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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경제 의장, 제9대 후반기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선출
서천군의회 김경제 의장, 제9대 후반기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선출
[충청중심뉴스] 김경제 충남 서천군의회 의장이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의장은 29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23차 정례회에서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돼 2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부회장으로는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장이, 감사에는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이 각각 선출됐으며 사무총장으로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김경제 신임 협의회장은 “지방의회법 제정 등 기초의회의 위상정립과 자치분권 강화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제 의장의 협의회장 선출로 서천군의회는 제9대 후반기 2년간 협의회의 정기총회와 정례회 준비 및 협의회와 관련된 제반사항에 대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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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많은 이들이 본받아야 할 시민정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많은 이들이 본받아야 할 시민정신”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온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오영환 회장을 초청해 표창 수여 및 환담을 진행했다.
오영환 회장은 지난 7월 인천공항에서 쓰러진 청년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바 있으며 장현근린공원 환경 개선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 2018년부터 6년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조원휘 의장은 “많은 이들이 본받아야 할 대전의 자랑스러운 시민”이라며 격려했고 “회장님의 선한 의지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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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전국 1위’
대전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전국 1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4년 8월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에서 전국 85개 도시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4년 7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국 85개 도시의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전시가 브랜드 평판지수 3,165,370을 기록하며 서울시와 부산시를 제치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전시가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대한민국 전체 도시브랜드 평판에서도 최고 자리에 오른 쾌거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매달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해 발표하고 있다.
도시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소통·커뮤니티지수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되며 도시브랜드 평판 분석에는 거버넌스 분석이 가중치로 포함됐다.
1위를 차지한 대전시는 참여지수 267,650, 미디어지수 969,644, 소통지수 1,182,230, 커뮤니티지수 745,846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3,165,370으로 분석됐다.
특히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연속 3개월 1위’에 이어 전국 85개 도시와 경쟁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내며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러한 성과는 대전 0시 축제와 성심당과 같은 지역 브랜드의 가치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활발히 소통하고 참여해 자랑스러운 대전을 함께 만들어 간 결과”며 시민들에게 공로를 돌렸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국내외에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정책과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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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시·군 새일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남경제진흥원, 시·군 새일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경제진흥원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새일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지원 기관으로서 새일센터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직업심리검사 도구 이해 및 활용, △직업선호도 검사 결과 해석 및 사례 분석, △센터별 운영 현황 공유 및 지원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직상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광역새일센터 관계자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데 직업상담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상담사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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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자 주도성’을 이끄는 학생평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자 주도성’을 이끄는 학생평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동·서부 학생평가 지원단 및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동부 새수업프로젝터즈 회원 등 110여명을 대상으로‘2024학년도 중학교 학생평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원활한 안착 지원과 교원의 수업·평가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박종임 연구위원이 학습의 주도성과 깊이 있는 학습을 촉진하는 학생평가 방향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습자 주도성’ 신장을 위해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글쓰기 능력을 신장하는 수업 모형 및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와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의 다양한 사례를 안내했다.
