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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빌리언스 전속계약…김성규·남우현·이준영 등 한솥밥
사진제공 = 빌리언스
[충청중심뉴스] 그룹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이 빌리언스의 새 가족이 됐다.
16일 빌리언스는 “믿고 듣는 아티스트 김용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방면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준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4년 SG워너비 1집 앨범 ‘Wanna Be+’로 데뷔한 김용준은 ‘살다가’, ‘죄와벌’, ‘내사람’, ‘라라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싱글 ‘이쁘지나 말지’와 ‘그때, 우린’ 이후 첫 솔로 미니 앨범 ‘문득’을 통해 역대급 이별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김용준은 그동안 쌓아온 남다른 예능 감각을 바탕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SG워너비 활동과 개인 활동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한 김용준과 빌리언스가 만나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용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빌리언스에는 강신일 고창석, 권소현, 김강민, 김성규, 남우현, 박정우, 박지아, 손현주, 송지우, 엄효섭, 왕지원, 이규한, 이유준, 이주연, 이준영, 임영주, 정석용, 조희봉, 진예, 최무성, 최윤영, 한상진, 한채영, 허성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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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김성규,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체결…남우현·이준영 등 한솥밥
인피니트 김성규,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체결…남우현·이준영 등 한솥밥
[충청중심뉴스] 가수 김성규가 빌리언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16일 빌리언스는 “그룹 인피니트의 리더이자 뮤지컬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성규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한 김성규는 그룹 내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메인 보컬답게 ‘다시 돌아와’, ‘내꺼하자’, ‘추격자’, ‘Man In Love ’ 등 발매하는 곡마다 그만의 유니크함을 녹여내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2012년 뮤지컬 ‘광화문 연가’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김성규는 이후 ‘킹키부츠’, ‘엑스칼리버’, ‘레드북’, ‘디어 에반 핸슨’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 연기와 노래 모두 소화 가능한 올라운더의 존재감을 입증해 보였다.
최근 뮤지컬 ‘킹키부츠’ 10주년 공연에 합류 소식을 전한 김성규는 2년 만에 ‘킹키부츠’ 무대에 다시 오르는 만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드높이기도 했다.
한편 김성규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빌리언스에는 강신일 고창석, 남우현, 박명신, 박지아, 박지훈, 손현주, 송지우, 엄효섭, 왕지원, 이규한, 이유준, 이주연, 이준영, 정석용, 조희봉, 최무성, 최윤영, 한상진, 한채영, 허성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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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결혼이민자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실시
청양군, 결혼이민자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에게 모국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결혼이민자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대상자 9가정을 선정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결혼이민자가정 총 9가정을 신청받았으며 7월 15일 선정 심사를 통해 모두 모국방문 지원대상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항공료 최대 300만원, 비자 발급 수수료 등을 포함한 체재비 50만원을 지원하며 다음 달 8월부터 12월 사이 방문을 희망하는 일자에 가족과 출국해 모국에 방문한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결혼이민자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다문화가정 총 121가구를 선정해 모국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심리적 안정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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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소년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 실시
청양군, 청소년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 8일과 15일 정산고등학교와 청양고등학교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 560여명을 대상으로 청양군 청소년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지표들에 따르면 스트레스 및 우울 등 청소년기의 정신건강 위험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10~19세 소아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자살이며 이러한 추세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삶 이후에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청양군 보건의료원은 학생들의 자살 예방 인식개선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자살예방센터 전문 강사를 통해 학생 자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사전 예방 및 사후 대처 역량을 강화하며 게이트키퍼로 양성하는 등 학생 자살 예방 업무 전반의 내용을 다뤘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해 우리군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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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더하고 어려움은 함께 한다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지역 가운데 하나인 충남 논산시 광석면 소재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군 자율방재단 33명은 이날 수해를 입은 양계농가의 토사 및 침수 잔해물 등 제거, 주택 사면 붕괴 피해가구 토사유실 방수포 작업, 농수로 배수 작업 등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배영 단장은 “방재단의 이번 지원활동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뤄져 하루빨리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해복구 현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양군 자율방재단이 솔선수범해 지원해 준 덕분에 힘을 얻고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청양군 자율방재단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를 이동해 수해 복구작업에 나선 자율방재단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온열질환을 조심하시고 복구작업 중 2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개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피해복구 작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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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직장운동경기부 `24년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 기대
청양군 직장운동경기부 `24년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 기대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칠갑산자연휴양림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상반기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과 그 성과 등을 발표 및 공유하고 하반기에 있을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목표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선수단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김용구 문화체육과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무더운 날씨에도 청양군의 이름을 빛내기 위해 애써준 선수들을 격려했다.
