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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착한가격업소 2개소 추가 지정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착한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이바지하는 착한가격업소 2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30일 지정 현판을 수여했다.
‘착한가격업소’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군에서는 △가격 수준·가격안정 노력 △위생·청결 △공공성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이번 추가 지정된 2개소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착한가격업소를 찾습니다” 대국민 공모사업을 통해 국민이 직접 추천해 선정된 곳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인증표찰 제공 △공공요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언론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음성군의 착한가격업소는 28개소이며 군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경제/일자리-착한가격업소 또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음성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5%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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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오감만족 ‘홍성 5락 여행’ 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기
추석연휴, 오감만족 ‘홍성 5락 여행’ 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홍성 5락 여행’을 선보인다.
눈, 입, 귀, 몸, 마음을 즐겁게 하는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번 여행은 홍성의 아름다운 자연과 깊이 있는 문화유산, 그리고 흥미진진한 체험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1樂 눈이 즐거운 홍성 천수만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서해의 장엄한 풍경이 펼쳐지는 홍성의 서해안은 눈을 즐겁게 하는 명소들로 가득하다.
서해랑길 63코스를 따라 걸으며 만나는 ‘놀궁리 해상파크’의 시원한 바다 전경과 ‘홍성스카이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서해의 모습, ‘남당노을전망대’에서 감상하는 황홀한 낙조는 방문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킬 것이다.
특히 서부면 상황마을의 배롱나무 길은 붉게 물든 꽃과 서해의 일몰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드라이브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2樂 입이 즐거운 홍성홍성의 가을 미식 여행의 백미는 단연 남당항 대하다.
청정 천수만에서 자란 남당항 대하는 풍부한 미네랄과 키토산, 쫄깃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절정의 가을 별미다.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남당항 대하축제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대하를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또한,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홍성한우와 광천김 등 지역 특산물도 놓치지 말아야 할 먹거리로 꼽힌다.
제3樂 귀가 즐거운 홍성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남당항해양분수공원에서는 화려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음악분수쇼가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적한 시골길을 거닐며 듣는 오누이 마을의 풀벌레 소리와 홍동저수지의 철새 소리는 도심의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평화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에 개최되는 ‘추억의 콩쿨대회’ 와‘코스모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거리예술제’는 홍성을 찾은 귀성객들의 귀에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제4樂 몸이 즐거운 홍성활동적인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남당항 네트어드벤처가 제격이다.
남당항 네트어드벤처는 서해안을 배경으로 색색의 그물 네트 위에서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홍성군 승마체험장에서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수준별 승마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넓은 초원을 달리는 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말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제5樂 마음이 즐거운 홍성힐링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죽도가 최적의 장소다.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없는 무공해 청정섬 죽도는 잘 정비된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이응노의 집에서 열리는 탄생 120주년 기념 특별전시는 문화적 감동과 함께 마음의 풍요로움을 선사할 것이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서해의 황홀한 낙조와 신선한 대하의 맛, 음악분수의 화려한 선율, 활기찬 체험활동, 그리고 마음의 휴식이 어우러진 홍성을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경험이 가득한 홍성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의 5樂 여행이 여러분의 일상에 특별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홍성을 방문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그리고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오감이 즐거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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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9회 만해 한용운 선사 추모 다례재 거행
홍성군, 제29회 만해 한용운 선사 추모 다례재 거행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만해 한용운 선사 탄신 145주년을 맞이해 그의 숭고한 삶과 정신을 기리는 ‘제29회 만해 한용운 선사 추모 다례재’를 29일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의 만해사에서 거행했다.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요 기관·단체장, 사회단체, 불교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혼무, 행장 소개, 축원, 헌화·헌향·헌다, 추모사, 법어, 만해시 낭송, 내빈헌화 순으로 엄숙히 진행되며 만해 선사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만해 한용운 선생은 1879년 8월 29일 결성면 성곡리에서 출생한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으로 1919년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으로 참여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등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님의 침묵’, ‘불교대전’ 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그는 1944년 광복을 1년 앞두고 입적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야외 전시공간과 생태습지, 문학공원 등을 갖춘 한용운 생가지 역사공원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할 예정”이라며“2024년 만해 선사 입적 80주년을 맞아 생가지 활성화를 위한 추모행사와 학술심포지엄, 특별기획전 등을 개최하고 문화유산 활용 연구용역을 통해 한용운 선사의 업적과 문학세계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한용운 선생의 숭고한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29일에 탄신 다례재를 거행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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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소년센터, 2024 상반기 학교 연계 사업 아이들의 꿈을 키우며 마무리
보은군청소년센터, 2024 상반기 학교 연계 사업 아이들의 꿈을 키우며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청소년센터는 30일 수한초등학교를 끝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동아리 지원을 위한 ‘2024 상반기 학교 연계 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학교 연계 사업은 보은군청소년센터와 학교가 연계해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내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을 직접 센터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교과 시간에 센터에서 진행하거나 직접 학교를 찾아가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탐색에 도움을 줬다.
