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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7월 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조기 집행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7. 8. ~ 7. 10., 7. 16. ~ 19. 두 번의 집중호우로 피해가 생긴 사유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 총 7천9백9십만원을 다음달 초까지 조기 집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7월 중 발생한 2번의 호우로 인해 NDMS상 피해확정이 완료된 신고건 으로 1차 호우 90명, 2차 호우 30명으로 총 120명이다.
군은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예비비를 확보했으며 검증절차를 거친 후 다음달 초까지 순차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사회와 군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예산군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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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여름철 유행에 따른 방역체계 강화
예산군, 코로나19 여름철 유행에 따른 방역체계 강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함에 따라 방역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6월 말부터 증가해 8월 3주차 입원환자 1444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질병관리청은 이달 말까지 증가한 이후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요양시설, 복지관 등의 감염취약시설 26개소, 경로당 53개소에 직접 찾아가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해 감염취약계층 보호에 적극 노력해왔다.
또한 시설 내 감염병 발생 시 마스크, 자가진단 키트,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시설 담당자와 연락망을 구축해 수시 모니터링 및 시설 방역 조치 강화를 통해 추가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담당기관 치료제 실시간 재고 파악 및 수시 배분, 보건소 누리집 게시 등 최근 전국적인 치료제 부족 사태에도 군민이 약을 찾아 헤매는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고 있다.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하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 받기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경각심이 많이 낮아졌으나 노인 등 감염취약계층에게는 여전히 위험할 수 있다”며 “올바른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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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풍성
대전시,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풍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4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다양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기리는 법정기념일인‘여권통문의 날’부터 9월 7일까지 운영한다.
9월 2일 오후 2시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1부 행사는 대전 여성상 및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특별강연 등이 이어진다.
올해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 대상자는 총 16명이다.
특히 지역사회 양성평등을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시상하는 ‘제22회 대전 여성상’의 양성평등 문화확산 부문에 윤부덕, 여성 권익증진 부문 한성일 여성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박경화가 선정됐다.
또한 여성영화 상영 및 문화행사, 감독과의 대화 등이 준비된 대전여성영화제가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다.
씨네 인디U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에 걸쳐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최근 개봉작인 ‘딸에 대해’상영과 함께 이미랑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여성영화제 상영작은 전편 무료이며 상영일정은 https:2024대전여성영화제.lrl.kr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성평등주간에 열리는 여성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여성의 삶을 다양하게 조명하는 취지로 개최되며 매년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영화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여성단체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시민들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전시, 포럼,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화가 12명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작품이 전시된다.
9월 5일 오후 2시, 대전 YWCA 대강당에서는 1인 가구 돌봄 실태와 대안모색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대전시는 1인 가구 전국 1위인 도시인만큼 1인 가구에 대한 정책을 점검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도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양성평등과 다양한 주제를 연결해 생각해 보는 강좌도 3회 개최된다.
9월 3일 12일 19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는 각각 기후위기와 성인페스티벌에 대한 강좌가 열린다.
11일 10시 30분, 커먼즈필드에서는 ‘젠더렌즈로 다시보는 학교와 사회’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된다.
전시와 포럼, 강좌는 모두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올해 슬로건처럼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여성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류 양성평등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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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 청년 월세지원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2024년 대전 청년 월세지원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대전 청년 월세지원사업’하반기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19~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씩 연간 최대 24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의 안정적 자립 기반 구축과 지역 정착에 그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소득과 월세를 기준으로 하반기 지원자 1,5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기준은 임차보증금 1억 이하이면서 월세 60만원 이하 건물에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하며 소득은 중위소득기준 150% 이해야 한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 8기 주요 사업으로 지역 청년의 자립 기반 구축 및 정착 유도를 위해 지속해서 월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 상반기 지원자 1,500명을 모집·지원 중이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대전의 많은 청년들이 월세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고 더 나은 주거환경에 거주하며 대전에서의 자립과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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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시와 5개 자치구의 총 체납액은 지방세 1,026억원, 세외수입 866억원으로 총 1,892억원에 달한다.
지방세의 경우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의 체납액이 658억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64%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의 경우 과태료 체납액이 510억원으로 59%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22%인 423억원 징수를 목표로 부동산, 차량, 예금, 가상자산, 공탁금 등의 압류와 시·구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출국금지, 공공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체납처분 및 번호판 영치 유예 등 탄력적인 징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중연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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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서비스 놀이 프로그램 워크숍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서비스 놀이 프로그램 워크숍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4일 ‘2024년 아이돌봄서비스 놀이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했다.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 강의실 1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재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 중인 이용자 가정과 재직 중인 아이돌보미 등 총 33여명을 대상으로 사회·감각·인지·정서 발달 촉진을 위한 22가지의 게임놀이를 진행했다.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보미와 유·아동 긍정적인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돌보미의 역량 강화를 통한 아이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이용자 중 한 명은 “아동과 함께하는 놀이를 직접 배워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아이돌보미는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과 유대 관계를 높이고 돌봄 현장에서 아이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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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삼양 행복주택 연내 입주 마무리 예정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과 LH가 업무협약을 통해 건립한 옥천읍 삼양리 일원 ‘옥천삼양 행복주택’의 세대 입주를 올해 12월 말까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그간 세 차례에 걸친 입주자 모집에도 불구하고 해약 및 접수 미달 세대가 발생해 이달 12~19일 4차 모집을 했다.
