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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 직원, 주말 반납하면서‘구슬땀’ 부여군청 직원, 주말 잊은 수해 복구
부여군청 직원, 주말 반납하면서‘구슬땀’ 부여군청 직원, 주말 잊은 수해 복구
[충청중심뉴스] 박정현 부여군수와 부여군청 직원들이 호우 피해로 시름에 잠긴 군민을 위로하고자 주말을 반납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여군은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21일 기준 △ 공공시설 275개소 피해 △ 농작물·산림작물 3,064ha 피해 △ 주택 90건 침수 △ 농경지 165ha 피해 등 피해규모 315억원이 예상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박정현 군수와 140여명의 부여군청 직원들이 21일 주말을 반납하고 수해복구 지원에 자발적으로 나섰다.
수해피해로 인해 밤낮없이 피해복구 업무처리, 현장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봉사 지원을 추진한 것이다.
이 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수박, 토마토 비닐하우스 농장과 호우 피해 주택을 찾았다.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침수된 작물제거 및 비닐·자재 등을 정리했고 주택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며 일손이 부족해 막막해 했던 주민의 시름을 달랬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피해 복구를 통해 피해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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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앞장.‘숲 태교 교실’큰 호응
논산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앞장.‘숲 태교 교실’큰 호응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운영 중인 숲 태교 교실이 임산부 및 산후 우울증 고위험 산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2024년 힐링 숲 교실, 도담도담 나들이’프로그램은 임산부의 스트레스 완화, 산전·후 우울증 예방, 정서적 안정 등 건강 증진을 도모해 건강한 출산 및 행복한 육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출산 불안감 및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까?’라는 항목에서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았고 2기 만족도 조사 결과 1기보다 3% 향상된 89%로 ‘엄마, 마음 더하기 출산준비·산전요가교실’과 더불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시는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1-2기에 이어 오는 8월 6일부터 3기를 추가 운영하는 등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저출산 문제는 실질적인 실천이 필요한 문제로 논산 공공산후조리원이 하드웨어라면, 도담도담 나들이 사업 등은 소프트웨어로서의 기능을 할 것”이라 며 “충남 남부권 산모들이 임신에서 출산, 그리고 산·전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논산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출산 친화적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공사의 시작을 알린 ‘논산공공산후조리원’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총 사업비 110억원을 투입, 지상 3층·연면적 2285.39㎡의 규모에 15개의 모자동실, 신생아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되며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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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 캠핑족 겨냥한 논산시 신상 답례품 출시
700만 캠핑족 겨냥한 논산시 신상 답례품 출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논산시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겨냥한 따끈따끈한 신상 고향사랑 답례품을 선보인다.
‘2024년 제2차 고향사랑답례품 선정위원회’는 여름 휴가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답례품을 선정했다.
신규로 선정된 상품은 △캠핑족을 위한 양념육 세트 △가족모임을 위한 평창올림픽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바 있는 전통주 세트 △방학동안 아이들을 위한 건강음료 스테비아 토마토 주스 등이다.
특히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캠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논산시가 새롭게 선보인‘양념육 세트’가 700만 캠핑족의 관심을 끌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부 상품 구매 시 한우사골곰탕이나 완숙토마토 5kg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기부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답례품 라인업은 지역 특산품을 비롯해 여름 휴가철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다양한 기부층을 모두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기부자들의 편의를 위해 답례품 홍보관을 함께 오픈했으며 홍보관을 통해 논산시의 주요 답례품에 대한 상세 설명과 제품 후기, 인플루언서의 리뷰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기부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작된 논산시 고향사랑기부 총 모금액은 지난 7일 8억원을 돌파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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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정부공모 사업 진행에 행정력 집중”
조병옥 군수, “정부공모 사업 진행에 행정력 집중”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2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공모사업 추진 철저 △집중호우 대비 △폭염 대책 추진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이달 음성군은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화훼산업진흥지역 지정 △더본코리아 상생발전 협약 등이 확정됐다.
이에 조 군수는 “이달 굵직한 공모사업과 MOU를 성사시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어렵게 선정된 사업인 만큼 로드맵에 따라 착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주 집중호우로 삼성면·생극면 시가지와 산업단지 내 도로의 배수가 원활하지 못해 통행에 차질을 빚었다.
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우기 전 충분한 대비에도 불구하고 배수 시설을 주기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침수가 반복될 수 있다”며 “시가지와 주요 도로의 배수시설을 재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그는 “최근 야간에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는 날씨가 반복되고 있으므로 호우 및 산사태 특보 발령 시 위험지역 주민에 대한 선제적 대피 조치로 인명피해 발생을 예방할 것”을 강조했다.
곧 장마전선이 물러나면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돼 30도를 오르내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된다.
이에 취약계층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한 지자체의 지원과 대응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조 군수는 “폭염 취약계층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경로당과 무더위쉼터를 재차 점검하기 바란다”며 “폭염 시간대에 농작업을 자제하고 특히 건설 현장에서는 적절한 휴식과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주문했다.
