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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발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관행을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하고 시상했다.
상반기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포상 휴가,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또는 근무성적 가점 등 인사 특전과 함께 1인당 30만원에서 최고 50만원까지 포상금을 받게 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각급 기관에서 제출한 사례 중심으로 △국민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발표완성도 등 5개 항목을 심사해 선발하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됐다.
‘우수’에는 청주교육지원청 행정과 류명애 주무관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학교군 지정으로 통학시간을 줄이고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인 사례와 충주혜성학교의 유혜영 주무관의 학교 오수정화조 노후화 상황에서 지자체와 협업해 설계를 변경해 오수정화조 직관 연결로 약 1억 1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사례가 선발됐다.
‘장려’에는 △목도나루학교 이성숙 행정실장의 지자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노후 배수로를 정비하고 절임배추 재활용 소금을 지원받아 운동장에 살포해 예산을 절감한 사례 △제천제일고등학교 이한진 주무관의 노후 건물의 수도계량기 일일 사용량을 비교 분석해 누수에 조기 대처하고 학교시설 유지·보수를 신속·친절하게 처리해 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의 만족도를 제고한 사례 △금천중학교 이호철 행정실장의 학교 경계 공공부지 및 인근 공공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교육활동 및 교육 공간 확대를 통해 교육의 질을 향상한 사례 △총무과 정희영 주무관의 충청북도교육청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당직전담사 채용을 통한 당직 부담 완화, 키오스크를 설치한 매점 신설, 직원 몸활동 활성화 등 직원들의 건강 및 복지를 증진한 사례가 각각 선발됐다.
다만, 최우수는 기준 점수 미달로 선발하지 않았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도민과 교육 가족들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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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으로“한밭수목원 명품화”순항 중
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으로“한밭수목원 명품화”순항 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민선8기 역점사업 중 하나인 한밭수목원 명품화사업이 착착 진행 중이다.
한밭수목원 명품화사업은 개원 20년이 지나며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해 이용객 편익과 품격을 높이고 도심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 10월 기본구상을 통해‘자연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수목원’을 목표로 해 3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2028년 까지 연차별 사업 추진 중이다.
3개 핵심사업은 수목원특성화, 동·서원 연결과 랜드마크 기능의 목조건축물 건립, 둔산대공원 주차장 지하화이다.
수목원특성화는 도심 속 생태수목원으로서 수목원의 볼거리와 시민 여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36개 전시원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23개의 전시원으로 통합 개편하면서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전시원 확대와 생물 종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3년에는 봄철 관람객이 몰리는 장미원을 확장·정비해 관람 여건을 개선하고 유럽장미 등 신규 품종장미 1,648본을 수집 · 증식해 전시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10억원의 사업비로 예술의 전당 남측 녹지를 정비해 오픈스페이스를 확대하고 시민 여가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그동안 수목 성장으로 좁아진 생육 공간 확보를 위해 밀생된 수목의 개체 조절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작업으로 확보한 공간과 부산물을 활용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발걷기 길을 서원에 연장 1.5km 규모로 조성하고 2026년까지 주제원 통합·개편 작업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목조건축물은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과 연계해 국산목재를 활용한 구조물 건립으로 수목원의 랜드마크 기능과 단절된 동·서원의 연결성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2025년 예산 20억원을 확보해 건축기획과 실시설계 등을 추진하고 공사는 2027년 착공해 2028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둔산대공원 주차장 지하화는 성수기 주차 불편 해소와 함께 지상부를 녹지로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둔산대공원 남측 주차장을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시립미술관 남측 주차장 지하화를 통해 현재 1,195면에서 313면 늘어난 1,508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으로 2025~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8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전국에서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 녹지공간인 한밭수목원을 대전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심 속 힐링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명품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수목원은 전국 최초로 도심 내 조성된 수목원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방문객 150만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2023년에는 방문객이 175만명까지 치솟았으며 2024년 현재 상반기에만 10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명소답게 매년 방문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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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으로“한밭수목원 명품화”순항 중
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으로“한밭수목원 명품화”순항 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민선8기 역점사업 중 하나인 한밭수목원 명품화사업이 착착 진행 중이다.