추가 모집 주요 내용으로는 소득 및 총 자산요건을 배제하고 무주택요건을 완화했으며 주거전용면적 36형, 44형을 기존 신혼부부·한부모가족 뿐만 아니라 청년, 주거급여 수급자, 고령자 모두 신청 가능하도록 공급 비율도 완화해 입주 대상의 폭을 확대했다.
이를 통한 추가 모집 결과 건립 호수 200세대 중 공가 호수 71호에 354세대가 신청해 경쟁률이 5:1에 육박했다.
입주 자격 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10월 17일 당첨자 발표, 11월 4~6일 계약 체결 후 12월 말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옥천군과 LH가 협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옥천읍 금구리 일원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은 현재 골조 공사 완료 후 내부 마감공사 중이며 2025년 4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행복주택은 지역의 청년과 신혼부부 그리고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을 낮춰 제공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공간”이라며 “행복주택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며 기반을 잡아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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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관 합동 여름철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옥천군, 민·관 합동 여름철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옥천지부는 여름철 불공정 상행위 근절과 개인서비스요금 가격표시제 이행 등 소비자 보호와 물가안정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옥천공설시장과 주변 시가지에서 여름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옥천지부 회원 등 11명이 참여해 상권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바가지 요금 근절, 가격표시 의무제 이행 및 불공정 상행위 근절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합리적인 소비활동과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동참을 요청했다.
곽상혁 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가 상승으로 군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방 물가안정을 위해 농수축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 88개 품목을 물가모니터단의 물가 조사를 통해 매주 옥천군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생활안정에 주력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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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첫 솔로 월드투어 마침표 “앞으로의 10년도 기대해달라” 소감
휘인, 첫 솔로 월드투어 마침표 “앞으로의 10년도 기대해달라” 소감
[충청중심뉴스] 가수 휘인이 첫 솔로 월드투어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휘인은 최근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된 ‘2024 Whee In 1ST WORLD TOUR : WHEE IN THE MOOD [BEYOND] ENCORE IN KAOHSIUNG’을 끝으로 7개월간의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투어의 마지막 공연 시작을 알린 휘인은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나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매번 공연장을 찾아준 무무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이고 그 성원과 사랑은 잊지 않고 더 멋진 휘인으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앙코르 콘서트의 의미가 특별했던 만큼 휘인은 밴드 사운드와 함께 기존 세트리스트에서 추가로 ‘그림자’, ‘장마’, ‘너의 하루 끝에’, ‘내 눈물 모아’, ‘바라고 바라’ 등 팬들이 평소 듣고 싶어 했던 OST 메들리를 선보여 공연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일 발매한 신곡이자 여름 감성이 듬뿍 담긴 ‘코코 워터’를 처음으로 해외에서 선보여, 대만 팬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공연을 모두 마친 휘인은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꾸준히 좋은 음악, 좋은 앨범 많이 보여드리고 다양한 무대로 찾아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의 10년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응원 많이 해주세요”고 마지막 소감을 전하며 이번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
올해 2월 서울에서 시작해 홍콩과 태국, 필리핀, 대만, 일본까지 6개 도시에서 펼쳐진 아시아 투어에 이어 휘인은 폴란드 바르샤바, 핀란드 헬싱키, 네덜란드 틸뷔르흐,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휴스턴, 올랜도, 포트 로더데일 워싱턴 D.C., 브루클린까지 11개 도시에서 유럽·미주 투어를 성료했다.
더불어 그는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서울, 대만 가오슝에서도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번 공연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휘인이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 개최하는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긴 준비 시간과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하듯 글로벌 무무들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월드투어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굳힌 휘인은 8월 초 더라이브 레이블과 3년간의 인연을 종료하고 새로운 소속사를 알아보는 중이며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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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넘어선 지혜의 여정
차별을 넘어선 지혜의 여정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논산] –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오는 2024년 9월 4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정혜실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지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1회 한국유교문화축전 기간에 맞춰 열리며 축제 중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진행된다.
이주 인권과 차별을 주제로 한 깊이 있는 대화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유교문화의 인문적 가치를 현대 사회의 이슈와 연결하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북 콘서트 ‘지향’은 “지혜의 향기를 따라 삶의 지향점을 찾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해 1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사를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로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괴테마을을 꿈꾸며 서원을 가꾸는 전영애 교수와, 고전문학자 한양대 정민 교수의 콘서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정혜실 작가가 자신의 저서 ‘우리 안의 인종주의’를 바탕으로 이주 인권 현장에서 본 한국 사회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정혜실 작가는 1994년 파키스탄 남성과 결혼 후, 두 자녀를 둔 다문화 가정의 일원으로서 이주민 인권 활동에 헌신해왔다.
