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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채소 편식 개선 프로그램 진행
아산시, 어린이 채소 편식 개선 프로그램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9일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채소 편식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오이피클 요리 체험 활동’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센터에서는 7월 들어 건강한 성장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편식률이 높은 하절기 식품인 오이를 재료로 직접 만져보고 먹어보는 관찰 활동과 썰어보고 피클로 담가 먹어보는 요리 체험 활동을 진행해 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오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른 음식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소 및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안전 관리 및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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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개최
아산시, ‘2024년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0일 순천향대학교 유니토피아관에서 아산시청소년재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개회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국제교류 캠프는 20일부터 26일까지 6박 7일간 진행되며 아산시 청소년 20명과 해외 청소년 49명이 함께 한다.
참가국은 한국 포함 미국·헝가리·중국·말레이시아·베트남·케냐 총 7개국으로 전년 대비 많은 국가가 참여했다.
캠프 기간에 참가자들은 영어라는 공통된 수단으로 언어 장벽을 허물고 각국의 문화발표 시간을 통해 상호 이해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아산외암민속마을 △이순신빙상장 △온천 체험 등 아산과 한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들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일교 부시장은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는 세계 청소년들이 한데 모이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국제교류의 장이 될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진정한 우정을 쌓아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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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거버넌스, 선진지 견학…서울시 중랑구 방문
아산시 양성평등 거버넌스, 선진지 견학…서울시 중랑구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 양성평등 거버넌스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지자체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서울 자치구 중 처음으로 주민 주도로 구성된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를 방문해 양성평등 거버넌스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키우고자 추진됐다.
이날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김주희 센터장은 △중랑구 특화사업 거버넌스를 위한 제안 △거버넌스 사례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참석자 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선진사례를 통해 우리 시에 접목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제안하고 모니터링해 ‘행복도시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양성평등 거버넌스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분야별 4개 분과로 활동 중이며 향후 관련 부서와 간담회를 통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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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트밸리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홍보 캠페인 펼쳐
아산시, ‘아트밸리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홍보 캠페인 펼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 ‘썸머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신정호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아산시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충남아산FC와 안산그리너스FC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썸머 페스티벌’ 홍보에 열을 올렸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지난해 ‘썸머 페스티벌’은 하루 최고 1만명이 모일 정도로 대성공을 이뤘다”며 “올해도 제3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 아트밸리 아산 제3회 ROCK 페스티벌 움직이는 충무문 미디어아트 '牙山: 성웅의 귀환' 등 더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가득하다”며 축제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유료로 진행되는 ROCK 페스티벌은 1일권 20천 원, 2일권 35천 원, 3일권 50천 원으로 아산시민은 50% 할인되며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이나 장애인은 무료다.
타지역의 경우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 또 장애인은 50% 할인된다.
온라인 예매는 'yes24'에서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아산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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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형 방울토마토 ‘슈퍼마이티’ 품종 출원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병해에 강하고 다수성인 대추형 방울토마토 ‘슈퍼마이티’를 개발해 국립종자원에 품종 출원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품종 슈퍼마이티는 개화 성숙이 빠른 조생 품종으로 반촉성 재배에 적합하며 초세가 매우 강하고 저온에도 강한 편이다.
또 절간장은 짧고 엽 크기가 대체로 크며 과중이 16g으로 재배 편이성과 수량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착과성이 비교적 양호하고 탈립성이 우수해 기존 품종과 비교했을 때 수확 편이성이 증가했다.
수확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표적 병인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에 대해 중도저항성이다.
여름철 재배 시에는 담배가루이 방제에 유의해야 하고 풋마름병 저항성 대목에 접목 재배해야 한다.
이승연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연구사는 “슈퍼마이티는 생산량이 많고 재배 편이성이 뛰어나 농가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복합내병성 및 다수확, 고당도 품종을 지속 개발·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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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맞춤형 가을 재배용 씨감자 보급
지역 맞춤형 가을 재배용 씨감자 보급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30일부터 바이러스 무병 씨감자 원원종 1.9톤을 시군농업기술센터로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바이러스 무병 씨감자를 생산·보급해 감자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현장 요구에 따른 품종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씨감자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바이러스에 오염되지 않도록 올봄에 직접 조직 배양 후 수경재배를 통해 생산한 ‘금선’, ‘추백’ 2가지 품종이며 분양 규모는 금선 900㎏, 추백 1000㎏이다.
특히 도 농업기술원에서 생산한 씨감자는 자체 보증을 위해 유묘가 15㎝ 자랐을 때와 개화기·낙화기 사이에 각각 1회씩 포장에 식재된 상태에서 검사한다.
