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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30 경관계획 수립에 따른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30 경관계획 수립에 따른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2030 아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시개발국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련 부서장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2030 아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을 수행한 ㈜도시건축소도의 유규상 실장의 용역 보고가 있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산시 전반의 경관계획과 함께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을 고려해 별도로 형성한 ‘신정호 경관형성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 실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제안 제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30 아산시 경관계획’은 아산시 상위계획 및 급변하는 도시환경에 맞게 아산시만의 가치 있는 도시경관 관리 및 창출을 위해 아산시 경관의 중장기적인 보전, 관리, 형성 방향을 설정하고 계획 실행을 위한 행정의 체계를 마련하는 계획이다.
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도시, 아산’라는 비전으로 아산시의 경관자원조사와 시민들의 경관의식 조사 및 분석을 통해 △도시와 자연이 균형을 이루는 아름다운 지역 경관 △아산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예술적 도시경관 △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경관 관리의 3가지 목표 수립했다.
‘2030 아산시 경관계획’의 주요 내용은 △계획·사업 시 해당 지역에 대한 경관계획 내용 확인 및 반영 △신정호 경관형성계획에 신정호 일대 사업 추진 시 공간별 경관테마 검토 및 제시된 사업 반영 △경관가이드라인에는 기본계획, 설계 시 해당 요소의 지침 적용 △경관심의 매뉴얼에는 경관대상, 방법, 체크리스트 등 심의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방효찬 도시개발국장은 “도시개발 및 도시계획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건축, 건설 모든 분야를 접목해 재정비한 ‘2030 아산시 경관계획’에 대해 모든 실과에서 숙지하고 업무계획 수립 및 사업 시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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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노후가 즐거운 아산‥ 노인일자리 확대에 최선”
박경귀 아산시장 “노후가 즐거운 아산‥ 노인일자리 확대에 최선”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일 충남경제진흥원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 및 일자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아산시니어클럽 주관으로 총 230명의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에게 △인권교육 △승강기 이용 안전교육 △혹서기 안전수칙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산시는 4개 일자리 수행기관을 통해 지난해 대비 41억원이 증가한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대비 482명이 증가한 3,212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민선 8기에는 전국 최초 효도하는 시정을 위한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독거 어르신 돌봄을 위한 금빛어르신돌보미단 운영 △어르신 효도우대권 지원 △쾌적하고 편안한 경로당 이용을 위한 접이식 테이블 및 의자 지원 △경로당 비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확대 등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혹서기에 따른 폭염 등 기상 여건에 철저히 대비해 건강하고 안전한 노인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아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으로 다양한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 및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15개 사업단에 공익활동형 601명, 사회서비스형 230명, 시장형 169명 등 1,0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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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쌀전업농회 고품질 쌀 생산 선도적 역할 기대”
박경귀 아산시장 “쌀전업농회 고품질 쌀 생산 선도적 역할 기대”
[충청중심뉴스] 한국쌀전업농아산시연합회는 지난 2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쌀전업농 가족과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와 농업인 능력배양을 위한 쌀전업농 가족수련대회를 가졌다.
이번 가족수련대회에는 아산시 쌀전업농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고품질 쌀생산 재배교육 및 저탄소중립농업교육을 받았으며 벼재배기술 정보와 노하우를 교환하는 등 새로운 영농정보를 습득하는 자리였다.
박경귀 시장은 대회 참가자들을 환송하며 “고품질의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해 회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문원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쌀전업농 가족수련대회를 아산시 쌀전업농의 단합과 교류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쌀전업농아산시연합회는 아산시 전업농가의 자주적인 협동체로 1999년도에 설립되어 800여명 이상의 회원을 가진 농업인 단체로 새로운 영농기술을 전파하고 고품질 쌀을 생산해 선진농촌 건설에 기여하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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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급식관계자 조리아카데미 실시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급식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조리이론을 습득하고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조리 기술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2024년 학교급식관계자 조리아카데미’ 연수를 실시한다.
