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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미래 농업을 위해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총력
보은군, 미래 농업을 위해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총력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미래 농업의 초석이 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공모에 대비해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16명의 조성사업 추진단과 11명의 자문단을 구성했다.
또한, 장안면 장안리 일원에 7ha의 군유지를 확보하는 등 본격적으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의장, 관련 공무원 등 27명은 상주시 소재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농산물 생산 방식과 청년농업인 육성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군 스마트농업과 담당 공무원들은 민간 기업인 새봄팜스 등을 견학하며 스마트팜을 통한 특화 작물 재배 및 판로 유통지원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최적의 스마트팜을 찾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식자재 유통 1위 기업인 CJ프레시웨이와 마늘 계약재배를 실시하는 한편 수확량 증대 및 품질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지 스마트팜 조성 등 지역 내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승엽 스마트농업과장은 “대규모 스마트팜 조성은 청년 농업인 유입 및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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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안전한 일터 만들기 추진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안전한 일터 만들기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온열질환 교육, 농업인 안전 365캠페인과 각종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각종 농업 관련 교육 및 회의 등에서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및 농업 현장 안전 수칙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농업인 안전 365캠페인’을 지난 7월부터 계속해서 펼치며 농민들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있다.
또한,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을 통해 삼년산성 대추작목회 16개 농가에 안전 사다리, 농약 보관함 등 안전 장비를 지원하고 작업등, 선반, 울타리 등을 설치하는 등 작업 현장을 개선했다.
그리고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에서 안전 관련 취약 부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김은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홍보,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농민들도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 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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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한화-NC 야구장에서 ‘청정괴산 자연울림’ 홍보 프로모션 성료
괴산군, 한화-NC 야구장에서 ‘청정괴산 자연울림’ 홍보 프로모션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20일 청주 야구경기장에서 한화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정괴산 자연울림’ 홍보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다.
군은 이날 청주 야구경기장 입구에 브랜드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손부채와 선풍기,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새롭게 출시된 괴산군 농특산물공동브랜드를 널리 알렸다.
더불어 오는 8월 29일 ~ 9월1일 개최되는 괴산고추축제에 대해서도 적극 안내했다.
이날 프로모션에는 괴산군의 주요 인사들이 시구와 시타에 나서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시구자로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이 시타자로 나서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였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전광판을 통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와 ‘자연특별시 괴산’을 홍보하는 영상이 송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기 중간 이닝 교체 타임에는 괴산군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문제를 맞힌 관객들에게 사은품으로 군 대표 농산물 세트인 ‘괴산사랑선물세트’ 와 고춧가루 등 괴산 대표 농산물로 구성된 상품을 제공하며 크게 호응을 얻었다.
송인헌 군수는 “천혜의 자연 속에서 농가의 땀과 정성으로 생산된 우리 군 농산물이 ‘청정괴산 자연울림’이라는 브랜드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청정괴산 자연울림’이 국가대표 농특산물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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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하반기 전문성강화 교육 실시
괴산군의회, 하반기 전문성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21일 의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 재정운영과 사례중심의 군정질문 요령을 주제로 군의회의 역량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교육의 강사로는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초청됐으며 정 소장은 결산검사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례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영 관리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김낙영 의장은 “재정운영의 성과를 꼼꼼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것은 의원으로서의 핵심 책무다”며 "군의회의 의정 활동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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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재가암환자 및 가족 자조모임‘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 ‘재가암환자 및 가족 자조모임‘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20일 재가 암 환자 및 가족 20여명과 함께 자연드림파크 괴산극장에서 영화관람 등 문화생활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 암 환자 및 가족의 우울감과 무기력 등 스트레스 해소 및 재활의지를 북돋기 위해 이뤄졌으며 영화관람 후 폭염대비 건강관리교육 및 온열질환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은 가정에서 치료 또는 요양 중인 암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서로 간에 경험과 정보를 공유해 정서적인 지지와 함께 암 재발 방지를 돕는 건강관리 사업이다.
영화를 관람한 한 참여자는 “아무래도 외부 활동이 적어 답답한 마음이 있었는데 모처럼 나들이를 나오니 행복하고 여름 더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태곤 소장은 “앞으로도 자조모임을 통해, 암 환자와 가족 간 서로 격려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삶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현재 252명의 재가 암 환자를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암 환자를 대상으로 영양보조식품 제공, 방문간호 서비스, 암 환자 의료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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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을지연습 괴산문화체육센터 테러대비 실제훈련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1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괴산군을 비롯해 제2161부대 2대대, 괴산소방서 괴산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괴산증평지사 등 120여명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훈련은 테러범이 다중이용시설인 괴산문화체육센터에 침투한 상황을 가정해 △경찰의 비상상황 전파 △유관기관 합동 테러범 진압 △인명구조 △화재진압 △시설복구 및 방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연막탄과 공포탄을 비롯해 소방차, 순찰차, 구급차, 드론 등 다양한 장비가 대거 동원되며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괴산군은 지난달 유관기관과의 사전 회의를 통해 꼼꼼히 준비해 왔으며 이번 실제훈련에 사전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위기 상황 때 민·관·군·경이 어떻게 협조하고 대응할지를 점검했다.
