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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 호우 피해 지원 1억 전달
충남개발공사, 호우 피해 지원 1억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7일 도청 접견실에서 충남개발공사로부터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지정 기탁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금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 박영환 충남개발공사 관리이사,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해 지난달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세대를 위한 텔레비전, 냉장고 등 전자제품과 가재도구 등의 구매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호우 피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을 지원하고자 나눔문화를 실천한 충남개발공사에 감사를 전하고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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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미래 인재 양성, 아이들의 꿈과 희망 키운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규모가 120억원을 돌파했다.
논산시는 민선8기 이후 매년 30억원을 장학기금에 출연하고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 왔다.
시는 사회적배려 차원의 장학지원을 넘어 지역의 특수성 등을 반영해 학업장려, 지역특성화 대학장학금 등으로 다각화해 지역의 학생들이 보다 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해부터는 논산시에 거주하면서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 모두에게 아무런 자격 조건 없이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결정, 논산시에 소재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는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을 2백만원으로 상향했으며 타 지역 소재의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는 1백만원의 학업장려 장학금을 새로 신설했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지역산업과 연계한 미래 인재 양성 지원책을 추진하며 전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논산시는 관내 대학인 건양대학교와 손잡고 2024년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14억원을 투입해 교육시설 구축 및 EDA라이선스 제공 등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다.
건양대 반도체학과는 반도체 설계 실무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등 타 대학과 경쟁력을 차별화해 4차산업 시대 맞춤형 인재들이 새로운 꿈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교육적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첫 신설된 학과임에도 모집경쟁률이 매우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장학금을 지원해 신입생 전원이 1년 간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시의 노력과 더불어 지역사회에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돕기 위한 기탁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교육 등의 문제로 농촌지역을 떠나 타지역으로 가는 것을 막고 지역의 인재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기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은 우리 논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소중하고 귀한 인재”며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으로 아이들을 성장시키고 든든하게 후원할 수 있는 동행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내년도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은 250만원, 학업장려 장학금은 150만원으로 상향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오는 9월 중순 학업장려장학금에 한해 추가 신청을 접수해 누락자를 최소화하고 더욱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할 계획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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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논산형 인구정책의 핵심은 과감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백성현 논산시장, “논산형 인구정책의 핵심은 과감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과감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소멸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민선8기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 이후 논산시의 가능성과 미래비전에 투자하겠다는 기업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2년 간 논산시가 유치한 투자협약 규모는 총 9161억원으로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수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 규모 최대의 투자를 약속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를 비롯해 ㈜알루코, ㈜와이앤비푸드, ㈜풍산에프엔에스, ㈜해원 바이오테크 등 튼튼한 기반을 갖춘 기업들이 줄지어 논산시를 찾는 이유는 바로 ‘준비되고 약속된 기회의 땅’임에 주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임 이후 “소멸 위기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로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시의 미래 가치를 적극적으로 세일즈하는 한편 ‘기업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며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왔다.
‘신속·책임·진심’이라는 기업 행정 모토로 ‘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975만 달러,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23 아시아 한상 대회’등을 개최하며 195억원 규모의 수출 협약을 이끌어냈다.
이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헌츠빌’로 만들겠다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열정과 의지는 수많은 국방군수기업들의 투자 유치는 물론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연구센터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지난 1월 대한민국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 국방산단인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승인을 받은 이후 6개월 만에 토지보상 관련 절차가 진행되는 등 결과적으로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까지 1년 4개월이라는 시간을 앞당기며 신속한 사업 추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같은 논산시의 노력은 단순히 경제적 분야에서 성과를 나타낸 것에 그치지 않았다.