5일부터 6일까지는 청주를 포함한 7개 시·군의 조리종사자 140명을 대상으로 서원대학교 글로벌관에서 2일간 실시하며 8일에는 북부지역 조리종사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충주를 포함한 4개 시·군의 조리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대원대학교 연구관에서 실시하게 된다.
조리종사자 맞춤형 교육으로 오전에는 학교급식에서 필요한 조리급식 관련 이론 강의로 진행되고 오후에는 해당학과 교수의 조리 지도와 함께 학교급식 방향에 맞춘 나트륨 및 당류 저감화 식단인 오징어무국과 지구환경을 지키는 채식식단인 생선살 야채전 등을 비롯해 자연식품과 계절식품을 사용하는 식단 및 학교급식에 적용 가능한 식단을 실습한다.
나광수 체육건강안전과장은 “조리아카데미는 연수자들이 조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다”며 “조리종사자들이 보다 높은 조리 능력을 키우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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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2분기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예산군, 2024년 2분기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국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연두방문 시 건의된 363건의 건의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주민 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2분기 점검 결과 △처리완료 90건 △추진중 186건 △장기검토 53건 △추진불가 34건 등으로 나타났으며 처리 완료는 1분기 8건에서 90건으로 대폭 상승했다.
군은 연두방문 건의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328억여원의 예산을 반영했으며 2025년 본예산에도 126억여원을 편성해 주민 건의사항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주민 건의 사항 처리를 위해 적극 노력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건의 사항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분기별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 보고회를 개최해 건의사항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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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문화관광재단 ‘셀럽의 취향 달달 충남’ 공모사업 선정
예산군, 충남문화관광재단 ‘셀럽의 취향 달달 충남’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셀럽의 취향 달달 충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30일 셀럽과 함께하는 월간 충남 여행 프로그램인 ‘셀럽의 취향 달달 충남’ 사업 대상지 5개소를 발표했으며 그중 예산군은 올해 10월 새단장한 예산상설시장을 방문하는 콘텐츠로 선정됐다.
셀럽과 함께하는 월간 충남 여행 프로그램인 ‘셀럽의 취향 달달 충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대비 홍보 콘텐츠의 일환으로 영향력 있는 유명인의 충남 소개를 통한 효과적인 충남 홍보 및 관광을 유도하고 충남 관광 인지도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도내 15개 시군 중 예산군, 천안시, 아산시, 공주시, 태안군 등 5개 시군이 선정돼 각각 사업비 29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예산군은 추가사업비 1000만원을 더해 총 39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하는 예산상설시장에 유명 유튜버가 1박2일동안 방문한 가운데 ‘리뉴얼 예산시장, 더 옛날’을 주제로 시장 및 주변 관광지를 관광하는 콘텐츠를 촬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셀럽의 취향 달달 충남’ 사업은 재개장하는 예산상설시장 및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이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예산군을 찾는 타 지역의 많은 관광객이 매력적인 관광지를 만나는 좋은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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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창시장 화재, 초동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아
사진 왼쪽부터 좌측부터 김지헌 문창시장 상인회장, 오병조 문창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 곽계윤 문창시장 상인회 부회장
[충청중심뉴스] 지난 1일 발생한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 화재 때 소속 상인회의 신속한 초동 대응 덕분에 대형화재로 번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전동부소방서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59분경 문창전통시장 내 한 점포에서 냉동기 컴프레서 교체 작업을 위해 장비와 LPG용기 배관을 연결하던 중 누출된 가스가 인근 발화원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점포 영업주는“불이야”를 외치며 주변 상인들에게 화재를 알렸고 주변 상인들은 화재를 인지해 119로 신고했다.
시장에 있던 상인회장 등 3명은 전통시장에 설치된 공용소화기함에 있던 소화기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는 완진됐다.