한밭수목원 명품화사업은 개원 20년이 지나며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해 이용객 편익과 품격을 높이고 도심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 10월 기본구상을 통해‘자연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수목원’을 목표로 해 3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2028년 까지 연차별 사업 추진 중이다.
3개 핵심사업은 수목원특성화, 동·서원 연결과 랜드마크 기능의 목조건축물 건립, 둔산대공원 주차장 지하화이다.
수목원특성화는 도심 속 생태수목원으로서 수목원의 볼거리와 시민 여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36개 전시원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23개의 전시원으로 통합 개편하면서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전시원 확대와 생물 종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3년에는 봄철 관람객이 몰리는 장미원을 확장·정비해 관람 여건을 개선하고 유럽장미 등 신규 품종장미 1,648본을 수집 · 증식해 전시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10억원의 사업비로 예술의 전당 남측 녹지를 정비해 오픈스페이스를 확대하고 시민 여가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그동안 수목 성장으로 좁아진 생육 공간 확보를 위해 밀생된 수목의 개체 조절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작업으로 확보한 공간과 부산물을 활용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맨발걷기 길을 서원에 연장 1.5km 규모로 조성하고 2026년까지 주제원 통합·개편 작업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목조건축물은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과 연계해 국산목재를 활용한 구조물 건립으로 수목원의 랜드마크 기능과 단절된 동·서원의 연결성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2025년 예산 20억원을 확보해 건축기획과 실시설계 등을 추진하고 공사는 2027년 착공해 2028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둔산대공원 주차장 지하화는 성수기 주차 불편 해소와 함께 지상부를 녹지로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둔산대공원 남측 주차장을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시립미술관 남측 주차장 지하화를 통해 현재 1,195면에서 313면 늘어난 1,508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으로 2025~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8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전국에서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 녹지공간인 한밭수목원을 대전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심 속 힐링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명품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수목원은 전국 최초로 도심 내 조성된 수목원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방문객 150만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2023년에는 방문객이 175만명까지 치솟았으며 2024년 현재 상반기에만 10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명소답게 매년 방문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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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골든 비엔나 오페레타”
대전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골든 비엔나 오페레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합창단의 제167회 정기연주회 “골든 비엔나 오페레타”가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비엔나 음악의 황금시대에 작곡 활동을 펼쳤던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레타 작품을 중심으로 흥겨운 왈츠풍의 음악과 극 중 등장인물의 주요 곡을 영상과 조명효과를 더해 오페레타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마련했다.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빈프리트 톨의 유려하고 섬세한 지휘 아래 한국을 대표하는 바로크 전문 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대표 오페레타 ‘집시 남작’과 ‘박쥐’의 하이라이트 곡들과‘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그리고 프란츠 레하르를 대중적인 성공으로 이끈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의 ‘사이렌 왈츠’등 비엔나 특유의 경쾌하면서 우아한 음악이 연주 될 예정이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왈츠의 왕’ 으로 불릴 만큼 많은 왈츠 곡을 작곡했다.
그중 첫 번째 무대인 오페레타 ‘집시 남작’은 헝가리의 집시 마을을 배경으로 집시 음악과 왈츠곡들이 잘 혼합된 희가극이다.
이 중 서곡은 매우 유쾌하고 흥겨운 리듬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이다.
두 번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으로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자주 사용되며 경쾌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세 번째 무대는 작곡가 프란츠 레하르의 유명한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에 나오는 무도회의 ‘사이렌 왈츠’를 선보인다.
유럽과 미 대륙에서 크게 흥행한 작품으로 ‘The Marry Widow’의 영어 제목으로 잘 알려진 작품이다.
마지막은 슈트라우스의 희극 오페레타 ‘박쥐’ 하이라이트 곡들로 웃음과 해프닝이 이어지는 이야기와 왈츠와 폴카가 들어 있는 신나고 활기 넘치는 곡들로 마무리된다.