송인헌 군수는 불안정한 국제정세를 언급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북한의 계속되는 위협과 도발,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 등, 불안한 세계 정세 속에서 국가 안보와 군민 안전을 위해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실제훈련이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22일 오후 2시 괴산군 보건소에서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괴산소방서의 소화기 사용법 등 비상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도 같이 진행할 계획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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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다음달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해당 기간 내 등록 및 변경 신고 시 과태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다.
이미 등록했더라도 소유자가 바뀌었거나 동물 상태의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동물등록은 관내 동물병원을, 변경 신고는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등록·신고하면 된다.
동물 미등록 시 100만원 이하, 변경 사항 미신고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자진신고기간이 끝나는 10월부터는 미등록자와 변경 신고 미이행자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동물등록 및 변경 사항 신고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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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일자리센터, 청산청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일자리센터는 21일 오후 2시 청산면 다목적회관 2층에서 ‘청산청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청산·청성 지역의 지속적인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원활한 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충청북도 시·군 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날은 청산·청성 지역 3개 업체, 보은군 1개 업체, 영동군 1개 업체 총 5개 업체가 참여하며 남부 3군 일자리센터가 함께했다.
일자리 상담 및 채용 정보 제공, 1:1 현장 면접, 이력서 작성 도움, 채용대행서비스 등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취업에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월 진행된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는 5개 업체와 6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맞춤형 일자리 상담을 제공하고 현장 면접 31명, 채용대행서비스로 45건을 업체에 연계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구직자와 업체들의 구인·구직난 해소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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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최우수상’ 수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자체와 민간단체 등이 태양에너지 보급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겨루는 ‘태양광 발전 경쟁리그’로 2022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태양광에너지를 생산하고 또 이를 확대 보급하기 위해 노력한 곳을 발굴해 널리 알리는 대회다.
올해는 전국의 226개 기초지자체와 17개 광역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했으며 우수지자체는 정부 통계를 바탕으로 1인당 보급량, 면적당 보급량, 전년 대비 증감률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곳을 선정했다.
그중 우수기관 지자체 8곳, 공공기관 2곳, 민간기관 2곳 총 12개 기관이 재생에너지 보급 모범사례를 발굴 및 발표했다.
옥천군은 2022년 한 해 동안 24.740kW를 신규 보급, 2021년 대비 85%의 증가율 등의 성과를 보여 태양광 보급 우수지자체 9위를 차지했다.
충북 도내에서 유일한 성과로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해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둬 그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해 군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요 성과로는 단독주택 및 관내 기업체 등에 총 141개소 687kW를 보급 및 설치 지원했으며 올해의 경우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공공시설, 축사 등 231개소 총 1,324kW를 보급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연일 폭염으로 냉방기 가동이 늘면서 전력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선 재생에너지의 확대가 필요한데, 태양광 설치의 경우 여름철 피크수요시간에 전력을 생성해 전기요금을 낮추고 태양빛을 전기로 변환해 주택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복지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무분별한 태양광 설치는 인근 주민들의 혼란과 환경오염, 산사태, 우수범람 등 재난 발생을 일으킬 수 있기에 주민 불편과 재난 발생 소지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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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회계? 걱정하지 마세요 학교지원본부가 찾아갑니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8월 22일부터 세종시 관내 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회계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
‘학교회계 교원 연수’는 학교 현장에 있는 교원들에게 맞춤형 밀착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교원들이 학교회계 업무를 처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지난 7월에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연수 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6일까지 7교를 대상으로 ‘학교회계 교원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회계 교원 연수’는 학교의 상황과 편의를 충분히 고려해, 학교가 정한 날짜와 장소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교육 항목은 △학교예산 집행방법 △학교회계 감사사례 △‘학교회계 궁금해요’ 등이며 이는 학교 현장에서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위주 내용으로 구성됐다.
총 5명으로 구성된 이번 강사진은 세종학교지원본부 내 학교회계 전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강사진은 강사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전문 강사로부터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교육을 별도로 받았으며 이후에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고 있다.
또한, 세종학교지원본부 출범 이후, 강사진은 교원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사항을 꼼꼼히 검토했으며 이를 교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실무 중심의 학교회계 지식 습득에 도움을 주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교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한 배움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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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과 학교 자율성 강화를 위한 길잡이 ‘2024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발간
「2024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표지 사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를 구현하고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과감한 변화를 주도하며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원본부는 2024년 2학기를 맞아 학교 교육활동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2024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책자를 발간해 각급 학교에 보급하고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도 탑재한다.
사용설명서 책자는 지원 사업에 관한 일괄 안내를 통해 학교가 각종 지원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업무지원 안내서다.
책자에는 2024년 하반기에 학교지원본부가 학교를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58개의 지원 사업 안내와 신청 방법에 관한 내용이 상세히 담겨있다.
