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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도 농업인 교육 수요 조사 실시
당진시, 2025년도 농업인 교육 수요 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도 농업인 교육과정 개설에 앞서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3주간 농업인 교육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교육은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농업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장기교육인 당진농업기술대학과 단기교육인 품목별맞춤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요조사는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과 홍보 현수막에 표기된 큐알코드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진시농업기술대학, 품목별맞춤교육을 통해 듣고 싶은 교육과정과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 설계해 교육 수요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농업인들이 많이 참여해 꼭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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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9월 日 첫 단독 팬미팅 ‘정글’ 개최 확정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첫 일본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진혁은 오는 9월 27일 28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오야마 DDD홀에서 ‘LEE JIN HYUK FANMEETING 'JUNGLE' in japan’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이진혁이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미니 6집 타이틀곡 ‘Relax’ 무대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이진혁의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의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진혁은 최근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6’의 새 크루로 합류 소식을 전했다.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SNL 코리아’에 캐스팅된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이진혁의 일본 첫 팬미팅은 오는 9월 27일 오후 7시, 28일 오후 2시, 6시 총 3회로 진행된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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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타지역 중고교 신입생 교복 2차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올해도 타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인당 335,840원 한도 내에서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 입학일 기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둔 △당진시 이외 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 △충청남도 이외 지역에 소재한 중학교 △당진시 이외 지역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1학년에 준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안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별도의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지원 되지 않고 학업 기간 중 1회만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9월 2일에서 9월 30일까지이며 기간 외 신청은 불가하다.
당진시 누리집과 당진시청 평생학습새마을과 방문 신청, 우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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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나루쌀 호주 수출 확대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해나루쌀 호주 수출 확대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26일 SHINMI Australia 회의실에서 해나루쌀 호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당진시-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SHINMI Australia가 참여하는 3자 협약으로 당진시는 당진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을 비롯한 당진 농특산물 호주 수출을 위해 지원하고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고품질 당진 해나루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수출 공급 지원, SHINMI Australia는 호주 전역 해나루쌀 공급 확대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상생 협약이 체결되도록 협조해 주신 당진해나루쌀조합법인 박승석 대표, 홍진희 조합장, 조중배 조합장, 장영길 조합장과 SHINMI Australia 황경준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
당진시와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 그리고 SHINMI Australia가 상호 호혜적 관계가 계속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주 현지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한 김도형 농산물유통팀장은 “당진시가 2023년 말 기준 전국 140개 지방자치단체 중 해외 쌀수출액 3위를 차지했지만, 앞으로 해나루쌀과 당진시에서 특화품종으로 개발한 당찬진미쌀 등을 중점 홍보해 더 많은 당진쌀을 수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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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3차 여성친화도시 활동기획 워크숍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27일 음성군 한빛복지관에서 ‘제3차 여성친화도시 활동기획 워크숍’이 열렸다.
충북여성재단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2024년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인 충북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며 시군별로 순회 교육과 회의를 진행한다.
오전에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중요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여성친화도시 충북 시군 담당자, 시민참여단 단장 및 전담 컨설턴트 등 총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사례와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충북형 여성친화도시 개발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여성의 경제·사회 분야 참여 확대를 주제로 여성 인력자원 개발 및 사회적 참여를 위한 현안 사업과 여성 일자리 연계 방안 등을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주민 모두 안전하고 차별 없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충북 내 각 지역 담당자와 군민참여단, 젠더 전문가분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위 향상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여성재단은 총 4차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활동기획 워크숍 1·2차를 청주와 증평에서 개최했으며 남은 4차는 충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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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예산확보 위해 동분서주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는 27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25년 균특회계 전환사업, 국지도·지방도 사업 등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달은 2025년 균특회계 전환사업 예산 편성을 위해 충북도에서 도내 시군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조 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균형건설국장, 환경산림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사업 관련 국·과장과 예산담당관을 차례로 만나 총 18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2025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충북도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현안사업인 상상대로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과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등이며 시행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 지원과 공모 선정을 위한 선 순위 반영 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금왕-삼성 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 △평곡-석인 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 △신돈-쌍정 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 등 증가하는 교통수요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해 국지도·지방도 사업의 조속한 반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감곡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미호강 생태하천 복원사업 △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삼형제 저수지 레이크타워 조성사업 △솔바람 치유탐방로 조성사업 △금왕농공단지 내부도로 아스콘덧씌우기 조성사업의 도 신규 전환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계속사업으로는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자원화 조성사업 등에 대해 전폭적인 재정 지원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국고보조사업의 지자체 이양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충북도와의 소통이 나날이 중요해져간다”며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적극 활용해, 우리 군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군수는 앞서 지난달 기재부, 국토부, 농림부 등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충북도청 방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음성군 대규모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분주히 노력하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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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하반기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설명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7일 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괴산군 내 다양한 단체와 동아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는 방법과 운영 시 유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군은 7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21일간 참여단체를 모집했으며 느티울어울림단 등 38개 단체, 526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하반기에는 괴산군 지역활성화센터가 사업 추진을 맡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참여단체를 지원한다.
