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천안 불당1동 소재‘오리세상’경로당에 사랑의 옥수수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오리세상이 지난 15일 직접 경작한 옥수수를 불당1동 경로당 10곳에 30개들이 1~2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명희 대표는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위로 활동하기 어려운 시기에 많은 어르신이 옥수수를 간식으로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근혁 동장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감자, 옥수수 등 나눔을 실천해 오고 계신 오리세상 황명희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황명희 대표는 직접 경작한 옥수수를 매년 경로당에 전달하고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2024-07-16
-
천안시 서북구 지역아동센터 이용 부모 대상 부모교육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 주민복지과는 16일 지역아동센터 34개소의 이용 아동의 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충남지원단과 더나은내일아동가족상담센터 가 함께 양육코칭 및 양성평등, 성역할 교육 등 맞춤형 부모 교육을 제공함으로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우리아이 맞춤 로드맵 온라인 교육이다.
더나은내일아동가족상담센터 센터장 임행정의 강의로 진행된 오늘의 교육은 생업으로 바쁜 부모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해 장소와 상관없이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제공했다.
교육을 들은 한 부모는 “교육을 통해 잊고 있었던 가족안에서의 나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됐다”며 “우리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석재옥 과장은 “이번 부모교육으로 가족 내 부모의 역할 및 가족체계를 이해해 건강하고 건전한 가족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지는 발판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6
-
2024년 1차 청룡동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16일 2024년 1차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룡동 맞춤형복지팀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19명이 참석헤 생애전환기를 맞이하는 만 65세 도래 어르신들의 보호체계 강화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노령층 생활·건강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굴 협조를 당부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ZERO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혜경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방문형 공동대응팀의 상호작용으로 지역사회의 많은 위기 상황이 발굴·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6
-
천안시, 5대폭력 예방교육…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간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5대폭력 예방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성 인식 확립으로 폭력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올바른 대응·조치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자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주변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추진됐다.
특히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 그룹의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직장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책임과 상호 배려, 존중이 중요하다”며 “더욱 섬세하고 체계적인 교육 추진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5월부터 고위직 공직자, 공무직 및 공직유관기관 직원을 시작으로 시·시의회 직원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으며 연말까지 신규 공무원, 기타 상주 근로자 순으로 5대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7-16
-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 천안역세권 등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이 최근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지 등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주요사업장 방문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현황과 어려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경열 국장은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지를 비롯해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과 천안농산물안전분석실 증축공사 현장 등 11곳을 방문했다.
이 국장은 천안역 일원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 사업장을 방문해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과 현안·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또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동부권 원도심 지역에 복합체육시설 등을 건립하는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및 피해방지대책 등을 강조했다.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천안역을 중심으로 원도심의 옛 위상을 되찾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항상 현장을 살펴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행정의 전문성·책임성을 강화하고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7월 1일 자로 도시주택국을 신설했으며 시민들의 주거·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과, 도시재생과, 건축과, 공동주택과, 토지정보과, 공공시설과를 배치했다.
2024-07-16
-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나사렛대와 수어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협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16일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수어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농인가정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교육·프로그램 지원 △수어통역 자원봉사자 지원 △양육친화적 문화조성 위한 사업지원과 홍보 등을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22년 수어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이후 수어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나사렛대학교 수어통역교육전공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김장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인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수어공동육아나눔터에서 양질의 교육과 돌봄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어공동육아나눔터는 전국 최초 농인가정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로 농인부모-자녀의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미성년 자녀가 있는 농인가정은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2024-07-16
-
천안시, 어린이 기후변화 인형극으로 새로운 환경교육 시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16일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어린이 기후변화 인형극을 개최했다.
나사렛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하는 이번 인형극은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탄소중립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다뤘다.