특히 책자에는 수업지원교사,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등 기존에 추진해오던 학교 지원 사업에 관한 내용은 물론, 2학기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교무행정사 대체인력 채용 지원, 학교 CCTV 및 방송시설 유지보수 지원 등 14개의 신규 사업에 관한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학교지원본부는 각 사업의 명칭, 개요, 지원 절차, 관련 법령 등을 책자에 체계적으로 정리해 학교에서 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업별 신청 서식을 한곳에 모아 제공함으로써 책자의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책자 발간으로 학교로 발송되는 공문이 줄어들고 학교의 자율성이 확대되는 등 학교 업무 경감과 자율성 강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후 학교지원본부는 추가 및 변경되는 사항을 책자에 반영하고 이를 매 학기 주기적으로 현행화해 학교로 개정판을 보급할 계획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는 학교가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교에서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지원 사업을 보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더 나은 지원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7월 1일 자로 출범한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교육활동 지원과 업무 경감을 위해 학교 지원을 위한 전담 소통 창구 개설하고 찾아가는 행정지원단 운영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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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 업무 협약 체결
제천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 업무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난 20일 제천시청에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 홍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김창규 시장과 박노숙 협회장은 이날 노인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2025년 개최되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방문 등 상호 지원 협력을 약속했다.
김창규 시장은 “제천시가 한방 천연물 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한방 천연물 산업을 널리 알리고 육성해 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109억원, 152만명의 관람객과 250개 기업참여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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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도시 제천시 제17기 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자연치유도시 제천시 제17기 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2024년 제17기 제천시 농업인대학이 반년여의 대장정을 마치며 지난 20일 수료식을 끝으로 종료됐다.
2008년부터 진행되어 총 17년간 매년 2개 학과가 개설되어 지금까지 약 1,061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제천시 농업인대학은 올해 퍼머컬처학과, 디지털마케팅학과에서 각각 39명, 22명 총 61명이 수료했다.
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1~2월 새해영농설계교육을 시작으로 1년간 작목별 품목교육 및 신규 농업인 교육 등이 여러 교육이 추진되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제천시 농업인대학이 있다.
농업인대학은 매년 그 해에 이슈가 되는 농업분야나 작목, 또는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학과 과정이 개설되어 진행됐다.
하지만 이번 연도에는 새로운 시도로 지속 가능한 생태농업 △퍼머컬처학과,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제작 활용을 위한 △디지털마케팅학과를 개설해, 자연치유도시라는 제천시의 슬로건과 맞물려 농업인 뿐만 아니라 도시민들까지도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하면서 성황리에 추진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하시어, 무사히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농업인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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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10월 팬 콘서트 개최…5세대 걸그룹 ‘기대주’ 입증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걸그룹 메이딘이 데뷔 전부터 일본 팬 콘서트 개최를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메이딘은 오는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MADEIN “ADVENTURE” 2024’를 진행한다.
특히 메이딘은 정식 데뷔를 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5세대 걸그룹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메이딘 멤버들은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데뷔 EP ‘상승’의 타이틀곡 ‘우노’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코너들을 준비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이딘은 걸그룹 케플러로 활동한 마시로 예서와 라임라잇으로 활동한 미유, 수혜, 가은, 그리고 ‘PRODUCE 101 JAPAN THE GIRLS’에 참가한 세리나, 나고미까지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메이딘은 대부분의 멤버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를 이룬 만큼, 팬들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메이딘 멤버들은 정식 데뷔 전부터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실력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앞서 멤버들의 7인 7색 프로필이 공개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여기에 팬 콘서트 개최 소식과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촬영 소식까지 알리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출격 준비를 마친 메이딘은 오는 9월 3일 데뷔 EP ‘상승’을 통해 정식 데뷔한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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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화상벌레 주요 서식지 선제적 예방 방역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청딱지개미반날개에 의한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하천변, 공원 등 주요 서식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오는 10월까지 예방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딱지개미반날개는 봄부터 가을까지 볼 수 있는 딱정벌레류 곤충이며 원통형 생김새에 개미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기 다르며 전체적으로 검은색과 붉은색을 띠고 있다.
또한 여름이나 습한 날씨에 활동성이 강해지며 해충을 잡아먹는 익충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인체의 피부에 닿으면 페데린이라는 독성물질을 분비해 화상과 비슷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켜 일명 ‘화상벌레’라고도 불린다.
이 화상벌레와 접촉 시 불에 덴 것처럼 아프다가 수포가 발생하므로 상처 부위를 문지르지 말고 바로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일반 피부염 연고 등을 발라 치료해야 한다.
염증은 대부분 2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유되지만 부위가 넓거나 통증이 심하면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화상벌레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일반 모기 살충제로도 퇴치가 가능하다”며 “무분별하게 살충제를 뿌릴 경우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으니, 화상벌레를 발견하는 경우 당황하지 말고 접촉을 피하거나 도구를 사용해 벌레를 제거하는 등 안전 예방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