그리고 앞으로 학생평가가 발전해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 형태로 진행했으며 동·서부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간 평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기회를 가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생평가의 방향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교수 방법과 평가 방법에 대해 연수를 받을 계획이다”고 했으며 또 다른 교사는 “평가는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교육활동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교원의 이해도를 높여 학생평가의 발전적인 변화의 방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과 교원의 성장을 이끄는 학생평가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을 다각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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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이용기 위원장 대덕구 시·구의원 현안사업 관련 간담회 개최
이효성·이용기 위원장 대덕구 시·구의원 현안사업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효성, 이용기 위원장은 29일 오후 2시 의회 소통실에서 ‘대덕구 시·구의원 현안사업 관련 간담회’를 공동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덕구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김홍태, 조대웅, 이준규 대덕구 의원 △대전시 산림녹지정책과장, 공원수목원과장, 생태하천과장 △대덕구 공원녹지과장 등이 참석해 지역 내 현안 사업지원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고 주요 현안사업 공유와 협력으로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오정근린공원, 세팍타크로팀 전용 연습장, 파크골프장 조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시와 구의 긴밀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용기 의원은 지역구 세팍타크로팀의 안정적인 훈련환경 제공 및 위상제고를 위한 전용연습장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덕구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하며 “말씀주신 의견을 수렴해 대전시와 논의해 정책 및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안 해결에 열의를 보였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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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서 의원, 문화유산 발굴비용 지원 방안 마련 촉구
김기서 의원, 문화유산 발굴비용 지원 방안 마련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김기서 의원은 29일 열린 제35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문화유산 발굴 비용 지원과 제도개선을 통한 부여 동남아파트 국가유산 보호구역 변경 허가’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충남도는 뛰어난 역사적 유산과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특히 부여군은 백제 왕도로 다양한 문화유적이 밀집한 지역으로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유산들이 때로는 민간투자 유치에 있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인허가 기간의 지연과 문화유산 발굴 조사에 따른 비용 부담이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국가유산청에서 투자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유산 보존을 도모하기 위해 대지면적 2,644㎡ 이상 공장에 대해 표본·시굴조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며 “하지만 가장 큰 비용이 드는 발굴조사 비용은 지원되지 않아 민간투자 사업 투자철회 사례가 잦다”고 언급했다.
이에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투자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부여군을 위한 민간투자사업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힘써달라”며 “발굴조사 비용 지원이 필수적이니 충남도의 노력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한 “부여 동남아파트에 대한 국가유산보호구역 현상변경 검토 및 재건축이 가능한 대체 부지 마련 등의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장했다.
또한 “부여 동남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연립주택으로 심각한 노후화로 인해 재건축이 시급한 상황이며 부여의 경관을 저해하는 대표적 건축물”이라며 “그러나 국가지정문화유산 인근이라는 이유로 재건축할 수 없어 주민들은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2000년 9월 문화유산보호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문화유산현상변경 허가제가 시행됐고 2006년에는 국가지정문화유산 현상변경 허용기준이 마련됐다”며 “동남아파트는 제도 신설 전에 건축된 건물로 법의 사각지대에서 놓인 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려 달라”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문화유산 발굴과 보존도 필요하지만, 법과 제도의 틀 안에서 보호받아야 마땅한 도민들이 받는 피해를 기억해 달라”며 “충남도는 중앙과 협력해 구역 변경을 검토하거나 재건축이 가능한 대체 부지를 마련하는 등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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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재 의원, 충남형 IB학교와 혁신학교 개선 방안 제언
유성재 의원, 충남형 IB학교와 혁신학교 개선 방안 제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유성재 의원은 29일 제355회 임시회 3차 본회의 교육 행정질문에서 ‘충남형 IB학교와 충남혁신학교’의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하고 성공적 정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충남교육청은 21세기형 교육혁신을 위해 2024충남형 IB학교를 준비·관심·후보 세 단계로 나눠, 총 19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유·초·중·고 768개 학교 중 126개의 학교를 혁신학교로 운영 중이며 그외 627개 학교는 혁신동행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유 의원은 먼저 “충남형 IB학교와 혁신학교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부모의 이해와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IB학교와 혁신학교는 전통적인 교육과는 다른 접근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그 철학과 목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남 IB학교와 혁신학교 운영은 교사의 역량에 크게 의존하는 만큼, 교사의 전문성 개발에 투자해야 한다”며 “우수한 IB학교 전문교사의 양성을 통해 안정적이고 중단없이 학교가 운영되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 의원은 “지역사회 및 대학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IB학교가 성공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및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지역사회와 대학은 학교 교육의 중요한 이해관계자로 실제적이고 의미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IB학교와 혁신학교의 교육과정 평가를 위해서 교육과정 수행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평가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10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혁신학교 운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혁신학교 구성원 간의 갈등에 대해서는 교사들의 책무성에 대한 제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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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규모 사업주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
서산시, 소규모 사업주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9일 소규모 사업장 대표와 관리감독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소규모 사업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 1월 27일부터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됨에 따라, 대표와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교육을 위해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근로감독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칙 20가지를 안내했다.
