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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의정모니터단 간담회 실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의정모니터단 간담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2일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교육안전분과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육안전위원회 윤지성 위원장, 김동빈 의원, 박란희 의원, 유인호 의원, 4기 의정모니터단 7명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6월에 실시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결과와 의정활동에 대한 요청 사항을 듣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며 이에 화답했다.
의정모니터단 교육안전분과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에 대한 총평을 통해 “충실한 사전 준비로 깊이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여야를 떠나 의원 모두 민생 현안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성실한 답변 태도가 우수했으나 일부 업무 파악이 미흡해 앞으로 면밀한 준비를 통해 임해 줄 것”을 제안했다.
윤지성 위원장은 “의정활동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의정모니터단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들은 꼼꼼하게 보완해 보다 나은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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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세종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세종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교육안전위원회 위원 4명과 박덕수 세종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 대장 등 간부 임명 절차 개선 방안 △의용소방대 차량 지원 등 대외 활동 방안 건의 △유사 직능단체와의 겸직 금지에 대한 제도 개선 방안 △공정하고 합리적인 포상자 선정 기준 개선 등 의용소방대연합회 운영에 따른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오갔다.
이어서 교안위는 의용소방대연합회로부터 건의한 사항과 관련해 질의, 응답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반영할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더불어 무엇보다 의용소방대연합회 내부 구성원들과의 충분한 자체 의견수렴 등 합의된 기준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윤지성 위원장은 “의용소방대연합회 활동은 봉사활동 중심으로 항상 지역사회의 문제점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의용소방대 활동에 있어 애로사항과 고충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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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앞두고 민방위 시설 점검
을지연습 앞두고 민방위 시설 점검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024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도내 민방위 시설을 찾아 비상사태 시 도민 안전을 위한 대비 태세를 살폈다.
김 지사는 13일 보령시청을 방문해 민방위 시설 현황을 듣고 시청 경보발령시스템 등을 점검했다.
김 지사와 보령시장, 도·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현장 점검은 민방위 시설 현황 보고 경보발령시스템 점검, 주민 대피시설 점검, 비상 급수시설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김 지사는 보령시 안전총괄과장으로부터 민방위 시설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민방위 경보발령시스템을 통해 보령시 내 민방위 경보시설 19개소에서 시험 발령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했다.
이어 김 지사는 보령시 명천동 소재 아파트로 이동해 지하주차장 내 민방위 안내·유도 표지판과 비상용품함을 살피고 국민행동요령 등 대피소 내 물품·장비를 점검했다.
이후에는 보령종합체육관 앞 비상 급수시설을 찾아 정전 상황을 가정한 비상 급수 시연을 통해 비상시 급수 공급이 원활히 되는지 담당 실무자의 운용 능력을 확인했다.
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파악한 시설 운영의 미비점과 주민·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민방위 시설 및 대피 계획을 개선·보완할 방침이다.
이날 김 지사는 수해 복구와 을지연습 준비 등 당면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한반도 국제정세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지사는 민방위 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제고를 강조하면서 주민들이 대피시설 위치를 파악하고 대피시설이 없는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꾸준히 교육·안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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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남도 도의원 초청 시정 설명회 개최
서산시, 충청남도 도의원 초청 시정 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의원을 초청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정부와 충청남도의 예산 확보를 위한 시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현안사업 담당 부서장, 김옥수·이연희·이용국 충청남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참석한 도의원들을 대상으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서산 대산항 크루즈 여객 승하선 갱웨이 도입 △내포-서산 창작에술촌 건립 등 20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시는 각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동력 확보에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서산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항상 애써주시는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기 악화로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 서산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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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대전시 2024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3일 오전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통합방위체제 발전을 위한 ‘2024년 3분기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방위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부터 실시될 을지연습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관별 준비 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전 2작전사령관 신희현 예비역 대장과 충남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장 길병옥 교수를 안보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계속되는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로 남북한 관계가 긴장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어 지역의 통합방위 기관들의 상호 소통과 정보공유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며 “이번 2024년도 을지연습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고 모든 기관이 실전과 같은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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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김기준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청양군의회 김기준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 김기준 의장은 12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의지를 다짐하며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해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범국민 캠페인으로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하는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캠페인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대신 친환경 대안을 사용하는 등의 행동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기준 의장은 진기성 청양교육지원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이동수 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장을 지목했다.
김기준 의장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은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청양군의회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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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강 명품 도시’ 위한 맞춤형 보건서비스 추진
아산시 ‘건강 명품 도시’ 위한 맞춤형 보건서비스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출산지원 및 저소득층 건강 불평등 해소 사업 등 ‘시민이 행복한 건강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13일 브리핑실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민선8기 저출산극복 및 재난응급대응체계 구축 등 시 보건소의 주요 역점사업을 발표했다.
