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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중단됐던 메가시티 공사, 재개 활로 찾았다
20년간 중단됐던 메가시티 공사, 재개 활로 찾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중앙로에 20년 넘도록 흉물처럼 방치되어 있던 제이더타워의 정상적인 공사재개와 개발을 위해 22일 ㈜제이더타워, ㈜엘제이스페이스와 협력하기로 했다.
제이더타워는 2002년 건축허가를 득한 후 착공했으나 2008년 10월에 공사가 중단된 이후 건축주와 사업계획이 변경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지난 16년간 방치됐다.
대전 중앙로의 거점에 위치해 그동안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등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었던 만큼 대전시는 건축물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공사를 재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와 ㈜제이더타워, ㈜엘제이스페이스는 앞으로 건축물 관련 행정지원, 공공기관 유치 홍보는 물론,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공사가 재개되면 대전시의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가운데 첫 민관 협력 정비 사례가 된다.
현재 대전시에 공사중단 건축물은 총 7개소가 존재한다.
공사중단 총 기간이 2년 이상이면 공사중단 건축물로 분류된다.
한편 대전시는 공사중단 건축물로 인한 안전 문제와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에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정비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현재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실태조사와 정비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제2차 대전시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정비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 중앙로의 미관이 개선되고 원도심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메가시티가 중앙로의 흉물이 아닌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아름다운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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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청사 건립 ‘순항’
서산시, 시청사 건립 ‘순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백년대계를 책임질 시청사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까지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해 안정적인 사업비를 확보하고 2025년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2026년 착공, 2030년 개청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76년 건립된 현재 청사는 노후하고 2청사, 감사담당관실, 상하수도과 등 여러 곳으로 분산돼 민원 처리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다.
또한 건물 노후화에 따른 유지보수비 증가, 사무 공간 협소와 주차장 부족 등 문제가 지속되는 한편 건물 안전진단 결과 위험 등급인 D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신청사 입지 선정 절차 등을 추진했으나, 2020년 9월 코로나19 위기 격상으로 입지 선정 절차를 보류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후 ‘서산 시청사 건립 기반 마련’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위한 10대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나섰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28일 서산문화원 일원을 시청사 건립지로 최종 선정하고 올해 6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타당성 조사를 마쳤다.
시에 따르면 사업 면적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조사 당시 서산시 공무원 정원 등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또한 건축물의 층수는 서산시가 타당성 조사 및 투자심사를 받기 위해 건립할 수 있는 최대 층수를 확보했으며 실제 시청사의 층수 등 건립 규모는 투자심사 결과, 설계 공모, 기본설계 시 최종적으로 확정된다.
서산시는 부춘산 공원 아래 건축되는 만큼 건축물의 층수는 청사의 주변 자연환경 및 스카이라인 등 전체적인 조화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의 역사를 기반으로 미래 비전을 담아 서산시를 상징하고 도시 이미지를 향상하는 핵심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청사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건축 심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2024년도에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수준 높은 설계안 도출을 위한 설계 공모를 2025년도에 착수해 시청사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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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교감의 첫출발을 응원한다
신규 교감의 첫출발을 응원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8월 22일 2024. 9. 1.자 인사발령에 따른 유·초·중학교 교감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교육장 접견실에서 실시했다.
인사발령통지서 수여 대상자는 2024. 9. 1.자로 승진 및 전직 임용자로 동부는 유치원 원감 3명, 초등학교 교감 4명, 중학교 교감 3명으로 총 10명이고 서부는 유치원 원감 1명, 초등학교 교감 8명, 중학교 교감 3명으로 총 12명이다.
