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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이웃의 힘으로 수해 복구의 희망을
부여군, 이웃의 힘으로 수해 복구의 희망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수해 복구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자발적으로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청양군과 여러 단체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청양군은 우리 지역의 수해 발생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수해 복구를 위한 인력을 지원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힘써 주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청양군의 8개 기관·단체에서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다녀갔으며 시설하우스 넝쿨 및 토사 제거, 부산물 수거 등 부여군 곳곳에서 복구 활동을 펼쳤다.
지난 29일 청양군주민자치연합회, 청양군자원봉사센터 46명은 사전 배정받은 남면 일원에서 고추하우스 넝쿨 제거 및 부자재 정리를 신속하게 복구한 후 현장에서 추가 장소도 복구에 나서 큰 힘이 됐다.
청양군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도움이 수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기금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공주를 사랑하는 돼랑이 모임과 공주시공산성로타리클럽은 부여군의 수재민들이 일손 부족으로 수해 복구에 어려움에 처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회원들이 생업을 뒤로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은 “이웃 지역인 부여군의 수해복구 어려움을 듣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회원들, 친구들과 함께 이웃 지역의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뜻깊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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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기업 및 사업장, 천안시복지재단‘행복천사’가입으로 나눔 동참
천안지역 기업 및 사업장, 천안시복지재단‘행복천사’가입으로 나눔 동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 지역 기업 및 사업장 6개소에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행복천사’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2024년 2분기 현판 전달식이 진행된 사업장은 △소나라정육점 △웅진보안시스템 △다인 △서정아이씨티 △지오이케이터링 △현대옥불당동카페거리점이다.
이운형 이사장은 “경기가 어려워 많은 사업장이 힘든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며 “행복천사를 기반으로 소액 정기후원을 확장해 재단은 지속적이며 장기적인 나눔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복천사’는 매월 5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로 후원금은 전액 천안시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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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도서관, 생활밀착형 특강‘체인지 라이프’ 운영
신방도서관, 생활밀착형 특강‘체인지 라이프’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천안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인지 라이프’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체인지 라이프’는 총 5회에 걸쳐 실생활속 밀접한 정보 공유와환경·육아·경제 등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은 8월 알맹상점 공동대표 고금숙 작가의 환경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담은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 강연을 시작으로 9월에는 육아도서 박현규 작가의 ‘아이를 크게 키우는 놀이육아’, ‘오늘부터 진짜 부부, 부모’를 주제로 실질적인 육아법을 배워본다.
또한, 10월에는 재테크 전문가 이지영 작가의 ‘엄마의 돈 공부’, ‘엄마의 10억’ 등 가족의 행복과 안정을 위한 재테크 강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생활밀착형 특강이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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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2024년 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 공모
천안문화재단, 2024년 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 공모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다음 달 30일까지 2024년 천안문화재단 ‘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 지원단체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은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초연 작품 개발과 제작 지원 및 우수작품의 재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천안문화재단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문화예술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1년 이전 설립해 천안에서 3년 이상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펼친 공연장르 전문예술단체이며 3개의 분야 △신작개발지원 △신작공연지원 △재공연 지원 중 하나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증빙 서류와 함께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천안문화재단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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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시니어 프로그램 운영
천안중앙도서관, 시니어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도서관본부 중앙도서관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시니어 프로그램 ‘ 스마트폰 하나로 사진작가 되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찍는 법 및 간단한 영상 편집하는 법에 대해 배워보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했다.
다음 달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로 중앙도서관 소강좌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는 다음 달 6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접수 및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디지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사진 찍기 및 간단한 영상 만들기 수업을 통해 디지털 세상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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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 무더위 건강 쉼터 운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서북구보건소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다음 달 30일까지 ‘성정 무더위 건강 쉼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성정 무더위 건강 쉼터는 폭염기 중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더위 쉼터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내 건강상담실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 교육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행동 요령 안내 △기초 건강검사 △만성질환 건강상담 등 폭염기 중점 건강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세계 각국에서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있고 이상 기후로 우리나라도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무더운 여름이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기는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인에게도 올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폭염이 지속될 경우 성정 무더위 건강 쉼터 운영 기간을 9월 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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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금연구역 확대 및 신설 집중 홍보
천안시보건소 금연구역 확대 및 신설 집중 홍보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다음 달 17일부터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이 확대·신설됨에 따라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개정된 내용에 따르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금연구역은 기존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에서 30m로 확대되며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m이내로 금연구역이 신설된다.
또한, 다음 달 17일부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 확대에 발맞춰 금연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어린이집 496개소, 유치원 112개소, 학교 139개소에 금연구역 표지판 설치 및 배부를 7월에 완료했다.
천안시보건소는 금연 제도의 변경과 시민의 금연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교육시설 금연구역 표지판 부착과 LED전광판, BIT시스템, 학교 전광판 및 카카오톡 등을 이용한 집중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지도·점검 및 금연구역 확대 사실을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아동과 청소년이 담배 연기 없는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금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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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관협력을 통한 천안형 공공배달앱 업무 협약 체결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31일 신한은행에서 개발한 ‘땡겨요’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민간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와 외식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경영부담은 줄이고 매출 확대의 발판이 되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은 입점 수수료, 광고비, 월 고정료 등 별도 수수료 없이 기존 민간 배달앱 대비 저렴한 수수료만 내면 배달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으로부터 당일 정산 서비스, 사장님 지원금을 통해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받는다.