입장료는 R석 20,000원, S석 1만원, A석 5,000원이며 대전시립합창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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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골든 비엔나 오페레타”
대전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골든 비엔나 오페레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합창단의 제167회 정기연주회 “골든 비엔나 오페레타”가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비엔나 음악의 황금시대에 작곡 활동을 펼쳤던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레타 작품을 중심으로 흥겨운 왈츠풍의 음악과 극 중 등장인물의 주요 곡을 영상과 조명효과를 더해 오페레타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마련했다.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빈프리트 톨의 유려하고 섬세한 지휘 아래 한국을 대표하는 바로크 전문 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대표 오페레타 ‘집시 남작’과 ‘박쥐’의 하이라이트 곡들과‘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그리고 프란츠 레하르를 대중적인 성공으로 이끈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의 ‘사이렌 왈츠’등 비엔나 특유의 경쾌하면서 우아한 음악이 연주 될 예정이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왈츠의 왕’ 으로 불릴 만큼 많은 왈츠 곡을 작곡했다.
그중 첫 번째 무대인 오페레타 ‘집시 남작’은 헝가리의 집시 마을을 배경으로 집시 음악과 왈츠곡들이 잘 혼합된 희가극이다.
이 중 서곡은 매우 유쾌하고 흥겨운 리듬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이다.
두 번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으로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자주 사용되며 경쾌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세 번째 무대는 작곡가 프란츠 레하르의 유명한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에 나오는 무도회의 ‘사이렌 왈츠’를 선보인다.
유럽과 미 대륙에서 크게 흥행한 작품으로 ‘The Marry Widow’의 영어 제목으로 잘 알려진 작품이다.
마지막은 슈트라우스의 희극 오페레타 ‘박쥐’ 하이라이트 곡들로 웃음과 해프닝이 이어지는 이야기와 왈츠와 폴카가 들어 있는 신나고 활기 넘치는 곡들로 마무리된다.
입장료는 R석 20,000원, S석 1만원, A석 5,000원이며 대전시립합창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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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원수산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 펼쳐
도담동, 원수산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담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일 통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원수산 산책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담동은 ‘2024 도담동은 우리가 가꾼다’를 캠페인 활동 표어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도담동 통장협의회와 자원봉사자 50여명은 원수산 산책로에서 2개 조로 나뉘어 곳곳의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산책로와 황톳길 구간에 흩어져있는 낙엽과 자갈, 나뭇가지 등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손지혜 도담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께서 쾌적해진 원수산 산책로를 보며 산뜻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원수산을 만끽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담동은 원수산은 특히 황톳길이 잘 형성돼 있어 사계절 시민들이 많이 찾는 휴식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등과 함께 원수산 환경정화 활동을 겸한 청결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더운 여름철에도 도담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준 통장협의회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담동 곳곳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결 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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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원수산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 펼쳐
도담동, 원수산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담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일 통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원수산 산책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담동은 ‘2024 도담동은 우리가 가꾼다’를 캠페인 활동 표어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도담동 통장협의회와 자원봉사자 50여명은 원수산 산책로에서 2개 조로 나뉘어 곳곳의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산책로와 황톳길 구간에 흩어져있는 낙엽과 자갈, 나뭇가지 등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손지혜 도담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께서 쾌적해진 원수산 산책로를 보며 산뜻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원수산을 만끽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담동은 원수산은 특히 황톳길이 잘 형성돼 있어 사계절 시민들이 많이 찾는 휴식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등과 함께 원수산 환경정화 활동을 겸한 청결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더운 여름철에도 도담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준 통장협의회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담동 곳곳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결 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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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전기 자동차 화재진압 숙달 나서
조치원소방서 전기 자동차 화재진압 숙달 나서
[충청중심뉴스]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1일 조치원읍 자이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 자동차 화재진압 훈련을 했다.