복싱팀 정수연 감독은 한국 엘리트 복싱의 흐름과 문제점, 향후 발전 방향 등을 소개하며 선수들이 지치지 않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우선 조성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설명함과 동시에 본인의 지도 철학인 “신뢰와 소통”을 기반한 선수단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선수들 개개인에 대한 하반기 대회출전 전략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육상팀 김기덕 감독은 건강과 삶의 질 증진이라는 시대정신 속에서 엘리트 육상과 생활체육으로서의 육상의 연계 방안에 대해 소개하며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청양에서 복싱에 이어 생활체육 육상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청양육상 발전을 깊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지도 철학인 “기본기, 체력, 성실”을 소개하며 일선 감독으로서 선수단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는 한편 좋은 컨디션을 바탕으로 선수 개인별 장점을 살린 전국체전 출전 전략도 공유했다.
윤여권 부군수는 “청양군을 위해 애써 주시는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선수단 여러분 개개인의 건강을 기원하고 전국체전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겠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올 하반기 치러질 제105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김해시에서 열릴 예정으로 청양군은 그간의 성적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이 기대된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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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실천이다’2024년 청렴도 1등급 달성 다짐
‘청렴은 실천이다’2024년 청렴도 1등급 달성 다짐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5일 군청 광장에서 청양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의 날 운영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청렴커피차 나눔행사 △반부패·청렴 다짐문구 작성 △청렴지킴이단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MZ세대 직원과의 소통 강화와 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관장과 고위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반부패·청렴 맞춤형 시책으로 청렴 커피차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각 부서 청렴지킴이단이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추진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에 대한 관심과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직자 여러분들의 투명한 업무추진과 생활에 청렴한 가치를 더욱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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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불편 공감은, 적극행정의 시작
주민 불편 공감은, 적극행정의 시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5일 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역량강화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에게 적극행정 업무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규제혁신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로 활동 중인 이승은 강사가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관련 제도와 청양군 및 타 지자체의 적극행정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이해 및 체감도를 높였다.
특히 ‘업무에 몰입하는 적극행정을 통한 성취감 향상’ 및 ‘주민의 불만은 나에 대한 불만이 아닌, 적극행정의 시작이다’ 라는 심리학적 내용은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며 교육에 재미를 불어넣었다.
윤여권 부군수는 “급변하는 환경속 주민이 체감하는 질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어느 때보다 적극행정이 필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적극행정 실천으로 주민들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함께 높여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은 행안부 ‘2023년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 및 포상금을 파격 상향 지원하는 등 조직내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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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노인복지 증진 기대
15일 지역봉사봉사원 위촉식(왼쪽부터 김정수 지도원, 이응우 시장)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시장은 지난 15일 김정수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장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했다.
지역봉사지도원은 앞으로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경로당 지도점검, 노인복지정책 홍보 및 안내 등 시와 어르신 간 가교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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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후 가로등 교체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나서
계룡시, 노후 가로등 교체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관내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교체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밝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16일 기준 관내 주요 도로에 설치된 가로등 5180개 가운데 93.5%인 4847개를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교체 완료했으며 내년까지 모든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고효율 LED 가로등은 기존 노후된 가로등 대비 에너지 효율이 40% 가량 우수해 전력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으며 전력을 적게 사용하는 만큼 수 년 안에 LED 가로등 교체 비용도 회수 가능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고효율 LED 가로등 교체로 교통사고 감소 및 범죄 예방 등 보다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LED 가로등은 유지관리비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내년까지 주요 도로 노후 가로등 교체를 통해 밝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관내 가로등에 육·해·공 3군의 캐릭터와 국방부 마크의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가로등이 단순한 조명에서 벗어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아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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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 지원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 했다.
이번 융자 지원사업은 식품접객업소 및 가공업소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는 식품진흥기금 2억원을 마련해 1%의 저금리에 융자를 실시하는 만큼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융자금은 식품제조·가공업소 5천만원 이내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등 3천만원 이내 어린이기호식품판매업소 1천만원 이내 화장실 2천만원 이내로 대출 기간은 2년 거치 4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아울러 퇴폐·변태영업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고 2년이 경과하지 아니하였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식품접객업소 중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 융자금 상환능력이 없다고 판단하는 업소 연간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대형업소는 융자가 제한된다.
융자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하나은행 논산지점을 방문해 대출 심사를 받은 후 시청 환경위생과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사업이 고물가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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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외삼중, 수학·과학체험전 개최
전교생 820여 명을 대상으로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2024 수학·과학(STEAM) 체험전’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외삼중학교는 전교생 820여명을 대상으로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2024 수학·과학 체험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22년부터 매년‘수학, 과학을 보고 만지고 즐기는 체험 한마당’을 주제로 수학동아리반, 노벨과학동아리반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수학, 과학을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워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참여 공간을 통해 수학,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고 체험함으로써 흥미를 유도하고 타 교과와 융합한 탐구 결과를 만끽해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6개의 수학동아리와 3개의 노벨과학 동아리반 학생들이 체험 부스 운영을 위해 주제를 정하고 탐구해 준비했으며 행사 당일에 참여 학생들은 학년별로 체육관, 진로실, 미술실, 과학실에 준비되어 있는 부스들을 돌아다니면서 체험을 했다.