수확 후에도 괴경 중량, 병 발생 유무, 피해 및 기형 유무 등을 검사 규격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최종 합격한 씨감자를 분양한다.
금선은 중생종으로 포슬포슬하고 고소해 쪄먹기에 알맞고 봄·가을 재배가 가능한 2기작 감자다.
추백은 조생종으로 감자전에 적합하며 숙기가 빠르고 휴면기간이 50∼60일로 봄·가을 재배가 가능하다.
두 품종은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19일까지 분양 신청을 받았으며 가을 파종 시기에 맞춰 30일부터 분양을 시작할 계획이다.
도내 씨감자 가을 파종 시기는 8월 상순에서 중순 사이다.
분양받은 씨감자는 그늘에서 싹 틔워 30∼50g인 통 씨감자를 10㎝ 정도 깊이로 파종하는 것이 싹이 2개 이상 포함되게 쪼개 심는 것보다 다수확에 유리하다.
조만현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감자팀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 알맞고 맛있는 품종을 다양하게 선발하고 씨감자를 생산해 확대 보급할 것”이며 “앞으로도 우수한 원원종 씨감자 보급을 위해 망실 재배로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충인 진딧물을 원천 차단하고 병해충 방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2016년부터 ‘수미’와 추백 씨감자를 분양하기 시작했으며 2020년에 금선, 2023년에 ‘두백’을 도내에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역병에 강하고 수미보다 수량이 많으며 깎아도 갈변이 잘 안되는 육색이 노란 ‘골든볼’의 조직 배양묘를 증식해 내년부터 수경 재배로 바이러스 무병 씨감자를 생산·보급할 계획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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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 60명 수료
당진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 60명 수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중소기업멀티사무원 과정’ 수료를 마지막으로 2024년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실시한 직업교육훈련은 기업체에서 구인수요가 많고 경력단절여성들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위주로 구성했다.
교육은 △급식조리실무자 △회계마스터사무원 △중소기업멀티사무원 총 3개 과정에서 수강생 60명 전원이 수료했으며 6명이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산업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성 구직자들에게 안전보건관련 실무능력이 요구됨에 따라‘중소기업멀티사무원’과정에서는 지역 내 기업의 안전관리 실무자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해 훈련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회계마스터 사무원' 과정 교육생은 ERP회계1급,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회계관리 1급까지 4개의 자격증에 응시해, ERP회계 1급의 경우 합격률은 75% 달한다.
국가기술자격증인 전산회계운용사도 9명이 필기에 합격했으며 최종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새일센터 관계자는 “중도 탈락자 없이 이번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성실히 참여해 준 훈련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년도 87.8%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것처럼 올해도 수료 후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새일센터는 출산과 육아, 가사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기관으로 취업준비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사업 등 매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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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초등돌봄 확대를 위한 신규사업 추진
당진시, 초등돌봄 확대를 위한 신규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에서는 지역 내 초등학생들의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초등 돌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안전하고 풍부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학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했다.
2023년 말 ‘더비저너리스쿨’1개소만 공모에 참가, 선정되어 8,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보조금은 초등돌봄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와 간식비로 사용된다.
지난 4월부터 사업이 시행되어 최대 200명의 초등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지역 내 부족한 초등돌봄 시설에 대한 대안으로 민간 부문의 역할과 민-관이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돌봄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또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학부모들의 부담도 줄일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초등돌봄 환경을 개선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초등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더욱 나은 정주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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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4대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가로 시행한다.
이번 추가분 사업량은 총 4대로 대당 5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LPG 어린이 통학 차량을 신차로 구입해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로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른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증명서 상 주소지가 당진시여야 한다.
세부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 △체육시설 △대안학교 △외국인학교 △유아교육진흥원 △교습소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수련시설 △장애인복지시설 △공공도서관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 총 18곳의 어린이 통학버스이다.
