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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자연특별시 괴산’ 대상 수상
괴산군,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자연특별시 괴산’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11일 ‘2024 한국의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뛰어난 품질, 좋은 서비스,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등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만든 도시브랜드 ‘자연특별시 괴산’은 부드러운 서체를 통해 괴산의 포근하고 자연과 가까운 감성을 전달하며 괴산을 대표하는 자연 명소, 관광명소 등을 사각형 프레임 안에 담아 괴산과 만나는 특별한 순간, 감동의 순간을 이미지로 담아내어 표현했다.
또한 ‘자연이 미래가 되는 그 곳, 자연특별시 괴산’이라는 슬로건으로 괴산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가치와 미래 가치를 모두 담아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이라는 민선 8기 군정의 최고 목표를 확고히 이행했다.
송인헌 군수는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에 우리군 도시브랜드가 수상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브랜드로 선정된 만큼 자연을 소중히 하는 청정하고 아름다운 괴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생활 속 환경보호로 지속가능한 괴산을 만들기 위해 ‘3제로 생활 실천’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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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 잇는 가족캠프’ 소노벨 천안에서 1박 2일 열려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 잇는 가족캠프’ 소노벨 천안에서 1박 2일 열려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꿈 잇는 가족캠프’를 소노벨 천안에서 열었다.
이번 가족캠프는 충남 도내 의무교육단계에서 학교를 중단한 저연령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등 15가정이 참여했다.
이번 가족캠프는 작년 ‘저연령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에 따른 제안 사업으로 9∼16세 학교 밖 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
오션어드벤처 물놀이를 비롯해 온가족 레크리에이션, 미션을 성공하라, 샌드위치 만들기 등 저연령 학교 밖 청소년 맞춤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가족캠프 전날에는 워터파크 물놀이 안전수칙과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온라인으로 시행했다.
가족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렇게 좋은 시설에서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아이들과 즐겁게 놀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비슷한 환경에 놓여 있는 학교 밖 청소년 부모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다 보니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순실 센터장은 “이번 ‘꿈 잇는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 간에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의무교육단계 학업중단 청소년 학습지원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사업은 미취학 또는 초·중등과정 학교를 중단한 청소년이 온라인 교육과정을 수강하거나, 다양한 학교 밖 학습 경험을 통해 학력 인정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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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극한호우 긴급복구를 위한 예비비 13억원 배정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11일 긴급 복구를 위한 예비비 13억원 배정했다고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신속한 재난 복구를 위해 즉각 예비비 등을 투입하고 소관부서에 피해지역 응급복구와 이재민 생활안정에 빈틈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먼저 예비비 13억원을 투입하고 피해조사에 따라 추가 배정할 예정이며 예비비는 긴급 복구에 필요한 장비 임차료, 재난구호 봉사자 운영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10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11일 장동혁 국회의원 피해현장 방문 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재난 현장이 너무나 참담해 군민들께서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 걱정이 많다”며“군민들께서 더 이상 피해가 없고 편안하게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긴급예산편성과 특별재난구역 선포를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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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폭우 응급복구대책 TF팀 운영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집중호우에 따른 주민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11일부터‘폭우 응급복구대책 TF팀'을 가동한다.
군은 노태현 부군수를 재난본부장으로 하고 △총괄대응팀 △재난홍보팀 △재난예산팀 △자원봉사팀 △감염병대응팀 △에너지복구팀 △장비지원팀 △환경정비팀 등 12개 팀에 팀장급을 배치한다.
TF팀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주하며 응급복구 종결 시까지 긴급 복구 장비 지원, 긴급 예산 지원, 자원봉사자 관리, 감염병 예방, 재난 현장 환경 정비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기웅 군수는 “유례없는 폭우로 상심이 크신 군민들께서 큰 피해없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바로 TF팀을 가동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본부장인 노태현 부군수는“TF팀을 중심으로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주민 피해를 신속하게 수습할 것”덧붙였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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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말 또 비에 대대적인 복구와 대비 나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재난현장을 신속히 수습하고 주말에 예고된 집중호우에 대응하고자 대대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군은 오늘 오전 8시 30분에 김기웅 군수 주재로 장동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복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된 재난피해 현황으로 △한산모시관 등 공공시설 4건 6261만원 △ 침수, 토사유실 등 피해신고 354건 △동백대교 램프구간 등 도로통제 18곳 △ 농작물 침수피해 4453.4ha 등이다.
