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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는 15일 괴산여성회관에서 ‘2024년도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괴산문화예술회관 내 정보화교육장에서 12명의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회계사무 통합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회계사무 통합실무자 양성과정은 워드프로세서 엑셀, 회계 프로그램 등을 교육해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전문여성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직업교육훈련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경력단절로 인한 사무능력 및 기술부족으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수료생 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본 과정에서 양성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군 지역발전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는 구인구직상담, 취업준비교육, 찾아가는 기업특강 등 괴산 군민의 역량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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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 연계 이음학기 공동 연수 성료
11일부터 ~ 13일까지 3일 동안 제주도 일원에서 「유‧초 연계 이음학기 공동 연수」가 진행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유·초 연계 이음학기 공동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동 연수는 2026년 이음학기 전면 확대에 대비한 것으로 시범유치원과 협력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이음학기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음학기는 유치원 만 5세 2학기에 유·초 연계 교육과정을 실시해, 유아가 안정적으로 초등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동 연수에는 유·초 연계 이음학기 시범유치원 교사, 협력 초등학교 교사, 현장 상담사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이음교육 필요성 및 유·초등 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강의와 유·초 연계 교육과정 사례 연구, 유·초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시간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시범유치원 교사는 “이번 연수가 이음학기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이음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 공감한 시간이 된 것 같아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초 연계 이음학기를 원활하게 운영하고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유치원 교사들과 초등학교 교사들의 협력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우리 교육청은 유아의 성장과 경험이 초등학교로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이음학기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음학기 시범유치원을 2022년에는 1개, 2023년에는 4개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는 8개 유치원으로 확대하고 향후 2026년에는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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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청북도 품질경영 우수기업 모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7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 품질경영 혁신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4년 품질경영대상 및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품질경영대상은 기존 충청북도 품질경영 우수기업으로 지정된 업체 중 지속적인 품질경영 활동을 추진해 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1개 기업을 선발한다.
아울러 품질경영 우수기업은 품질 관련 국제품질규격 인증을 획득하고 품질경영 활동 실적이 탁월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모범 기업 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품질경영 대상 및 우수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정책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전시회·박람회 등 참가 우선지원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유예 △선정된 우수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8월 9일까지 각 시·군 기업지원 부서에서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시·군의 우선순위 추천에 따라 충북도가 1차 서면심사 및 2차 현지심사를 실시해 품질경영대상 및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2024년 품질경영대상 및 우수기업에 대한 지정서는 오는 10월 22일 개최하는 제18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 시 수여할 예정이다.
충북도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품질은 고객에 대한 약속이자 신용이며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필수적인 요소”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혁신적인 품질경영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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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적인 저출생·인구위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도민 인식을 개선하고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도지사와 이양섭 도의장을 비롯한 보육, 돌봄 기관, 민간사회단체, 청년광장 회원, 시군 인구담당 부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 추모 묵념, 유공자 표창, 기념사, 인구정책 추진상황 보고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기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 중 진행된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공동 전달식에서는 LH충북지역본부 1천만원, 청주상공회의소 1천만원, 광복농산 1천만원,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500만원, 충북체육회 500만원, 시군체육회장협의회 100만원을 기탁해,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한편 충북도는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인구전담부서 신설, 출산육아수당, 난자냉동시술비, 산후조리비, 임산부교통비 지원, 전국 최초 임산부 예우조례 제정,‘저출생·인구위기 극복, 힘내라 충북 성금 캠페인’등 다양한 임신·출산 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11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충북도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올해에는 결혼비용·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초다자녀가정 지원, 임산부 태교패키지 지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형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앞으로도 파격적인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사업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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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5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2024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4명에게 훈장과 포장을 전수했다.
훈격별로 △안성희 前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홍조근정훈장 △이상환 前산단관리과장 녹조근정훈장 △정회복 前에너지과장 근정포장 △김영숙 前소상공인정책과 주무관 근정포장이 각각 수여됐으며 이들에게는 훈포장과 함께 증서와 부상도 수여됐다.
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은 정년·명예퇴직 등 퇴직 공직자 중에서 재직기간 내 공·사생활에 흠결이 없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인정받은 사람으로 공적 현장확인 및 공개검증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0여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충북도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 중심의 충북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직자분들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고 앞으로도 충북도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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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배리어프리 음악공연 ‘선 : 넘다·보다·향하다’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배리어프리 음악공연 ‘선 : 넘다·보다·향하다’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8월 9일 오후 4시, 20시에 ‘넘다·보다·향하다’라는 주제로 배리어프리 음악공연 “선”을 충남음악창작소 Live Hall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장애 아티스트와 비장애 아티스트로 이루어진 라인업, 시각이 아닌 나머지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암전공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감하고 연결되는 관객과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 매니저가 상주하는 등 배리어프리 환경을 조성해 문화산업계의 양극화와 소외현상을 극복하고 협업 중심 공연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공연에서는 충남음악창작소가 발굴한 청소년 뮤지션 ‘이송연’과 함께 민요자매로 활동 중인 발달장애 소리꾼 ‘이지원’이 오프닝 문을 연다.