최근 논산시는 2024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지난 해 223명에서 10%증가해 246명을 기록하며 그 어떤 성과보다 더욱 고무적이고 희망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이는 과감한 기업 투자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젊은 청년 인구를 유입하는 데 성공한 것이 출생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인구청년교육과’를 신설하고 출산과 육아, 청소년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고루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대부분 지자체에서 ‘출산’에 집중해 지원책을 마련한 것에 비해 논산시는 결혼축하금, 논산형 주택임차보증금 대출 이자지원, 출산장려금 등‘결혼’에서 출산까지 전반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성공적인 출산율 반전을 이뤄낼 수 있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젊은 층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와 교육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인구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논산은 그 핵심 과제로 살만한 가치가 있는 도시를 조성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은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앞으로의 미래가치와 가능성에 전국적인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며 “소멸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시민행복을 넘어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행정으로 더욱 잘사는 논산, 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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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세 달 연속“전국 1위”
대전시,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세 달 연속“전국 1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4년 8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또 다시 최고 자리를 차지하며 3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8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전시가 1위, 2~3위는 서울시와 대구시가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7일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9033만 3833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소통·커뮤니티지수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되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1위를 차지한 대전시는 참여지수 2,907,887 미디어지수 3,217,674 소통지수 2,888,311 커뮤니티지수 1,535,7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549,626으로 분석됐다.
대전시는 브랜드 평판지수 연속 1위 달성의 주된 요인으로 ‘대전 0시축제’의 성공개최를 꼽았다.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대전 0시 축제’는 2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며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 0시 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의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키워 나가는 한편 다양한 도시 마케팅을 추진해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높일 계획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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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의원,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선출
이철수 의원,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선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운영위원회 이철수 위원장이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지난 26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1차 정기회를 개최해 협의회 회장 선출과 더불어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철수 의원은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지방의회에 새로운 변화가 있었으나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며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는 정당의 이해관계를 넘어 의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사안이므로 타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님들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제12대 전·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내 복지와 환경문제를 살피고 있으며 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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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용기 운영위원장,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정책위원장 선임
대전시의회 이용기 운영위원장,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정책위원장 선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6일 대전에서 열린 제11대 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차 정기회에서 이용기 운영위원장이이 정책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용기 위원장은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정책위원장으로 선임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국 17개 시도의 운영위원장님들과 함께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각 지역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목적으로 1991년 출범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실무기구이며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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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에 소화기 나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3동 주민자치회가 27일 ‘소화기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화재 취약가구에 주방 화재 진화가 가능한 K급 소화기 40대를 전달하며 소화기 사용요령 등 행동수칙을 안내했다.
권관희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소화기 나눔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거주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길 쌍용3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화기 나눔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화재로부터 신속 대응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쌍용3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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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 스마트팜 성공 정착을 위한 현장 컨설팅 추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ICT 스마트팜 재배기술을 이용해 오이,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스마트팜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스마트팜 농업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자문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이, 딸기 스마트팜 농가 현장에서 4회에 걸쳐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업대학 스마트팜 과정 교육생과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스마트팜 농업 현장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며 스마트팜 창업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스마트팜의 안정적 정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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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 도로온도 10℃이상 낮춰 여름철 도시열섬현상 저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는 천안의 대표 상업지역인 두정동 먹자골목 입구 교차로에 천안시 최초로 아스팔트 차열도색을 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매년 강해지는 폭염으로 아스팔트 노면온도가 70℃이상 올라가 아스팔트의 변형은 물론 도시열섬현상으로 시민들의 야외활동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향후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서북구 건설과는 ‘아스팔트 차열도색 시공계획’을 수립하고 두정로 도로정비공사를 시행하는 구간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두정동 먹자골목 입구 교차로 약 550㎡에 아스팔트 차열도색을 시공했다.