아울러 비인면 성내리 도로파손 등 복구를 위해 장비 81대를 동원하고 자율방재단, 군부대 등 봉사자 600여명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동혁 의원은“1987년 수해 이후 또다시 군민에게 가장 아픈 기억이 될 것”이라며 "예산, 인력, 장비 등을 빠르게 동원하고 다른 지자체에도 지원 요청해서라도 복구에만 전념해야 한다.
정부와 충남도에 긴급예산 편성과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적극 건의하겠다"고 강조했다.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대한 지원을 강조한 김기웅 군수는 “오늘 팀장급으로 구성된 응급복구 TF팀을 즉시 가동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피해 농가 봉사활동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행정안전부와 충남도에서는 특별재난 지역 선포 검토를 위해 비인면 등에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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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수도본부, 폭우·폭염 대비 병입수 공급체계 점검
대전 상수도본부, 폭우·폭염 대비 병입수 공급체계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장마 후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급수 취약세대 등에 안정적 물 공급대책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양질의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시는 송촌정수사업소 병입 수돗물 ‘잇츠수’생산시설 공급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시 취약계층 공급을 위한 병입수 약 3만병을 확보했다.
이는 1,700가구에게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김영빈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폭우에 이어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급수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안산 국방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생산시설을 정밀 점검하고 개선방향 등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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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수해 피해 입은 부여군, 농작물 수해 현장 방문
3년 연속 수해 피해 입은 부여군, 농작물 수해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박정현 부여군수는 11일 수해 피해를 입은 세도면 장산리 애플수박 시설하우스를 찾아 농가를 위로하고 있다.
부여군의 양화·임천·세도 지역은 3일간 약 450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며 특히 10일 새벽에는 최고 252mm의 강한 비가 내려 같은 날 오후 6시 기준 약 148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한편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0일 수해현장을 방문한 이상민 행안부장관과 김태흠 충남 도지사에게 부여군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를 건의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복구비의 일부에 대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방세·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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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김진권 의원, 동문리 근대가옥 방치 규탄 1인 시위
태안군의회 김진권 의원, 동문리 근대가옥 방치 규탄 1인 시위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의회 김진권 의원은 10일 태안군청사 현관과 담장이 무너져 가는 동문리 근대가옥 현장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가세로 태안군수를 향해 동문리 근대가옥의 방치를 규탄했다.
해당 가옥은 일제강점기 시절 건축된 것으로 역사적 가치와 지역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국가 문화유산으로 2017년 12월 5일 제704호로 등록된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2023년도에 태안군에서는 근대한옥 보수 및 주변 정비 설계비로 국비 5천만원, 도비 2천5백만원, 군비 2천5백만원으로 총 1억원을 확보했으나, 담장이 무너져 가는 상황에도 아직 집행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김진권 의원은 가세로 태안군수가 이에 대한 보존과 관리에 소홀하다는 지적과 함께, 문화유산을 외면하는 것이 태안군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가유산청은 해당 가옥이 국가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만큼 그 가치를 인식하고 보존과 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군수는 해당 가옥의 가치를 모른다면 이는 무능한 것이며 알면서도 방치하고 있다면 직무 유기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김진권 의원은 가세로 태안군수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하며 “문화유산 발굴 복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있는 태안군 전체의 문화유산 관리와 보존이며 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동문 근대한옥 사업비 집행과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1인 시위는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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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감염병 예방에 총력
9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강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강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시는 임시주거시설에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수인성·식품 및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보건소장 등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은 긴급 감염병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역할 분담과 조치사항, 감염병 예방 물품 준비, 침수지역 방역소독 방법 등을 논의했다.
