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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한돈협회와 드론을 이용한 멧돼지 기피제 집중 살포
보은군·한돈협회와 드론을 이용한 멧돼지 기피제 집중 살포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국내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검출됨에 따라 한돈협회보은군지부와 협력해 군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야생멧돼지 기피제 살포 작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ASF는 경기, 강원,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해 최근 경북 인접 시군에서도 검출되는 등 범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올해 감염 야생멧돼지 검출 건수 652건, 농장 발생 6건에 이르는 등 그 숫자도 늘고 있다.
이에 군은 야생멧돼지의 차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돈협회와 민관 합동 방식으로 드론을 이용한 기피제 살포 작업을 진행한다.
올해 초 군은 164kg의 기피제를 구매해 한돈협회에 공급했으며 한돈협회는 지난 4월 이를 살포 완료한 바 있다.
여름철이 되면서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마을로 내려오는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달 양돈농장 주변에 드론을 통해 기피제를 추가 살포할 예정이다.
이번 기피제 살포는 드론을 이용해 사람의 양돈농장 접근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사람의 진입이 어려운 지역까지 살포할 예정이고 규소가 주성분인 전자기 주파수 패턴 제품을 살포해 빗물이나 눈 등으로 인한 유실을 방지함과 더불어 영향이 장기간 지속되도록 해 살포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방희진 한돈협회보은군지부장은 “보은군과 협력해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보은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중수 군 축산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 빗물 등을 통한 바이러스가 유입될 우려가 많은 만큼 양돈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며 “야생 멧돼지에서 양돈농장으로의 오염원 유입을 막기 위해 동원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방역에 동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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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친절한 민원 대응으로 행복한 민원실 만들어요
보은군, 친절한 민원 대응으로 행복한 민원실 만들어요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친절한 민원 응대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친절 교육 및 다양한 지원으로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공모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민원 서비스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사업으로 보은군은 지난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말 인증이 완료하게 된다.
이번에 재선정되면 인증 현판과 포상 등이 수여되고 2027년까지 3년간 인증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군은 지난 6일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마인드를 새로이 다잡고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방태석 민원과장의 주도로 △공직자 민원 응대 기본원칙 숙지 △방문·전화민원 응대 시 민원인 배려 표현 사용법 △친절마인드 함양 등 민원 응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절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군은 그동안 △민원실 내 대기 장소와 배려 창구 재정비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보조기구 비치 △본청과 읍면 민원실 민원창구 안전유리 전면 설치 △휴대용 음성 기록 장비 구입 △스마트 조직도 설치 등을 추진해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고 이러한 점이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12일에 행해지는 현장실사와 체험평가, 민원만족도 조사를 거쳐 인증 심사에 철저를 기해 준비할 계획이다.
방태석 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인들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 서비스 실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으로 민원인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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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으로 저출산·고령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8명을 선정해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수상자는 △남유나 △정은안 △이재국 △김인용 △강혜경 △정효진 △정은숙 △장순주이다.
이들은 인구시책 및 출산지원, 정주여건개선 등의 관련 업무를 추진하면서 영동군의 인구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함은 물론 이 중 5명은 3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며 영동군의 저출생 문제 극복에 앞장서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애쓴 공로까지 인정받았다.
한편 영동군은 저출생·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으로 민선8기 공약사업인 ‘결혼부터 자녀양육까지 1억원 성장프로젝트’로 △결혼 △임신·출산 △양육 △교육 4개 분야에 총 1억 2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 신규사업으로 다자녀가구·신혼부부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 및 청년부부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지역사회가 함께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고자, 2024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선정된 인생 첫 컷지원사업을 10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저출생·인구 위기 극복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또한 관련 유공자 격려를 통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통해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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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와인공장 본격 가동 준비 ‘착착’
영동군, 영동와인공장 본격 가동 준비 ‘착착’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역 와인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영동와인공장이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가면서 지역 내 와인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와인공장은 과일나라 테마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건립을 마쳤다.
부지 면적은 2,937제곱미터이며 연면적은 998.62제곱미터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설계됐다.
△숙성실 △발효실 △투입실 △외포장실 △병입실 △제품창고 등 와인 제조의 핵심 공간과 와인판매장이 마련됐다.
또한 △와인전시장 △시음실 △견학공간 등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와인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영동와인농업회사법인이 운영을 맡게 되며 올해 50톤의 와인을 제조해 올해 연말에 햇와인으로 일부 판매하고 내년 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운영 준비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법인은 주류제조면허 취득을 위한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8월 중으로 세무서에서 주류제조면허증 발급받게 돼 와인을 제조할 수 있게 된다.