2000년 안산외국인노동자센터에서 자원봉사로 시작해 결혼 이주민, 난민,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족을 위한 인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안산공동체미디어 단원 FM본부장,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로 활동 중인 그녀는 다문화와 인권에 대한 깊은 연구와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작가의 강연뿐만 아니라, 청음 앙상블의 음악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라키비움 공간에서는 정혜실 작가가 선정한 다양한 도서를 통해 그녀의 이야기와 사유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북큐레이션도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북 콘서트의 외연을 넓혀 참가자들은 작가의 이야기와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만날 수 있다.
한유진 정재근 원장은 “이번 북 콘서트는 이주민 인권과 차별에 대한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다 정혜실 작가의 깊이 있는 통찰과 북큐레이션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변화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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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속재산 취득세 홍보전단 배부
청양군, 상속재산 취득세 홍보전단 배부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를 위한 ‘상속재산 취득세 홍보전단’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지방세법’에는 부동산 소유자 사망 시, 상속인은 피상속인의 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에 상속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상속인 대부분이 취득세 신고 기한을 모르거나, 상속인 간 재산분쟁 등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기한을 넘겨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홍보전단에는 취득세 납부기한, 구비서류, 상속재산 등기·등록절차, 취득세 감면혜택, 주요 문의사례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행복민원과, 각 읍·면에 비치하고 사망신고 접수 시 민원인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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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자기혈관 숫자알기’건강한 혈관 캠페인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질병관리청에서 지정한 매년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건강한 혈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군은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최대 행사인 2024년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3일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건강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충남도와 함께 혈압·혈당 측정,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에 대해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합동캠페인을 실시해 주민 홍보 및 캠페인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20대부터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혈관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 누구나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 대사증후군실을 통해 상시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무료로 측정할 수 있으며 고혈압 및 당뇨병 등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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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호 배려와 존중의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청양군, 상호 배려와 존중의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악성민원 발생을 대비하고 민원인과 민원담당 공무원 간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는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해 9월 한달간 민원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민원인의 반복적인 폭언, 폭행, 협박, 장시간 반복 전화, 부당한 요구 등으로 인해 민원업무 공무원이 사망하거나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군은 청사 중앙 현관과 행복민원과 내에 안내문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 민원해결의 첫 걸음이다”를 게시한다.
군 및 읍면사무소 청사 전광판에도 캠페인 문구를 표시해 민원인과 민원업무 공무원이 서로 공감하고 존중하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앞으로 청양군은 올바른 민원문화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양군은 민원업무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감사실 법무규제팀을 법적대응팀으로 지정해 악성민원발생 시 군 차원에서 적극 고소·고발을 추진하고 민원업무가 많은 부서에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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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건고추 가격 600g에 1만 6천원 결정
2024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건고추 가격 600g에 1만 6천원 결정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난 28일 ‘2024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판매용 건고추 가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7일 농협, 생산자단체 등 축제관계자들이 모여 건고추 가격결정 위원회를 열고 화건 건고추 600g기준 1만 6천원으로 가격을 결정했다.
건고추는 단품 6kg 단위로 구매할 수 있고 고춧가루는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해 500g~3kg 단위로 구매가 가능하다.
축제가 펼쳐지는 3일간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청양군 공식 쇼핑몰 ‘칠갑마루’, 충청남도 쇼핑몰 ‘농사랑’, 우체국 쇼핑몰에서도 온라인 구매할 수 있다.
군은 세척 및 공동 선별해 품질보증을 마친 ‘칠갑마루’ 건고추 총 3천포를 한정 판매하며 고춧가루는 HACCP 인증을 완료한 고품질 고춧가루를 판매한다.
축제 후에도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모든 구매교객의 택배비는 무료이며 현장에서 구매하는 경우 추가 혜택도 있다.
건고추 구매 시 청양사랑상품권 1만원, 고춧가루 구매 시 청양사랑상품권 5천원권이 증정된다.
유태조 농정축산실장은 “축제를 앞두고 위원회의 합리적인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청양산 고추 명성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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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자동차 필름식 불량 번호판 무상교체
청양군, 자동차 필름식 불량 번호판 무상교체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0년 7월부터 발급된 자동차 필름식 등록번호판의 들뜸 벗겨짐 등의 불량 현상으로 인해 훼손된 경우 새로운 번호판으로 무료 교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필름식 번호판은 제조사의 품질 문제로 필름이 뜯겨 나가는 문제가 발생해 조기에 번호판을 교체하지 않으면 번호가 인식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 경우 자동차 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또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2020년 7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발급된 번호판은 발급일로부터 5년 무상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차량 소유자는 필름식 번호판이 이상이 있는 경우 청양군 행복민원과 또는 자동차 번호판발급 대행업체에 문의해 무료로 번호판을 교체 받을 수 있다.
단, 장시간 고압 스팀세차, 스톤칩, 차량도색 등은 무상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
번호판 최초 발급 지역에 따라 처리 절차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처리 절차는 해당 지역 차량등록사업소에 문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내는 필름식 번호판 무상 교체가 시행되고 있는걸 군민들에게 더 많이 알리기 위함”이라며 “번호판 위조나 변조로 인한 문제 예방, 야간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니 무상교체 기회를 이용해 빠른 시일내 교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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