특히 전문 강사 부족과 열악한 재정 상황에 놓인 지역 단체와 동아리들에 강사비, 재료비 등을 지급해 실질적인 운영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참여 군민을 늘리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도시지역에 비해 문화·복지 서비스 혜택받지 못하는 괴산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지역활성화센터는 2023년 8월 설립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괴산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센터는 ‘24년 7월까지 총 110개 단체 2,546명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문화·복지프로그램, 공동체 활성화, 지역 리더 양성 등 각종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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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국립식량과학원, 노지스마트농업 업무협약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과 국립식량과학원은 27일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노지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지스마트농업 현장 확산을 위한 요소기술 개발 및 검증 △콩 스마트 시범단지, K-스마트 유기농 혁신시범단지 요소기술 실증, △ 협약기관 간 기술지원 및 자문, 장비의 공동 활용, 정보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곽도연 원장은 “노지스마트농업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괴산만의 차별화된 농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괴산군이 노지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 “이번 업무협약이 괴산 노지스마트농업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혁신적인 기술로 농가 일손 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생산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기반인 불정면 노지스마트농업 생산단지는 ‘2020년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북도, 괴산군이 252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53㏊ 규모의 재배단지다.
불정면 탑촌리, 추산리, 앵천리 일대에 50여 콩 재배 농가가 생산에 참여하고 있으며 노지스마트농업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 분석 및 활용 서비스를 통한 과학영농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더불어 괴산군은 2023년 7월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에도 선정돼 총사업비 251억원을 투입해 유기농 스마트농업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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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나선다.
아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으로 정하고 심뇌혈관 건강증진을 위한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개최한다.
시는 보건소, 사업장, 대학교, 다중이용시설 등 지역사회 거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관 운영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건강 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배방읍 용곡공원과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및 비만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8주간 운영해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및 걷기 행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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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참여
아산시, ‘2024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참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3일 충남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충청남도·충남연구원에서 주최한 ‘2024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성과공유회’에 참여해 시민들이 직접 도출한 성과 내용을 발표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성과공유회에는 오용준 충남연구원장 직무대행, 이현성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부회장과 김응규, 이상근 충남도의원이 참석해 공공디자인 계획수립 과정에 참여한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논산시와 당진시, 홍성군과 함께 선정된 아산시 시민 참여자들은 모집공고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직접 도출한 60여 개의 문제 원인을 종합한 세 가지 주요 문제의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세 가지 주요 문제 해결 방안으로 △읽기 쉬운 교차로를 위한 환경제공 ‘퐁당퐁당 도래길’ △안전 인식을 높이는 온양온천역 일대 조성 ‘걷고 보고 안전하고’ △방치된 공간을 임시로 활용·개선하는 ‘이리 온 문화공원’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강헌 건축과장은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공공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 등 적극적인 변화로 지역을 재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아카데미에서 제시한 해결 방안은 향후 국가와 충청남도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의 디자인 전략 방안으로 적극 활용해, 주민 참여로 변화를 이끌어낸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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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26일 ‘아산환경사랑 여성회’ 와 소통의 시간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 26일 ‘아산환경사랑 여성회’ 와 소통의 시간 가져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아산다움’ 소통 릴레이 네 번째 순서로 아산환경사랑 여성회 회원들을 만났다.
