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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사랑상품권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 사용 제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이는 행정안전부 ‘2024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영세·소상공인을 집중지원 하기 위한 것으로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신규 등록을 제한하고 기존 등록된 가맹점은 해당 기준을 적용해 등록을 취소하는 것이다.
매출액 판단 기준은 신용카드 결제수수료율 정보 기준으로 분류하며 제한이 추가되는 가맹점은 사전 예고와 의견 청취 기간을 거쳐 음성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취소된다.
다만 정부 지침에 따라 농업인 공익수당, 전입지원금 등 인센티브 없이 지급받는 정책발행금은 예외를 인정해 종전처럼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한 147개 가맹점에 상품권 사용을 제한했으며 올해 추가로 37개소에 대해 제한 예정으로 의견 청취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해당 가맹점 현황은 음성군 누리집과 ‘그리고’ 모바일 앱에 게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영세한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하려는 지역사랑상품권의 취지에 맞게 운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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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빈틈없는 폭염 대책으로 군민 안전 사수에 총력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전국적으로 유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군민들의 안전을 사수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26일 최재형 보은군수는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을 통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문제점을 파악했다.
이어 29일 최 군수는 ‘무더위 대책 관련부서 긴급회의’를 열어 부서별 개선 가능 사항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 즉각적으로 무더위에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군은 폭염 취약계층이 쉴 수 있는 무더위쉼터를 관공서 및 경로당 등 63개소에서 민간의 협조를 얻어 민간 시설인 금융기관, 병원, 약국 등 29개소를 추가 지정해 9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군은 2일 무더위쉼터 신규 지정에 따른 현판식을 보은신협에서 가졌고 현판식에는 최재형 군수, 우병기 보은신협 이사장 등 주민들이 참여했다.
현판식에 참석한 최재형 군수는 “군민들을 위해 사업장을 무더위쉼터로 이용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군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무더위쉼터에는 에어콘 등 냉방기가 설치되어 있어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군에서 무료로 생수와 식염 포도당 보급해 무더운 여름 음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양심 양산을 비치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보은읍을 중심으로 1일 1회 살수차 운영에서 일 3~4회 살수차를 확대 운영해 달궈진 도로를 식혀 전체적으로 도시의 온도를 전체적으로 낮추고 군민들의 많이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 5곳에 에어커튼 11대를 설치해 무더위 속 안전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군은 오는 5일부터 선제적으로 면역력 증강 물질을 가금·양돈 농가에 보급해 폭염으로 인한 닭, 돼지의 집단폐사를 원천적으로 봉쇄할 예정이다.
군은 폭염 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TF팀을 구성·운영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수시로 마을 방송 등 다양한 홍보로 군민들이 적시에 상황을 알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생명이 최우선임을 명심하고 예찰 및 반복 점검으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응을 펼치고 있다”며 “군민들도 무더위에 외부 활동한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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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폭염 대응 추진 상황 긴급점검회의 실시
음성군, 폭염 대응 추진 상황 긴급점검회의 실시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중대본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 단계로 상향하는 등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지난 1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응 추진 상황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폭염 피해 예방과 대응체계 점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대책 등 실질적인 예방 대책 위주로 진행했다.
특히 밤낮으로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폭염 예방 지도·홍보 강화 △폭염 예방 안전수칙 준수 △온열질환 예방조치 △폭염저감시설 신규 설치 △농업·축산분야 피해 예방 대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서동경 부군수는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 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을 취하게 하는 등 농업·축산·건설 현장 내에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물·그늘·휴식 등 3대 기본 수칙뿐만 아니라 폭염에 따른 단계별 대응 행동 요령도 현장에서 지켜질 수 있도록 각 읍·면 이장, 민간단체 등에 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재해 취약계층 관리와 폭염저감시설, 무더위쉼터 등의 수시 점검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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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확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고물가·고금리,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접수 중인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의 수혜 폭을 넓히기로 했다.
시는 연 매출액 3천만원 이하였던 지원 대상 기준을 5천만원 이하로 확대하고 신청 기간도 당초 8월 16일에서 8월 26일까지로 연장한다.
임대료 지원사업은 최초 사업공고일 이전 4~6월간 납부된 최대 30만원의 사업장 임대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시는 경영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고정비용인 임대료를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신청은 8월 26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하면 온라인 접수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기간 내 신청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연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 순으로 9월 중 임대료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변경된 지원 기준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8월 5일부터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 에서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임대료 지원기준 완화를 통해 좀 더 많은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영업비용 부담을 덜고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근간인 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 운영을 위해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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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끼의 향연 0시축제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0시 축제 연계행사로‘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를 15일 오후 7시 대전역 앞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가요제는 지난해 대비 대폭 늘어난 총 74팀이 지원했으며 1·2차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8팀이 대전을 주제로 한 미공개 창작곡으로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본선 진출 8곡의 음원은 2일부터 0시 축제 홈페이지, 대전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사전 공개된다.