또한 가성순 한국산업안전원 교육원장을 초청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안전보건 의무 △중대재해 사례 및 사고 예방 대응 방안 등을 교육했다.
문익정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주의 안전의식 및 역량 강화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들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지도 컨설팅 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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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판전 개최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에서 ‘서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판전은 서산시 14개 농가가 참여해 생강 한과를 비롯한 흑마늘, 서산 6년근 홍삼, 표고버섯, 딸기 와인 등 다양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 서산시 단독으로 직거래장터를 개최하는 것으로 한국마사회를 직접 방문하는 등 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성사됐다.
시는 경마장을 찾는 대도시 거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서산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려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특판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산시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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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주권’ 역사 기억하고 애국심 고취
‘빼앗긴 주권’ 역사 기억하고 애국심 고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9일 충남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제114주년 국권상실의 날 추념식’을 개최했다.
광복회 충남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권을 빼앗겼던 치욕적인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고자 도민과 함께 애국심을 고취하고 미래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완태 지부장을 비롯한 도내 보훈단체장 및 회원, 정낙도 도 경로보훈과장, 김민수 도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서정미 서부보훈지청장, 임광섭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사, 추념사, 추념시 낭독, 독립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 과장은 “과거 선조들은 수많은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강인한 민족정신을 발휘했고 마침내 광복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쟁취했다”며 “도는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국권상실의 날 본청과 직속기관 국기 게양대에 조기를 게양해 주권 의식 및 애국심을 다졌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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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4403억원 확보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4403억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지난 7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비로 총 4403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4403억원 중 3240억원은 국비로 지원되며 도비와 시군비는 각각 475억원과 688억원이다.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과 이덕민 농림축산국장은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비 3240억원 중 385억원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1567억원은 개선복구사업 선정에 따른 추가 확보금액”이라며 “공공시설 등 복구는 내년 우기 전까지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유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 및 특별지원금 지원을 추석 명절 전까지 완료하겠다”며 “수해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공공시설 복구는 내년 우기 전 마무리를 목표로 하천 1685억원, 소하천 813억원, 산사태 347억원, 도로 230억원 등을 투입한다.
재해복구사업 대상은 1626곳으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3억원 미만 소규모 사업 1468곳은 내년 4월말까지 완료하고 50억원 미만 사업 150곳은 6월말까지, 대규모 개선복구사업 8곳은 호우 피해가 없도록 취약구간을 우선 시공해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복구사업 추진 시 도내 건설업체가 100% 참여·시행하고 도내 생산 건설자재를 우선 구매 사용함으로써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사유시설에 대한 정부재난지원금은 406억원으로 인명피해·주택·소상공인 분야 62억원은 우선 지급됐으며 농업분야 등 총 344억원은 추석 명절 전까지 지급한다.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택 1083세대에는 재난지원금 34억원과 도·시군 위로금 46억원, 재해구호협회 의연금 29억원 등 총 109억원을 8월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에게는 업체당 300만원의 재난지원금과 도 재해구호기금 2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총 46억 9000만원을 지원한다.
농업분야 정부재난지원금은 307억원이며 15개 시군 농경지 유실·매몰 536ha 129억원, 농작물 3305ha 119억원, 농림시설 31ha 13억원, 농기계 2000여 건 26억원, 가축 2만 4000여 마리 9억원 등이다.
도는 여기에 더해 특별재난지역 피해 시설 하우스 8ha, 시설 작물 1120ha, 특화품목 162ha에 110억원을 특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도는 신속한 특별지원 농가 지급을 위해 그동안 보험 가입 유무에 대한 농가 검증을 보험사를 통해 완료한 후 재해구호기금 55억 3000만원을 긴급 편성해 지난 26일 해당 시군에 집행한 바 있다.