전기차는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위치해 화재 시 물을 분사해도 진화가 어렵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에 의한 재발화와 폭발의 위험도 공존해 화재진압 숙달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조치원소방서는 △공기를 차단하는 질식소화 덮개를 이용한 화재확산 저지 훈련 △상방향 관창을 이용한 배터리 냉각 훈련 △물을 채워 배터리를 냉각한 후 열폭주를 방지하는 조립형 수조 활용 훈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단계별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진호 서장은 “지난해 소정면 1번 국도 전기차 화재진압 등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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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전기 자동차 화재진압 숙달 나서
조치원소방서 전기 자동차 화재진압 숙달 나서
[충청중심뉴스]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1일 조치원읍 자이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 자동차 화재진압 훈련을 했다.
전기차는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위치해 화재 시 물을 분사해도 진화가 어렵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에 의한 재발화와 폭발의 위험도 공존해 화재진압 숙달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조치원소방서는 △공기를 차단하는 질식소화 덮개를 이용한 화재확산 저지 훈련 △상방향 관창을 이용한 배터리 냉각 훈련 △물을 채워 배터리를 냉각한 후 열폭주를 방지하는 조립형 수조 활용 훈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단계별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진호 서장은 “지난해 소정면 1번 국도 전기차 화재진압 등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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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박 노출 근절 합동단속 실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2∼23일 청소년 도박 노출 근절을 위해 나성동과 조치원읍 침산리 일대에서 시교육청, 세종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 등 4개 기관·단체와 합동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은 영업 중인 홀덤펍과 홀덤카페 전 사업장이다.
홀덤펍·홀덤카페는 주로 일반 음식점으로 신고돼 청소년 출입이 자유로웠지만, 음주와 함께 카드 게임이 가능해 청소년 사행심 조장이 우려되면서 올해 5월부터 여성가족부 고시에 의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로 지정됐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청소년 출입·고용제한 표지 부착 △출입자와 고용자 나이 확인 준수 여부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 점검 △사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 교육·캠페인 등을 중점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2개 단체를 운영해 편의점, 노래방, 피시방, 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도가 높은 영업장을 중심으로 월 4회 이상 점검을 벌이고 공원 등 우범 우려지를 대상으로는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상시 추진 중이다.
지난 5월에는 만화카페·보드게임 카페의 밀폐공간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영업 중인 만화카페·보드게임 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운영 여부 집중단속을 진행했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청소년 관련 다양한 유해 요인들이 매년 새롭게 발생하고 있고 최근에는 온라인을 중심으로한 청소년 도박 경험이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합동점검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을 꾸준히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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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유공자 표창·감사장 수여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유공자 표창·감사장 수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20일 세종북부경찰서에서 2024년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안전관리에 힘쓴 경찰관과 모범운전자회원에게 각각 표창과 감사장을 전달했다.
모범운전자회원인 박상근, 오영석, 이용대 씨는 축제 기간 중 행사장 주변 교차로에서 교통관리 봉사를 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세종북부경찰서 경비안보과 김기훈 경감과 교통과 지청호 경위는 축제장 내 혼잡경비 관리의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김정환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시민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던 것은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한 모범운전자회원과 경찰관의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모범운전자회원 오영석 씨는 “세종시의 안전을 위해 항상 수고하는 경찰관과 세종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모범운전자회는 앞으로도 세종시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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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공무원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 개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2일 시청 여민실에서 가족·친구 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총 22명으로 21세부터 53세까지 세대를 아울렀다.
이날 행사는 새내기 공무원의 가족과 친구, 선배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 대표자 선서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신규공무원 전원에게 공무원증을 직접 걸어주고 사진을 찍으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넸다.
또 이 자리에 함께한 새내기 공무원 가족·동료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여러 난관을 뚫고 이 자리에 온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책임과 권한이 주어지는 만큼 공직자로서 품위와 역할을 되새기면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되, 시민과 공익을 위하는 마음을 잃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22명은 본청, 사업소 등 11개 부서로 임용돼 대민 행정을 수행하게 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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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내부예산서류철·선혜청응봉 세종시문화재 지정
궁내부예산서류철·선혜청응봉 세종시문화재 지정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국립조세박물관 소장 궁내부예산서류철과 선혜청응봉 각 1점을 시 유형문화재와 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궁내부예산서류철는 왕실 재정 업무를 총괄하던 궁내부에서 작성한 서류로 1907년 궁내부예산명세서 외에 대한제국기 황실의 재정 운영 규모와 구조 등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12종의 자료를 포함하고 있다.
