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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부동산실명법 위반행위 일제조사 실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 일제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부동산 검인 신고 된 판결문 274건을 조사해 부동산을 취득하고 타인의 명의로 명의신탁하거나, 3년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을 하지 아니한 자에 대해 의견제출 등의 절차를 거쳐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경우 부동산실명법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부동산실명법 위반행위 일제조사를 통해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을 실체적 권리관계와 일치시켜 등기하게 함으로써 부동산등기제도를 악용한 투기·탈세 행위를 방지하고 부동산거래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부동산거래의 안정화와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를 하고 부동산등기제도를 악용한 위반자들을 적극 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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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9월까지 연장 추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4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 지원 및 접근성, 활용성 등 국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대상 가구는 9월 30일까지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GS25, GS더프레시 등에서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구매 가능 품목은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꿀, 국내산 두부류, 단순 가공 채소, 산양유이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고물가시대에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더욱 클 것”이라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이 취약계층의 영양개선과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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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 명절맞이 당진팜 20% 특판행사 개최
당진시, 추석 명절맞이 당진팜 20% 특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추석을 맞아 당진팜 쇼핑몰 특판행사를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에서는 당진팜에서 판매하는 모든 농특산물에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1인당 최대 5매까지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구매 금액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며 쿠폰 1매당 할인 한도 금액은 5만원으로 예산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당진팜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연계해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화 주문도 받는다.
당진팜에는 추석 명절 선물에 알맞은 해나루쌀, 인삼, 사과, 한돈, 김, 부각, 약과 등 다양한 종류의 우수 농특산물이 준비되어 있어 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당진팜은 당진시 생산자라면 누구나 입점할 수 있으며 시에서는상품 판매 상담과 홍보활동을 지원해 농가들이 손쉽게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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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9월까지 연장 추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4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 지원 및 접근성, 활용성 등 국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대상 가구는 9월 30일까지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GS25, GS더프레시 등에서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구매 가능 품목은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꿀, 국내산 두부류, 단순 가공 채소, 산양유이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고물가시대에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더욱 클 것”이라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이 취약계층의 영양개선과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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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만리포서 반려동물과 함께 패들보드 즐기세요”
태안군, “만리포서 반려동물과 함께 패들보드 즐기세요”
[충청중심뉴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군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들보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군은 9월 7~8일과 21~22일 4일간 총 16회에 걸쳐 ‘서해안 서핑 스팟’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패들보드와 ‘도가’를 체험할 수 있는 ‘태안 서프 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히고 전국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수욕장 체험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인원은 총 240여 팀이다.
태안을 대표하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패들보드와 도가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강습이 진행되며 구명조끼와 패들보드 장비 등은 현장에서 제공된다.
하루 4회 실시되며 매회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된다.
아울러 토요일에는 저녁 6시 30분부터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음악캠프‘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해변에서의 토요일 밤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반려인은 네이버폼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팀당 1만원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을의 길목에서 아름다운 태안의 바다와 함께반려견과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국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태안군이 전국 최고의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개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태안군은 ‘해넘이 투어’ 와 ‘반려동물 숙박대전’ 등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전국 반려인 2천여명의 참여 속에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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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훈련도 실전처럼’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태안군, ‘훈련도 실전처럼’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8월 19~22일 4일간 진행된 을지연습과 관련, 전시 양곡배급 상황을 가정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해 관심을 끌었다.
군은 지난 21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공직자를 비롯해 태안경찰서 태안소방서 의용소방대, 군부대, 태안농협 등 6개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제훈련은 전시 및 평시와 연계된 국가비상대비태세의 확립과 더불어 유사 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 구축을 위한 것으로 훈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양곡수송차량과 순찰차, 작전차량, 소방차, 구급차 등 다양한 장비가 동원됐다.
올해는 그동안 중점적으로 다뤘던 ‘적 침투 및 테러로 인한 피해복구’ 훈련 대신 ‘전쟁발발 후 지역적 양곡 수급 불균형에 따른 정부양곡의 적정 공급’을 주제로 진행, 국가비상사태 속 식량 사정 악화와 지역 수급 불균형에 대비한 대응능력 배양에 초점을 뒀다.
이에 따라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더욱 강조됐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주제에 맞춰 태안읍 지역 주민들도 함께 하는 주민 참여형 훈련으로 진행돼 관심을 끌기도 했다.
또한, 훈련에 앞서 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 군부대의 방독면 착용법 교육 등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으며 훈련결과 보고와 강평을 통해 훈련의 보완점을 살피는 등 효과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기도 했다.
훈련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실전에 임하는 자세로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주신 6개 기관·단체 130여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훈련이 유사 시를 대비하는 교범과 행동지침이 될 수 있도록 훈련내용 복기와 대책 마련 등 후속조치의 이행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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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완료
내포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완료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건설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한 지방도609호선 내포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도 건설본부는 2021년 부산 초량지하차도와 지난해 청주 오송지하차도가 침수되며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재난관리기금과 특별교부세를 포함해 총 9억원을 확보, 지하차도 진입 전 양방향에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작동은 수위계에서 15㎝ 이상의 수위가 감지됐을 때 경보음과 함께 자동으로 진입금지 문구가 적힌 차단막이 내려오는 방식이다.
