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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메가MGC커피와 ‘공주알밤’ 신제품 출시 협약
공주시, 메가MGC커피와 ‘공주알밤’ 신제품 출시 협약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국내 3천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엔하우스 메가MGC커피와 ‘공주알밤’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과 김대영 메가MGC커피 회장은 지난 17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알밤산업 발전과 상호 공동 이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가MGC커피는 다음 달 중 공주알밤을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 등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3천여개의 전국 가맹점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공주알밤 공급은 공주시 사곡농협에서 맡는데 연간 40톤 이상의 공주알밤이 제품 생산을 위한 원료로 사용될 전망이다.
시는 공주알밤 브랜드 사용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공주알밤 브랜드와 밤산업 박람회 정보 등을 매장에 자연스럽게 노출해 전국적으로 알리는 홍보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공주알밤은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임산물 부문 영예 ‘대상’에 선정되는 등 무려 4차례나 대상을 거머쥔 공주의 대표 특산물로 이번 국내 대표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와의 협업을 통해 가공품으로의 영역이 한층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알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발전시키기 위해 생산·가공·유통 전 분야에 걸친 내실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침체돼 있는 밤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에서는 2100여 농가가 매년 전국 생산량의 17%인 7000여톤의 알밤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대표 주산지이다.
시는 국내 밤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주알밤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초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알밤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2028년에는 국제 밤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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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약계층 노인 대상 검진비 및 수술비용 지원
예산군, 취약계층 노인 대상 검진비 및 수술비용 지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척추, 어깨질환, 인공관절, 및 전립선비대증 등 질환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질병에 대한 검사 및 수술에서 소외된 노인들을 위해 검진비 및 수술비 등의 본인 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 하위 20% 이하인 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만 60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검진 및 수술은 해당 질환에 따라 천안, 서산, 공주, 홍성의료원에서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수술 환자의 경우 수술 후 재활치료와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2024년 5월 말 기준 척추질환자 10명, 인공관절 13명, 심혈관질환 23명, 전립선비대증 13명 등 총 70명의 검진 및 수술비용을 지원했으며 실질적인 의료혜택 제공을 통한 경제적 부담 경감 등 대상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보건소 진료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해당 의료원에서 예진과 검사를 거쳐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이 의료지원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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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의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3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차종별로 하반기 전기승용차 30대, 전기화물차 120대 등 총 150대를 보급할 방침이다.
신청은 7월 22일 오전 9시부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기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350만원,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며 모든 차종은 배터리 용량, 주행 거리 등에 따라 금액이 차둥 지원된다.
또한 전기 택시 구매 시 국비 200만원,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이 화물차 구매 시 국비 30%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자, 기업·법인이며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차량에 한해 출고 등록순으로 보조금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매연,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이번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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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젖소 사육 농가 도우미 지원
예산군, 젖소 사육 농가 도우미 지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낙농가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대체인력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306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산농가 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젖소 사육농가 도우미 지원사업’은 하루 2회 이상 착유해야 하는 젖소의 특성 때문에 연중 단 하루도 쉴 수 없는 낙농가에 명절, 경조사, 질병 및 불의의 사고 등 도움이 필요한 때 대체 인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낙농가에 대체 인력으로 투입되는 도우미는 축·낙협, 집유 및 전문업체 등에 소속된 낙농 전문교육을 이수했거나 낙농업 종사경력이 있는 등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착유, 사료 급여, 우사 청소 등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다.
사업 희망 농가는 도우미가 필요할 때 예산축협을 통해 신청하면 자부담 50%를 부담하고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된 해당 사업은 노동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중소 규모 농가와 고령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젖소 사육농가 인력 지원으로 사육 의지를 고취하고 근로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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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7월 24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2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게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다.
군은 이번 모집으로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서비스 △보행보조기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 총 4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분증과 사업별 요구 증빙서류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8월 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사업별 일정 수준의 이용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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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 직원 대상 친절 및 악성 민원 대응 교육 실시
예산군, 전 직원 대상 친절 및 악성 민원 대응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7일 추사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친절 및 악성민원 응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요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에 대한 대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상황별 악성 민원 대응 방법 및 정확하고 친절한 안내로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친절도 함양, 슬기로운 민원 응대법, 악성 민원에 대한 대처 등 민원 만족도 향상과 최근 대두되고 있는 악성 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응대도 필요하지만 악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인 대처도 필요하다고 느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주민 여러분에게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직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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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5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예비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신청을 8월 2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사업은 시설원예현대화, 스마트팜ICT 시설 보급, 에너지 절감 시설지원 등 3개 분야이며 신청 자격은 채소·화훼·특용작물 자동화, 고정식 재배시설을 운영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다.