9월에는 식약처에서 영업등록증을 발급받을 예정이다.
영동군은 공장 운영에 필요한 시설 보완 작업을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싱크대 설치 △비가림 시설 △와인잔 거치대 설치 등 시설 보완에 나서고 있으며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8월 말부터는 와인 제조 및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도 최근 영동와인농업회사법인을 대상으로 와인공장 운영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정 군수는 특강에서 “영동와인공장은 지역 와인산업의 심장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영동와인과 영동군을 국내외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동군은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해 내륙 산간지역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곳의 토양과 기상 조건은 포도 재배에 최적화돼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포도 재배 면적은 962헥타르에 이른다.
이는 충북 포도 재배의 73.7%, 전국의 7.5%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2023년 10월 기준으로 생산량은 14,820톤에 달하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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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생들,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대회 학생부문 수상 ‘영예’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충북 학생들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세종의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초등학교 2팀, 중학교 1팀, 고등학교 1팀이 시상대에 올랐다.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는 교육 관련 공공데이터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데이터 문제해결능력 향상과 창업 아이디어 및 교육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교육부가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대회부터는 시도교육청과 공동주최해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 일반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서현초‘몰리’팀의 ‘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해 드립니다.
’ △서현중‘청주1짱’팀의 ‘통합교육에 대한 방향성 제시’가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과학고‘Tech_lim’팀의 ‘고등語, 고등학생이 알려주는 우리 학교’ △개신초‘학교수사반’팀의 ‘학교알리미, 그것이 알고 싶다’가 아이디어기획 분야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각 수상 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데이터는 의사결정의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정책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이 대회가 공공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며 수상자 모두가 미래의 데이터 전문가로서 교육혁신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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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세심한 관리와 점검으로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청주교육지원청에서 도내 전 고등학교 84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고등학교 수시 대입 전형자료 마감 전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사항 점검을 통해 오류를 예방하고자 했다.
단위학교 업무 담당자와 현장실무지원단, 장학사를 매칭해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실태와 부당 정정 사례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학습 발달 상황 △행동 특성 △종합의견 등을 중심으로 학생의 성장과 과정 중심의 내실 있는 학교생활기록부가 작성되도록 컨설팅을 실시했다.
향후, 도교육청은 점검 및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학교에서 오류를 정정하도록 하고 필요시 현장방문 컨설팅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담은 중요한 자료이다”며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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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축산 청년농업인 거점지역 육성 현장 컨설팅 추진
서산시, 축산 청년농업인 거점지역 육성 현장 컨설팅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6일 해미면, 음암면의 2개 한우농가에서 한우 질병 관리 및 번식 사양기술 확산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관내 청년 농업인 1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서산시가 지난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하는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축산 청년농업인 거점지역 육성 사업은 가축 사육기간 단축 등 정부 시책과 연계한 기술 기반의 현장 지원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으로 농가에 현장실습과 컨설팅, 기술교육 등을 제공한다.
이날 컨설팅은 전문가가 청년 농업인들에게 한우 번식 사양관리를 중점으로 기술을 전파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후 해결을 위한 상담 등이 진행됐다.
한만길 서산시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축산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증가를 위해 축산 신기술이 효율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의 축산 청년농업인 거점지역 육성 사업은 올해 2년 차로 한우·낙농 거점지역 2개소가 선정됐으며 관내 청년 후계 농업인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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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실무교육 추진
서산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실무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기관·단체 보조사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방보조금의 건전한 운영으로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보조금의 목적 외 사용, 부정수급, 위법한 회계처리 등을 예방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2014년도 예산회계 분야 ‘지방행정의 달인’ 으로 선정된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을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최 원장은 회원 수 약 3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카페 ‘예산회계실무’의 운영자로 전국 공무원들의 회계업무 길라잡이 역할을 해왔다.