이는 적외선 반사 특수규사와 중공제 규사 등을 적용해 한낮 태양복사열이 도로에 축열되는 것을 저하시켜 노면 온도를 떨어뜨리는 시공 방법으로 도로 소성변형을 감소시키고 일몰 후 뜨거워진 노면에서 뿜어대는 열기를 억제시킴으로써 도시열섬현상을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향후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노면온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해 기존 아스팔트 포장과 비교 모니터링을 할 것이며 효과가 확인되면 주요 도로에 확대 적용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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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마음봄 사업장’협약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마음봄 사업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 으로 30인 이상 근로를 하는 사업장을 지정해 사업장 내 근로자의 자살예방 및 심리지원 등을 돕는 사업을 말한다.
서북구보건소는 △스트레스 측정 △QR을 통한 정신건강검진 △자살예방 캠페인 및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근로자의 정신적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위험군을 발굴해 상담 및 사례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근로자가 겪고 있는 정신적 어려움을 들여다보고 함께 치유해 가며 건강한 근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든든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근로자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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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도서관, 2024년 하반기 가상체험실 프로그램 운영
청수도서관, 2024년 하반기 가상체험실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2024년 9월부터 12월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하반기 가상체험실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상체험실 프로그램은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과 ‘영어 가상 체험’ 두 가지로 운영되며 IT를 접목한 흥미로운 방식과 함께 영어까지 배울 수 있어 어린이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5세에서 7세까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동화 속에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체험형 독서 콘텐츠 프로그램이다, ‘영어 가상 체험’은 초등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상공간속에서 원어민과 영어로 상황극을 하며 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원어민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어 가상 체험’은 토요일 오후 3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운영되며 한 회차 당 다섯 가족까지 예약 접수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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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새마을남여협의회, ‘무연분묘 벌초작업’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목천읍 새마을남여협의회는 27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목천읍 공동묘지의 무연분묘에 대한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도장리 및 동리 공동묘지의 연고자가 없는 389기의 무연분묘에 대한 벌초 및 잡목, 잡초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현 회장은 “후손들이 돌보지 못하는 무연분묘에 대한 벌초작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고 보람차다”며 “살기 좋은 목천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채희권 목천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맞이 벌초 작업으로 묘지 환경이 더욱 깨끗하게 정비되어 조상들의 미풍양속을 드높이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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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유통·푸드랑,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동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7일 주미유통과 ㈜푸드랑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해 천안시복지재단에 우유 3,2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된 우유는 아동시설, 가정 폭력피해자 보호시설, 부성1동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미현 ㈜푸드랑 대표는 “모든 아이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천안 만들기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금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후원물품을 천안시 아동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며 “나눔에 대한 기부자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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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맞춤형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문성동은 27일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천안우리신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복지 서비스제공과 전문 인력 및 복지자원 공유를 통한 상호 연계·협력이다.
김영순 이사장은 "협약을 통해 문성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섭 동장은 “이번 협약이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동에서도 맞춤형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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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11회 청소년 예산정책제안대회 개최
천안시, 제11회 청소년 예산정책제안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24일 개최한 제11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에서 ‘버스 우산꽂이 설치' 사업을 발표한 ‘Eco-Stand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청소년 예산학교와 제안실습 과정을 수료한 중·고등학생 13개팀, 36명이 참가했으며 청소년들은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제도개선’을 주제로 예산정책을 제안했다.
서면과 현장심사 결과 ‘버스 우산꽂이'를 제안한 ‘에코스탠드 팀’이 대상에 선정됐다.
에코스탠드 팀은 시내버스에 우산꽂이를 설치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자는 정책을 제안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천안시 학교 밖 청소년 캠프 : 한샘캠프’를 제안한 ‘학교밖청소년돌고돌아 팀’ 과 ‘청소년의 꿈을 진단하다 : 청진기’ 사업을 발표한 ‘캔버스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천안시 어린이 카드 제작’ 사업을 제안한 ‘바다생각 팀’과 ‘버스승차벨’ 사업을 제안한 ‘광풍 팀’이 공동 선정됐다.
김효숙 주민참여예산부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느꼈던 지역사회의 생활불편 개선방안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원종민 기획경제국장은 “선정된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2024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