이날 수여식은 임명장 및 발령통지서 수여, 교육장 말씀, 기념촬영, 대전교육 연수 순으로 실시해 최근의 교육정책 방향, 청렴한 교원 인사 등 신규 교감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소양에 대해 소통하고 무엇보다 신규 교감의 설레는 첫출발을 응원하는 자리가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신규 교감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청렴한 대전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신규 교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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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낙동강 취수원 현장 점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충청중심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8월 22일 오후 2시, 최근 녹조가 발생한 낙동강 강정고령보 일대와 매곡 취수장 현장을 방문·점검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한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최근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녹조가 발생하고 있고 대구시의 취수원 중 하나인 낙동강에도 일부 녹조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현재 대구시의 낙동강 취수원인 문산 및 매곡 취수장 상류에 있는 강정고령 지점이 8월 8일부터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고 그 외 취수원인 운문·공산·가창댐은 조류발생이 적어 조류경보가 발령되지 않고 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조류 대응 매뉴얼에 따라 녹조 발생 시, 운영 중인 산화공정의 전·후오존처리 및 흡착공정의 입상활성탄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을 통해 조류 독소를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길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조류 유입 차단과 고도정수처리 등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에 따르면,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 취수 예정지인 안동댐 직하류 하천수를 분석한 결과 유해남조류가 검출되지 않아 취수원 이전을 통한 안전한 먹는 물 확보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전국적인 조류 발생으로 수돗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질 수 있다”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낙동강의 녹조 제거 노력과 함께 시민들이 수돗물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취수 과정에서의 조류 차단은 물론 고도정수처리 등 깨끗하고 안전한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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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방문객 200만명 넘어… 도시브랜드 가치 높였다
대전 0시 축제, 방문객 200만명 넘어… 도시브랜드 가치 높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 0시 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초대박 흥행몰이를 하며 지난 17일 폐막한 가운데, 국내 축제 중 단일기간 최대 방문객인 200만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분석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2024 대전 0시 축제’ 결과 브리핑에서 “세계적인 축제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시켜 오면서 성장한 것처럼, 올해 나타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콘텐츠 경쟁력도 강화해 5년 이내 아시아 1위·세계 3대 축제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올해 성과로 △국내 축제 중 단일기간 최대 방문객 기록 △2년 연속 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 없는 3무 축제 달성 △축제로 인한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 △원도심 경제를 살린 경제 활성화 축제를 꼽았다.
축제 방문객은 200만명 이상인 것으로 추정해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10만 방문객의 거의 2배에 이르는 수치이다.
방문객 수는 체온감지식 무인계수기를 활용해 축제 기간 측정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이다.
시는 보다 정확한 방문객 통계는 교통수단별 이용객과 설문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9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외 지역의 관광객은 전체 방문객 중 44.3%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여름휴가를 도심으로 오게 만들겠다는 역발상에 기인한 대전 0시 축제가, 관광객 유입에 상당한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2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갔음에도, 2년 연속 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 없이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을 이 시장은 가장 높이 평가했다.
이는 시민들의 수준 높은 질서 의식과 체계적인 안전·환경·경제 대책이 어우러진 결과라 볼 수 있다.
이 시장도 매일 행사장을 돌며 현장 점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바 있다.
하루 875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운영하고 119구급대를 상시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고 인파 밀집도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 선별 관제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무사고 축제를 만들었다.
또한, 1km에 이르는 행사장은 휴지 조각 하나 없을 정도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했다.
환경관리요원·자원봉사자·공무원 등이 수시로 순찰하면서 관리한 결과이다.
시는 축제를 통해 대전이라는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급상승했다고 밝혔다.
시가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유튜브 등 SNS의 축제 홍보 게시글의 조회수는 1,159만을 넘었다.
일반인의 SNS에서는 한 달 동안 축제와 관련된 게시글이 7,461건에 달했고 유튜브는 1,398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 0시 축제가 대전을 전국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만들었고 노잼도시가 아닌 꿀잼도시로의 변신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 0시 축제의 주된 목적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있다.
이번 축제로 활기를 잃어가던 원도심 경제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시는 축제로 인한 총 경제적 효과를 4,033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직접 효과는 1,123억원이고 지역산업에 미치는 간접효과는 2,9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먹거리존과 행사장 인근 음식점의 식재료는 조기에 동이 났으며 식당에는 대기 줄이 끊이지 않았다.
일부 점포는 하루 최대 매출 3,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축제장 바가지요금 문제가 불거지지 않은 것은 대전 0시 축제만의 차별화된 준비 덕분이다.
먹거리존 참여 점포를 원도심 상인으로 제한한 점, 가격표시제 도입,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9개 상인회와의 협약식을 통해 손님맞이 준비에 노력한 결과이다.
한편 이 시장은 행사 개최로 중앙로와 대종로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됨에 따라, 일상생활에 불편을 준 것에 죄송한 마음을 전하면서 적극 협조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축제 기간 접수된 교통 민원은 1,367건이다.
지난해보다 행사 기간이 이틀 늘어났음에도 민원은 129건이 감소했다.
분야별로는 시내버스 관련 민원이 제일 많았으며 교통 불편·주정차 등의 순으로 민원이 접수됐다.
행사 초기에는 불만·항의 민원이 주를 이뤘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행사장 가는 방법을 묻는 단순 정보문의가 많았다.