시군에서도 예비비 및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보험외 품목 등 지원기준 검증이 완료된 농가에 추석 전 지급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단, 보험농가의 보험금 수령 일정 및 복구 완료 현장 검증이 필요한 농가에 대해서는 최종 시군 확인을 거쳐 지급할 예정이다.
충남 지역은 7월 8일부터 10일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천과 논산을 포함한 지역에서 최고 402mm의 집중호우로 인명피해와 1624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공공시설 피해는 하천 201곳, 소하천 389곳, 도로·교량 147곳이며 사유시설은 주택 1116동, 소상공인 1084업체, 농경지 유실·매몰 552ha 등으로 집계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는 4개 시군 및 3개 면이 선포됐다.
도는 호우피해 응급복구 4474건에 165억 2000만원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자원봉사자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군인 등 2만 2000여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구호물품으로는 830세트의 응급구호 키트, 10세트의 취사구호 장비, 1223개의 생필품이 지원됐고 심리회복을 위한 지원도 이어졌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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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건양사이버대·서원대·카이스트와 대전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대전교육청, 건양사이버대·서원대·카이스트와 대전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8월 29일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해 건양사이버대학교·서원대학교·카이스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교육청과 지역대학은 협력체제를 구축해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 및 우수강사 양성 등 대전늘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협력해 추진하게 된다.
각 대학은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성 있는 양질의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청은 2024학년도 2학기 대전늘봄학교 1학년 학생에게 제공된다.
학교는 프로그램 개설 및 강사 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생은 양질의 대학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나를 찾아 떠나는 무지개 감정여행’ 등, 서원대학교는 ‘리듬과 선율의 발견’ 등 카이스트는 ‘편리한 내친구 인공지능 SW/AI’ 프로그램을 학교에 연계해 늘봄학교 프로그램이 한층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지역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에게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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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년센터, 취업지원 등 새로운 도약 응원
세종시청년센터, 취업지원 등 새로운 도약 응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청년센터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도전캠퍼스 도전+ 프로그램 이수자 23명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청년의 구직단념 및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고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해당 사업은 5주 과정 ‘도전 프로그램’과 15주 및 25주 과정 ‘도전+ 프로그램’ 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도전+Ⅱ 프로그램 이수자들은 총 25주간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또한 이들은 △수시상담 △국민연금공단 금융·경제 교육 △MBTI 진단 및 애니어그램 분석 △원데이클래스 △면접 스타일링 △진로 컨설턴트 및 직장생존기술 등에 참여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 도전+ 프로그램 이수자의 경우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를 받으며 미래내일 일경험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도 진행 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삶과 진로에 도움 되는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수개월 동안 여러 이유로 휴식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한 세종 청년센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영훈 세종청년센터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구직의 어려움과 사회 진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원조하며 운영기관으로서 효과성 있는 다양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청년센터는 27일부터 도전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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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리벳 2024’, 日 싱어송라이터 유우리 출연 확정
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충청중심뉴스]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유우리가 ‘원더리벳 2024’ 출연을 확정지었다.
29일 오후 ‘원더리벳 2024’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차 라인업 발표에 앞서 유우리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유우리의 ‘드라이 플라워’는 10억 회 이상, ‘베텔기우스’는 6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횟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곡의 스트리밍이 6억 회, 7곡이 2억 회를 기록, 전체 곡 스트리밍 횟수가 49억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그의 곡을 커버하는 등 국내에서도 항상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우리의 단독 공연이 불과 1분 만에 매진되면서 이번 공연 출연을 결정지은 만큼, 유우리가 합류한 ‘원더리벳 2024’는 더욱 특별한 페스티벌이 될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서는 국내에서 J팝 신드롬을 견인하고 있는 아티스트는 물론,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도 다수 출연이 확정됐으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2차 라인업 공개가 코앞으로 다가온 터라 공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
‘원더리벳 2024’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7, 8, 9B홀에서 개최되며 최근 공지사항은 공식 SNS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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