, 사회과학 13.4%, 자연과학 7.3%, 기술과학 6.3%, 역사 5.8% 순으로 나타나 제천시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이한 점은 제천시는 타 지역에 비해 기술과학 분야의 도서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이는 제천시민이 문학 외에도 사회과학, 기술과학 등 다양한 지식 분야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아울러 2024년 상반기 제천시민이 가장 많이 빌려본 책은 강풀 작가의 ‘브릿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양귀자 작가의 ‘모순’과 정호영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2’이 그 뒤를 따랐다.
어린이 인기도서는 ‘흔한남매’가 1위, ‘이야기빵’이 2위, 고대영의 ‘칭찬먹으러 가요’가 3위를 차지했다.
제천시립도서관 박상천 관장은 “이번 상반기 독서통계를 바탕으로 제천시민의 독서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령대별, 주제별로 선호하는 도서를 더욱 충실히 제공해 시민들의 독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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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제천시, 하절기 방역취약지 집중 방역소독 실시
‘건강한 여름나기’제천시, 하절기 방역취약지 집중 방역소독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보건소가 7월부터 9월까지 방역취약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등으로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방역취약지에 보건소 및 자체 방역을 실시하는 14개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문 민간 방역업체 2개소가 연계해 하수구, 하천, 공원, 관광지 주변 등 지역별 특성에 따른 체계적인 방역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보건소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을 위한 진드기 기피제 5,165개를 각각 배부해 시민들이 언제든 직접 방문해 수령이 가능하도록 했다.
제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여름철 긴 장마 기간에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의 범람 등으로 물웅덩이가 생겨 모기가 대량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어 하절기 집중방역 및 신속한 방역민원 처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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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타임트래블 러브송’ 쇼케이스, 호평 속 성료
사진제공 = ㈜이지뮤지컬컴퍼니
[충청중심뉴스] EG뮤지컬컴퍼니의 뮤지컬 ‘타임트래블 러브송’이 지난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 에서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타임트래블 러브송’은 KT&G 상상마당 공간 지원사업 퍼포먼스 챌린지 선정작이며 EG뮤지컬컴퍼니의 글로벌 프로젝트 일환으로 만들어진 신작이다.
작품은 90년대를 배경으로 작곡가 승우와 가수 지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지우가 공연 중 조명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고 지우를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에 몸을 실은 승우가 북한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의 작품이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2015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주연으로 데뷔해 뮤지컬, 연극, 드라마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배우 최우혁, 뮤지컬 ‘레베카’, ‘블랙 메리포핀스’ 드라마 ‘세작’,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갖춘 배우 송상은을 주연으로 조연에는 데뷔 31주년을 맞이한 배우 배기성과 조한준, 천재인 그리고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활약할 앙상블에 서종원, 김재윤, 이예린, 박선영 배우가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았다.
‘타임트래블 러브송’은 전창훈 연출, 이유림 작가가 각색으로 참여하며 기존 리딩 쇼케이스 공연의 틀을 깼다.
해설자를 과감히 빼고 배우들은 등퇴장과 동선, 안무 등을 하며 보면대 앞이 아닌 무대를 누비며 열연을 펼치면서 관객들의 상상력을 돋구었다.
또한 영상, 자막, 조명을 활용하며 화려한 무대장치 전환 없이도 극의 흐름을 보여줌과 동시에 시각적인 만족감을 줬다.
실 관람객들은 “리딩 쇼케이스 공연이 아닌 한 편의 공연을 본 듯 하다“, ”본 공연이 꼭 올라갔으면 한다.
다시 한 번 관람할 의향이 있다“며 큰 호응 속에 공연을 성료했다.
한편 EG뮤지컬컴퍼니의 대표작 ‘유앤잇’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영미권중기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2년간 영어 현지화 작업 끝에 영어 버전을 완성시켜 오는 8월, 전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약 한 달간 장기 공연에 들어간다.
세계 뮤지컬 시장에서 주목 받을 ‘유앤잇’을 이어 ‘타임트래블 러브송’이 EG뮤지컬컴퍼니의 또 다른 대표 창작뮤지컬이 될지 귀추가 주목 된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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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2024년 여름 독서 교실 수강생 모집
「2024년 여름 독서 교실」 홍보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2024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2024년 여름 독서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독서 교실은 어릴 때부터 독서의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갖게 하고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 독서 교실은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총 3개 강좌로 대상별로 운영된다.