도로관리부서인 서부사무소에서 원격으로 작동 가능하며 지하차도 내 컴퓨터를 이용해 수동으로도 제어가 가능하다.
지하차도 내·외부에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사무실에서 상시점검 및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재흥 건설본부 서부사무소장은 “차단시설 설치로 지하차도 침수상황 시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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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헤리티지 활성화 방안 모색
디지털 헤리티지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정부의 문화유산 관련 주요 정책 방향에 발맞춰 ‘디지털 헤리티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
22일 도에 따르면 지난 5월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23일 1차 공동연수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도의 유산정책 및 행정의 변화 방안을 모색하는 연수를 진행한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인 1차 연수는 역사문화자원 조사 및 활용에 대한 정책적 이해와 타 지자체 문화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례에서의 시사점을 중점 살핀다.
주제발표는 김상협 한국건축역사학회 이사가 역사문화자원 조사 현황 및 활용에 대해, 고형순 강원문화재연구소 팀장과 윤나영 충북문화재연구원 실장이 각각 강원과 충북의 문화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현황 및 과제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손오달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의 충남 디지털 헤리티지 구축현황 및 정책방향에 대한 발표가 끝나면 이종욱 한국전통문화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 및 의견수렴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김기주 한국기술대 교수, 전진희 공주학연구소 교수, 강석주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책임, 복권의 도 기조실 주무관 등이 참여한다.
9월과 10월 진행되는 2-5차 연수에서는 △충남 국가유산의 지역자원화 △국가유산 민관협력 강화 △기후 환경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유산 보존 정책 △충남 국가유산 산업 육성 및 진흥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전문가 공동연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빠른 시일 내에 디지털 헤리티지 활성화 기반을 포함한 국가유산 정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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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미니 3집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상큼+청량’ 마법사 변신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예린의 새로운 콘셉트가 베일을 벗었다.
예린은 지난 20일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예린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처음 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빈티지한 숍을 배경으로 상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 갈래 헤어스타일과 데님 원피스를 매치해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낸 예린의 비주얼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지난 21일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예린은 한층 성숙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예린의 청량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1년 만에 신보 ‘Rewrite’로 돌아온 예린은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로 변신한다.
다양한 변화와 도전을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 면모를 입증한 예린의 컴백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예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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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세종시교육청 1층에 설치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응시자는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에 접속해 원서를 미리 작성하고 생성된 가상계좌로 응시 수수료를 납부한 후, 접수처에 신청하면 접수 완료 처리된다.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은 세종시교육청과 관내 모든 고등학교에서 작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다만, 응시자가 온라인 사전 입력시스템에서 세종시와 경기도 용인을 시험지구로 선택하고 저장하면, 바로 휴대전화 문자로 가상계좌가 전송되어 응시 수수료를 사전에 결제할 수 있게 된 점이 작년과 달라진 부분이다.
휴대전화, 간편 인증, 공인 인증 등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후에만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시스템에서 원서 작성이 가능하다.
세종시교육청 1층 접수처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응시원서 접수 대상자 유형에 따라 접수 장소, 제출 서류 등이 상이하니, 응시자는 사전에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접수처에 방문 및 신청해야 한다.
응시자가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에서 직접 원서를 작성한 후, 졸업예정자의 경우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에서 신청하면 된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타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는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에 원서를 작성한 후, 세종시교육청 1층 별도 공간에 마련된 원서접수 창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응시자 본인이 원서를 직접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고교 졸업자 중 장애인, 수형자, 군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기준 현재 해외거주자는 예외적으로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시험편의제공대상자, 외국인은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으므로 직접 교육청을 방문해 원서를 직접 작성하고 신청해야 한다.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예비소집은 수능 전날인 11월 13일에 시험장 학교와 세종시교육청에서 각각 운영되며 이날 각 접수처에서 수험표가 교부된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4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졸업 예정자와 올해 9월 모의평가 접수 인원 등을 참고해 지난해보다 400여명이 증가한 약 5,200여명이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 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순조롭게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수험생들은 원서 접수 마감 기한, 제출 서류, 준비물 등을 유념해 접수해주기를 당부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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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거점 세종학생건강센터 개소식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22일에 도담동에서 ‘세종학생건강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권계철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원장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으며 개소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현판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7일에 ‘세종학생건강센터’ 운영을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위탁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늘 개소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도담동 해피라움 건물 4층에 마련됐으며 총면적 163.78㎡ 규모로 사무실, 개인상담실, 건강체험실, 교육실 등 시설을 고루 갖췄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044-862-4200이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소아청소년건강 분야의 전문가인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를 센터장으로 임명했으며 부센터장, 건강전문요원 등 총 4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됐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제1형 당뇨병과 같은 난치성질환이나 비만, 척추 측만증 등 학생들이 걸리기 쉬운 여러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방문 상담, 질환별 건강지원 프로그램, 마음 건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유미 센터장은 “건강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 자문도 통합적으로 진행하는 등 믿음직한 동반자로서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학생건강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끄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건강센터가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촘촘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학기부터 