행사 기간 지하철을 타고 대전역·중앙로역·중구청역을 이용한 승객은 평시 대비 73% 증가한 58만 7,08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은 수많은 사람의 땀방울과 손길이 모였기에 가능했다”며 자원봉사자·출연기관·대학교·단체 등의 도움에 감사한 마음을 직접 표했다.
아울러 올해 미흡했던 부분은 더 보완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완성도 높은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람객 연령대를 고려한 무대 공연의 차별화, 지하상가 문화공연 확대, 행사장 내 체험·이벤트 부스 운영시간 변경 등을 포함, 전문가 의견도 반영해 내년도 축제 청사진을 올 연말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더 재미있고 매력적인 축제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지나고 보면 부족하고 모자란 점도 보이는 것이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이만큼의 성과를 낸 것은, 대전 0시 축제가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확보하게 됐다는 것을 세상에 알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대전 0시 축제는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축제, 5년 이내 아시아 1위·세계 3대 축제 진입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세계적인 축제로 비상하는 대전 0시 축제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 대전 0시 축제’는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와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개최됐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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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일류 생명 존중 대전시 구현을 위한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6일 설동호 교육감으로부터 지목받아 릴레이 제4호 주자로 캠페인에 참여한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이 캠페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를 알려 조금이나마 자살률을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살 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 존중 문화가 대전시 전체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도움이 필요할 땐 주저없이 109로 전화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을 지명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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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행복과 가치 실현하는 ‘논산 행복문화대학’
배움의 행복과 가치 실현하는 ‘논산 행복문화대학’
[충청중심뉴스] 시민 누구나 배움의 가치를 실현하고 성장하는 2024년‘행복문화대학’이 문을 열었다.
22일 건양대학교 논산창의융합캠퍼스에서 열린‘2024년 행복문화대학 개강식’에는 논산시민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의 ‘논산시민 행복시대’특강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특강에서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다.
그 속에서 자신의 인생 목적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어떻게 가치 있는 삶을 살 것이냐에 대한 고민을 통해 스스로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논산을 원하는 시민의 열망을 담아 확실하게 논산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저의 가치이자 목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은 인구소멸지역으로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다.
우리지역이 가진 특장점인 군자원을 활용해‘국방군수산업’의 선두주자로 위치를 선점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농업과 산업을 모두 잡는 투트랙 전략으로 농업의 가치를 올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젊은 청년들이 찾는 살기 좋은 논산,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특강에 이어 충남 출신 개그맨 이경래씨가 ‘나의 삶, 나의 인생’을 주제로 진솔한 경험과 생각을 담은 이야기를 풀어내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지난 해 ‘여성자치대학’에서 명칭을 바꾼 ‘행복문화대학’은 기존 인문학 위주의 강의에서 인문교양, 복지, 경제 등으로 분야를 다양화하고 대상을 논산시민 전체로 확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논산시 정책과 목표에 부합하는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리더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생활교양, 건강관리, 인문교양 강의 등 시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강의들과 함께 지역문화탐방 및 공예체험 등 체험 교육을 더하는 등 교육의 양과 질을 높여 시민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2024 행복문화대학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각 분야별 교수, 기업대표 등을 초빙해 △부동산 재테크를 위한 비법 접수 △가정갈등 극복하기 △행복한 삶을 위한 건강관리법△생활 속 인공지능 이야기 △뮤지컬 음악을 통한 인생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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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감리 실태 점검 나선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올 연말까지 건축물 부실 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감리 대상 공사장 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감리 실태 점검은 건전하고 전문화된 건설 현장 문화를 조성·정착시키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보령시 전천후 육상 훈련장 건립 공사 현장 등 도내 대표 공사장 15곳에 대해 도 지역건축안전센터와 시군이 합동으로 공사장 감리 업무 수행 실태를 점검하며 나머지 현장에 대해서는 시군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감리 업무 수행계획, 공사계획서 검토 확인 적정성, 공사 추진 및 공정 관리 현황, 위험 공정 작업에 대한 관리 현황, 품질 및 안전 관리에 대한 관리 감독 현황 등이다.
