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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 세무·계약 업무 담당자 전문성 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 세무·계약 업무 담당자 전문성 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2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세무 및 계약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세무 및 계약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실무 사례와 최신 법령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 한 주무관은 “세무·계약 관련 분야에서 초빙된 강사님이 실제 활용하는 예시들로 설명을 해주어 담당자로서 업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수월했고 실무에 접목시키기 좋을 것 같아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관련 법과 제도의 개정·변경으로 세무 및 계약 업무 담당자에게 요구되는 직무수행능력과 전문적 역량의 수준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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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수, 민생경제탐방 5호 ‘군북 치유마을 스터디’ 현장 방문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황규철 옥천군수가 23일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민생 경제탐방 5호로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사)힐러와선장 힐링놀이터(대표 이정심), 항곡리, 대촌리, 와정리, 대청댐 주변 주민연합회가 모인 연합공동체가 개최하는 ‘군북 치유마을 스터디’ 강좌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강좌는 향수뜰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군북면 마을 이장과 마을 활성화에 관심 있는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디자인 평생교육원 박영선 원장의 ‘대청호기반 마을자원을 활용한 치유마을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은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지역의 경제·사회·문화적 발전을 도모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2단계 사업에 사단법인 힐러와선장 힐링놀이터 외 4개의 연합공동체가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6월, 제1차 치유마을 스터디를 시작으로 5차에 걸친 강좌와 DIT(Do It Together) 워크숍 및 마을 목공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고치고 가꿔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치유마을 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민생경제탐방으로 현장을 방문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지역소멸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 6차산업인 치유마을 디자인을 위해 지역의 리더들이 모여 대청호 주변 마을 발전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방문객에게는 자연을 통한 치유의 기쁨을 주고 마을주민에게는 소득 창출 기반이 되는 치유 마을을 조성해 옥천군의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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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지옥에서 온 판사’ 합류…박신혜·김재영과 호흡
사진제공 = 빌리언스
[충청중심뉴스] 배우 한상진이 ‘지옥에서 온 판사’에 합류한다.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 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한상진은 극 중 김소영의 남편이자, 노봉지구대 경사 주형석 역을 맡는다.
무뚝뚝한 아내 소영과 달리 자식들에게 한없이 다정하고 친구 같은 형석은 ‘자식 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한상진은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기존의 선한 이미지를 벗고 악역에 도전, 광기에 사로잡혀 야망을 쫓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호평 받았다.
한상진이 ‘지옥에서 온 판사’로 안방극장 초고속 복귀를 알린 가운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 그가 펼칠 활약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한상진이 출연을 확정 지은 ‘지옥에서 온 판사’는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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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속 종사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사업장 순회 점검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폭염주의보 발효 등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옥천군은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옥천군 사업장 종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순회 점검을 실시한다.
2022년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르면 작업 도중 발생한 열사병 환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이면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이에 군 중대재해팀은 폭염에 취약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제설기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근무지 등 실·내외 사업장 10곳을 선정해 순차 점검할 예정이다.
물·그늘·휴식 제공 여부 및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현장 게시 여부, 현장 적정온도 유지 등을 점검하며 근로자들의 탈수 예방을 위해 이온 음료를 제공한다.
또한 옥천군은 소속 종사자들의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폭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매년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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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및 스포츠마케팅 경제효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및 스포츠마케팅 경제효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지난 2월부터 추진해 온 ‘전통시장 러브투어 및 스포츠마케팅 경제효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제천시의회 의원 및 관련 실과 국·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2008년부터 운영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관광객 방문 시 전통시장 의무 방문과 지역 내 상권을 이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며 스포츠마케팅은 관내에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하는 사업이다.
전통시장 러브투어의 경우, 1인당 소비금액 52,491원, 총소비금액 20억 9천만원으로 예산 대비 349%의 경제 효과가 발생하고 생산 파급효과 40억원, 부가가치 파급효과 34억원을 더해 경제적 파급효과는 7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마케팅의 경우, 1인당 소비금액 229,371원, 총 소비금액 411억 1천만원으로 예산 대비 649%의 경제효과가 발생했다.