시설원예현대화 사업은 재배시설의 현대화를 위한 측고인상, 관수관비, 환경관리 등 자재·설비를 지원하고 스마트팜ICT 시설 보급 사업은 작물의 최적 생육환경 조성에 필요한 환경 제어 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팜 시설 보급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에너지 절감 시설지원 사업은 시설하우스의 에너지 절감 시설의 설치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채소·화훼류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농업 소득 향상을 위해 많은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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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청남도 의로운 도민 지원제도’ 집중 홍보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의로운 도민 지원제도’를 홍보하고 나섰다.
의로운 도민 지원제도란, 위해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다 사망하거나 부상 또는 피해를 입은 충남도민을 의로운 도민으로 인정하고 도민과 가족 또는 유족에 대해 그 희생과 피해의 정도에 알맞은 예우와 지원을 해 그 숭고한 뜻을 기리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제도다.
인정 절차는 의로운 일을 행한 군민이 군에 신청하면 도 사회보장위원회에 상정해 인정 여부를 심의·결정하게 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진단서 의로운 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경찰관서·소방관서 등의 사건·사고 확인 서류, 신청인과 구조행위자의 관계 입증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및 등본 등이다.
지급 대상은 의로운 도민과 유족이며 사망자 유족은 7000만원 이내, 부상자 및 피해자는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에 따라 1∼9급까지 7000만원부터 1500만원 이내까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충청남도 의로운 도민 지원제도’를 널리 홍보해 군민 중 자신의 직무와 상관없이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을 구하다 사망하거나 부상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적극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청 주민복지과 복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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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선8기 ‘알뜰살뜰’ 챙기는 촘촘한 복지행정 구현 ‘총력’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신설된 가족지원과에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에 걸친 복지업무를 총괄하면서 더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고령화율의 가속화에 따라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운영비 지원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경로당 소요물품 보급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며 80세 이상 어르신 봉양수당 지급으로 지역내 효실천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의 증가에 따라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장기요양기관을 통한 돌봄 등 스스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노인을 위해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하게 변화하는 가족의 형태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1인가구 안전·정서용품 지원 △다문화 가족 자녀 입학금 지원 △청소년부모 아동 양육비 지원을 추진 중이며 △여성사회교육 및 직업훈련교육 확대 △여성취업 상담연계지원 △여성돌봄 종사사 마음 돌봄 힐링의 날 추진으로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기회 확대를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의 참여 활동 지원과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도 눈에 띄며 대표적으로 △청소년 진로체험 등 활동 프로그램 운영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 참여기구 정책 제안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각적 지원으로 검정고시 응지사 전원 합격 등 위기 청소년의 자립강화를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동이 행복한 예산 조성을 위해서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등 돌봄 인프라를 확대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이며 학대피해아동쉼터 신규 설치로 피해 아동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수 없는 복지행정 추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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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야간·휴일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운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오는 8월부터 평일 야간, 주말·휴일에 일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야간·휴일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휴일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은 야간·휴일에 양육자의 긴급한 상황이나, 주말근무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다.
충북도는 사업 운영에 앞서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시설 적합성, 접근성, 편의성 등을 고려해 서비스 제공기관 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3개소는 △청주시 상당구 동심의나라어린이집,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맑은샘어린이집, △증평군 엔젤어린이집이다.
충북에 거주하고 있는 12개월 이상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이라면 누구나 ‘야간·휴일 시간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주말·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부모 부담 이용료는 시간당 2,000원이다.
신정, 설 연휴, 추석 연휴, 어린이날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되며 이용 시 자녀에게 필요한 기저귀, 개별침구, 간식 등은 개인별로 준비해야 한다.
이용 예약과 신청은 보호자 신분증, 영유아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어린이집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연장근로 병원진료 등 긴급보육에 대한 수요가 많아져, 야간·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양육자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는 시범운영 후 추가 수요 등을 고려해 사업의 운영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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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세명대학교 국외자매도시 유학생 유치 협력 박차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와 세명대학교가 18일 국외자매도시인 중국 언스주 소내 언스직업기술대학과 함께 유학생 유치를 위한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10월, 제천시와 세명대학교가 유학생 유치를 위해 중국 언스주를 방문하였을 당시부터 논의가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실무적 입장 교환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이번 언스직업기술대학 방문단의 제천시 방문으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됐다.