나사렛대 아동심리교육학과 인형극 동아리 노아팀이 인형극 공연 상영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7·23·24일 일 2회 총 8회 2,0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순 기후정책과장은 “인형극을 통해 지구온난화가 불러오는 환경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냄으로써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18명 추가 선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원활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규 아이돌보미 18명을 추가 선발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보육·유치원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며 서류와 면접전형, 인적성검사, 결격사유조회, 현장실습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다자녀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각 가정으로 방문해 등·하원 보조,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간식 챙겨주기 등 1대1 개별 돌봄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시간당 1만1,630원이며 소득에 따라 4개 유형으로 구분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일 경우 이용요금의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정부지원을 확대해 12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에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장옥 센터장은 “아이돌보미 신규 채용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천안 시민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양육공백으로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힐링워크숍 개최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힐링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3일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청소년들이 힐링 워크숍 ‘또담 큐 힐링 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워크숍은 힐링풍선받기, 물 속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힐링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07-16
-
천안시, 뷰티·식품 등 ‘K-소비재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뷰티·식품 등 K-소비재 무역사절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무역사절단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했으나 해외마케팅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전충남지원단과 함께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영국 런던, 덴마크 코펜하겐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4박 6일간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서류평가와 현지 시장성 조사 후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파견업체는 상담장·차량 임차비, 통역비, 바이어 섭외비, 1인 항공료 50%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무역사절단 신청은 시청 기업지원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기업지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승종 기업지원과장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6
-
‘오랜 전통을 잇는’…천안시, 전통업소·명인 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장인정신으로 전통을 잇는 전통업소와 전통문화기능을 보존·계승하는 전통명인을 발굴·육성한다.
시는 다음 달 9일까지 전통업소와 명인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전통업소는 공고일 현재 지역에서 20년 이상 동일 업종으로 계속 운영하고 있거나 지역 관광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명인은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면서 주민등록과 사업장이 천안시에 3년 이상 소재하거나 전통 방식·기술로 전통기능을 보존·계승, 기술 수준·품성이 귀감이 되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실시하고 오는 9월 천안시 숙련기술장려육성위원회의 심사·의결을 통해 전통업소 2개소 이내, 전통명인 2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자에게는 지정표지판 설치·지정패 교부 및 시설 개선, 기자재 구입 등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모집공고는 천안시 누리집 행정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증빙서류, 해당 읍면동장의 추천서를 첨부해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2024-07-16
-
21년 만에 충남도민체전 개최…천안시, 준비위원회 발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내년 6월 천안에서 개최 예정인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21년 만에 천안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준비위원회는 제77회를 기념하는 의미로 시·도의원, 시체육회 임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7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교통·안전·홍보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홍보영상 상영, 기본계획 보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발대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돈 시장은 “준비위원회와 천안시민이 함께 준비해야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며 “도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과 축제의 체전 추진을 통해 ‘고품격 문화스포츠도시’ 천안의 저력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4년 이후 21년 만에 천안에서 열리는 제77회 충남도민체육대회는 내년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종목별 경기장에서 31개 종목 경기가 치러진다.
2024-07-16
-
천안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중간보고회·실무협의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식량산업종합계획은 식량산업 분야의 생산과 가공, 유통시설 설치·운영 등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천안시 식량산업의 종합적인 지원책과 방안을 제시한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농업관련 기관·단체 등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 회의도 함께 열려 추진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대책 등 추후 5년간의 계획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오는 9월 말 최종 보고회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으면 천안시는 향후 5년간 각종 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얻는다.
최명섭 농업정책과장은 “협의회를 통해 이뤄진 관계자들의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논의가 향후 천안시 식량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6
-
영동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피해복구 위해 ‘분주’
영동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피해복구 위해 ‘분주’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었으나, 발 빠른 복구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은 충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군은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를 위한 건의를 추진해 지난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영동군은 정부의 추가 지원을 받아 피해 복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동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액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피해지역 주민은 재난지원금 지원과 국세·지방세 납부 예외,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 외에도 건강보험·전기·통신·도시가스·지방난방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추가로 받게 된다.
현재까지 영동군은 주요 도로와 주택, 농지 등의 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 중이다.
△도로 △하천 △소하천 △저수지 △상·하수도 등 주요시설의 응급 복구율이 50%가량 진행됐다.
영동군 직원 및 지역 사회단체들도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피해가 발생한 10일 이후 매일 300여명 이상의 인원에 복구 현장에 투입돼, △침수 주택 정리 △수로 토사물 제거 △과수원 낙과 정리 등 다양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군의 신속한 대처와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주민은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군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지역의 많은 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복구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와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영동군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07-16
-
영동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영동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난 16일 학산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군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 및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학생들의 국악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5월 30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날 학산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공연은 난계국악단의 △국악관현악‘함께’ △외국곡 ‘You raise me up’△영화음악‘Somewhere over the rainbow’△너영나영 등의 연주가 이어졌다.
또한 국악기 소개와 진도아리랑 배우기 등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에게 국악에 대한 흥미를 유발했다.
음악회에 참여한 학산고등하교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신기하고 즐거웠다 국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난계국악단의 수준 높은 공연 제공으로 잠재적인 국악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지난 16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5개소에서 개최됐으며 오는 10월까지 2개소에 열릴 예정이다.
2024-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