이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각장애 싱어송라이터 ‘신재혁’과 충남음악창작소 발굴뮤지션 ‘강예섬’의 협업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특유의 감성과 에너지를 모두 갖춘 한국수어문화를 알리는 수어 아티스트 ‘임영수’와 충남음악창작소 발굴뮤지션 ‘퍼지퍼그’가 장식한다.
아울러 따듯한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감싸는 지체장애 아나운서 최국화가 사회자로 진행을 맡아 공연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김태흠 지사의 민선8기 공약 중 ESG와 연계해 장애인 및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배리어프리 음악공연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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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특화 보증 지원 협약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신용보증기금은 15일 충북 지역특화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김영환 충북도지사,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이 참석해 충북 지역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으며 광역도에서는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이다.
신보에서 추진중인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 지업사업’은 창업 인프라가 취약한 비수도권의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수도권 지자체와 함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특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도에서 신보로 창업기업을 추천하면, 신보에서 심사를 통해 지원 기업을 선정해 보증비율을 100%로 확대하고 보증료율을 0.5%로 인하해 지원한다.
또한, 업력, 기업규모 등에 따라 10억원에서 최고 200억원까지 단계별로 보증한도를 우대 지원해, 창업기업의 최대 애로사항인 자금확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액셀러레이팅, 기술자문, 해외 진출 지원, 투자연계 등의 융복합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우리 지역의 창업기업들이 수월하게 자금을 공급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창업을 꿈꾸는 많은 청년들이 충북에서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충북 창업생테계 구축과 창업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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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상반기 불법광고물 160만 건 정비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상반기에만 불법광고물 160여 만 건을 정비했다.
현수막 231,928건, 벽보 275,019건, 명함·전단 1,127,233건, 입간판 및 기타 3,832건 등 총 1,638,012건으로 과태료 157건 2억4천7백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총 208,608건 감소한 것으로 벽보, 명함·전단, 입간판 등은 감소했으나, 불법현수막 정비는 87,484건이 증가했다.
특히 불법현수막의 경우 집중정비 기간 운영 등을 통해 상반기에만 상업용 현수막 228,194건, 정당현수막 1,654건, 기타 2,080건 등 총 231,928건을 정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주말 등 특정 시간대를 이용한 게릴라성 불법현수막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불법현수막은 비·바람에 취약해 보행자 통행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만큼 근절되어야 한다”며 “하반기에도 시민 보행 안전을 저해하고 도시경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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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선정
15일 제16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5일 제16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시는 공모전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60개 당선작을 선정했다.
대상은‘대전을 잇다’를 출품한 공주대학교 서금희, 이지연 씨다.
이번 공모전에는‘지속 가능한 공공디자인, 대전의 이야기를 담다’를 주제로 대학생, 일반인 등 534명이 참여했다.
대상 작품인 ‘대전을 잇다’는 대전 첨단 관련 관광명소와 문화 관련 관광 명소를 대전 시그니처 아이콘으로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작품은 관련 사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금상에는 케이와이케이건축사사무소 김유민 씨가 출품한 ‘꿈으로 향하는 여정_꿈까’, 호서대학교 강일 김지우 씨가 출품한 ‘circuits of serenity’가 선정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꿈돌이, 꿈씨 패밀리 활용 도시브랜딩’, ‘보문산 케이블카 설치사업 캐빈 디자인’, ‘한밭수목원 공원환경 개선 디자인’, ‘대전 제2수목원 디자인’ 등 7개 공모과제를 지정해 향후 실제 사업에 활용을 검토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아이디어가 많이 출품됐다.
대전시는 오는 8월 20일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수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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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대전여행 공모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내가 만드는 대전여행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전국 여행애호가들의 참여를 통해 대전의 매력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대전시와 특허청이 함께 기획한 행사이다.
공모 주제는 ‘대전 쇼핑 및 야간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여행 일정 짜기’로 쇼핑관광과 야간관광이 여행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며 1박 이상 대전에 머무는 일정이어야 한다.
관심 있는 국민은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을 꾸려 8월 30일까지 특허청의 아이디어 거래·나눔 온라인 플랫폼 ‘아이디어로’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아이디어 가운데 9월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5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본선 진출자는 11월 말까지 직접 만든 여행 일정을 실제로 다녀보고 개인 소셜미디어에 체험을 공유해야 하며 이를 위해 팀별 최대 50만원의 여행경비가 지원된다.
12월 온라인 발표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의 최종 상격이 결정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대전시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우수상 2명에게는 대전관광공사 사장상과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2명에게는 한국발명진흥회장상과 상금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아쉽게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입선 20명에게도 한국발명진흥회장상과 ‘꿈씨 패밀리 굿즈’가 수여된다.