점검 시 발견한 지적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간이 필요한 사항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강남식 도 건축도시과장은 “이번 점검은 건설공사장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 및 부실 감리 예방을 위해 추진한다”며 “도내 건축공사장 사고 피해 최소화 및 최적 품질의 건축물 견실 시공을 위해 건설 현장에 안전 문화가 정착하고 전문성과 적정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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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사 실내 정원 설계안 중간 점검
도청사 실내 정원 설계안 중간 점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청사 실내 정원 조성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도청사 실내 조성 관련 학계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용역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실효성 있는 산림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 용역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용역 추진계획 보고 자문 및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설계 용역을 맡은 유원엔지니어링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실내 정원의 구체적인 조성 방향과 유지관리 계획 등 설계 진행 상황을 공유했으며 전문가들과 기대 효과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도청사 실내 정원은 이용자가 가장 많은 본관 1층 로비와 지하 1층 등 4개소 1500여 평에 자연과 전통,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방문객과 직원 등 주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편안하게 휴식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기본 방향은 △기후변화 대응 및 친환경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적인 실내 공간 조성 △도내 15개 시군 상징과 충남의 힘을 표현한 상징성 있는 실내 공간 조성 △도민 등 이용자를 배려한 유지관리 등 내실 있는 실내 공간 조성 등이다.
특히 사물인터넷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병해충, 건조 피해 등을 사전 예측 관리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정원을 설치해 유지관리가 쉽도록 조성한다.
도는 이번 중간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설계 작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 실내 정원 조성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고대열 도 산림자원과장은 “실내 정원을 조성하면 경관 향상은 물론, 식물에 의한 실내 온도 조절 및 공기 정화 효과 등도 기대된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검토·반영해 다음달 최종보고회에서 내실 있고 전문성을 갖춘 최종 설계안을 도출하고 도민과 직원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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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혁신 ‘시동’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스마트농업을 선도 중인 충남도가 미래 농업 전진기지를 꿈꾸고 있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에서 대한민국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한다.
김태흠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김정겸 충남대 총장,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신재호 LS엠트론 대표이사 등과 충남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농업은 개인의 경험과 숙련도에 의존했던 농작업을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첨단 농기계 등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환경으로 인한 영향을 줄이고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최근 세계 농기계 시장은 자율주행이나 원격 운용 등을 넘어서고 있는데, 글로벌 기업들은 농기계와 농경지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해당 농지에 최적화된 파종량이나 비료 투입량 등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농기계 자율주행과 원격 제어, 모니터링 기술을 일부 상용화 하긴 했으나, 디지털 농업 솔루션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를 통해 농기계 디지털 기술 R&D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유치, 세계 농기계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신시장에 대응하고 충남 주력 산업인 모빌리티를 농업 분야까지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농기계 디지털 기술 R&D 지원센터는 예산군 삽교읍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2만 6519㎡ 부지에 2029년까지 200억여 원을 투입해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센터는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실증하는 국내 최초 기관으로 현재 국내 주요 농기계 기업들이 연구소 설치 등을 통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주요 추진 과제는 디지털 기반 원격관제 시스템 및 농기계 주요부품 성능평가, 신뢰성 검증 인프라 구축 등이다.
이번 MOU는 각 기관·기업이 농기계 디지털 기술 R&D 지원센터 구축 사업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충남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활성화 등을 위해 맺었다.
도와 예산군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에 농기계 디지털 기술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 지원에 적극 나선다.
충남대는 농기계 모빌리티 기업 유치를 위해 협력하며 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과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한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충남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 인력과 장비, 관련 기술을 지원한다.
LS엠트론은 농기계 장비와 관련 연구 장비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고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신사업 발굴에도 적극 협력한다.
국내 유일 농기계 분야 대기업인 LS엠트론은 자율작업 트랙터와 스마트농업솔루션을 개발·제공 중이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도는 삽교평야 일대를 ‘미래 농업 전진기지’로 만들어 나아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스마트팜과 그린바이오 산업을 집어넣고 6차 산업과 연구 기능도 접목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며 “여기에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까지 더해, 스마트팜과 함께 농업·농촌 구조와 시스템을 바꾸는 핵심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LS엠트론과 함께 관련 기업들이 따라 들어와 첨단 농기계산업 생태계가 제대로 구축 될 것이며 내포에 들어설 충남대 내포캠퍼스에 관련 학과가 개설되고 여기에 한국기계연구원의 연구 기반과 노하우가 합쳐진다면 더할 나위 없다”며 공모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지금은 국내외로 농기계 시장 패러다임이 바뀌는 격동기”며 “우리가 힘을 모아 그 흐름을 주도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농생명 자원 기반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 세대 농업인 육성 및 미래 지향적 농촌 경제 구현 등을 위해 조성 추진 중으로 예산군 삽교읍 일원 166만 6000㎡에 2027년까지 3485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과 산업단지, 연구단지 등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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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몬스타엑스 아이엠, 소년→남성美 오가는 에스콰이어 9월호 공개
사진제공 = 에스콰이어
[충청중심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소년과 남성미를 오가는 아우라를 자랑했다.
