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서산시, 주민세 신고 · 납부 안내문 발송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8월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관내에 사업소를 둔 3431개 법인을 대상으로 납세 편의를 위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납세 편의를 위한 납부서를 발송했다.
시에 따르면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과세기준일에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며 9월 2일까지 세액을 신고 납부해야 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지난해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납세의무가 발생하며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경우 총수입금액으로 과세표준액을 산정한다.
주민세은 5~20만원의 기본세액과 기본세액의 10%인 지방교육세, 사업소 연면적당 250원을 곱한 연면적세액으로 구성된다.
사업소 연면적이 330㎡ 이하면 기본세액에 지방교육세를 합한 금액만 신고 납부하면 된다.
법인사업자는 9월 2일까지 세액을 신고 납부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에 이의가 없는 경우 납부서에 기재된 방법에 따라 세액을 납부하면 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납부서에 기재된 면적과 사업소 실제 연면적이 다른 경우 서산시 세정과로 우편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별도로 신고 납부해야 한다.
한명동 서산시 세정과장은“주민세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 세목인 만큼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기한 내 신고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6
-
서산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안전사고 예방 교육 추진
서산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안전사고 예방 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4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 대상자에게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10월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여성농업인에게 지원된 편이 장비와 다양한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 장비 지원사업은 농작업 자세 개선, 중량물 운반 작업 개선, 작업능률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관내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여성농업인에게 4종의 장비를 지원한다.
장비는 충전식 분무기, 충천 예초기, 충전 운반차, 고추 수확차 등이며 시는 지난 2월 신청자를 모집하고 대상자를 선정해 총 408대의 편이 장비를 지원했다.
시는 이번에 추진하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안전한 편이 장비 사용을 촉진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경감하고 작업능률을 향상할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명숙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의 편이 장비 사용 시 농작업 안정성과 작업 효율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6
-
서산시, 개발행위 관련 ‘원스톱 민원서비스’ 신속성 제고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신속한 ‘시민만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주기를 단축하고 서면심의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신속한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관내 민원 업무 대행업체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건축·토목 관련 민원 업무 대행업체들은 신속한 개발행위 관련 민원 처리를 위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수시 개최를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거나 건축 등 개발행위 허가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규정돼 있다.
시는 여러 차례의 간담회에서 요청된 사항을 반영해 지난해까지 매월 평균 1~2회 개최된 위원회 심의를 매월 평균 2회 개최해 오고 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도시개발행위, 용도지역 등 변경 계획, 지구단위계획 결정 사항 등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기구로 올해 현재까지 14회 개최돼 4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도시계획위원회의 개최 주기를 단축하는 한편 필요시 서면심의를 확대 시행하는 등 탄력적인 위원회 개최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개발 민원의 신속한 처리에 초점을 맞춰, 도시계획위원회의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련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7월 18일 관련 규정에 따라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계획위원 25명을 새롭게 위촉했으며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2024-08-06
-
서산시, 폭염 대응 총력. 살수차 운영·고령 농업인 및 보호자 문자안내 실시
서산시, 폭염 대응 총력. 살수차 운영·고령 농업인 및 보호자 문자안내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일부터 살수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대책 추진에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차량 2대를 투입해 도심지역과 주요 도로변 등에 하루 3~4회씩 살수할 예정이다.
살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아침뿐만 아니라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에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 고위험 고령 농업인과 보호자에게도 폭염특보 시 안내 문자를 보내는 등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에 대한 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폭염 대응 종합계획에 따라 폭염 대응 T/F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얼음물 나누기 캠페인, 양심 양산 대여소 운영 등 시민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4-08-06
-
서산시, 칠월칠석 ‘견우직녀’ 관측행사 개최
서산시, 칠월칠석 ‘견우직녀’ 관측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8월 10일 칠월칠석을 맞아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일원에서 ‘견우직녀’ 관측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관측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과 그 가족에게 아름다운 별을 함께 관측하는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관측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견우직녀 종이 장난감 만들기, 자외선 발광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또한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야외 관측행사를 추진한다.
야외 관측행사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일요일마다 중앙호수공원 바닥분수 일원에 이동형 망원경 3대를 배치해 시민에게 관측 기회를 제공한다.