운영 주제는 △기후 위기 돌아보기 △환경 감수성 더하기 △내가 기후이다.
등으로 대상별로 맞춤형 독후 활동이 진행될 계획이다.
여름 독서 교실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2주 동안 운영된다.
초등학생은 평생교육학습관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중학생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45명이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프로그램 →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수강 신청 결과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발표 일자는 7월 16일이다.
독서 교실에 관심 있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중학교 6학년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학습관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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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방학맞이 숲속애 가족 힐링캠프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여름방학맞이 1박 2일 숲속애(愛)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여름방학맞이 1박 2일 숲속애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1박 2일 코스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목공 체험, 심신의 피로와 긴장을 풀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숲의 생태를 알 수 있는 숲체험 등이다.
모집 규모는 회당 50명씩 총 150명이며 신청은 대전시 및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숙소 사용료는 4인실 76,000원, 6인실 134,000원, 8인실 162,000원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부터 시작된 만인산자연휴양림 가족 힐링캠프에는 현재까지 1,000 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로부터 매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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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 추진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월부터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 사업으로 2027년 2월까지 2년 8개월 동안 시행되며 참여 아동은 학기마다 주치의로 등록한 치과의원을 방문해 구강위생검사, 칫솔질 교육, 불소 도포 등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초등학교 1학년, 4학년 아동이며 2025년에는 1·2·4·5학년, 2026년에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회 진찰료는 45,730원으로 아동 본인 부담률은 10%이며 나머지 90%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다.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참여를 원하는 아동은 국민건공보험공단 누리집이나 The건강보험 모바일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치과의원을 확인하고 선택한 주치의에게 등록을 신청하면 방문 당일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동치과주치의로 활동하고자 하는 치과의사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누리집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관 정보마당에 주치의로 직접 등록하면 된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으로 더 많은 대전시 아동이 올바른 구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아동의 구강건강을 위해 학부모와 치과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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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달총, 단콘 ‘우릴 머금던 바다’ 성료 “소통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사진제공 = 무드밍글(MoodMingle)
[충청중심뉴스] 가수 치즈 달총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달총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4 치즈 단독 콘서트 우릴 머금던 바다’를 개최했다.
첫 곡으로 ‘Ticket’을 가창하며 무대에 오른 달총은 ‘Everything to’, ‘우린 어디에나’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후에도 달총은 ‘오늘의 기분’, ‘퐁당’, ‘일기예보’ 등 다채로운 감성을 아우르는 곡으로 여름밤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어진 무대에서 달총은 ‘Madeleine Love’, ‘퇴근시간’ 등 치즈하면 떠오르는 대표곡으로 세트리스트를 채워 귀호강을 선물했다.
또한 달총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커버 무대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가 하면, 신곡 ‘우릴 머금던 바다’와 미공개곡 ‘불꽃,놀이’까지 최초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공연 막바지에도 식을 줄 모르는 열기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관객들 역시 앙코르를 연호했다.
이에 달총은 공연의 아쉬움을 달래 줄 앙코르 무대까지 빈틈없는 라이브로 선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과 감동을 남겼다.
공연을 마무리한 달총은 개인 레이블 무드밍글을 통해 “오랜만에 관객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도 부지런히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드린다”고 소감도 전했다.
신곡 발매와 동시에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열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달총. 그가 앞으로 펼칠 음악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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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도 안심할 수 있는 전통시장, 가경터미널시장 첫 걸음
치매 환자도 안심할 수 있는 전통시장, 가경터미널시장 첫 걸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청주시 제1호 치매안심전통시장인 가경터미널시장과 함께 치매 안전망을 견고하게 구축하고자 힘쓰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치매안심전통시장’은 치매 환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시장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흥덕보건소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흥덕보건소는 지난 6월 가경터미널시장을 청주시 제1호 ‘치매안심전통시장’로 지정했다.
이후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 인식개선캠페인, 찾아가는 인지 선별검사, 배회·실종모의 훈련 등 시민들이 함께 치매 환자를 배려하는 사회를 일궈 나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
우선 가경터미널시장 내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했다.
이들은 실종된 치매환자가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발견되면 그 즉시 신속하게 제보·신고한 뒤 쉼터를 제공하는 등 치매파트너 역할을 한다.