1907년의 궁내부 각 기관의 지출 항목, 관직명과 관원 수, 봉급 총액 등과 함께 물품의 용도나 사용 기간도 기록되어 있어 당시 해당 관청마다의 규모와 운영비에 대한 상세한 내역을 파악할 수 있다.
또 대한제국 출범 이후 변경되거나 신설된 기관의 명칭들도 수록되어 있어 황실의 재정 운용 규모와 조직, 인적 구성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 자료로 평가받았다.
선혜청응봉은 국가 재정의 대부분을 담당했던 선혜청에서 작성한 책으로 조선 후기 경기청·강원청·호서청·호남청·영남청 등 선혜 5청에서 대동미 등의 조세 수납 내용이 정리돼 있어 조선 후기 조정의 재정 수입을 알 수 있다.
특히 호서지역의 대동미 등 세미에 대한 내용도 포함돼 당시 충청지역에 배정된 세미와 걷어진 대동미 등의 수량도 파악할 수 있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세종시에 있는 박물관, 문중, 사찰, 개인 등이 소장 중인 가치 있는 자료를 꾸준히 발굴하고 문화유산으로 지정하겠다”며 “세종시가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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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웨이 아웃’ 손여은, “짜릿한 스릴 속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작품”
사진제공 = 디즈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캡처
[충청중심뉴스] 배우 손여은이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여은은 지난 21일 종영한 디즈니+, U+모바일tv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백중식의 아내 예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종영을 맞이한 손여은은 소속사를 통해 “따뜻함이 가득했던 현장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짜릿한 스릴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좋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저희 작품을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며 뜻깊은 소감을 남겼다.
극 중 남편 중식과 돈 문제로 지속적인 부부 갈등을 겪던 예은은 그가 가져온 1억으로 곧바로 대출금을 상환했고 돈의 주인 윤창재는 이내 이들 가족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중식과 창재의 치열한 육탄전 끝에 딸 소미의 납치 사실을 알게 된 예은은 그 자리에 힘없이 주저앉았다.
이후 예은은 “소미, 우리 소미 어떡해”고 거듭 말하며 오열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손여은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반전 매력을 지닌 예은으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절절한 모성애 연기부터 현실 부부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인물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안방극장에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쫄깃한 긴장감이 감도는 극 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남다른 존재감을 동시에 과시한 손여은. ‘노 웨이 아웃’을 통해 빈틈없는 열연을 펼친 그가 앞으로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갈지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노 웨이 아웃’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친 손여은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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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웨이 아웃’ 손여은, “짜릿한 스릴 속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작품”
사진제공 = 디즈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캡처
[충청중심뉴스] 배우 손여은이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여은은 지난 21일 종영한 디즈니+, U+모바일tv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백중식의 아내 예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종영을 맞이한 손여은은 소속사를 통해 “따뜻함이 가득했던 현장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짜릿한 스릴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좋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저희 작품을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며 뜻깊은 소감을 남겼다.
극 중 남편 중식과 돈 문제로 지속적인 부부 갈등을 겪던 예은은 그가 가져온 1억으로 곧바로 대출금을 상환했고 돈의 주인 윤창재는 이내 이들 가족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중식과 창재의 치열한 육탄전 끝에 딸 소미의 납치 사실을 알게 된 예은은 그 자리에 힘없이 주저앉았다.
이후 예은은 “소미, 우리 소미 어떡해”고 거듭 말하며 오열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손여은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반전 매력을 지닌 예은으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절절한 모성애 연기부터 현실 부부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인물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안방극장에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쫄깃한 긴장감이 감도는 극 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남다른 존재감을 동시에 과시한 손여은. ‘노 웨이 아웃’을 통해 빈틈없는 열연을 펼친 그가 앞으로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갈지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노 웨이 아웃’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친 손여은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