본선 수상자의 우수 아이디어는 추후 국민에게 공개된 후, 시티투어 등 대전시의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공모가 전 국민이 함께 대전의 관광명소와 매력을 찾아보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본선 진출자에게는 직접 기획한 일정대로 대전을 여행할 기회도 제공되니 지금 바로 아이디어로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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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전·충청권 일자리페스티벌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하는 ‘2024 대전 충청권 일자리페스티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약 300개 기업으로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8월 9일까지 대전충청권 일자리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충청투데이, 대전상공회의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일자리페스티벌은 9월 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하며 기업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는 기업채용관과 현직자가 전해주는 토크콘서트 및 취업 전문 상담사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민·관이 함심해 지역 일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으며 기업과 구직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일자리페스티벌은 독일 머크사, SK온 등 229개 기업이 참여하고 약 1만 4000여명이 방문했으며 190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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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황금빛 색체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레플리카’ 기획초대전 개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구스타프 클림트 레플리카展' 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
황금빛 색채 화가로 알려진 19~20세기를 풍미한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레플리카 작품 62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공성과 대중성을 갖춰 시민들이 보다 예술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역사화가에서 상징주의자로’, ‘유토피아의 실현’, ‘최고의 명작이 탄생한 황금시기’, ‘삶과 죽음’, ‘클림트의 풍경’, ‘오리엔탈리즘’, ‘클림트의 드로잉 작품’ 등 7가지 주제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교육적 효과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림트의 ‘키스’, ‘유디트’ 등 대표 작품 60 여점은 전시 목적으로 특수 제작된 복제 작품들로서 붓 터치와 색감 등이 그대로 복원되어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한다.
아울러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모바일 도슨트도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는 전시 관람 외에도 나만의 클림트 명화를 완성할 수 있는 ‘명화 도안 색칠하기’와 ‘퍼즐 맞추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하게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전시는 공주시 웅진동에 위치한 아트센터고마 1, 2 전시실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는 지역작가 기획초대전을 비롯해 기획전시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년 수준 높은 우수 전시를 기획해 공주시민 및 관광객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아트센터고마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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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 되살아나다 ‘홍주읍성’ 북문 복원과 문화체험의 새 장 열려
천년의 역사 되살아나다 ‘홍주읍성’ 북문 복원과 문화체험의 새 장 열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 재정립을 위한 ‘홍주읍성 북문 문루 복원 준공식 및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개관식’ 행사를 오는 22일 홍성읍 오관리 24-7번지 일원 홍주읍성 북문 문루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및 홍보영상 상영 △유공자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현판제막식 및 개문식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홍주천년문화체험관으로 자리를 옮겨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홍주읍성 북문 문루 복원 사업은 2016년 북문지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긴 여정을 거쳐 2020년 문루를 제외한 체성과 옹성 복원 이후, 추가적인 고증조사와 자료 수집을 거쳐 2023년 국가유산청의 최종 설계승인을 받아 올해 완공됐다.
또한 홍성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2022년 착공 후 올해 준공됐으며 향후 군청사 이전과 연계해 놀이, 회화, 서예, 다례, 장신구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가능하고 옛 저잣거리의 특성을 반영한 테마별 공간 ‘전통양반생활체험거리’를 2027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홍주목의 위상을 높이고 원도심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와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왔다”며“홍주읍성 북문 문루 복원 및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준공은 그간 노력의 결실이오니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홍성군의 역사문화 보존 노력과 지역 활성화 전략이 집약된 중요한 행사로 향후 홍성군이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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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국 최초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지급 제도’ 시행
홍성군, 전국 최초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지급 제도’ 시행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자살률 감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지급 제도’를 7월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지급 제도’는 고립된 자살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자살위험자로 신고된 사람이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최초 등록될 경우 신고자에게 신고건별로 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2022년 홍성군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1.8명으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에서 신고포상금 제도는 자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고 대상은 홍성군민 중 △중증 우울감으로 수면, 식사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자 △자살 의도 및 시도력이 있는 자 △가족·지인 등의 자살 사고를 경험한 자 등이다.
신고 방법은 신고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기재한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지급신청서를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제출하면 되며 포상금은 신고된 자살위험자가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지급된다.
단, 자살예방사업 관계 기관 공무원 및 종사자, 그리고 자살위험자 본인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자살위험자 신고 포상금 제도를 통해 고립되어 있는 자살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앞으로도 홍성군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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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문화 장애인 가정 지원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 개최
홍성군, 다문화 장애인 가정 지원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다문화 장애인 가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12일 자문교수와 민관 협력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홍남초등학교, 홍성경찰서 홍성지역아동센터, 홍성지역자활센터,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홍성군 가족센터,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가정행복과 아동드림보호팀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다각도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가구는 지적장애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는 한 다문화 가정으로 장애아동의 문제행동과 사회성 부족, 어머니의 한국어 구사능력 부족, 가족 간 단절 등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솔루션 회의를 통해 아동심리 전문가 자문교수의 의견을 바탕으로 각 기관별 역할 분담과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다문화 가정에서 출생한 장애아동의 교육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앞으로도 촘촘하고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지역 내 공공·민간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솔루션 위원들의 자문을 받고 있으며 관내 민간 기관과 함께 고위험 가구의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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