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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통학차량 운영교 교통안전교육 성료
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통학차량 운영교 교통안전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9일 오전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2024년 통학차량 운영교의 기관장, 운전자, 동승보호자 132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소속 김영 교수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했으며 △개정된 교통안전 및 교통법규의 이해, △통학버스 사각지대 사고 예방, △어린이보호구역과 관련 법령 등 알찬 내용의 구성으로 편성해 교육했다.
연수에 참여한 통학차량 운전자 이은 “통학버스 관련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자주 개정되는 관련 법령에 대한 전문지식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강의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박서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의 등·하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에 관련한 연수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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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탄소중립 공동체 교육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탄소중립 공동체 교육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7월 8일 2024년도 탄소중립 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15개 시군의 17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 강의를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구경완 대표회장은 탄소중립의 개념, 필요성, 그리고 실천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경완 대표회장은 "탄소중립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과제로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이를상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 가능한 방안들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강의에 참석한 마음이음공동체 안임숙 대표는 "탄소중립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향후 각 공동체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관련 교육과 지원을 통해 도내 공동체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돕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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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바다서 경기도와 해양쓰레기 수거
충남 바다서 경기도와 해양쓰레기 수거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경기도가 지난해 경기 풍도에 이어 이번에는 서산·태안 가로림만 해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에 나섰다.
도와 경기도는 9일 서산 벌말항 인근 가로림만 해역에서 장진원 도 해양수산국장과 김봉현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쓰레기 공동 수거·운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은 2022년 9월 김태흠 지사와 김동연 지사가 맺은 베이밸리 충남-경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 가운데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공동 대응을 통한 깨끗한 서해 조성’에 따라 마련했다.
해양쓰레기 수거·운반 기반을 공동 활용해 서해안 해양쓰레기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경계가 불분명한 해상 침적·부유 해양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깨끗한 해양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이 양 도의 목표다.
이날 공동 수거·처리는 경기도 침적해양쓰레기 수거 전용 선박인 경기청정호가 가로림만 해역에 가라앉아 있는 쓰레기를 건져 도 환경정화운반선인 늘푸른충남호에 실은 뒤 집하장으로 운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기청정호는 154톤 규모에 침적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는 굴삭기와 크레인 등을 갖추고 있으며 늘푸른충남호는 131톤 규모 국내 1호 하이브리드 선박으로 크레인과 해양쓰레기 운반 트럭 등의 장비가 있다.
이 자리에서 장진원 국장은 “이번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은 깨끗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충남과 경기의 의지를 나타낸 것이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도는 앞으로도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와 경기도는 앞으로도 △해양쓰레기 문제 공유 △해상 경계 인근 해양쓰레기 대응 △도계 해양쓰레기 관리 사각지대 공동 관리 △해양쓰레기 관련 신규 정책 개발 및 정부 건의사항 공동 대응 등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한편 세계 5대 갯벌인 서남해안 갯벌에 속하며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은 1만 5985㏊의 면적에 해안선 길이는 162㎞, 갯벌 면적은 8000㏊에 달하며 해역에는 4개 유인도서와 48개 무인도서가 있다.
베이밸리는 충남 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과 경기 화성·평택·안성·시흥·안산 등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 수소경제, 미래모빌리티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초광역·초대형 프로젝트다.
김태흠 지사와 김동연 지사가 2022년 맺은 상생 협력 업무협약은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공동 대응을 통한 깨끗한 서해 조성을 비롯, △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건설 △최첨단 산업벨트 조성 △평택·당진항 물류 환경 개선 등 9개 사항을 담고 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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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자유, 함께 이루는 통일
건전한 안보관을 정립하고 통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학생 주도적 현장 체험 프로그램인‘2024학년도 학생 나라사랑․통일 캠프’를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건전한 안보관을 정립하고 통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학생 주도적 현장 체험 프로그램인‘2024학년도 학생 나라사랑·통일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중학생 대상 ‘통일ON’캠프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거제도 일대에서 고등학생 대상‘통일路’캠프로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 통일 체험 연수 프로그램 및 전문 해설가 연계 지역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통일부에서 운영하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진행될‘통일ON’캠프에서는 통일미래체험, 도전 통일탐정사무소, 통일ON 보드게임 등 학생 통일 체험 연수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남북분단의 과정과 분단 현실,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 통일 한국의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며 통일 의지를 다진다.
