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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여름방학 역사교육 프로그램”
전통놀이 교육 장면(딱지치기, 윷놀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시립박물관과 선사박물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시립박물관에서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오후 총 6회에 걸쳐 여름 세시풍속과 관련된 전통놀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 동반 총 24가족을 모집하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사박물관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어린이박물관학교 ‘바위그림의 수수께끼’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특별전‘선사인의 사냥’과 연계한 어린이 교육으로 선사시대 사냥과 암각화에 담긴 내용을 살펴보면서 자신만의 암각화 무드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학습이다.
교육은 8월 3일 8월 10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총 4회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 후 추첨으로 모집한다.
정유규 대전시립박물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선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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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 연구소, 충주학 세미나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가 오는 8월 1일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충주학의 발전과 아카이브 활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청주대 박상일 명예교수가 ‘충주학의 정립과 발전 가능성’ △건국대 남재우 교수가 ‘충주학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 △아카이브센터 정혜지 센터장이 ‘지속 가능한 지역 아카이브 구축 사례와 시사점’ △공주대 문경호 교수가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의 아카이브 활용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토론은 이성호 소장이 진행하며 건국대 홍성화 교수, 음성군청 전용호 주무관, 한국문화원연합회 김태현 팀장, 경기도사이버도서관 강석주 기록연구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호 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주학의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며 충주학연구소의 비전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학연구소는 2021년 9월 개소한 이래 충주 근현대문화유산 조사사업, 충주인 구술사 조사사업, 충주문화총서 발간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충주학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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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룡초 앞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으로 교통흐름 개선
보령시, 청룡초 앞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으로 교통흐름 개선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오는 7월 22일부터 국도 36호 청룡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속도를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시간제 속도제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는 30km/h로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제한속도를 50km/h로 상향 조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곳은 서해안 최대의 관광지인 대천해수욕장을 가는 길목으로 지난 2020년 3월 일명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후 30km/h이하 차량 속도제한으로 인한 교통 상습 정체 구간으로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와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따라 시는 경찰청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제한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시행 방침을 기반으로 청룡초등학교 앞 대해로 구간에 시간제 속도제한 적용에 대해 지난해 10월 학부모와 교직원, 주민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계획을 확정했다.
지난 2월 실시설계 완료 후 경찰서 교통안전 시설심의를 거쳐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을 들여 이 구간에 가변형 속도 표시기, 노면표, 시간제 속도제한 예고 표지판 등을 설치해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그동안 일률적으로 운영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제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높았다”며“시간제 속도제한을 통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앞으로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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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보령시보건소,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대상으로‘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 기본 분야, 일반 분야, 공통분야 등 44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고 평가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을 돕는 제도이다.
위생등급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배달어플, 네이버 플레이스 등에 위생등급 지정업소 표시 및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안전나라’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보령시보건소 보건행정과를 통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전경희 보건소장은“보령시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음식점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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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3건 선정… 사업비 17억원 확보
보령시,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3건 선정… 사업비 17억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고대도, 효자도가 선정되고 효자2리는 2단계 선정되어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지속가능한 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섬 주민이 조직체를 구성하고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해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을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특성화사업은 특수상황지역 내 개발대상 섬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보령시는 효자2리를 승급 사업 대상지로 고대도·효자도를 신규 사업 대상지로 신청했고 7월 최종 선정됐다.
2025년 섬 지역 신규 특성화사업은 선교사 ‘칼 귀츨라프’를 특성화한 선교테마 및 종교순례 관광상품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고대도와 효 문화를 특성화한 가족휴양 컨텐츠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효자도 총 2개 섬이다.
2025년 2단계 효자2리는 오감만족 효자2리 보물섬을 특성화한 체험관광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체험센터와 바다낚시터 조성을 통해 주민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지속가능한 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해 소득사업과 마을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며 가고 싶은 섬, 살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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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매진’ 리사,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관객 열광케 한 애니송 총망라
사진제공 = 리벳(LIVET)
[충청중심뉴스] 일본 유명 싱어송라이터 리사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리사는 지난 20일 오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LiSA LiVE is Smile Always ASIA TOUR 2024 in Seoul’’을 개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리사는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관객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등장했다.