대전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 상인회의 적극적인 대응이 확산을 막았다”며 “상인회와 소방서 간 훈련, 화재예방 홍보 등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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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민이 행복한 배움의 중심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
논산시민이 행복한 배움의 중심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민 누구나 한 공간에서 배움과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생활문화플랫폼이 들어설 예정이다.
논산시는 2일 논산열린도서관 앞 잔디마당에서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식’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이정석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각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 200여명이 함께해 지역민의 복합체육문화 공간 조성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개회선언 및 경과보고에 이어 다양한 체육 학습 공간 확대를 기대하는 시민들의 영상 시청, 기념사, 축사 등으로 이어졌으며 시민들의 볼거리와 재미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평생학습관과 마을배움터, 장애인 평생학습에서 진행한 프로그램 활동 10여 건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음치유 꽃차, 천연 버물리 만들기 체험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복합문화체육센터는 AI인공지능놀이터 등 다른 지자체에서 보기 어려운 독특한 시설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이 마음을 터놓고 소통하며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 모두가 가치 있는 삶을 통해 논산에 사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가며 앞으로 어린이영어도서관, 공동체공동육아센터 등 조성으로 시민이 행복한 논산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는 지난 2022년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쳐 2023년 사전행정절차를 모두 이행했으며 지난 5월 건축 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드디어 8월 첫 삽을 뜨게 됐다.
시는 주변환경 및 논산열린도서관과의 연계를 고려해 보행자의 안전과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 프로그램실을 배치하고 층별 옥외 정원을 구성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등 세심한 설계를 계획했다.
연면적 2,394.8㎡, 지상 3층 규모로 지상 1층에는 다목적실, 대강당, 지상 2층은 음악실과 GX실, 체육실, 개인연습실이 위치하며 지상 3층은 요리실과 어학강의실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오는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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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계룡시,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2주 뒤로 다가온 을지연습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을지연습을 총괄하고 있는 시민안전과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세부 일정 및 중점 추진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어 각 부서장은 충무계획 3대 기능인 정부기능유지 국민생활안정 군사작전 지원을 위한 충무사태별 주요 조치사항, 분야별 세부 연습계획을 보고하며 각 부서별 충무계획을 확인·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의견들을 반영해 을지연습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실제상황 발생시 즉각 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비상대비 계획 수립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정부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전시전환절 훈련, 도상연습, 토의형 연습,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이응우 시장은 “국가적 위기 상황 시 즉각적인 대비 태세를 갖추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번 연습에 전 공직자가 본인의 임무를 정확히 숙지해 빈틈없는 을지연습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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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제4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계룡시, 2024년 제4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8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회계연도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및 주요재정사업 사후평가 등 심의를 위해 ‘제4회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2023년도에 실시한 15개 부서 218건의 지방보조사업 약48억 7천만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면밀한 분석 및 검토를 바탕으로 성과평가를 실시했고 보통이상 사업 181건은 계속지원, 미흡이하 사업 등은 2025년도에 예산증액 불가 또는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11개 부서 30건의 주요재정사업 10억 3300여만원에 대해 사업계획 및 관리분야와 성과 및 환류 등 세부 평가지표에 따라 매우 우수사업 6건, 우수사업 14건, 보통사업 8건, 미흡사업 2건 등으로 평가 및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결과 미흡 이하 사업들은 2025년도 예산편성 시 지원을 축소할 예정으로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보조금 투명성 확립에 발맞춰 보조사업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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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스포츠과학 교실’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스포츠과학 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광역시체육회와 함께 관내 학생 및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포츠과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우수 학생 선수 육성 및 건강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과 대전시체육회는 서부 관내 학생들의 건강체력 향상과 학교체육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체력측정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체력을 측정해 학생체력평가시스템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는 전문체력 측정, 인권 교육 및 도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8월 2일에는 대전구봉중학교에서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전윤걸 전문강사를 초빙해 대전구봉중학교, 대전정림초등학교 육상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핑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전윤걸 강사는 공정하고 건전한 스포츠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도핑방지 교육의 중요성을 교육했으며 학생 선수들은 훈련과정 속에서 섭취하는 다양한 음식물, 약물 등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자신의 건강과 경기력을 최적화할 수 있는 정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미덕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학생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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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계룡시,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8월 말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함유하고 있는 1급 발암물질로 장기간 노출시 석면가루가 폐에 부착해 폐암을 유발하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원대상은 지붕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루어진 건축물로 주택은 동당 352만원, 비주택은 동당 540만원까지 지원하며 주택 지붕개량은 슬레이트 철거 부분에 한해 동당 30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하반기 신청자 모집에 대상자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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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액재배 다품목 확산 ‘머리 맞대’
양액재배 다품목 확산 ‘머리 맞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시설원예 양액재배 다품목 확산을 위한 선도농가 성공 전략 공유회를 개최했다.