‘아산다움’은 ‘아산을 움직이는 다양한 움직임’의 준말로 아산시 곳곳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여러 단체를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경귀 시장과 만난 아산환경사랑 여성회는 2023년 7월 설립된 단체로 신정호 산책로길 환경정화, 썸머페스티벌 봉사활동 등 아산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8월 현재 2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박 시장은 “아산 시민의 대표 휴식처이자 ‘아트밸리 아산’의 거점 랜드마크인 신정호 환경정화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활동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앞으로 신정호는 문화예술 융합형 지방정원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될 것”이며 “여러분의 활동이 더 빛나고 주목받을 수 있도록 신정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여옥 아산환경사랑 여성회 회장은 “향후 다양한 환경 이슈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자 한다”며 △환경 관련 역량 강화 교육 지원 요청 △우리 시 자원회수시설 견학 방문 협조 △시 추진 행사 자원봉사 참여 문의 △신정호 수질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대화를 마친 박 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환경’ 이슈에 관심을 둔 단체를 결성하고 소중한 의견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신규 단체는 회원들의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산환경사랑 여성회’라는 이름에 걸맞은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회원 간 단단한 우정을 쌓고 긴 시간 명맥을 잇는 단체로 뿌리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이날 아산환경사랑 여성회가 다음 소통 대상으로 지목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여성회를 만나 ‘아산다움’ 소통 릴레이를 이어간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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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2024년 뮤직ON 페스티벌’ 성료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2024년 뮤직ON 페스티벌’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4일 온양온천시장 맛내는 거리의 이벤트광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4년도 온양온천시장 뮤직ON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와 ‘온양온천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23일 △전야제인 온양ON 야시장과 행사 당일 △지역가수 공연 △뮤직ON 페스티벌 숏츠영상 챌린지 △개막식 및 축하공연 △90년대 감성 DJ파티 △포토존·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으로 MZ세대부터 7080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됐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온양온천시장 최고의 댄스왕을 선발하는 ‘댄스왕 선발대회’ 등 일부 프로그램은 취소되기도 했으나, 행사 기간 중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금 반 돈씩 증정하는 ‘골드바의 행운을 잡아라’ 경품 이벤트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아산시민에게 선보이는 ‘온양온천시장 뮤직ON 페스티벌’은 정체된 온양온천시장의 브랜드 재확립과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시장을 구축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상인이 주체가 돼 지역의 문화·관광을 연계한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온양온천시장 상인회는 2022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도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공모에 응모해 2023년 1월 선정 후 1년 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 2년 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오은호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곳곳에서 노력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온양온천시장상인회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온양온천시장만의 특색이 담긴 축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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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 주민 참여 확대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27일 세종경찰청 집현마루에서 6개 협력단체와 ‘자치경찰, 주민신뢰 제고 및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치경찰행정에 대한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이해와 체감도를 높이고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단체는 세종시 이·통장연합회,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 세종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세종시 새마을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세종지부, 세종시 녹색어머니연합회다.
자치경찰위원회와 이들 6개 단체는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보호, 교통안전 등 자치경찰 사무 발굴과 상호 지원을 위해 공동 협력하게 된다.
이밖에 자치경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발굴·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남택화 자치경찰위원장은 “세종자치경찰은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각 기관, 단체들과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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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사경, 불법 미용업소 13곳 적발
세종시 특사경, 불법 미용업소 13곳 적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민생사법경찰팀이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불법 미용 의심업소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진행한 결과 위반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위반 유형은 미신고 피부미용업 10건, 미신고 네일미용업 2건, 미신고 일반미용업 1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6개 업소는 무면허로 영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미용업 영업 신고 없이 속눈썹 파마·연장, 피부 미용, 붙임 머리 시술 등의 미용업을 운영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미용사 면허를 받지 않고 해당 업무에 종사한 경우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
류제일 시민안전실장은 “신고 없이 불법으로 운영되는 업소의 경우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시민 피해가 우려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불법 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수사를 지속 실시하는 한편 시민 여러분은 관련 업소를 이용할 때 미용 면허 소지와 영업 신고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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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국공립 리더스포레 어린이집, 착한일터 동참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나릿재 1단지에 위치한 국공립 리더스포레어린이집에 ‘착한일터’ 6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일터는 직장이나 동아리·소모임 회원이 의기투합해 정기적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단체에 부여하는 호칭이다.
월 2만 5,000원 이상 기부에 참여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나성동은 착한가게와 착한일터 캠페인을 통해 기부자들을 지속 모집하고 있다.
이날 착한일터에 가입한 신진영 국공립 리더스포레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 교사로서 아이들이 자라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부하게 됐다”며 “소액이지만 뜻깊게 써달라”고 말했다.
백원기 나성동 지사협 부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기부문화를 가르쳐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성동 착한일터에는 지난 1월부터 △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 △국공립 세종나빛어린이집 △국공립 나성샛별어린이집 △국공립 세종하늘채어린이집 △국공립 리더스포레 어린이집 등이 연속 가입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전파하고 있다.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