협약 내용은 유학생 교류 활성화에 제천시-세명대학교-언스직업기술대학이 3자 협력하는 내용을 골자로 유학생 양성을 위한 한국어 교육 방안 모색, 협력학과 프로젝트 등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대학의 유학생 유치를 위한 안정적인 소통 창구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유학생 유입으로 생활인구 증대, 대학가 활성화, 지역 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언스직업기술대학은 중국 후베이성 언스주에 있는 공립 이공계 전문대학으로 1937년 개교해 36개 학과, 학생 수 20,000명, 교직원 수 1,365명에 달하는 후베이성 직업기술대학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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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바른방문재활운동센터 자원봉사 MOU 체결
괴산군↔바른방문재활운동센터 자원봉사 MOU 체결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은 지난 17일 바른방문재활운동센터와 ‘괴산군 공무원 등 방문재활운동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그간 지역사회를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일한 괴산군 공무원들의 후생복지 및 지역사회 보건의료 환경개선 등을 위해 진행됐다.
방문재활운동 자원봉사는 주로 사무직 근로자로 일하며 유발될 수 있는 각종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자세유지법, 자가운동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괴산군 공무원 등 방문재활운동 자원봉사 등에 대한 체계적 지원 △지역사회 보건의료 환경개선을 위한 기관 간 적극적 대응책 마련 등이었으며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군 관계자는 “평소 장시간 앉아서 일하다 보니 근골격계 질환을 겪고 있는 사무직 근로자가 상당히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좀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군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문재활운동 자원봉사는 오는 25일 8월 1일 8일 총 3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 괴산군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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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칠성면 “금쪽같은 우리 건강마을” 사업 운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역 내 소생활권 건강 격차 감소를 위한 건강취약지역의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인 “금쪽같은 우리 건강마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쪽같은 우리 건강마을 사업은 칠성면 주민을 대상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사곡리 마을회관 및 칠성주민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4개의 마을 회관에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구역’을 설치해 건강한 마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건강관리 교육은 최대 11회에 걸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저염 영양교육, 스트레칭 및 근력 운동, 금연·절주,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한다.
주민들은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구역에서 혈압, 체중을 스스로 측정하고 스트레칭, 걷기, 체조 등의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으며 스티커를 이용해 자신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는 혈압계, 체중계, 운동용품, 건강정보 리플릿 등 건강관리용품 꾸러미를 지원해 건강관리를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괴산 지역 간의 건강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역에 맞는 맞춤교육을 준비한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괴산군 전체가 건강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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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창의적 적극행정 실천으로 시정발전과 시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4명을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7일 전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총 7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 중요도 및 난이도 등의 선발기준에 따라 제천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사·선정했다.
심사결과‘최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일자리경제과 백윤경 주무관은“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산·학·관 공동노력으로 대학로 일원 2,000세대 생활밀착형 친환경 에너지 도시가스 공급”이라는 주제로 대학로 원룸촌 등 지역주민이 지난 10년간 집단민원으로 제기한 도시가스 공급 미해결 숙원사업 해소를 통해 총 2,064세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우수’에는 “폐목재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자원순환에 예산절감까지”사례를 제출한 자원순환과 김효정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밖에‘지역맞춤형 탄소중립 기술개발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한 자연환경과 안우식 주무관과 ‘제제와 천천이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한 도시 분위기 조성’을 추진한 홍보학습담당관 김호 주무관이‘장려’에 선정됐다.
제천시에서는 금번 우수사례를 종합, 카드뉴스로 제작해 적극행정 on사이트 및 시 홈페이지, sns 등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널릴 알릴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적극행정은 제가 추구해온 행정개혁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적극행정 노력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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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금성면 진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제천시, 금성면 진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7일 금성면 진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축된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2억 5천만원을 지원해 건축면적 89.1㎡ 규모로 건립됐으며 기존 마을회관은 1978년대에 지어진 건축물로 노후화되고 협소해 평소 주민들이 사용에 불편을 호소해 왔다.
시는 이번 마을회관 신축으로 주민이 함께 모여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고 서로 화합할 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성면 진리 이윤복 이장은“우리 마을회관이 새롭게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마을 주민들이 더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창규 제천시장은“이번 마을회관 준공을 계기로 진리 마을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마을회관이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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