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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선제 대응 '중소기업 피해 대책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최근 미국-이란 무력 충돌 사태에 따른 경제적 위기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시는 5일 시청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로 중소기업 피해 비상대책반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비상대책반은 시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여한다.이들은 지난 2일 1차 점검회의에서 중동사태로 촉발된 국제유가 및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2차 점검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실물경제 점검 회의 등 정부 차원의 대응 움직임에 맞춰 관내 기업 피해 상황을 추가로 살펴보며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현재 관내 기업 대다수는 원료 물량을 확보한 상태로 즉각적인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사태 장기화 시 원료 단가 상승과 원자재 운송 기간 지연 등 경제적 여파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시는 선제적으로 피해기업신고센터를 운영해 중동사태에 따른 피해기업 신청을 받고 경영난에 대비한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 대출 금리 우대 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현재 관내 기업의 직접적인 피해는 제한적인 상황이나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피해 기업이 발생하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동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시 피해기업신고센터로 연락하면 피해 지원이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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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난 연합회, 봄을 알리는 ‘제26회 봄 전시회' 개최
난 연합회 봄 전시회
[충청중심뉴스]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난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제26회 보령시 난 연합회 봄 전시회’가 열린다.보령시 난 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난 애호가들이 정성껏 가꾼 한국춘란 화예품 약 200점을 선보인다.올해로 26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한국춘란의 단아한 자태와 은은한 향기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전할 계획이다.전시장에는 다양한 화예품이 전시되며, 각기 다른 색감과 형태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난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한국춘란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회가 한국춘란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겨울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한국춘란의 향연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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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사업 추진
보령시 보건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대출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업장의 노후 시설 개선과 위생 설비 확충을 지원함으로써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보령시 관내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집단급식소 등으로 영업신고를 마친 업소 중 시설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융자 금리는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 1%이며, 융자지원 규모는 업소당 1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원이다.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보령시보건소 위생행정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령시와 충청남도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융자 취급 은행에서 개인 금융 신용도 등에 따라 최종 융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단, 휴업 중인 업소, 연 매출액 30억 원 이상 대형업소, 퇴폐영업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호승 보건행정과장은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시설개선 지원은 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으로, 많은 업소에서 적극 신청해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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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빙기 맞아 주요 사업장 안전점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5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공사 재개 시기에 맞춰 관내 주요 사업장 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이후 본격적인 공사 재개를 앞두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이날 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및 관리부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 △모란공원 제3봉안당 조성사업 △보령댐 전망타워 조성사업 △미산면 산암사 석굴암 조성 등 5개소를 점검했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각 현장의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할 계획이다.김동일 시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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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추진방향 결정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보령머드축제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차 없는 거리를 활용한 머드나잇 퍼레이드 신설 △셀프머드마사지 ‘머드캐스크존’ 조성 △주중 일반존 야간개장 시범운영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패밀리존 업그레이드 △머드와 공연이 결합된 빅 머드쇼 신설 △방문객 편의를 위한 대형휴게존 구성 △로컬푸드존 배치를 통한 지역연계 강화 등 총 5개 분야 4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머드엑스포광장 내에는 머드체험존을 집중 배치하고, 특설무대를 설치해 개·폐막 공연 및 드론라이트쇼를 진행한다. 또한 간편 먹거리 및 지역체험부스 대형텐트도 운영해 관광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새롭게 선보이는 머드캐스크존은 바다·체험·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방문객이 음악과 함께 셀프머드마사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월 27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79차 이사회를 열어 이번 축제의 추진방향을 확정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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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오늘(5일) 피아노 자작곡 ‘Ever’ 발매…위로의 선율 선사