이어 그는 ‘왜냐면 내 히어로이니깐’, ‘새벽별’, ‘unlasting’ 등 리사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애니메이션 OST의 향연으로 무대를 수놓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귀멸의 칼날’ OST도 국내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리사는 애니메이션 흥행과 더불어 대히트를 기록했던 ‘불꽃’, ‘홍련화’ 그리고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컬래버레이션했던 ‘Social Path’까지 선보이며 독보적인 라이브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하는데 성공했다.
그만의 록 스피릿을 느낄 수 있었던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한 리사. 식지 않는 응원에 힘입어 ‘최고의 보물’, ‘Catch the Moment’ 등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는 앙코르 곡으로 화답한 리사는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콘서트를 마쳤다.
2011년 미니앨범 ‘Letters to U’로 데뷔한 리사는 ‘귀멸의 칼날’ OST 중 하나인 ‘불꽃’을 통해 애플뮤직 및 미국 빌보드 내 각종 차트를 휩쓸며 일본 대표 스타 가수로 존재감을 떨쳤다.
또한 단독 내한 콘서트 역시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다른 국내 인기를 실감케 만든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리사는 3년 연속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은 물론,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 그랑프리 수상, 전 세계 총 스트리밍 횟수 30억 회 이상 돌파 등 꾸준하게 커리어를 쌓아나가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발돋움하고 있다.
내한 콘서트를 성료한 리사는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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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고품격 미술작품 전시
시립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고품격 미술작품 전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립도서관이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해 시립도서관에 다양한 고품격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시립도서관이 국립현대미술관의 나눔미술은행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미술은행의 수준 높은 작품을 무상으로 전시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되는 현대미술 작품은 김경민 작 ‘힘찬하루’ 등 모두 12점이다.
작품은 16일부터 내년 7월 14일까지 시립도서관 내 자료실, 로비, 계단 등 다양한 공간에 게시해 도서관 이용자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은수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경험할 좋은 기회로 책과 함께 예술을 감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전시와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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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일 와글와글 조치원 왕성길 축제로 오세요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이 오는 26일부터 28일 조치원 복숭아축제 기간에 맞춰 조치원 왕성길과 문화정원, 1927아트센터 등에서 ‘와글와글 왕성길 축제’를 연다.
‘청년과 주민의 만남의 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학 문화와 상권을 연계해 원도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면서 왕성길을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26∼27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청년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하는 야시장 △직장인·대학생 밴드공연 △DJ 공연 등 EDM 파티 △3개 대학교 대항전 △디아이와이 공예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 마지막날인 28일 오후 3시부터 5시에는 누구나 끼를 뽐낼 수 있는 ‘나는 아마추어다’ 공연이 진행된다.
또 문화정원과 1927 아트센터에서 밴드공연과 복숭아 판촉전 등이 열려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치원읍은 행사장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행사 기간 새내 12길 일부구간과 조치원5길 일부구간을 전면 통제해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호 조치원읍장은 “이번 와글와글 왕성길 축제는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문화와 경제를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조치원읍이 활기 넘치는 문화와 경제 중심지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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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보건소가 올해 강원, 경북, 제주 등지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SFTS 환자는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세종에서는 2014년 첫 환자가 보고된 이후 2023년까지 총 17명의 환자가 나왔다.
지난 10년간 SFTS의 국내 누적 치명률은 18.7%로 심하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는 4~11월 사이 농작업, 텃밭 작업 등을 하는 농촌 지역 65세 이상 고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현재로서 최선의 방법이다.
예방법은 △밝은색 긴소매 옷, 양말, 장갑 등 피부 노출 최소화하는 복장 입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눕거나 옷 벗어놓지 말기 △귀가 즉시 옷 털어 세탁하기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기 등이다.