아울러 시는 대기환경 개선 사업으로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 244대, 전기화물 192대 등 총 436대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하는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도 지난 17일부터 접수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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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청년 창업·육성 전초기지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청년 창업·육성 전초기지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농산물가공 창업·육성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식품제조업 15개소가 등록됐으며 53%가 청년 창업 입주자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1년 개소해 22년 공유주방운영업을 등록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유주방은 제조 시설이 갖추어진 사업장을 여러 영업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공간으로 신규 식품 영업자의 투자 비용 부담을 줄이고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당진시는 전국 최초로 공유주방과 청년 농산물가공 창업을 연계해 타시군 청년의 창업지원, 충청남도 주최‘유통MD 초청 농업인 우수 가공식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도지사 우수상 수상, 청년 창업 농산물가공제품 베트남 수출 계약 등 성과를 내는 등 청년 창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 창업과 청년의 당진시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충청권 대학들과의 업무협약을 체결 청년 농산물 가공창업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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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우·홍수 지역 감염병 발생 예방 수칙 준수 당부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이번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과 침수 등의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풍수해 감염병에 대비해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고 손 씻기 등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풍수해 감염병에는 1)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2)모기 증식이 쉬운 환경 조성으로 인한 모기 매개 감염병, 3)오염된 물 등에 직접 노출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안과 질환 등이 있다.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등의 작업 시에는, 방수 장갑 등을 사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작업 종료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씻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집단 설사 등 감염병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보건소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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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당진전통시장 찾아 피해 상인 위로
오영주 중기부 장관, 당진전통시장 찾아 피해 상인 위로
[충청중심뉴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1일 당진전통시장을 찾아 수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8일 시간당 80mm의 집중호우로 인근 당진천 수위가 상승하며 170여 개 점포가 침수 피해를 본 당진전통시장을 방문해 수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장관은 수해 피해 점포를 찾아 복구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듣고 현재 영업 상황을 파악했다.
오 장관은 "시장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신 상인분들께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무엇보다도 많은 분들이 시장을 찾아오셔서 시장이 활성화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중기부에서 상인분들이 하루빨리 생업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천 주변 저지대의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시침수예방사업을 313억원을 들여 올해 하반기에 설계를 시작해 2028년에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중에 있다”며 “하루 빨리 전통시장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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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 개최
충북교육청,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행사를 가졌다.
도교육청이 주관하고 교육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학입시의 A to Z, 알고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에 관한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반도체고등학교 교육공동체 학교문화 책임규약 실천 영상을 시작으로 △정책이음 △전문가 특강 △생각나눔으로 운영됐으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튜브 채널 ‘전국학부모지원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정책 이음에서는 교육부 정책으로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2028 대입제도 개편 △학생이 중심이 되는 대학교육 전공자율선택제를 소개했고 충북교육 정책으로 △충북교육, 대입진학 지원의 방향을 안내했다.
전문가 특강으로‘고교 생활과 대학입학제도’를 주제로 이승연 수석입학사정관이 강연을 이어 나갔고 생각 나눔에서는 정책이음 특강자, 전문가 특강자, 충북 교사가 패널로 참여해 대입제도와 전공자율선택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참여 학부모의 질문을 통해 학부모와의 쌍방향 소통 기회를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전문가들의 특강과 생각 나눔을 통해 대입제도 정책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학부모님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공부하는 학교’를 통해 학생 모두가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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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동안 ‘콜록콜록’ 백일해 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백일 동안 ‘콜록콜록’ 백일해 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충청중심뉴스] 괴산군 보건소는 22일 유행처럼 번져가는 백일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청소년을 중심으로 백일해가 확산함에 따라 초·중·고교 및 학원 등 교육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에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와 백일해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2급 법정 감염병인 백일해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발작적 기침과 호흡 시 ‘웁’소리, 구토가 동반된 기침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주로 기침할 때 나오는 비말로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성인에게는 치명적이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는 생명의 위협이 될 수도 있다.
백일해에 걸리면 학교, 어린이집 등 전파 차단을 위해 전염 기간 등교, 등원을 중지하고 항생제 치료 시작 후 5일 동안 격리가 필요하며 항생제 치료를 하지 않으면 기침을 시작한 후 3주간 격리를 해야 한다.
백일해 환자와 접촉해 감염이 의심된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상담 후 예방적 항생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백일해 예방법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된 Tdap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실내 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윤태곤 소장은 “백일해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 접종 부탁드린다”며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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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아토피 완화 및 치유로 학생건강증진을 위해 ㈜스톨존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스톨존바이오와 아토피 완화 및 치유로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부에 안전하고 순한 제품 지원과 아토피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톨존바이오 이용광 대표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으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학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원하고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톨존바이오 회사는 2015년 설립해 충청북도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철갑상어 수용성 오일 원료를 기반으로 △건강식품 △화장품 △동물의약외품 △제약 제품들을 생산 유통하는 바이오 회사이다.
향후, 도교육청은 스톨존바이오와 △피부 친화적인 제품 지원 △아토피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용광 ㈜스톨존바이오 대표는 “충북교육청과 협력해 아토피 학생들을 지원할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스톨존바이오에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의 완화 및 치유에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지원해 아토피 학생들이 겪는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줄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