또한, 남북 접경 지역인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전쟁의 아픔에 대해 공감하며 나아가 평화적 통일의 필요성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부산·거제도 일대에서 진행되는‘통일路’캠프에서는 유엔평화기념관 및 임시수도기념관 탐방 등을 통해 한국전쟁의 희생과 전쟁의 아픔을 이해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어 통일교육원 김진환 교수의 현장 설명과 함께 가덕도와 거제포로수용소를 탐방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기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현장감 넘치는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전쟁의 아픔을 직접 느끼며 평화적 통일을 통한 통일 한국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통일 한국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분단의 현실을 깨닫고 전쟁과 평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했다”며 “지금의 학생들이 아픔의 역사를 되돌아볼 줄 알고 전쟁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한다면 통일을 현실로 만드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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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숙 서산시의원, 이북도민 경로당 개관식에서 공로패 수상
가선숙 서산시의원, 이북도민 경로당 개관식에서 공로패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은 지난 8일 이북도민 경로당 개관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북도민 노인회는 서·태안 이북도민의 복지증진과 선대 실향민의 애환을 달래고 통일의 기반 조성과 화합의 장소로써 경로당 새 보금자리 마련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가선숙 의원에게 고마운 뜻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
가선숙 의원은 ‘서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산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 등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쳐왔으며 ‘서산시 노인일자리 창출 지원 협의회’, ‘서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등 위원회 활동에 힘쓰고 있다.
특히 가선숙 의원은 노인, 교통약자,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끝으로 가선숙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더 살기 좋은 서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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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자디자인고 전국 최우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대전전자디자인고 전국 최우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7월 5일 고용노동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특성화고 140개 도제학교 가운데 ‘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독일·스위스의 도제식 현장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도입한 재학생단계의 일학습병행제 사업이다.
학생이 학교와 기업체를 오가면서 학교에서는 이론교육과 기초실습을, 기업체에서는 기업 현실에 맞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한국형 도제식 교육 모델이다.
올해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성과평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전국 140개 도제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도제교육 성과는 학습기업관리 및 학습근로자관리, 학습기업 만족도, 교육훈련 평가, 도제준비과정 노력, 전담인력 전문성 확보 등 16개 영역에서 항목별로 평가해 실적에 따라 S등급부터 D등급까지 5등급으로 평가한다.
대전전자디자인고는 2015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선정되어 10년째 도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드론전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 3학년 각 1학급씩 도제반을 선정해 현장실무교육 중심의 훈련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전자디자인고 손인성 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을 통해 학교에서 실무능력을 향상하고 학생들의 취업만족도를 제고해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 모두 만족도가 높다”며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 교육인 도제교육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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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금산군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일 금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금산군을 2기 행복교육지구로 재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금산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교육청과 금산군, 금산교육지원청은 △지역기반 혁신 미래교육 확산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남도의회 김복만 前부의장, 김석곤 도의원이 함께 자리해 도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역사와 충절의 고장인 금산군은 지역성을 고려한 마을학교 발굴과 마을교사 양성으로 돌봄과 기초학습지도, 인성교육을 가장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마을,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청은 2017년부터 추진한 행복교육지구 정책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 2월 업무협약이 종료되는 도내 2개 지자체을 대상으로 “모두의 배움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기 행복교육지구를 추진하고 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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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국제 교류를 통한 교원의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지원
충남교육청, 국제 교류를 통한 교원의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소속 교원 14명이 지난 7월 1일부터 6일까지 학교폭력 예방 담당자 국외 현장 체험 연수로 영국의 교육현장을 다녀왔다.
이번 연수는 영국의 초등, 중등, 고등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현지 교육자와의 교류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와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국제적 협력을 목표로 진행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창의적인 활동과 수업을 참관하고 현지 교사와 심층 면담 및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펨브레이 초등학교의 교사와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규칙을 준수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책임감을 느끼도록 하는 교육 방식에 큰 인상을 받았다.
퀸엘리자베스 고등학교에서는 문제 행동을 초래하는 학생의 심리 정서적 지원과 행동 관리,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총체적 접근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고 영국 학교들이 학생의 문제 행동 관리와 정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연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카마던셔 주와 자매결연 국가인 레소토의 교사들과 생활교육 실천에 관한 다모임을 통해 서로의 교육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카마던셔 주 교육청의 개러스 모간교육감이 퀸엘리자베스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충남의 교사들을 맞이하고 방문 기념패를 전달하며 ”코로나 이후 영국 학교들이 학생들의 심리적, 정서적 건강을 우선시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학교 탐방에서는 교직원의 설명회를 통해 최신 연구 동향을 접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학문적 접근과 실천 방법을 얻어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폭넓은 시각을 갖추게 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영국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직접 보고 경험함으로써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학교에서도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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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상반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서천군, 상반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보건소는 지난 8일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치매협의체는 치매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서천경찰서 서천군 노인복지관,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력 단체이다.
이날 회의에는 12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상반기 치매관리 사업 추진 현황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치매극복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기관별 자원을 공유해 치매 대상자 발굴 및 지원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해마다 치매 인구가 계속 늘고 있어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민관협력 기반의 체계적 예방체계를 갖춰 치매로 인해 치매환자,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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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 디지털 노마드센터 입주자 모집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청년 창업가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한산 디지털 노마드센터’ 청년 창업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8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창업가이다.