시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를 결제수단으로 제공하고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통해 협력할 예정이고 ‘땡겨요’ 앱에서는 다음 달 13일 이후로 천안사랑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천안시는 “고물가 시대에 소상공인과 소비자, 배달앱이 서로 상생하고자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협약한 배달앱을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많은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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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중간워크숍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31일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 1층에서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중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챌린지 활동 중간발표와 멘토링,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심사를 통과한 14개 팀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선심사을 통과한 14개팀은 △1721 △20주 △N분의 미라클 △공기대 △글창부 △도재하다 △둘러둘러건강 △버들온탑 △선순환도시 △우리사이 △우여곡절 △읽음과자 △작전명청춘 △희망설계자 등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중간워크숍은 각 팀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최종결과발표회에서는 14개 팀들의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시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천안시 도시재생 활성화 챌린지’ 최종결과발표회는 다음 달 30일 진행 예정이며 최종발표 및 심사, 토크콘서트, 시상식 등이 있을 예정이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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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창립 1주년 기념행사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3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11년 천안시시설관리공단으로 출범해 지난해 천안도시공사로 전환 출범한 공사는 창립 1주년을 기념하며 각 분야에서 성실하게 업무에 임한 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노사협의회 위원과 공사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우수고객에도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 우수고객으로 천안역지하도상가 공현오 상인회장을 초대해 그 간 사업장 운영 및 공사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동흠 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공사의 새로운 비전과 같이 ‘시민과 함께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일등공기업’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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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개년에 대한 ‘천안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천안교육지원청, 전문가, 시민단체, 용역수행기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본 연구용역은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이라는 환경비전 실현을 위한 세부사업 중 하나인 ‘환경교육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그동안 시와 용역사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설문조사,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 자연과 문화가 상생하는 환경교육도시 천안’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환경교육도시 추진기반 확립, 환경학습권 보장으로 실천하는 천안시민, 환경교육도시 천안시 완성을 3대 목표로 4개 영역 30개 세부사업을 도출했다.
4개 영역은 △환경교육 활성화와 확산을 위한 기반 구축 △학교 환경교육 역량강화와 지역연계 교육 지원 △전문인력, 프로그램, 단체지원을 통한 사회환경교육 활성화 △환경교육 협력과 연대 강화이다.
천안시청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천안형 환경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환경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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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위라이브병원, 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31일 위라이브병원과 자립 준비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립 준비 청소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의 건강증진 및 예방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천안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복지시설로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회복시설 퇴소 후 가정, 학교, 사회로 복귀해 생활할 수 없는 19세~24세 청소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정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자립준비 청소년에게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자립 준비 청소년의 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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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시즌8 운영
천안시,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시즌8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방학 기간을 맞이해 2024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시즌8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행복드림체험학교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원도심 지역 초등학생 돌봄을 지원하는 방학 돌봄 프로그램으로 지난 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남산초등학교 우람관 체육관에서 지난 29일 원도심 지역 5개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행복드림체험학교 입학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복드림체험학교는 지난해 4개교, 80명 학생 대상에서 올해 6개교, 102명 대상으로 증가했으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남안전체험관, 충남과학교육원, 독립기념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여름방학 캠프 등 탐방 활동과 안전교육, 환경교육, 다문화교육, 영화관람, 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의 생활습관을 지속하며 즐거운 여름방학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시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천안시 학생들의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행복드림체험학교를 통해 학교 안팎으로 지자체·학교·지원청·마을·청소년기관의 협력으로 즐거운 여름방학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협력체계를 견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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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 잘하는 조직 문화 만들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 타운홀에서 31일 ‘일 잘하는 조직 문화’를 주제로 ‘역멘토링 활동 중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재까지 진행된 역멘토링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멘토링 활동 목표의 달성도를 재확인하며 상반기 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멘토링 교육은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촉진해 조직 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중간 워크숍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멘토링 과정에서 겪었던 문제점과 어려움을 참가자들이 함께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의 활동 진행 상황을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해 객관적인 성과를 도출했으며 하반기 역멘토링 활동이 더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과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대 간 생각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교환해 서로에 대해 더욱 배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중간 워크숍을 통해 하반기 활동의 방향성을 명확히 해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조직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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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하보도와 첨단 농업기술의 결합 도시농업 혁신 물꼬
폐지하보도와 첨단 농업기술의 결합 도시농업 혁신 물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4년 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참여할 운영사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도심 공실을 생산적인 녹색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도시형 스마트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시재생의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현재 ‘대전팜’2개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10년 폐쇄된 둔산동 지하보도에 실증형 스마트팜과 판매·체험·홍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시는 면밀한 수익성·경제성 분석을 통해 새로운 수익형 스마트팜 표준모델을 개발해 대전농업의 혁신적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총사업비의 40% 이상을 자기 자금으로 조달할 수 있는 국내 농업인, 농업법인, 중소기업으로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표자는 건축, 전기, 기계, 소방, 통신 등 분야별 기술자격 소지자를 공사업체로 지정해 컨소시엄을 이뤄 참가해야 한다.
또한 매출액, 고용인원, 재무상태 등의 정량지표와 사업이해도, 재원 조달 및 활용 방안 ROI분석,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가능성 등의 정성지표를 담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협약 체결 및 인허가 절차 완료 후 연내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며 협약기간 동안 스마트팜을 운영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업성장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은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도시농업 확산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핵심사업”이라며“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폐쇄 지하보도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갖춘 운영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