관측 대상은 달, 목성, 토성 등이며 기상악화 시 취소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중앙호수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천체를 관측하는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행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
음성군, 2025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주요 대응사업 보고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대응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 군 관계자들은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가운데 국회와 중앙부처, 충북도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주요 사업에 대해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대응 추진계획 등을 검토했다.
또한 현재 정부예산에 대한 기재부 3차 심의가 진행되고 있어, 군은 국회와 기재부, 중앙부처 동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응 전략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 군수는 정부예산에 군 사업 반영 여부를 최대한 파악해 시기적절한 대처와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공모사업, 총액편성 사업 등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하고 명확한 논리로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펼치도록 당부했다.
특히 균특 전환사업의 신청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군은 예산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충북도 우선순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환사업은 지방소비세율이 인상됨에 따라 국가보조사업을 지방자치단체 일반사업으로 전환하는 제도로 국가의 재정 분권 취지에 따라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자치단체에서 적정수준의 전환사업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분을 한시적으로 보전해 주기 때문에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현안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이다.
군은 재원·시기별로 예산 확보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사업 당위성을 면밀히 분석해 적극적인 방문 활동과 충북도 사업 부서와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음성군 사업에 대해 인지도를 높이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조 군수는 “국도비 예산 확보를 실무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4-08-06
-
음성군 명작페스티벌 ‘명작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음성군 명작페스티벌 ‘명작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농촌활력지원센터에서는 2024년 명작페스티벌 기간에 개최될 ‘명작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못난이농산물의 인식 개선과 다양한 활용 방안 모색으로 탄소 발생을 저감하는 등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 브랜드 ‘음성명작’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경연대회는 ‘볼매명작 못난이농산물을 부탁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음성명작농산물인 인삼, 고추, 쌀 중 1개를 사용하는 ‘명장일품요리’ 부문과 복숭아, 감자, 엽채류의 못난이농산물 중 1개를 사용하는 ‘못난이농산물’ 부문으로 나눠 실시하며 명작농작물 20% 이상 사용을 참여 조건으로 한다.
예선을 통해 10팀을 선발하며 9월 7일 명작페스티벌 주 무대에서 현장 요리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연을 통해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상 2팀, 입선 5팀을 시상한다.
참가방식은 만 18세 이상으로 팀 또는 개인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다.
2024-08-06
-
음성군 어린이 문화체험단, 자매결연도시 도시문화 체험 나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강동구의 초청으로 음성군 어린이 도시문화체험단이 서울을 방문해 문화 탐방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음성군과 강동구는 지난 1999년 자매결연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도시·농촌 간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음성군 어린이 도시문화체험단은 음성읍 남신초등학교 6학년 학생 29명과 인솔 교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송파구에 위치한 암사동 유적지를 방문해 활 만들기 체험과 함께 신석기 시대의 역사를 배웠다.
이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650종이 넘는 다양한 수중 생물들을 구경하고 서울스카이 전망대에 올라 서울 시내를 한눈에 바라보는 등 서울의 도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암사동 유적지에서는 책에서만 봤던 신석기 시대의 유물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쿠아리움에서 본 상어와 고래 등이 기억에 남고 무엇보다 100층이 넘는 높은 빌딩에서 바라본 서울시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에는 강동구 관내 초등학교 학생 30명으로 구성된 강동구 어린이 농촌문화체험단이 군을 방문해 화분과 원목 명패를 직접 만들어 보는 한편 농장을 방문해 고추와 옥수수를 수확하고 학생들이 직접 딴 옥수수를 쪄 먹는 등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해 볼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2024-08-06
-
홍성군, 친환경 전기노면청소차 운행 개시
홍성군, 친환경 전기노면청소차 운행 개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환경정화를 위해 ‘전기노면청소차’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전기노면청소차’는 전기로 구동되어 일반 노면 및 주거지역의 분진, 미세먼지, 모래 등을 비산먼지 없이 수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매연과 같은 유해 물질 배출이 없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며 사계절 운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로 청소 시 먼지와 소형쓰레기를 흡입하는 동시에 살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청소 구역 도로변의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오물로 인한 도로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이에 따라 환경미화 행정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차량은 홍성읍 환경미화원들의 환경정화 작업 시 투입될 예정이며 폭염 속에서 작업하는 미화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전기노면청소차를 적극 활용해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와 노면 청소를 통해 홍성군의 대기질과 도로 환경을 개선하겠다”며“청소 사각지대 없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
홍성군, 미래인재 육성 위한 ‘제71회 4-H야영교육’ 성료
홍성군, 미래인재 육성 위한 ‘제71회 4-H야영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개최한 ‘제71회 4-H야영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8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태안군 이원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홍성군 4-H학생회원 250여명이 참여해 리더십 함양과 미래인재로서의 성장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날인 5일 300여명의 야영교육 참여학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서약식이 개최됐다.