스포츠마케팅으로 인한 생산파급 효과는 614억원, 부가가치 파급효과는 508억원에 달해 경제적 파급효과는 1,12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전통시장 러브투어와 스포츠마케팅 사업은 투입되는 예산 대비 경제효과가 3.5 ~ 6.5배로 해당 정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김창규 시장은 “러브투어 및 스포츠마케팅 사업은 제천시에 관광객을 모객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업인 만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실질적 경제효과를 증대시키도록 해야 한다”며 “최종보고서를 통해 확인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부분은 더 발전시키도록 해 지속적인 제천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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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전체 회의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3일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군의 발전 방향의 자문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군정자문위원회는 옥천군 주요 정책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해 정책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문기구로 일반행정·교육,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등 5개 분과에 60여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자문위원들이 ‘옥천비전2040 중장기종합발전계획’의 분야별 전략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내부 공무원 및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함께 토론과 자문 등을 진행하며 더 나은 군정 추진을 위한 여러 의견이 오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향후 군에서는 군정 주요 현안 발생 시 분과위원회를 수시로 운영해 분야별 전문위원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위원회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 옥천군 정책이 한 호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며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정책이 군민의 눈높이와 외부 변화에 발맞춰 발전해 나가도록 자문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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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종교육회의 제1차 연찬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3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운영·분과위원, 관련 부서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세종교육회의 제1차 연찬회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는 정책 제안 공유와 토론을, 2부 행사에서는 ‘학습·생활·정서 등의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운영했다.
먼저, 1부 세종교육회의 각 분과의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기초학력 보장, 미래학교 모델 개발, 다문화 학생의 문화 활동 주간, 교육활동 보호,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학교 교육환경 구축, 세종시법 및 교육발전특구 관련 제안 사항 등이 있었다.
이어서 공동의제인 교권의 확립과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권고문 발표, 세종시청과 세종시간 협력의 심화 확대 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학습·생활·정서 등의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이 진행됐다.
이성 장곡고 교장의 ‘배움이 느린 학생 지원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자’를 주제로 하는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교원대 장수명 교수가 좌장을 맡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는 교육공동체가 토론에 참여해 쟁점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발언했다.
특히 포럼에서는 경기도 한 학교의 ‘학교 안 학교’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교원 중심의 인사제도 개선 방안, 학교와 마을, 학교와 지방자치 기관의 관계와 역할 변화와 관련한 내용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세종교육회의에서 제안한 정책들이 우리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이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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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세종이’와 ‘자람이’ 그림말 무료 배포
여름방학 맞이 ‘세종이’와 ‘자람이’ 그림말(이모티콘) 모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에 관한 소식을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세종시교육청의 공식 홍보 마스코트인 ‘세종이’와 ‘자람이’ 그림말을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테나와 마이크를 착용한 ‘세종이’는 세종대왕에게 영감을 받은 캐릭터이며 ‘자람이’는 세종시의 특산물인 복숭아 이미지를 활용한 캐릭터이다.
‘세종이’와 ‘자람이’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상징하며 친근감을 주기 위해 더욱 사랑스럽고 귀엽게 제작됐다.
이번 ‘세종이’와 ‘자람이’ 그림말은 총 16종으로 구성됐으며 여름을 즐기는 ‘세종이’와 ‘자람이’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움직이는 그림말 형태로 제작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교육청’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신규 구독자 25,000명에게 그림말을 선착순으로 배포하며 그림말은 지급일로부터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그동안 배포해 왔던 ‘세종이’와 ‘자람이’ 그림말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유할 예정이다.
김혜덕 소통담당관은 “이번 그림말 무료 배포 이벤트가 시민들에게 세종교육이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학생들이 ‘세종이’와 ‘자람이’ 그림말 모습처럼 여름방학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방법을 활용해 교육공동체에게 더욱 친근한 교육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 관련 소식을 더욱 신속하고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구독자를 대상으로 알림 메시지를 꾸준히 발송하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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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학교환경교육진흥위원회 개최
7월 22일(월)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학교환경교육진흥위원회가 개최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7월 22일 2024년 학교환경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학교환경교육진흥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논의하는 기구로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의회, 환경교육 전문가 위원 등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의 안건은 △2024년 상반기 학교환경교육 사업 실적 공유 △2024년 하반기 사업 추진 계획 자문 △세종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교육 조례 검토였으며 세종시 학교 환경교육의 내실과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회의의 가장 중요한 안건은 최교진 교육감의 공약 사업인 ‘세종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 교육 조례’ 검토였다.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 실천 등을 담은 기후위기대응 조례는 기존에 제정된 학교환경교육진흥 조례, 학교 자원재활용교육 조례, 학교숲·텃밭의 조성 및 관리 조례와 더불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환경교육을 더욱 폭넓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환경교육진흥위원회 신명희 위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미래교육은 자연의 건강한 토대 위에서 가능하기에, 세종의 아이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교육과정과 환경을 지속 구축·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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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제111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의회,‘제111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가 22일 ‘제111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12회 임시회를 7월 29일 1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의회 운영위원회의실에서 당진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당진시의회 운영위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4대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각 상임위원회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거의 건에 대해 심사할 계획이다.