더 씨드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배우 손여은이 직접 쓴 선율로 따스한 위로를 전한다.손여은은 5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피아노 자작곡 ‘Ever - A Quiet Hope’를 공개한다.이번 신곡은 손여은이 정식으로 선보이는 첫 자작곡이다. 평소 피아노 연주 유튜브 채널 ‘손여은 Catharina’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그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감성을 건반 위에 고스란히 녹여냈다.‘Ever - A Quiet Hope’는 애절함 끝에 마주한 고요한 희망을 노래한다. 제목 ‘Ever’는 멈추지 않고 이어져 온 인내의 시간을, 부제 ‘A Quiet Hope’는 그 끝에 소리 없이 피어난 분명한 빛을 상징한다.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고, 인내는 결국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는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리스너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길 전망이다.손여은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또한 차기작으로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쉼 없는 작품 활동 중에도 직접 곡을 쓰고 연주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손여은.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으로도 본인만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그의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한편, 손여은의 피아노 자작곡 ‘Ever - A Quiet Hope’는 5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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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046억원 증액 편성
충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046억원 증액 편성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도민 체감형 위주의 사업 지원 및 상반기 추진이 시급한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1046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월 3일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이로써 충청북도 예산 총규모는 당초예산보다 1.4% 증액된 7조 7749억원으로 일반회계가 6조 9688억원, 특별회계는 8061억원이다.2026년 1회 추경 예산규모 충북도는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나, 당초예산 편성 시 예측하지 못한 도민 체감형 위주의 사업과 상반기 추진이 시급한 현안사업을 위해 교육청과 재산이관 수입 및 보조금 등을 활용해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금번 추경 편성 주요내용은 청소년 및 청년 지원사업과 도정현안 사업 추진이다.청소년 및 청년 지원사업 추진 : 181억 청년의 다양한 활동 및 사업 지원을 위해 청년기금 조성 50억원, 청소년 스터디카페 이용료 또는 도서구입 등 학습 지원을 위한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50억원을 신규 편성하고 3자녀 양육 가정 지원 35억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15억원,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23억원을 신규로 편성했다.영유아 및 청소년의 체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놀꽃마루 조성 운영 2.7억원을 증액 편성하고 자연학습원 내 숲생태정원 조성 5억원을 신규 편성했다.청소년 및 청년 지원 - 청년기금 조성 50억원 -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50억원 - 3자녀 양육 가정 지원 35억원 -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15억원 -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23억원 - 놀꽃마루 확대 조성 및 운영 2.7억원 - 자연학습원 내 숲생태정원 조성 5억원 - 고립 은둔 취약계층 청소년 일자리 사업 0.3억원 도정 현안사업 추진 : 865억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KAIST 바이오 스퀘어 구축 16억원, 바이오랩스 오송 구축 운영 20억원, 충북형 AI기업 이전 정착 패키지 지원 2억원을 신규 편성했다.또한,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2억원, 충북형 스마트팜 보급사업 8.4억원, 쪽파 종구 연중 생산 공급 시범사업 2.5억원을 편성하고 인구소멸지역 주민의 소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478억원도 신규 편성했다.KAIST 바이오 스퀘어 구축 16억원 - 바이오랩스 오송 구축 운영 20억원 - 충북형 AI기업 이전 정착 패키지 지원사업 2억원 -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2억원 - 충북형 스마트팜 보급사업 8.4억원 - 쪽파 종구 연중 생산 공급 시범사업 2.5억원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478억원 -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지원사업 2.6억원 - 살처분 보상금 및 비용 지원 49억원 - 산림병해충 긴급방제비 31억원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금회 추경은 세수여건 악화 등으로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내 청소년과 청년 지원 및 상반기 추진이 필수 불가결한 현안사업에 한해 최소 규모로 편성됐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소중한 재원이 적시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충북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432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20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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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동사태 대응 실물경제 영향 긴급 점검회의'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최근 이스라엘과 미국-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3월 4일 오후 충북연구원 소회의실에서 도내 경제기관 단체와 함께 '중동사태 관련 실물경제 영향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린 긴급 점검회의에 충청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 한국은행 충북본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도내 기업 금융 수출분야 지역 내 주요 경제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위기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민 관이 합동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사태에 따른 중동 지역 교역 기업들의 물류 지연이나 대금 결제 차질 등 발생 가능한 피해 전망 및 대응 방안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으며 향후 국제유가 및 환율 변동 추이가 도내 주력 제조업의 원가 부담과 지역 물가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급 관리와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책 등도 함께 논의했다.