서약식은 국민의례, 4-H맹세, 안전서약서 낭독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이어서 팀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시간에는 4-H이념인 지·덕·노·체를 되새기는 봉화식 행사가 열렸다.
이용록 홍성군수가 특별손님으로 방문해 직접 성화를 채화하고 전달하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둘째 날에는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해 전문 생태환경 교육을 이수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해결 의지를 다졌다.
홍성군4-H연합회 김승현 회장은 “7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4-H야영교육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홍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이 청소년들의 삶에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며“홍성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적극 지원하며 4-H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8-06
-
홍성군,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철저한 준비태세 확립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6일 군청 회의실에서 이용록 군수 주재로 담당관, 과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을지연습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3년 을지연습의 개선점 검토, 2024년 을지연습 부서별 중점목표 공유, 충무사태별 주요 대응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각 부서별 세부 연습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정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 훈련이다.
2024년 을지연습은 오는 8월 19일부터 시작되며 그에 앞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최초상황보고회, 기관장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토의 등 실제 전쟁을 가상해 을지연습에 대한 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록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은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내실 있는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며“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시대비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어떠한 국가비상사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6
-
패배를 잊은 전국 최강 당진초 배드민턴부
패배를 잊은 전국 최강 당진초 배드민턴부
[충청중심뉴스] 당진초 배드민턴부가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전남 화순에서 열린 ‘2024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전국대회 단체전 1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022년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의 단체전 첫 우승을 시작으로 13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여정이 시작됐으며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인천능허대초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 대 1로 승리를 거둔 당진초 배드민턴부는 전국대회 단체전 13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할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당진초 유승혁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당진초 전병인 코치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해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당진초 배드민턴부 단체전 1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바탕에는 어린 선수들의 구슬땀 흘리는 노력과 함께 체육 꿈나무 육성에 대한 당진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체육회, 당진시배드민턴협회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당진초 배드민턴부의 어린 선수들이 장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06
-
조치원읍 지사협, 27개 아파트 관리사무소 간담회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부터 이달 말까지 지역 내 27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방문하는 ‘행복발굴단 간담회’를 개최한다.
협의체는 이 기간 관리사무소를 순회 방문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또한, 협의체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특화사업과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소개한다.
첫 번째 일정으로 6일 협의체는 신흥주공, 신흥푸르지오아파트 등 5개 단지 관리사무소를 찾아 △협의체와 소통체계 유지 △위기가구 발굴 시 역할 △각 기관 지원사항 등을 논의했다.
각 관리사무소는 거주 세대 중 3개월 이상 관리비, 공과금을 체납하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세대가 발생할 경우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재경 위원장은 “생활고와 고독사 등으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업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6
-
당진시, 스마트도시서비스 통합 연계 구축 추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스마트도시 확산 사업’ 스마트 정보통신기술 분야 공모에 선정돼 스마트 재난 안전 대응체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CCTV와 분산된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해 방범·재난·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활용될 수 있도록 통합플랫폼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사업은 8월에 착수해 12월 최종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총 6억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당진시만의 특화 서비스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실종자 위치 파악 서비스 △ 스마트 재난 안전 대응체계 구축 등을 추가해 통합플랫폼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이 완료되면, 스마트도시 안전망서비스가 강화돼 사건 해결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고 사각지대가 해소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봉순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누구나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
당진시립도서관,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 운영 성료
당진시립도서관,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 운영 성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립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주최한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독다독’ 캠페인은 책 읽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작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1인극 또는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5명의 작가가 참여해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관내 20개교, 1,096명의 학생과 소통했다.
참여 작가는 미우 작가, 고수진 작가, 김경희 작가로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했다.
구본권 작가는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강의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 독서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했으며 박현숙 작가는 작가가 되는 과정과 소설 창작 과정을 설명하며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학생들과 주제 도서 미리 읽기 등을 운영해 프로그램의 효과도 높였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나이의 학생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새로운 형식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