현재 가경터미널시장 내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돼 있는 상가는 총 51곳이다.
해당 상가에는 ‘안심등불’ 표찰이 부착돼 있으며 상시 치매환자를 배려하고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흥덕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해 ‘치매 인식개선캠페인’과 ‘찾아가는 인지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가맹점 상인뿐만 아니라 시장 이용객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배회·실종모의 훈련도 오는 9월 진행한다.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실종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치매환자 발견 시 행동요령 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방영란 흥덕보건소장은 “최근 노인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치매환자 수가 함께 증가하고 있어 치매환자의 실종예방 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경터미널시장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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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7월부터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오염 행위 업소 등을 대상으로 특별감시·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 감시·단속은 환경오염감시가 취약한 집중호우 기간 내 하천 인근과 공장 밀집 지역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하고 순찰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관리·개선 협조문을 발송했으며 특별감시 단속반과 하천 순찰반을 편성해 환경오염행위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폐수무단방류 등 수질오염행위 집중점검 △대기·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행위 △최종방류수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필요시 시료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계획이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 환경오염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환경관리사업소 또는 시청 상황실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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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당진시, 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석문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이장단협의회, 석문 환경지킴이 등 관내 3개 단체가 5일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식을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단체가 합심한 것이다.
이날 비가 내리는 등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개 단체 회원 140여명은 왜목마을 일대에서 2톤 이상의 폐기물을 수거했는데, 이는 당진시 내 발생하는 일 평균 생활계 폐기물의 1%가 넘는 수치다.
김인식 석문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마치고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면민들과 관광객들이 교류하는 역동적인 장소다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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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은 지금 무한 변신 중
당진시립도서관은 지금 무한 변신 중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4층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에서는 특별한‘오감만족 말하는 공연’을 매월 만날 수 있다.
지난 6일 열린 7월 오감만족 말하는 공연 ‘사일런트 공존 공연’은 조용한 댄스 파티로 공연은 참가자들이 무선 헤드폰을 통해 음악을 들으며 공연을 관람하고 함께 춤을 추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외부 소음을 최소화해 다양한 목적을 가진 도서관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했으며 비보잉 댄스와 저글링 쇼 등 당진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즐길 거리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시립도서관은 다양한 이용자들이 찾아오는 문화공간답게 역동적으로 여러 문화가 공존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서관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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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줄이면 쓰레기 봉투를 드립니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이달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저감을 위한 감량포인트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11월까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전년 동일 기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과 비교하고 감량률에 따라 50리터 종량제 봉투를 1매부터 5매까지 4단계로 차등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세대별로 음식물쓰레기를 자동으로 계량해주는 RFID 개별계량기를 설치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다.
참여를 희망하는 세대는 오는 7월 31일까지 각 관리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신청 접수 및 홍보에 따른 보상으로 관리사무소에도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전체세대 중 참여세대가 10% 이상인 아파트에는 재활용품 전용 투명 비닐봉투 100매, 참여세대가 10% 미만일 때는 30매를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 분위기가 확산되고 실질적인 감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포인트제 참여 공동주택은 코아루휴티스 등 128개소이며 참여세대는 총 1,185세대이다.
이중 58%인 694세대가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등 성과를 보인 바 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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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약자의 안전 보행환경 조성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시는 교통사고 발생 구간의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복대사거리, 충대중문오거리, 용암농협사거리, 용암교사거리, 분평사거리, 사창하트리움에덴오피스텔 앞 사거리, 봉명사거리, 성모병원사거리 등 주요 사고 다발지점 8곳이다.
도로교통공단의 사고 발생지점 원인분석 및 개선방안을 토대로 교통안전표지 보강, 노면 색깔 유도선 신설, 차로 개선, 보행자 안전시설 설치 등 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한 시설물 정비가 이뤄진다.
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 착공했으며 올해 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풍광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10개소에 무인 교통단속장비를 신설한다.
총 사업비는 3억 6000만원 이 투입되며 10개소 중 6개소는 올해 상반기 완료했다.
남은 4개소는 올해 하반기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200여대의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설치했다.
보호구역 내 미설치된 지점 및 양방향 운영을 위한 신규 대상지를 대상으로 매년 단속장치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무인단속 카메라 신설과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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