세종시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이장 협의회, 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시설관리공단 중앙·호수공원 야외작업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시행 중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예방을 위해 하반기에도 관련 교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강민구 보건소장은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 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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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제2회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성료
아산시, 2024 제2회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국내 장애인들의 e스포츠 경험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24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아산시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 △FC 온라인 △카트라이더:드리프트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테니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볼링 △휠체어 레이싱 △인도어로잉 등 총 7개 종목이 진행됐으며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19일 개회식에서는 청소년문화예술단의 애국가 공연 및 한국체육대학교 천마응원단의 치어리딩 공연이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지역 뮤지션인 보컬리스트 강예섬과 시각장애인 기타리스트 신재혁의 협업 공연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어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7종목의 e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들은 오랜 시간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 금메달 26명, 은메달 25명, 동메달 34명 등 총 8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e스포츠 경기 이외에도 다양한 즐걸거리가 제공됐다.
△XR 크로스컨트리스키 체험 △VR 레이싱 체험 △발달 장애인 그림 전시 등이 대회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일교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아산에서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8월 이순신 빙상장·체육관에서 개최될 ‘1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에서 추진 중인 충남 e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에 맞춰 아산시도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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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박종현 씨 부부로부터 성금 500만원 전달받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9일 배방읍에 거주하는 박종현씨 부부가 아산시청을 방문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종현 씨는 “아내의 임신을 계기로 어려운 아동에게 관심을 갖게 돼 후원을 결심했다”며 “아산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기부 동기를 전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기부해 주신 소중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필요한 아동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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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국악단 ‘젊은예인’ 대학생 협연자 공모
청주시립국악단 ‘젊은예인’ 대학생 협연자 공모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국악단은 신예 국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기획공연 ‘젊은예인’에서 협연할 국악 전공 대학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관악, 현악, 타악, 성악, 작곡 등 5개 분야이며 5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기악 및 성악 분야는 대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국악관현악 협연곡으로 작곡 완료된 곡을 자유 선택해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다.
작곡 분야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작곡은 올해 처음 모집하는 분야로 청주를 소재로 한 국악관현악곡을 작곡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응시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 오후 5시까지 청주시립국악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시는 8월 13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오디션을 진행하고 8월 14일 선발결과를 홈페이지 또는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오디션에 합격한 학생들은 오는 10월 11일 저녁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열리는 ‘젊은예인’ 무대에 서게 된다.
김원선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미래의 국악계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젊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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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후가전 교체 및 신규가전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7월부터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가전 교체 및 신규가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장 또는 노후화된 가전제품 사용으로 안전사고에 노출 위험이 있거나,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신규가전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1가구당 1대의 가전제품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상담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아산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탁 재원을 활용해 아산형 특수 시책을 발굴해 왔으며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2021년부터 ‘노후가전 교체 및 신규가전 지원사업’을 추진해 약 290가구에 1억 2천여만원의 신규가전을 지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이른 무더위와 폭우 등으로 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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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대상물질 특별교육 진행
아산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대상물질 특별교육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관리대상 물질 취급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과 종사자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보건 교육기관 전문 강사가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이해와 관리 △유해·위험 요인과 재해예방 대책 △화학물질 재해 사례 및 관리 요령 △작업환경 관리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 및 주요 사례 등을 주제로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전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화학물질 사고는 순간 방심으로 치명적인 인명피해와 중대형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작업자들의 안전관리 규정 숙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종사자의 생명 보호와 작업장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측정, 보건 상담을 진행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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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방학 결식아동 급식 공백 해소 노력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여름방학 기간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취약계층 아동 350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호자의 부재·질병 등의 이유로 가정에서 결식이 우려되는 수급자 및 차상위 등의 아동으로 방학 중 도시락배달을 통해 급식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지난 12일까지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이후에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수시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아동급식 신청 서류를 갖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여름방학에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결식아동 지원에 대해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