첫 번째로 시는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산후조리 공공성 강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출산 가구에 산후관리비를 지원해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 임신부터 출생 후 만 2세의 영아를 대상으로 전문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충남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산 친화적 인프라 확충 및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신을 계획하는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 △예비엄마 건강검진 지원사업 등도 실시한다.
두 번째로 시는 취약계층의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해 보건의료서비 강화에 나선다.
먼저 만성질환 및 건강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한 ‘권역별 어르신건강돌봄센터’를 설치한다.
돌봄센터는 지난해 서남권, 중앙권에 이어 올해 4월 동부권을 추가 개소해 현재 3개 권역에서 운영 중이며 추후 북부권 어르신 돌봄센터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시는 돌봄센터를 통해 건강돌봄팀이 직접 자택에 방문하는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말벗 전화동아리 활동 △재활운동치료실 운영 △그외 다양한 어르신 건강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60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종예방 및 공공후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치매 조기 발견과 함께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상승을 위한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개발·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구강보건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의료비 지원사업 △예방접종사업 등을 지속해 나가며 취약계층 건강 보호를 위한 보건의료 형평성 도모에 힘쓸 예정이다.
세 번째로 시는 생명사랑 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보건소는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아동청소년 종합심리검사비 지원 △마음안심버스 활용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등 다양한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7월부터는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자살위해 환경 차단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업으로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네 번째로 시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재난·응급의료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 훈련을 매년 실시한다.
발생할 수 있는 넥스트 펜데믹 대응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재난의료 대응역량 강화에 힘쓸 뿐만 아니라, 아산시 보건의료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다수 사상자 발생을 대비해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매년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을 위한 상시 신속대응반을 운영한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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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군산 청소년자치연구소 탐방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군산 청소년자치연구소 탐방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당일 일정으로 민·관·학의 마을교육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시 청소년자치연구소를 탐방했다.
먼저 군산 청소년자치연구소 정건희 소장으로부터 청소년 자치 운영 사례를 직접 들었다.
아울러 청소년 자치 공간도 함께 둘러봤다.
이번 군산 탐방은 청소년 자치 활동과 관련해 참고할 만한 시사점을 찾고 생각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한 민관학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군산 청소년 자치 운영 사례를 참고로 읍면동 단위에서 청소년 자치 활동 지원을 위한 논의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산시 읍면동의 청소년 마을 배움터 운영을 돌아보고 한 수준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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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패스 사전체험단 경쟁률 28대 1 기록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1일부터 11일간 진행한 이응패스 사전체험단 모집에 2,813명이 몰리며 이응패스에 대한 시민들의 큰 관심이 드러났다.
총 100명을 선발하는 이응패스 체험단 경쟁률은 28:1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만큼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신청 연령대별로 보면 청소년 406명, 20대 394명, 30대 380명, 40대 402명로 청소년부터 40대까지 신청 비율이 비슷했다.
50∼70대도 각각 50대 172명, 60대 90명, 70대 71명 등 모두 333명이 사전체험단을 희망해 연령대 상관없이 이응패스의 출시를 기대하고 있는 시민들이 많음을 확인했다.
시는 13일 체험단으로 선정된 시민 100명에게 이응패스 구입과 이용을 위한 세부 절차 안내 등을 포함한 문자를 개별 발송했다.
이들 체험단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민 대표로 이응패스를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3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이응패스 체험단 종료 후 우수 이용 후기로 뽑힌 시민에게는 추가로 최대 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는 19일에는 체험단 선정을 기념해 최민호 시장이 체험단 시민 대표에게 이응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신한카드와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체험단의 사전 이용 후기를 적극 반영해 9월 10일 이응패스 정식 출시 후에는 이응패스와 관련된 각종 불편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응패스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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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맞이길, 빛과 한글로 새단장
나성동 맞이길, 빛과 한글로 새단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이 13일부터 간선급행버스 정류장 앞 약 150m 거리의 초입에 설치된 루미나리에 등 경관 조명의 점등을 시작한다.
해당 구간은 대중교통과 이어지는 나성동의 주요 진출입로로 지역의 각 직능단체는 방문객을 위해 거리를 아름답게 가꾸자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경관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라는 점을 부각해 한글 자음과 전통무늬인 연화문수막새를 결합한 루미나리에를 제작·설치했다.
또 꽃모양의 동그란 반디볼 조명 등 별빛 조명을 함께 설치해 앞으로 야간에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거리는 올해부터 마을계획을 통해 장미 특색 거리로도 조성돼 매년 4월경에는 활짝 핀 장미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우동연 나성동장은 “올해 10월 어반아트리움 광장에 가치누리 문화거리를 조성해 각종 공연과 행사 등 즐길 거리도 확충할 계획”이라며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찾기 위한 주요 이동로인 만큼 많은 이들이 나성동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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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독서의 달 운영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디지털 책 체험 등 다양한 책 활용 방법과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9월 독서의 달을 운영한다.