22일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를 통해 아이엠과 존 바바토스 향수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엠은 그윽한 눈빛과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아이엠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존 바바토스 아티산 EDT와 아티산 블랙 EDT의 청량하고 남성적인 향을 그만의 비주얼로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소문난 향수 마니아인 아이엠은 앞서 공개된 에스콰이어 유튜브 인터뷰에서 “등나무 재질을 사용해 블랙을 더한 외형이 마음에 든다.
향수는 향수가 주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외적인 부분부터 향까지 마음에 들었다”며 “부담스럽거나 가볍지 않아 한 번쯤 뒤돌아보게 만드는 향”이라고 아티산 블랙 EDT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아이엠은 세 번째 미니앨범 ‘Off The Beat’ 발매에 이어 첫 솔로 월드투어 개최 등 스스로의 역량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것은 물론,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로도 활약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발돋움하고 있다.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아이엠과 존 바바토스 향수가 함께 한 화보는 에스콰이어 9월호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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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는 22일 보은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4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여건을 극복하고 회원 상호 간 단합과 결속을 다져 지역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와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을 비롯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회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화합의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문을 채택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실천을 앞장설 것을 선언했으며 화합의 한마당 행사에서 전 회원이 함께하는 명랑 운동회를 진행하는 등 회원 간 화합의 장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숙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영농기간에도 과제교육을 통해 자기개발에 힘쓰며 읍면 봉사활동, 21년간 사랑의 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시대를 앞서 미래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보은군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동참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단체활동에 기여한 우수회원들 중 충청북도지사 표창에 조현자, 보은군수 표창에 최연심, 임계옥, 백순례, 이춘화, 이미경, 최문자, 국회의원 표창에 장미화, 전명자, 보은군의회 의장 표창에 이은옥,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상에 김진숙,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장상에 김춘자,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 표창에 유춘자, 한국농어촌공사보은지사장 표창에 박세구 회원이 수상했고 또한 최재형 군수, 농업기술센터 김은희 소장, 농협보은군지부 이기용지부장이 보은군연합회 김미숙 회장님의 감사패를 수상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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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뜨시한” 시내버스 냉온열의자 확대 설치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한파 및 폭염에 대비해 관내 시내버스 승강장에 냉온열의자 14개를 설치한 데 이어 이용량이 많은 전통시장·아파트 인근에 설치된 시내버스 승강장에 냉온열의자 17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승강장 냉온열의자는 주변 대기 온도에 따라 표면의 온도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여름과 겨울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온열과 냉방 두 가지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 시는 충주문인협회와 캘리그라피 봉사단체의 협조를 받아 의자에 다양한 감성 문구를 새겨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무영 교통정책팀장은 “승강장 냉온열 의자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나마 추위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편리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냉온열 의자를 추가로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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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2일 충주 중앙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을지연습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학교 등 전국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충주시는 학생들의 부상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중앙중학교에서 시범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일인 22일 오후 2시에 공습 경보가 울리자, 중앙중학교의 전교생과 교직원들은 신속하고 질서 있게 대피장소로 이동한 후,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며 비상시 국민행동요령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또한, 교육이 끝난 후에는 대피장소인 강당에 전시된 방독면 등 민방위 장비들을 관찰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대피 유도요원으로 훈련에 함께 참여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대피훈련이 공습 등 실제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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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충주박물관 드디어 첫 삽 뜬다
국립충주박물관 드디어 첫 삽 뜬다
[충청중심뉴스] 충주 탄금공원에 들어설 국립충주박물관이 드디어 첫 삽을 뜬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3시, 탄금공원 메인무대에서 국립충주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식전행사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박물관 건축설계 보고 시삽식 순으로 진행된다.
내빈으로는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장을 비롯해 정선용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립충주박물관은 2026년까지 총사업비 446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0,000㎡, 건축 연면적 8,96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상설·기획전시실과 유물 수장고 어린이박물관은 물론 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의 편의시설 또한 들어설 예정이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충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국립충주박물관이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됐다”며 “정부, 국립중앙박물관, 충주시 등과 적극 협력해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립충주박물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성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분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국립충주박물관이 중원문화의 새로운 거점이자 전시·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원활한 박물관 건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총 22억여 원을 투입해 수목 이식·지장물 철거 등 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가을에는 탄금공원과 박물관 부지를 연결하는 2차선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