올해는 특히 현장감을 더하고 관객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심사위원평가 80%와 관객평가 20%를 반영하는 평가방식을 도입해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3팀, 총 5팀을 시상할 계획이다.
입상곡은 0시 축제 주제곡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대전시의 음반제작 지원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참신한 창작곡이 가요제에서 발표되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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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기부 지역산업육성사업 평가, 2년 연속“우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A’등급을 획득하고 인센티브로 2025년도 국비 17.8억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육성사업은 지역산업 및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혁신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비수도권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시군구 연고산업 등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번 평가에서 2023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계획 이행, 성과, 환류부문에 대한 평가로 작년보다 정량지표 배점을 더 높여 객관성을 강화했으며 등급간 차등 배분을 통해 지역간 인센티브 격차를 뒀다.
시는 지역혁신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역산업진흥원이 협력해 지역 산업의 생태계 분석 및 기업 성과의 면밀한 분석·관리를 통해 48개 과제를 지원하고 신규고용 299.04명, 사업화 매출액 1,043.5억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우수기업 성공 사례로는 피부질환 레이저 치료기술을 바탕으로 은탑 산업훈장을 수상하고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 73.68%가 증가한 ㈜원텍과, 전기차용 이차전지 모듈 케이스 비접촉 측정 장비의 국내 최초 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해 영억이익 54.95%가 증가한 ㈜나노하이테크가 선정됐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이번 평가 결과는 맞춤형 기업 지원과 촘촘한 관리를 추진한 지역혁신기관과 지역 내 우수 기업의 유기적 협업의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성공사례 확산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순환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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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제3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년 제3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9월 2일부터 12주 또는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새롭게 신설된 라떼아트 강좌를 포함해 △교양·취미 △기술·공예 △전문자격 3개 분야에 대해 총 1,751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 대상은 19세 이상 아산시민으로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인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생은 8월 20일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당첨자는 당첨 문자를 받은 시각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결제해야 하며 시간 내 미결제 시 자동 취소되어 다음 대기자에게 자동 배정됨을 유의해야 한다.
김정자 평생학습과장은 “많은 시민이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통해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얻길 바라며 나아가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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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통계홈페이지와 시민데이터플랫폼 대대적 개편
아산시 통계홈페이지와 시민데이터플랫폼 대대적 개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통계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시민데이터플랫폼을 신규 구축해 시민들에게 한층 더 향상된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롭게 단장한 통계홈페이지는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터페이스 개선을 통해 메뉴 탐색이 용이해졌으며 반응형 웹 디자인을 적용해 모바일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이러한 변화로 시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필요한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구축한 시민데이터플랫폼은 아산시의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해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아산시 인구현황, 드론 자료, CCTV 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아산시의 현재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시정에 대한 이해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데이터플랫폼은 데이터를 그래프, 차트 등으로 시각화해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빅데이터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제공함으로써 네비게이션 분석 및 관광지 분석 등의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기능은 데이터 접근성과 활용성을 대폭 향상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아산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지원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시티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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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어르신들의 금빛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어르신들의 금빛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일 음봉농협에서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음봉면 분회 임원 및 경로당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지도자 양성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지도자 양성 순회교육’은 연 1회 실시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순회교육은 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노인학대예방교육, 아산시 보건소의 치매예방교육, 아산경찰서의 교통안전교육, 관광진흥과의 자전거 이용 안전교육, 경로당 관리 및 운영, 회계교육 순으로 이뤄졌다.
음봉 교육장을 찾은 박경귀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순회교육을 열심히 준비해 주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오치석 회장님과 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민선 8기 효도하는 시정 추진을 위해 경로당 비품지원, 테이블과 의자 지원사업, 여가문화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금빛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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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티투어와 함께하는 방학돌봄버스 타고’ 사업 추진
아산시, ‘시티투어와 함께하는 방학돌봄버스 타고’ 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방학 중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돌봄 특화사업인 ‘시티투어와 함께하는 방학돌봄버스 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학돌봄버스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7~8월 4주간 아산시 관내 체험 자원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동형 돌봄 사업이다.
특히 혹서기에 운행 중단 중인 시티투어버스를 돌봄사업에 활용해 눈길을 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빙상수업, 과학교육원 과학해설, 아산도서관 독서프로그램, 농구교실, 축구교실, 물놀이터, 마술공연, 발효음식체험 등이 있다.