시설원예 양액재배 확대를 위해 추진한 기술보급 사업 대상자와 시군 담당자, 지역별·품목별 양액재배 선도농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공유회는 양액재배 시범사업 추진 현황 점검, 건의·요구 사항 청취, 선도농가 성공 사례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공유회에선 도가 선도적으로 양액재배를 도입한 잎들깨, 엽채류, 쪽파, 달래 등을 실제 재배 중인 농가로부터 성공 전략을 듣는 자리로 마련해 관련 정보를 공유했으며 실질적인 적용 방법 등 발전 방향도 논의했다.
임동균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지도사는 “시설원예 양액재배 기술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고 양액재배 고도화 기술을 통해 농업용수 및 화학비료 사용도 줄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진 및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농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양액재배 현장 확산과 다품목 확대를 위해 시설채소 양액재배 확대 기술 지원 7개소 560백만원, 지역 활력화 기반 조성사업 4개소 1,000백만원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순환식 수경재배 양액 재활용 2개소 160백만원, 수경재배용 양액 냉각기 2개소 160백만원 등 기술 고도화 기술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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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수도 충남’ 위상 더 높인다
‘국방수도 충남’ 위상 더 높인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논산 국방국가산단 조성 등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국방산업의 성공 추진을 통한 ‘국방수도’로서의 위상 강화를 다짐했다.
도는 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국방산업발전협의회 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국방산업발전협의회를 열고 ‘2024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의 과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도·시군 소관 담당부서로부터 세부과제별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김진수 충남연구원 미래전략부장의 국방특화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사전보고 및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2029년까지 논산 85만 9504㎡에 국방국가산단을 조성해 국방기업을 적극 유치하는 등 케이-방산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내년에 공모하는 방산혁신클러스터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로봇과 인공지능 등을 연구하는 국방과학연구소 산하의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도 2031년까지 건립을 지원해 국방산업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0월 열리는 국제방위산업전시회를 계룡대에 유치한 성과를 언급한 전 부지사는 “카덱스를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성공적으로 치러낼 것”이라며 “도의 국방산업 육성정책이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2021-2025 충남도 국방산업 육성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매년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실행계획은 △국내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산업 협력지구 기반 구축으로 충남 균형발전 도모 △산·학·연·관·군 협력망 강화 및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월 제1차 국방산업발전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해 3월 4개 추진전략, 25개 추진과제를 확정했다.
4개 추진전략은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 △지역 맞춤형 국방산업 클러스터 구축 △국방산업 융합협력 네트워크 강화 △국방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이다.
이날 사전보고한 ‘국방특화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은 도내 국방산업 현황 분석 및 도·시군 연계협력 방안,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추진 전략 도출 등을 목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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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과학수도 대전, 대한민국 4차산업의 중핵도시로”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과학수도 대전, 대한민국 4차산업의 중핵도시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은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MARS 월드포럼 및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4차산업 기반 기술과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송대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이 명실상부한 과학수도로서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민·관·산·학·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인공지능, 로봇, 우주산업 등 4차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