또한, 충북도는 이번 긴급 점검회의를 계기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중동 상황 대응 비상대책가동반'을 즉시 가동하면서 피해기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신고센터를 청주상공회의소, 충북기업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충북본부 등을 통해 운영해, 피해 현황을 실시간 접수하고 유형별 맞춤형 지원 등을 즉시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은행, 한국무역협회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자금은 물론,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의 특례보증 및 대출금리 우대 등 파격적인 금융 지원책을 도내 기업에 실시간으로 전파해 기업들이 유동성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충청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등을 확대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거나 자금난이 우려되는 기업에 이차보전 및 특별 융자를 통해 필요 자금을 우선 지원하는 등 실효성 있는 맞춤형 금융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이복원 부지사는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비상 상황인 만큼, 지역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이 하나로 뭉쳐 촘촘한 지원망을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부 지원책의 신속한 전파와 도 정책자금 지원 등 과감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앞으로도 중동 정세를 예의주시하며 실물경제로 번질 수 있는 부정적 파급효과를 차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후속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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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영포럼, 청년 기업인 150여명과 ‘정책 소통의 장’ 마련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경영포럼 회원사 소속 청년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경영포럼이 주최 주관한 ‘청년 기업인 초청 특강’이 열렸다고 밝혔다.스마트경영포럼은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표들이 참여해 경영혁신과 기업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충북 대표 경제단체로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중소기업인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도정 경제정책과 지원제도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청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충북 경제의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는데 먼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신형근 원장이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성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고 주요 내용으로는 창업 경영안정 자금 및 판로 수출 지원,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사업 등 청년 기업인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지원제도가 소개됐다.이어서 김영환 지사는 ‘도정 정책성과와 충북 경제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면서 민생경제 회복, 중소기업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미래 첨단산업 육성 등 주요 도정 성과를 공유했으며 청년 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설명한 후 청년 기업인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년 기업인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자금 인력 판로 등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직접 전달하는 실질적인 현장 소통의 시간이 이뤄졌다.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청년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은 충북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중요한 주체”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 기업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그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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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시군, 봄철 산불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3월 첫째 주 산불조심주간 운영에 발맞춰 봄철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도는 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홍종완 신임 도 행정부지사와 실국원장, 부시장·부군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도·시군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산불방지 종합대책 점검 △하천‧계곡 불법점용 조사 단속 철저 △도·시군 협조사항 논의 △당진시 정책현장 방문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도와 시군은 최근 도내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 현황을 공유하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면서, 하천‧계곡구역 내 불법행위 원천 차단 방안 등을 논의했다.지난해 도내에서는 총 57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는 459건, 10만 5087.44ha이다.올해는 이날 기준 12건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면적은 지난해를 훨씬 웃도는 54.93ha를 기록하고 있다.이에 도와 시군은 최근 산불 발생 및 위험도를 고려해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10일 가량 앞당기고, 도내 216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 중이다.