시는 집중호우 발생지역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해 15개 읍·면·동에 방역소독 강화 조치를 요청했으며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3개조 6개반으로 편성해 총 총 38개소의 이재민 주거시설에 마스크, 손 소독제, 살균·소독티슈, 기피제, 살충제 등 감염병 예방 물품을 긴급 배부했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과 감염병 예방 소독도 완료한 상태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중호우 발생지역에 감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이재민들의 건강상태를 꼼꼼히 모니터링 하겠다”며 “ 계속해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이재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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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김태흠 도지사와 수해 피해 항구복구 방안 논의
부여군, 김태흠 도지사와 수해 피해 항구복구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0일 수해로 인해 제방이 붕괴된 임천면 구교소류지 현장을 찾은 김태흠 충남 도지사와 응급 복구와 함께 항구복구를 위한 다양한 제도적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10일 새벽 3시 30분경 구교소류지의 제방 약 20m가 붕괴되면서 주택 5동이 침수되고 3동이 파손됐으며 4가구 9명이 일시 대피했다.
농경지도 5,000㎡가 유실·매몰됐다.
해당 현장을 방문한 박정현 군수는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재해가 반복되는 만큼 응급복구 보다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해당 소류지는 가용 저수용량이 적어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흠 도지사는 “소류지를 확장할 필요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저지대에 사시는 주민분들을 고지대로 옮기는 이주방안도 필요하다”고 뜻을 같이 했다.
또한 박정현 군수는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이 70개로 한정되어 있어 보장이 열악하다”며 현 농작물 재해보험의 맹점을 지적했다.
“수해를 입은 모든 농작물에 대해 명확한 조사가 필요하며 예외 없이 제대로 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김태흠 도지사는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는 재해보험으로 보상되지 않는 품목은 도에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부여군의 양화·임천·세도 지역은 3일간 약 450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며 특히 10일 새벽에는 최고 252mm의 강한 비가 내려 10일 오후 6시 기준 약 148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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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구축사업 담당교사 및 징검다리교실 운영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구축사업 담당교사 및 징검다리교실 운영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교육복지안전망사업구축 사업으로 관내 교육복지안전망 담당교사 및 징검다리교실 운영 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공감하고 소통하라’주제로 비대면 실시간 진행했다.
서울방화초등학교 신연옥교장선생님을 강사로 학교 현장의 모습 20여 년간의 교육복지 활동 징검다리교실 사제동행멘토링 사례 학생맞춤통합지원 등 연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강사님의 경험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육복지안전망사업과 징검다리교실 운영 사례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복지에 대한 인식 변화, 교육복지지원센터의 역할과 지원에 관심 높아지고 있다”며 연수에 만족감을 표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징검다리교실을 통한 사제동행과 교육복지안전망구축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지원 등 교육격차 해소를 넘어 모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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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년 3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 도교육청 현관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2024년 제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 혈액 수급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교육청은 매년 헌혈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생명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헌혈 행사에서도 방학과 휴가로 인한 헌혈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실현을 위한 헌혈문화 확산에 직원들의 참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헌혈 행사 등 사회적 약자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헌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직원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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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4년 하반기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모집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하반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심리·행동 문제의 조기 발견 및 개입을 통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회서비스이다.
심리지원 서비스는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인 만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중 전문가 판단으로 서비스 지원 필요성이 인정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바우처 신규이용자, 고연령, 저소득 가구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진단서 등의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관할 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외에도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뇌혈관질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재활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총 4개의 지역사회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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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산업재해 예방 시청각 자료 ‘안전충전’ 제작·배포
충남교육청, 산업재해 예방 시청각 자료 ‘안전충전’ 제작·배포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응급조치, 재해 사례 전파를 통한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시청각 자료 ‘안전이 전부 충남교육청이 전하는 안전이야기’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산업재해 예방과 재해 발생 시 긴급 조치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이번 ‘급식실 화상재해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재해 예방 교육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작된 첫 번째 영상자료인 ‘급식실 화상재해편’은 급식실에서 자주 발생하는 뜨거운 물과 불에 의한 화상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올바른 보호구 착용법과 사고 발생 시 화상 부위의 응급처치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배지현 안전총괄과장은 “내실 있는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충남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남에듀있슈’와 기관 내부 IP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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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정책 투명성 제고 위한 정책실명제 운영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주요 시정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정책실명제 및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은 다수 시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전체 5억원 이상의 공사 1억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국제교류 및 투자유치 협상사업 등이며 시는 정책실명제 신청사업 중 계룡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시 누리집 행정정보-정보공개-정책실명제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추진 현황도 지속 게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책실명제 운영으로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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