제1형 당뇨병 등 희귀난치성 질환 학생을 지도하는 보건교사, 담임교사, 보건의료 관련 동아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세종학생건강센터 내 건강체험실 참여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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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거점 세종학생건강센터 개소식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22일에 도담동에서 ‘세종학생건강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권계철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원장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으며 개소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현판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7일에 ‘세종학생건강센터’ 운영을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위탁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늘 개소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도담동 해피라움 건물 4층에 마련됐으며 총면적 163.78㎡ 규모로 사무실, 개인상담실, 건강체험실, 교육실 등 시설을 고루 갖췄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044-862-4200이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소아청소년건강 분야의 전문가인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를 센터장으로 임명했으며 부센터장, 건강전문요원 등 총 4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됐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제1형 당뇨병과 같은 난치성질환이나 비만, 척추 측만증 등 학생들이 걸리기 쉬운 여러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방문 상담, 질환별 건강지원 프로그램, 마음 건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유미 센터장은 “건강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 자문도 통합적으로 진행하는 등 믿음직한 동반자로서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학생건강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끄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건강센터가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촘촘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학기부터 제1형 당뇨병 등 희귀난치성 질환 학생을 지도하는 보건교사, 담임교사, 보건의료 관련 동아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세종학생건강센터 내 건강체험실 참여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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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22일 오후 2시부터 산하 기관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올해 1부 을지연습 마지막 날에 시행되는 이번 훈련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 등 안보 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관내 교육기관들이 실전적인 공습 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했다.
훈련 당일 오후 2시에 ‘훈련 공습경보’ 가 울리면, 세종시 내 모든 초·중·고 교직원과 학생들은 안내에 따라 신속히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하며 공습상황 발생 시의 국민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각급 학교에서는 훈련 효과를 높이고자 사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주변 민방위대피소 찾기” 등 안보 교육을 진행했다.
이주희 행정국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례를 보면, 탄도미사일이 비군사 시설인 학교에도 무작위적으로 떨어졌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다”며“교육청의 모든 기관과 학교가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교육 공동체가 높은 수준의 공습 대응 능력을 함양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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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기초학력을 더욱 탄탄히 학부모 대상 특강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23일과 28일에 총 2회에 걸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유·초·중·고 학부모 약 2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기초학력향상 지원을 위한 학부모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에게 효과적인 학습 관리 방법을 제시하고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회에 걸친 특강의 큰 주제는 학교, 교육청, 가정이 함께 노력할 때 자녀들의 기초학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전반적인 학업 성취도와 자신감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먼저, 8월 23일에 중·고등학교 학부모 130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1회차 특강에서는 EBS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인 정승익 선생님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BS 정승익 강사는 ‘우리 아이의 효율적인 학습 방법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주요 내용은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공부 방법 등이다.
또한, 정승익 강사는 본인의 대표 저서인 ‘진짜 공부 vs. 가짜 공부’,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 한다’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공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과 부모님들의 따스한 사랑을 응원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8월 28일에 유치원·초등학교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2회차 특강에서는 진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최규홍 교수가 강연을 펼친다.
최규홍 교수는 ‘효율적인 초기 문해력 지도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초기 문해력 지도를 위한 비법을 전수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특히 최규홍 교수는 다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교대 학생들을 지도했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 아이, 한 아이에게 맞는 개별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때 아이들은 자신의 특별함을 발휘하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학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여정에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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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시작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각 고등학교 및 시험지구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한다.
원서접수일은 8월 22일부터 9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 및 공휴일은 제외된다.
재학생은 재학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고등학교에서 접수하며 검정고시합격자, 기타학력인정자,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주소지가 있는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접수가 가능하다.
주소지가 △청주시일 경우 청주교육지원청 △충주시일 경우 충주교육지원청 △진천군, 음성군, 괴산군, 증평군일 경우 진천교육지원청 △제천시, 단양군일 경우 제천교육지원청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일 경우 옥천교육지원청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충북은 올해도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을 활용해 응시원서를 작성하며 사전입력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로 작성후에는 반드시 접수처를 방문해야만 접수가 완료된다.
시험지구교육지원청에 원서를 접수하는 수험생들의 응시수수료는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로 납부 가능하다.
만약 이 기간에 응시원서를 입력하지 못했다면 원서접수처를 방문해 기존 방식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응시원서 접수처를 방문했을 때 필요한 서류는 지원자의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응시수수료 등이며 검정고시 합격자, 기타학력인정자, 장기입원자, 군복무자, 시험편의제공자, 대리접수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별도로 지원자별 해당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접수 대상자에 따라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해당 접수처에 확인 후 방문해 응시원서를 작성해야 하며 응시 원서 작성·접수 및 변경은 오는 9월 6일(금)오후 5시까지만 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