수학체험전 부스는 평소 동아리 학생들이 탐구한 파라코드 팔찌 만들기, 수학확률게임, 베다방진을 이용한 스노우볼 만들기, 피보나치 부채로 더위 날리기, 푸앵소 다면체 열쇠고리 외 25개의 부스와 평소에 만져볼 수 없는 다른 나라의 전통 보드게임 15종을 선보였으며 대형구조물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준비한 전류의 불꽃놀이, 과일 먹지 말고 전지로 써요 외 7개의 체험 부스가 과학실험실에 준비되어 평소 수업 시간에는 경험하기 어려운 실험이나 체험을 진행해 학생들의 수학, 과학 탐구, 실험 능력을 키워주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한 학생은“작년에 부스 도우미 활동을 하면서 체험 부스를 준비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배움이 있어서 좋았고 올해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는 수학 시간에 배우지 못한 피보나치 수열이나 페르마 포인트 실험과 같은 것들을 배우고 알게 되어 수학적으로 더 흥미를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외삼중학교 오성숙 교장은 “수학·과학체험전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해주는 매우 뜻깊은 활동이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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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만년중-몽골 후레톨가학교, 국제교류협약 체결
한국의 급식을 체험하는 몽골 학생들
[충청중심뉴스] 대전만년중학교는 몽골 후레톨가학교와 7월 15일 대전만년중학교에서 양 측 교사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류협약을 맺고 향후 긴밀한 교류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두 학교의 교육과정 교류 운영 △두 학교의 연수 프로그램 개발 적극 추진 △공동 연구 및 학술 세미나 등의 공동 개최 △두 학교의 교류에 필요한 제반 사항 △별도의 협의회 구성 등이 명시됐다.
대전만년중학교에서는 몽골 후레톨가학교를 환영하기 위해 사물놀이와 사제 동행 밴드부 공연 등 축하 공연을 준비해 몽골 후레톨가학교의 구성원과 같이 공연을 즐기며 반갑게 서로를 맞이했고 협약식을 마친 후에 사물놀이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서로 연주를 해보고 즉석으로 팔씨름 경기를 해보는 등 친목 도모의 장을 마련했다.
교류의 장을 마친 후 학교 교정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학교 시설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몽골 후레톨가 학교 학생들은 각 반마다 설치되어 있는 전자칠판을 가지고 수업을 하는 모습을 매우 흥미롭게 바라보았으며 태블릿 등의 전자기기를 가지고 수업에 활용하는 모습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교정을 모두 둘러본 후 두 학교의 학생들은 점심식사를 함께했다.
후레톨가 학교 학생들은 낯선 요리에 신기해하면서도 거부감이 없이 맛있게 점심을 즐겼다.
대전만년중학교 조해람 학생은 “잠깐이지만 몽골에서 온 친구들과 인상 깊은 추억을 갖게 됐으며 후레톨가 학생들이 남은 기간 한국에서 더 좋은 경험을 하고 많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몽골 후레톨가학교 김광호 교장은 “많은 준비를 하고 즐겁게 저희를 맞아준 성재현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대전만년중학교의 모든 교육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대전만년중학교와 몽골후레톨가학교가 서로 교류하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만년중학교 성재현 교장은 “단지 일회성의 협약이 아닌 꾸준한 협약관계를 통해 서로의 발전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두 학교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느껴보는 이런 경험을 통해 세계 시민의 소양을 함양한 성인으로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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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나누고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움, 효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2024학년도 가족사랑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2024학년도 가족사랑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효·인성 교육을 통한 효행 실천 및 가족사랑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지역사회 효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동부 관내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루어진 가족 15팀,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의 11배 이상 가족이 참가 신청을 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힐링데이에서는 생활예절과 다례, 효사랑 공예체험, 효문화진흥원 전시관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전통 예절과 효를 체험하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평소 잘 신경쓰지 못했던 예절에 대해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었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한복을 입고 아빠와 함께 차도 마시고 예쁜 등도 만들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동생과 엄마도 함께 참여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가족 형태의 다양화, 세대 간 경험 및 가치관의 차이 확대 등 효·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참여하고 실천하는 효·인성교육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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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책을 소개한다. ‘있으려나 서점’ 운영
대전 동부 관내 희망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2024학년도 「있으려나 서점」을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 동부 관내 희망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2024학년도 ‘있으려나 서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있으려나 서점’은 2023학년도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 우수 수상 작품을 희망 교실로 초대해 함께 읽는 ‘학교로 찾아가는 책 대여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있으려나 서점’은 2023학년도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 저학년, 고학년, 중학교 우수 수상 작품과 그림책을 비롯한 90여 종의 책 대여로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관내 16개 초등학교 및 2개 중학교가 신청해 활용했으며 7월 15일부터 4일간 신청을 받고 8월 말부터 하반기 대여를 추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산서초 이상연 교사는 “나만의 책 쓰기 우수작품을 대여해 학생들과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었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책을 읽을 수 있는 경험을 통해 특별한 사람만이 아닌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다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있으려나 서점’ 프로그램을 통해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 수상 학생이 작가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학생들이 독서를 즐기고 창의적인 생각을 표현하는 결과물을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독서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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