도 산불방지종합상황실은 현장 무인감시카메라 154대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지능형 산불방지 정보통신기술 플랫폼을 구축해 시군 산불을 감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선제적 산불예방대책 추진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시군에 하천‧계곡구역 내 불법점용시설이 누락되지 않도록 전담팀를 구성해 불법점용 전수조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도·시군 주요 협조 논의사항으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산림인접지역 비상소화장치 확충사업 추진 △당진 지역 철강업체 제품 이용 활성화 △탄소중립을 위한 관용차 수소차 전환 확대 및 △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원 등 31건을 공유했다.시군은 △2026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개최 홍보 △유구 나들목-아산 송악 도로건설을 위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고시 건의 △광역상수도 정수단가 차등적용 관련법 개정 건의 등 16건을 발표했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2023년 4월 홍성군 서부면 대형산불로 서부면 산 면적의 70%인 1337ha가 소실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며 “올해는 산불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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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대응 도 시군 합동 드론 훈련
봄철 산불 대응 도 시군 합동 드론 훈련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4일 보령 홍성 청양 3개 시군과 함께 오서산 일원과 도 드론 통합관제센터에서 '도 시군 드론 영상 실시간 통합 관제 연동 훈련'을 실시했다.도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시군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초기 확산 차단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훈련은 시군 지역 여건을 고려한 가상의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과거 피해 이력 등을 반영한 시나리오로 실전처럼 진행했다.이날 훈련은 도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관제시스템을 중심으로 드론 기술을 활용해 재난 상황 인지, 현장 영상 확보, 임무 부여 등 재난 현장 상황을 조기 확보하고 신속히 초기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관제시스템은 도내 시군에서 촬영한 드론 영상을 실시간 전송받고 현장 드론 조종자와 양방향 음성 통신 소통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난해 산불 감시 및 각종 사고 예찰 등에 활용됐으며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영상 확보 제공을 지원하고 있다.앞으로 도는 각종 재난 재해 발생 시 신속히 정보를 수집하고 관계기관과 공유해 도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매달 2회씩 시군과 합동 모의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공유는 재난 초기 대응의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도내 15개 시군과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보다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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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어촌 미래' 담은 발전계획 확정
수산업 어촌발전 5개년 발전계획 최종보고회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속가능한 수산업 육성과 산업 생활 관광이 결합된 ‘활력 있는 어촌’조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확정했다.도는 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과 시군 관계자, 외부 전문가, 용역기관, 어업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수산업 어촌발전 5개년 발전계획’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연구용역 결과를 종합 정리하고 중간보고회와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최종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5개년 발전계획은 수산업 경쟁력 고도화 청년 여성 귀어인 정착 기반 강화 어촌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 어촌관광 및 6차 산업 활성화 기후위기 대응 및 수산자원 회복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수립했다.향후 충남 수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과제로는 스마트 양식 기반 확대, 어촌뉴딜 연계 정주여건 개선, 청년 어업인 육성 프로그램 체계화, 지역 특화 수산식품 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어업인 고령화 심화, 지역 간 체감도 격차, 기후변화로 인한 자원 변동성 확대 등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탄소중립과 연계한 지속가능 수산정책과 데이터 기반 자원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이를 통해 산업 생활 관광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어촌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어촌형 일자리 창출과 정주환경 개선을 병행해 ‘일하고 살고 찾아오는 어촌’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도는 이달 중 5개년 발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연차별 실행계획에 따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이동유 해양수산국장은 “기후위기와 고령화,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도 충남 어촌은 여전히 큰 잠재력을 가진 공간”이라며 “이제는 단기적 지원을 넘어 산업 생활 관광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재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5년은 짧을 수 있지만, 오늘 확정한 방향은 향후 50년 충남 어촌의 미래를 결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충남의 바다와 어촌이 다시 젊어지고 다시 선택받는 공간이 되도록 도가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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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뿌리 뽑는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도내 하천 계곡의 불법 점용시설을 뿌리 뽑기 위한 강력한 정비 활동을 예고했다.도는 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하천 산림 농정 도립공원 관계자, 점검반 홍보반 지원반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데 따른 후속 조치로 도 차원의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지난달 27일 열린 행안부 주재 정부-지자체 대책회의 결과를 공유한데 이어 시설별 조사계획 보고 특별사법경찰 운영 방안,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중점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도는 3월 한 달간 1차 전수조사와 조사 과정에서의 원상복구 명령 및 행정대집행 방침을 밝혔다.