이날 심의수 의회운영위원장을 대신해 회의를 주재한 김선호 부위원장은 “제112회 임시회는 후반기 의장 부의장 선출 및 각 상임위원회의 구성과 관련한 중요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최적의 원구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는 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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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제천시, 2024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7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7. 22. ~ 8. 26.까지 정부24앱을 이용해 비대면 사실조사를 실시하며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8. 27. ~ 10. 15.까지 담당 공무원 및 이·통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한다.
올해는 더 편리하게 비대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24' 앱에 접속하면 바로 사실조사 전용 페이지를 운영한다.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 거주하는 것을 위치기반으로 확인하기 위해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참여해야 하며 주소지가 같은 세대별 1인이 세대 전체를 대표해 사실조사에 응답할 수 있다.
또, '정부24' 앱 회원으로 가입할 필요 없이 일회성 간편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사실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2024년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사망의심자, 그리고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다.
방문 조사 결과 실거주와 주민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추가로 확인 조사하고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을 고칠 필요가 있는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수정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수립에 밑바탕이 되는 중요한 조사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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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3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음성군과 충청북도가 공동 주관한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 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사업효과, 경계결정 등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조정금, 경계결정 등 10가지 핵심 사항을 정리한 일문일답의 시간은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불규칙한 모양의 정형화, 건물 저촉 해소 등 토지 이용 가치는 높아지고 주민 간 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군의 사업지구는 △용산1지구 △대풍1지구 △덕정2지구 등 3개 지구의 1천401필지로 군은 사업을 위해 국비 약 2억8천만원을 확보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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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엑스포조직위·제천시, 일산 킨텍스에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부스 운영
제천엑스포조직위·제천시, 일산 킨텍스에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부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천시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도시와 해외도시 그리고 여행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주제로 했으며 국내 130여 개 지자체 및 여행 관련 250여 개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제천시는 관람객에게 행사 리플릿 배부와 소정의 홍보물품, 한방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방식으로 프리엑스포로 개최되는 2024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병행해서 홍보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계기로 제천시가 전통 한방 도시에서 천연물 기업의 최적 성공 파트너 도시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2010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개최를 준비하면서 천연물 도시로의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두 번의 엑스포에서 ‘한방’과 ‘바이오’가 그 중심이었다면 이번 엑스포는 ‘천연물’이 또 다른 주인공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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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햇사레 복숭아’ 264상자 인도네시아 수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의 대표 농작물 햇사레 복숭아가 23일 인도네시아로 올해 들어 첫 수출을 시작했다.
이번에 수출된 복숭아는 음성군농산물유통센터에서 선별된 햇사레 복숭아로 총264상자이며 품종은 그레이트이다.
그레이트는 백도로 7월 중순부터 8월 초순까지 생산되며 당도가 높고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조병옥 군수는 “올해 이상기후로 농가에서 생산의 어려움이 많았지만, 전국 제일의 브랜드인 햇사레 음성 복숭아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음성군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과 가공 농식품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수출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해에 신선 농산물 1,535톤 10,801천$, 가공 농식품 18,726톤 88,477천$를 수출해 청주시에 이어 도내 수출 금액 2위를 기록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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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맹은영 부시장, 직속기관·읍면동 순방하며 현황 파악 나서
제천시 맹은영 부시장, 직속기관·읍면동 순방하며 현황 파악 나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7월 1일 취임한 맹은영 부시장이 취임 후 기관별 현안사업 청취와 직원 소통을 위해 각 직속기관 및 읍면동 순방을 추진했다고 23일 전했다.
맹은영 부시장은 지난 15일 용두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23일 교동 행정복지센터 순방까지 모든 직속기관 및 읍면동을 순방하며 직원과의 간담 및 현안사업에 대한 내용을 청취했다.
이와 더불어 최근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가 이어진 만큼 지난 19일에는 강도 높은 순방 일정에도 불구하고 중전파크골프장 현장과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보에 나서기도 했다.
맹은영 부시장은 “취임 후 각 직속기관과 읍면동 순방을 통해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해 기본이 튼튼한 시정,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을 다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맹은영 부시장은 2008년 제5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2009년 3월, 충청북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 2022년 부이사관에 승진해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정책기획관을 거쳐 제34대 제천시 부시장에 취임했다.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