생활 SOC 건축물 설계 시 준공 후 활용계획, 건축물의 실용성 등에 대한 효율적인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공사로 사업 지연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생활 SOC 설계는 건축물의 실용성, 공간 활용에 대한 효율성을 충분히 검토해 설계 변경으로 추가 비용이 수반되지 않도록 사업계획 수립 시 효율적으로 설계할 것”을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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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Yes 계룡’ 조성 총력
계룡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Yes 계룡’ 조성 총력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지속된 강우로 인해 관내 533mm의 누적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시는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급격한 강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면서 비탈면 유실, 도로 일부 파손, 나무 쓰러짐 등 총 100여 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시는 집중호우 기간 중 시청과 면·동사무소 공직자가 24시간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했다.
아울러 호우에 따른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인 지난 5월 15일부터 산사태 위험지역, 붕괴위험지역 및 침수위험지역 사전점검, 우수받이와 배수로 이물질 제거, 침수위험 지하차도 배수시설 작동여부 등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사전조치를 함으로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 경미한 피해는 발생했지만 철저한 사전대비로 큰 피해 없이 이번 호우를 비켜간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피해지역에는 굴삭기, 살수차, 덤프트럭 등의 중장비를 투입하는 등 신속한 복구를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짧은 기간 동안 533mm의 집중호우가 내린 만큼 사고방지를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은 물론 피해지역 복구에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보다 철저한 사전대비로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종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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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결식 우려 아동 위한 여름방학 급식 지원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300여명의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에 나선다.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는 만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으로 보호자가 근로 질병·장애 등의 사유로 가정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 아동은 꿈자람카드로 관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54개소를 이용하거나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의 단체급식 등을 통해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은 시 홈페이지나 아동급식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부터 1인당 급식 단가는 8천 원에서 9천 원으로 일일 한도액 역시 2만 5000 원으로 인상하는 등 물가 반영을 통해 식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집중신청기간 이후에도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 우려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수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급식지원신청은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단순한 급식 제공 외에도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54개소와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다함께 돌봄센터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점검을 하고 있으며 식품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결식하는 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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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위한 민관 실무추진단 위촉
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위한 민관 실무추진단 위촉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9일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민관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민간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건립 당위성에 대한 논리개발은 물론 실무추진단을 비롯한 관련 분야 전문가와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해체부대 유물에 대한 자료조사 역시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참여하는 방산업체와의 협력 방안도 적극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에 1044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국가 사업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군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박물관과 차별화되는 스토리 중심의 전시·체험, 미래 안보교육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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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1월 18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7월 22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관내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조사로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통장 및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에 참여하면 조사가 완료되며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실시한 세대는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실조사에서는 100세 이상 고령자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복지 취약계층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세대 등을 대상으로 중점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 및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관련 위반사항을 자진신고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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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3일간 산업단지 방문해 기업 목소리 경청
김기웅 서천군수, 3일간 산업단지 방문해 기업 목소리 경청
[충청중심뉴스] 김기웅 서천군수는 지난 19일 종천농공단지를 시작으로 사흘 동안 관내 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했다.
첫날 종천농공단지 내 자동차 카메트 제조기업인 트래닛과 빵류 제조 등 2곳을 찾아 제품생산 설비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극심한 인력난과 판로 개척 문제 등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해 직접 소통하고 근로자 복지환경 건의사항을 접수하며 임직원 지역 정착에 대한 당부도 전했다.
22일에 장항국가산단에 위치한 육가공식품업체인 허스델리와 해성푸드원을 23일에는 장항원수농공단지 사료제조업 지오그린텍, 비금속 광물 제조업 코츠와 농산물 가공업체인 한생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기업 관계자는 “자잿값도 상승하고 공장에 일하려는 청년도 없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과 소통하면서 인력 육성이라든지 여러 지원 등을 건의해 긍정적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이에 김기웅 군수는“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발굴해서 기업하기 좋은 서천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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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헌서원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서천군, 문헌서원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국가유산인 문헌서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4 문헌서원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14세부터 24세 이하인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에서 참여 신청을 하고 9월 초까지 작품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참여자는 공고 이후 직접 촬영한 문헌서원의 풍경이 잘 드러나는 사진 또는 공고 이후 직접 촬영한 문헌서원 관련 숏폼, 릴스, 브이로그 등의 영상 중 한 개를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 최우수상 1, 금상 2, 은상 3, 동상 4, 입선작 5팀 등 총 30팀에는 애플워치SE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고 수상작은 10월 4일 문헌서원 서원주간에 상영되며 문헌서원 TV, 요즘 서천 TV 등에도 게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헌서원 누리집과 SNS계정을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체육과 문화유산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국가유산청의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하나로 국가유산청, 충남도, 군이 후원하며 문화유산연구소 명심이 주관한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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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권미강 시인 초대전’열어
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권미강 시인 초대전’열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19일 군청사 로비에서 권미강 시인을 초대해 “시로 읽는 고향 서천 그리고 한산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서천 출신인 권미강 시인은 고향의 자연과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시로 아름답게 표현해 왔으며 그녀의 시에는 서천의 풍경 사람들의 삶 그리고 한산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권미강 시인은“고향 한산은 저의 시적 영감의 원천이며 이곳의 자연과 사람들은 언제나 큰 힘을 줬고 그 덕에 시를 쓸 수 있었다”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연을 들은 한 주민은“시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시 곳곳에 짙게 묻어 있어 나도 모르게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한참을 푹 빠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청 1층 로비에서 △8월 19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9월 20일 유명 여행 작가와 떠나는 여행과 책 △10월 31일 버스킹 공연 등이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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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교 전면통제“시내버스 20개 노선 우회 운행”
우회노선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난 10일 새벽 폭우 영향으로 상부 슬래브가 일부 침하된 유등교 전면 통제와 관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5일부터 기존에 유등교를 통과했던 시내버스 20개 노선을 태평교로 우회 운행한다.