한편 이번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아산시 문화재단,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충청남도 교육청과 아산교육지원청이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하면서 아동들의 다양한 체험을 응원했다.
시 관계자는 “방학 기간에 폭증하는 돌봄 수요에 대비해 이동형 돌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양질의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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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 모니터링단 발족
아산시, 도시재생 모니터링단 발족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31일 지속 가능하고 내실 있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아산형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아산시는 2016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배방읍 도시재생사업을 완료하고 온양원도심 등 3개 지역은 현재 추진 중이다.
또한 영인면과 온양6동은 추가적인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위해 예비사업을 완료한 상태다.
시는 다양한 지역의 도시재생사업 관리를 위해 시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이들은 앞으로 한 달간 도시재생사업 성과 관리 등 모니터링 체계 마련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모니터링단의 활동을 바탕으로 쇠퇴하는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의 청사진을 그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희원 센터장은 “우리시는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원도심과 신도심 간의 격차가 크다 이를 해소하고 균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도시재생사업은 △여성크리에이티브랩 △서로돌봄공동생활센터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온양어울림복합센터 △혁신플랫폼 △배방어울림문화센터 △아산The새로이센터 △은행나무창작마루 △도시포럼 △도시재생대학 △시민기자단 등을 적극 추진해 원도심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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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KT와 업무 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KT와 2일 ㈜KT 충북본부에서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정보 교육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정보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SW·AI 분야 교육 운영 협력 △정보 교육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AICE 교원연수 등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
SW·AI 분야 교육 운영 협력의 하나로 실시되는 ‘토요 SW·AI 가족교실’은 SW·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과 함께하는 창의 여행 △VR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MODI로 놀면서 체험하는 코딩원리 △Al코디니+loT키트로 인공지능 이해하기 등의 4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총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AICE 교원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준비하는데 AI 기술을 교육에 활용하도록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 내 교육 현장에서의 SW·AI 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종길 교육연구정보원장은 “㈜KT와의 협력을 통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SW·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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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2024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직업계고 학생 격려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오전, 충북공업고등학교와 청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올해 개최되는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학생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구미시 등 경상북도 일원에서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 동안 개최되며대회는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에 전국 고등학교 및 대학, 기업체 등에서 1,75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도내 직업계고등학교는 청주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14개교 68명의 학생은 26개 직종에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윤건영 교육감은 “그 동안 우리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고 충북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그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수상자에게는 순위에 따라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각 직종별 상위 득점자 1위, 2위에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발평가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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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8월은 무 배추 파종 적기, 붕사와 석회 꼭 줘야
당진시, 8월은 무 배추 파종 적기, 붕사와 석회 꼭 줘야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8월은 김장 무와 배추 파종 시기로 적기에 파종하고 적량 시비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지역 배추 파종 시기는 8월 상중순, 정식 적기는 9월 상순이다.
정식 20~30일 전에 파종하므로 9월 5일에 정식할 경우 8월 5일~15일 사이에 파종하면 된다.
일찍 파종하면 바이러스병과 뿌리마름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너무 늦으면 결구가 안 될 수 있다.
무 파종 적기는 8월 중하순이다.
포기사이 25~30cm로 3~4립씩 점파한 후 2회 솎아 준다.
본잎이 2~3매일 때 생육이 너무 왕성하거나 불량한 것, 잎 병해충 피해를 입은 것 등을 우선 솎아 2주를 남긴다.
본엽 6~7매 때 2차 솎음을 하고 1주만 남겨 재배한다.
석회와 붕소는 무와 배추 재배에 꼭 필요하다.
석회가 결핍되면 배추는 잎 가장자리가 마르고 속이 썩어 들어가는 증상이 나타나며 뿌리혹병이 발병하기도 한다.
무는 붕소가 부족하거나 석회가 과다할 경우 뿌리 속이 흑갈색으로 변하고 심하면 속이 비게 돼 상품성을 잃게 된다.
300평당 시비량은 석회가 100kg, 붕사가 1.5kg이며 붕사는 적은 양을 넓은 면적에 줘야 하므로 8평에 40g씩 세분해 주면 고루 살포할 수 있다.
한편 배추 재배지에 후론사이드나 혹안나, 미리카트, 캐스팅, 명작 등 적용약제를 정식 전 토양 혼화처리하면 뿌리혹병 방제에 도움이 된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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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당진시 아이디어 공모전
당진시, 2024년 당진시 아이디어 공모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시민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당진시민뿐만 아니라 당진시정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한 인프라 개선 방안 △청년·여성 일자리 확보 방안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한 분석 아이디어 제안 등 3개 분야다.
참여 방법은 국민신문고를 이용하거나 당진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창의성, 능률성, 계속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시상금을 지급하고 시의 정책에도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안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