규모는 1인실 4개소와 7인실 1개소이며 면적에 따라 월 사용료는 50730원에서 최대 197630원이고 회의실 등 공용공간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한편 새단장을 마친 한산 디지털 노마드센터는 이달부터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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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천군수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성료
제8회 서천군수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천종합운동장, 금강하구둑 축구장에서 열린‘제8회 서천군수배 전국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유소년축구협회 주최로 서천군축구협회 주관, 서천군, 서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부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0여팀이 참가했으며 군대표는 서천FC 소속 4개팀이다.
1~2일차는 예선리그 3일차는 맹호 및 백호리그를 치르며 그간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끝에 맹호리그에서 2학년 3학년 4학년이 우승을 거머줬다.
백호리그 우승은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이 차지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유소년 인재 육성과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 대회 유치에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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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천군, 2024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울 The-K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신체활동 및 비만예방관리,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금연, 구강보건, 모자보건 등 13개 분야의 건강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맞춤 프로그램과 함께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해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특히 비만예방관리사업인 ‘오피스 건강지킴이’ 사업은 일터 환경과 직장인의 건강 수준을 분석하고 관내 산업체와 연계해 영양교육, 요가, 인센티브 지급 등의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건강한 가정, 안전한 일터, 활력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활 속 건강실천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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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 균형발전 공모 선정 407억원 확보
서천군, 충남 균형발전 공모 선정 407억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2026년부터 5년간 추진하는 충남도 지역균형발전 공모에 도제안 및 시군경쟁 공모에 각각 1건이 선정되어 사업비 407억원을 확보했다.
도제안 공모로 선정된 해양바이오 플랫폼 사업은 장항 산단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내 R&D 연구, 기술 개발, 바이오 기업 유치 및 시제품 생산 등에 257억원을 지원해 지역 신성장 산업 육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 군청사 이전으로 급격한 유동 인구 감소와 상권 쇠퇴를 겪고 있는 군청로 일원에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복합공간을 마련하고 테마거리 정비, 거리축제 개최 청년창업 플랫폼 지원 등에 150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군은 하반기에도 이번에 선정된 사업과 연계해 600억원 규모의 자율사업을 발굴해 지역 여건에 맞는 균형발전 개발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급격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대표 산업의 위축과 서천읍 구도심 공동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며 “본격적으로 해양바이오 2단계 플랫폼을 구축하고 구청사 일대 주민 활력 공간을 조성해 성장이 멈추지 않는 서천군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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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문화관광재단 설립 심의 통과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3일 충청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로부터 서천문화관광재단 ‘설립 동의’통보를 받았다.
군은 문화예술·관광 정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문화관광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서천문화관광재단’설립 기본계획 수립한 바 있다.
재단은 대표이사를 포함 25명 정원으로 운영되고 군 문화·관광의 중·장기적인 정책 수립, 인재 육성, 문화관광 사업 개발 등을 추진한다.
충남도는 이번 설립 심의 종합의견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관광에 대한 다양한 요구 충족과 생활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9일부터 도 협의 결과를 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군의회와 협의를 거쳐 조례 제정, 임원 선출, 연말께 설립 허가를 받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향후 재단을 통해 문화예술관광 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가능하며 전문가 및 주민 주도의 창의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문화예술 및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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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훈련소 입영문화제서 ‘1회용품 줄이기’홍보 적극 나서
논산시 육군훈련소 입영문화제서 ‘1회용품 줄이기’홍보 적극 나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병무청이 주관하는 입영문화제에서 ‘1회용품 줄이기’ 홍보활동에 나섰다.
시는 8일 논산육군훈련소 입영심사대에서 진행된 입영문화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홍보했다.
병무청이 주관하는 입영문화제는 민·관·군이 협업해 진행하는 행사로 입영장정과 가족 등 6천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폐신문지로 만든 종이연필을 배부하고 충청남도와 함께하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도록 했다.
시는 논산시민은 물론 육군훈련소 입영문화제에 참석한 입영장정, 가족 등의 적극적인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독려해 환경보호의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논산시가 순환 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설 것임을 보여주고자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
육군훈련소 입영을 앞둔 자녀와 함께 참석한 A씨는 “환경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논산시가 탄소중립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하고 있는지 몰랐다”며 “입영을 앞둔 자녀와 함께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입영문화제는 입영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입영하는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한 행사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이들이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전국 최초로 입영문화제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를 진행했다” 며 “공공에서 민간까지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생활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시범사업을 통해 청사 내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더 나아가 지역 축제 및 행사에서도 다회용기 임대·세척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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