그동안 유등교 전면 통제로 우회하는 노선 중 도마교를 지나는 41, 42, 27, 113, 916번 노선의 경우, 미정차 구간이 발생하고 배차간격도 평균 17분가량 늘어나는 등 여러 불편이 있었다.
이번에 우회하는 노선은 20~27번, 41~42번, 46번, 113번, 119번, 201번, 202번, 608번, 613번, 916번, 급행 1번이다.
이 가운데 608번은 기점행방향 파라곤A, 종점행방향으로 도마시장, 도마네거리, 효성타운A를 미정차 운행한다.
다만, 은어송아파트 종점행 이용 시민은 서남부터미널종점 승강장에서 동일 노선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우회 경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노선 차량과 미정차 정류소에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통제구간과 임시변경되는 대중교통 정보는 교통정보센터 및 버스운송조합 홈페이지에 우회경로 안내, BIT 등을 통해 제공 중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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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SNS 관광서포터즈 1기 ‘한 별’ 발대식 개최
20일 아트센터고마에서 SNS 관광서포터즈인 1기 ‘한 별’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일 아트센터고마에서 SNS 관광서포터즈인 1기 ‘한 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 별은 순우리말로 큰 별을 뜻하며 공산성 위에 뜬 한 개의 별이 15개가 모여 큰 별이 되어 공주를 비춘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발대식은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기념 촬영 △재단 사업 및 서포터즈 활동계획 안내 △퀴즈 이벤트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15명의 한 별 서포터즈는 7월부터 11월까지 △공주시 현장 취재 △재단 행사 사전 SNS홍보 △공주시 관광자원·콘텐츠 SNS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활동 지원 키트 제공 △활동비 지급 △수료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활동 종료 후 우수활동자를 선정해 포상할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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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년농업인 해외연수 추진
홍성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년농업인 해외연수 추진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급변하는 세계 축산시장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2일 선도 청년농업인 해외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로 인한 국제 곡물가격 상승은 사료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가축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축산물 생산비용 상승과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홍성군은 기후 변화에 따른 경제적 영향에 대비해 지역 양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세대가 직접 위기를 진단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이번 청년농업인 해외연수를 기획했다.
관내 20~30대 선도 청년농업인 6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양돈 생산성 세계 1위 국가인 네덜란드를 방문해 현지 교육기관과 농장에서 높은 PSY와 MSY를 위한 노하우를 습득하고 첨단 돈사 경영 정보시스템 활용법을 배울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17일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연수 대상자들을 만나 격려하며 “홍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과 함께하니 어떤 시련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솟아난다”며“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홍성 농업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대표 청년농업인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홍성군4-H본부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이용록 군수의 군정 비전에 적극 동참의 뜻을 밝히며 해외연수 활동지원금 300만원을 기부하며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흥실 홍성군4-H본부 회장은 “농부는 굶어 죽더라도 종자는 머리에 베고 죽는다는 말이 있다”며“일시적인 재물보다는 지속가능한 홍성의 미래와 희망을 위해 홍성군4-H본부는 청년 농업인을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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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보조금 투명성 높인다 ‘보탬e’ 시스템 교육 실시
홍성군, 지방보조금 투명성 높인다 ‘보탬e’ 시스템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9일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홍주문화회관에서 보조사업 업무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탬e’는 행정안전부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새롭게 구축한 관리시스템으로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계획부터 집행·사후관리까지 업무처리의 전 과정을 정보화해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군은 신규 시스템 도입에 따라 지방보조금 사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보조사업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했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협조로 강사를 초빙해 상세한 교육을 통해 시스템 사용자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을 마무리하는 하반기의 도래에 발맞춰 정산방법 및 보조사업 집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과정, 집행점검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보조사업 관련자의 시스템 사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데 집중했다.
김완섭 기획감사담당관은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보탬e’시스템을 통해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건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조금 사용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홍성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