교육은 △지방보조금법 등 관련 법령 △지방보조금 사용 방법 및 회계처리 절차 △최근 감사 사례 및 제재 방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조사업 관계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식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교육으로 한층 더 투명하고 체계적인 지방보조금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지방보조금 교육을 추진해,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한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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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자발적 안전문화 확산 ‘포상금 지급’
서산시, 시민 자발적 안전문화 확산 ‘포상금 지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일 시민의 자발적 신고와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안전신고 우수활동자를 포상하기 위해 ‘안전신고 포상금 지급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심의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사항 중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우수사례 6건을 발굴하고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우수사례는 인도 시설물 파손, 도로 아래 토사 유실, 선착장 안전 펜스 파손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의 침해를 방지할 수 있는 안건들로 심의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신고자에게는 10만원의 상품권이 포상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안전 신고는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과 온라인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시는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재난 안전 위험요소 집중 신고 기간으로 지정하고 △호우·태풍 △산사태 △폭염 △물놀이 등에 대한 안전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
박노수 서산시 자치행정국장은 “생활 속 재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안전신고 포상금제를 통해 안전신문고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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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민과 함께하는 더 안심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당진시, ‘주민과 함께하는 더 안심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충남자치경찰위에서 추진한 ‘주민과 함께하는 더 안심,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민과 함께하는 더 안심,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은 주민 치안 체감도 제고를 위한 지역 특화사업으로 시에서는 읍내7통에 생활안심 범죄예방을 위한 디자인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읍내7통 일원은 학교 5개소가 있으며 아파트단지와 도심 지역이 인접해 있어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곳이다.
이곳은 낡은 주택이 밀집한 원도심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골목길 야간 경관조명 개선 △CCTV·비상벨 통합시스템 설치 △빈집 제거 △담장 정비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주민, 당진경찰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공공디자인 전문가와 협력해 주민밀착 치안·안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자치경찰 관련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도비 7억원을 확보하며 당진천, 서문리 일원 시설물 개선 등 안전 취약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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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 캐시백 적립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지난 1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 캐시백 적립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사용자는 상품권 충전 시 7% 선할인과 대상업소에서 결제 후 즉시 5% 캐시백 적립을 받아 모두 12%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적립된 캐시백 금액은 해당 업소가 아닌 다른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당진시에는 총 31곳이 있다.
착한가격업소 중에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업소에서만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상 가맹점 현황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적립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를 유도하고 물가 안정에 기여코자 한다 당진사랑상품권과 연계해 관내 착한가격업소 이용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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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당진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6일 센터 중강의실에서 농업인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농촌진흥청·동아오츠카·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일 농촌진흥청-동아오츠카-대한적십자사가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첫 번째로 지자체와 함께 벌이는 캠페인이다.
진흥청과 동아오츠카는 온열질환 예방법을 교육하고 안전 물품을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고자 참여 농업인 130명이 ‘농업인안전365 캠페인’을 전개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온열질환 캠페인의 첫 시작을 당진에서 하게 되어 뜻깊다 진흥청과 동아오츠카, 적십자사의 지원에 힘입어 센터도 농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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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양관리사업’ 으로 만성질환 극복
당진시, ‘영양관리사업’ 으로 만성질환 극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영양관리사업으로 비만관리와 고혈압·당뇨관리를 위한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조리실습으로 건강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법을 교육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요리실습 참가자 중 ‘우리동네 건강친구’동아리를 구성하고 ‘건강친구 맺기’를 통해 독거, 조손가정과 치매 가정에 ‘한끼식사’를 제공하는 자원봉사 활동도 계획 중이다.
‘건강친구맺기’는 ‘우리동네 건강친구’동아리 구성원들이 ‘건강친구’가 될 대상자를 선정해 대상자에게 어울리는 메뉴를 만들어 주 1회 이상 집집마다 배달하는 사업으로 건강친구의 영양상태 개선을 돕고 정서적 돌봄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간편식 생활요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송악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과 삼각김밥, 로제 떡볶이 등을 만들어 보며 혼자서 할수 있는 간편 요리를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영양성분 표시 독해와 활용법 등을 알려주고 인스턴트 음식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교육할 계획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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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0시축제 가세요? 대중교통이 빠르고 편해요
대전0시축제 가세요? 대중교통이 빠르고 편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2024 대전 0시 축제’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권장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는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 일원과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열린다.
행사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됨에 따라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이에 시는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와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이벤트는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며 참여방법은 지하철·버스·택시를 이용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이 차량 내부에 부착된 대전 0시 축제 홍보물 사진을 찍어, 18일까지 시 SNS 이벤트 게시글 참여 링크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 0시 축제 홈페이지나 시 SNS 게시글을 참고하면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축제장에 오는 가장 빠른 방법은 지하철을 타는 것이고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다”며 “지난해보다 더 강력한 재미를 장착하고 대전이 가진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0시 축제에 많이 참여해 주시고 오실 때는 꼭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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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토성,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대전시민천문대에서 토성관측회를 개최한다.
토성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관측회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대전시민천문대 주관측실에서 토성을 관측할 수 있고 보조관측실에서는 여름철 별과 달을 관측할 수 있다.
전시실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단, 관측회 운영은 날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매주 금요일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2024-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