전수조사는 하천, 세천, 도립공원, 구거, 산림계곡 등 전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불법시설 적발 시 구두 통보 없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린다.1차 2차 계고 후에도 미이행 시 고발 및 과태료 부과와 함께 행정대집행을 병행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한다.도는 일부 지역에서 불법시설이 장기간 방치되거나 단속 후 재설치되는 사례가 반복됨에 따라 하천 계곡 내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도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조사 누락, 단속 소홀, 반복 위반 사례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체계를 강화하고 특별사법경찰 전담 운영 또는 전담 인력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정비 과정에서는 재난관리기금 활용을 통한 현황조사 지원, 중점관리 대상지역 지정, 도-시군 합동 점검 실시 등 현장 중심의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하천과 계곡은 도민 모두의 공공자산인 만큼 오랜기간 관행처럼 이어져 온 불법점용을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철저한 조사와 정비는 물론 대대적인 홍보와 주민 안내를 병행해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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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의원'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 조례안'대표 발의
박용규 의원'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 조례안'대표 발의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박용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입법예고에 들어가 11일까지 관계기관 의견조회 및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이 조례안은 화재 재난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긴급차량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박 의원이 지난해 11월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강력히 촉구했던 '긴급차량 길 터주기 문화 정착'과 '표준조례 제정'약속이 구체적 입법으로 이어진 결과다.당시 박 의원은 '긴급자동차 양보 방법을 구체적으로 모른다'와 '홍보자료를 본 적이 없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제시하면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도로 위 시민의식과 제도 정비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제도적 기반 마련과 표준조례 제정을 약속한 바 있다.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문제의식과 정책 제안을 제도적으로 구체화한 것으로 도지사가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를 위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 시행하고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기본계획에는 소방출동 취약지역 실태조사 진입 불가 진입 곤란지역 개선 소방용수시설 확충 주민 참여형 훈련 및 상시 홍보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특히 긴급차량 길 터주기 캠페인과 도민 대상 맞춤형 교육, 유관기관 협력 홍보, 진입 곤란지역 관리와 불법 주정차 단속 협력 등을 통해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상시적이고 구조화된 출동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실태조사와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시 군 및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박 의원은 "긴급차량 길 터주기는 1분, 30초의 실천이 생사를 가르는 문제"라며 "이번 조례 제정은 도로 위의 문화를 바꾸고 도민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안전 문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입법예고를 거친 조례안은 오는 11일 개회하는 도의회 제432회 임시회에 상정돼 12일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심사를 거쳐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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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은 '행위'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은 '행위'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행위에 그치지 말고 근본적인 문제 해소를 위해 더 깊이 고민해 달라"며 '근본적 해결'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날 "지방정부의 역할은 현장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연 뒤, 산불 대응부터 축제 운영, 공공시설 관리, 각종 용역, 교통 주차 문제까지 시정 전반을 짚으며 이같이 밝혔다.오 시장은 "우리는 건물을 짓고 시설을 만드는 행정행위 자체를 목표로 삼는 경향이 있다"며 "주차장을 만드는 이유는 주차장 자체가 아니라 '교통 문제 해결'에 있다. 복합지원센터나 도서관 역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성과"라고 말했다.이어 "공공시설 완공 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것으로 업무가 끝났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며 "실제로 시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상권이 살아났는지 등 근본 목적이 달성됐는지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같은 맥락에서 오 시장은 강화된 산림법에 따른 AI기술 도입 및 마을 협업 중심의 산불 예방 대책 성웅 이순신 축제의 경제효과와 직결되는 동 지역 상인 참여 방안 AI 교육의 현장 업무 도입 공공기관이 사용 중인 시 소유 건물의 효율적 운영 방식 등에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특히 매년 발주되는 수많은 정책 용역과 관련해 "1~3억원을 들여 책장에 꽂아두는 두꺼운 보고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 도출과 국비 확보를 위한 논거 마련이라는 두 가지 핵심을 충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그러면서 "우리 지역 문제는 우리가 가장 잘 안다"며 "연구기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과업지시서 단계부터 구체적인 해답을 요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결과물이 부실하다면 대금을 지급하지 않을 정도의 책임감을 가져야 실질적인 정책 대안이 나올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이와 함께 교통 병목지점 개선사업, 각종 국비 사업, AI 시범도시 선정 등 공모사업에 대해서도 "선정 자체로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실제 집행과 성과로 이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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