독서의 달 운영 행사로는 △달리는 책 놀이터,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이 있다.
달리는 책 놀이터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다음달 8일에 진행된다.
총 3부로 1, 3부에서는 디지털 책 체험으로 XR/VR 체험, 다국어 구연동화, 오디오북, 멀티미디어북을 체험해볼 수 있다.
2부에서는 “내 모습 이대로를 사랑해”라는 주제로 이범재 작가님의 저서 노스애르사애 그림책 강연과 ‘꾸고’ 샌드아트 공연을 진행한다.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9월 한 달간 부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LH꿈둥지 작은도서관, 아미골 작은도서관, 별빛지토 작은도서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8월 14일부터로 선착순 접수하며 누리집 및 전화나 방문 접수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이 문화적 소양을 증진하기를 바란다”며 “이 외에도 반납을 잊은 그대에게, 초록의 속삭임, 외국 아동 자료 전시, 원화 전시도 하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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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외산면 수신리에 독자적 도로명주소 부여
부여군, 외산면 수신리에 독자적 도로명주소 부여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외산면 수신리 일원 도로명을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외산면 수신2리 주민들은 마을안길인 ‘만수로959번길’, ‘만수로955번길’의 유사성으로 내방객 혼동, 우편물 오배송 등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부여군은 마을의 특색을 살리면서 누구라도 쉽게 쓸 수 있도록 ‘무술1길’, ‘무술2길’로 도로명을 변경했다.
현장 방문해 주소사용자 5분의 4 이상의 신청을 받아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절차를 생략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 후, 주민 의견 수렴 공고를 거쳐 유사 도로명 2개 구간에 도로명을 최종 고시 및 안내시설을 단장했다.
이번에 도로명을 변경한 ‘무술’이라는 마을 옛 이름은 마을을 둘러싼 산의 형세가 춤추는 형국을 닮았다 해 붙여진 지명으로 군은 주민들이 편리한 주소 사용뿐만 아니라 애향심을 갖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부여와 같이 주민들의 실생활에서 불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며 “계속해서 이용에 불편함을 초래하는 도로명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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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 축제처럼 뜨거운 대전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0시 축제처럼 뜨거운 대전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충청중심뉴스] 대전 0시 축제의 열기만큼이나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전시는 5개 구와 함께 9일부터 시작된 0시 축제 현장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도와 답례품을 홍보 중이다.
대전 고향사랑기부금은 7월 31일 기준 이미 1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8차례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현장 기부금이 크게 늘며 이뤄낸 성과다.
이번 0시 축제 현장에서도 고향사랑기부금 부스는 북적이고 있다.
주소지 외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의 특성을 고려할 때 대전 외 지역 방문객들이 다수 0시 축제를 찾아왔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0시 축제 4일 차였던 12일까지 모금액은 전년도 동월 대비 200%가 넘는 1억 6백만원을 모금하는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대전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대전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리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기부자가 주소지 외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혜택과 지자체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양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지자체는 모금한 기부금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육성 등 주민복리증진에 사용한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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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군민의 타당한 목소리에는 귀 기울이되 부당한 요구는 엄정히 대처”
박정현 부여군수, “군민의 타당한 목소리에는 귀 기울이되 부당한 요구는 엄정히 대처”
[충청중심뉴스] 박정현 부여군수가 “모든 변화와 개선은 군민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되, 일부 개인·단체·협회 등의 부당한 요구에는 단호히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지난 12일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조직진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현장에서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무리한 요구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2013년에 설립되어 서동요세트장 등 16개 시설·사업을 위수탁 관리하고 있다.
공공재정연구원이 수행한 이번 연구용역은 공단의 조직구조, 인력 운영, 업무 프로세스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했으며 운영 개선을 위한 신규사업 제안 등 다각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조직진단 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통해 군민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군민의 타당한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되, 부당한 요구에는 엄정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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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폭염 탈출구 무더위 쉼터 경로당 냉방기 긴급 지원
부여군, 폭염 탈출구 무더위 쉼터 경로당 냉방기 긴급 지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관내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는 경로당 냉방기를 전수조사해 고장 나거나 내구연한이 지난 냉방기를 무더위 쉼터 경로당에 긴급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월에도 점검했으나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냉방기 사용 급증으로 고장 등이 발생해 긴급 조치에 나선 것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폭염 등 무더위에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큰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공간에서 노인 여가 활동을 취할 수 있게 됐다.
부여군은 467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경로당 정밀 안전 점검을 시행해 기능보강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신축 5개소, 리모델링 사업 9개소, 난방시설 교체 21개소, 소규모 보수 117개소 지원사업을 추진해 경로당 시설물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안전 손잡이 및 입식 의자, 안마기 지원 등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군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냉방기, 냉장고 등 물품을 순차적으로 구입·지원해 경로당 노인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