지난 4월에 시작한 학교 연계 사업은 수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보은중학교, 동광초등학교, 보덕중학교, 연합학교, 보덕중학교, 수한초등학교 순으로 진행됐다.
총 269명의 청소년들이 상반기 학교 연계 사업에 참여했으며 요리, 제과제빵, 네일아트, 창의미술, 마술, 클라이밍 등의 체험을 통해 자신들의 진로에 대한 경험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학교 연계 사업에 참여한 학생은 “그동안 파티시에가 되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직접 빵을 만들어 보며 제 꿈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은주 아동청소년복지팀장은 “청소년들이 자기 계발 기회를 마련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하반기에도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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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잇따라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29일 경기도 여주시에 거주 중인 장용수 씨와 진천군에 거주 중인 강지현 씨가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기업에 근무 중인 장용수 씨는 배우자의 고향인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장용수 씨는 “제 고향은 창원특레시이지만 지금의 가족을 있게 한 보은군도 제 고향이란 생각으로 늘 감사한 마음이 들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날 강지현 씨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강씨는 보은읍 출신으로 동광초, 보은여중, 보은고를 졸업했다.
강지현 씨는 “타지에 살고 있지만 늘 고향인 보은군에 대한 애정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 기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장용수님과 강지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을 방문해 기부하면 된다.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에 대해,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지자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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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괴산고추축제장 주변 모니터링 활동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30일 군민참여단과 함께 ‘2024 괴산고추축제’에서 여성친화도시 홍보캠페인 및 모니터링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축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의 안전성, 접근성, 편리성, 돌봄 항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민참여단은 현장에서 점검한 내용 중 개선할 부분을 관계부서에 전달하고 이후에도 개선 사항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역량 강화와 돌봄 및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현재 군민참여단 3기는 지난 1월 위촉식을 하고 24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각종 행사 및 정책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도경 단장은 “2024년 충청북도 선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군민은 물론 괴산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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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출향인사·자매결연도시 초청 간담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4괴산고추축제 2일 차인 30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출향인사·자매결연도시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초청간담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출향인사·자매결연도시에 대한 감사와 2024괴산고추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마련된 자리다.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박덕흠 국회의원, 이태훈 충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괴산군 주요 기관단체장 등 2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출향인사로는 재경괴산군민회, 재청괴산군민회, 재안산괴산군민회, 재경괴산남여중고총동문회, 목도중고재청동문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자매결연도시에서는 서울특별시 성북구·관악구, 경기도 의왕시·안양시, 대구광역시 북구 등에서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간담회에서는 괴산군과 출향인사·자매결연도시 간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과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 군은 대구광역시 북구와 경기도 안양시에 각각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자매결연도시 간의 결연을 더욱 돈독히 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을 찾아주신 출향인사와 자매결연도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괴산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분의 도움이 절실하고 특히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신 대구광역시 북구와 경기도 안양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부가 자매결연도시 간 우호를 더욱 증진하고 서로 상생 발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막일인 지난 29일 불정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1동 주민들이 괴산고추축제장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20만원을 기부하며 괴산군의 발전을 응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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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와 유관기관의 농업지원 정책과 우수사례, 스마트팜,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최신 농업기술 및 변화하는 미래 농업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창농·귀농인들을 위한 전국 100여 개의 지자체의 최신 지원정책 및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군은 박람회에서 전담 부스를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주거, 농지, 영농기술 등 도시민의 주요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괴산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보를 안내하고 유기농 농·특산물을 전시해 청정괴산 농산물의 우수성 및 괴산의 관광지역과 관광정책 등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괴산을 널리 알리고 군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홍보할 좋은 기회였다”며 “귀농·귀촌인에게 귀농 준비부터 실행, 정착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신규 귀농귀촌인의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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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 개학철 맞아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보령시, 하반기 개학철 맞아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9월 말까지 하반기 개학철을 맞아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파손·추락 위험 광고물 및 음란·퇴폐 광고물 등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유해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점검 사항으로는 호우 및 강풍에 의해 파손 우려가 있는 노후광고물, 전단·벽보·현수막과 같은 유동 및 고정광고물, 특정 정당을 홍보하는 정당현수막 등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자진철거 요청, 시정명령,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처분은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옥외광고물 설치 위반 시 현행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의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정비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광호 도시과장은“이번 하반기 개학철을 맞아 보령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옥외광고물을 철저히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며“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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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부모와 아기가 행복한 오감쑥쑥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보령시보건소, 부모와 아기가 행복한 오감쑥쑥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부모와 아기의 유대감 형성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생후 3~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오감쑥쑥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
‘24년 상반기 온라인를 통해 3회 84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오감쑥쑥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하반기 대면으로 전환해 9월부터 11월까지 총 3기에 걸쳐 진행한다.
1기당 10명씩 4주간 매주 월요일 11시부터 12시까지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기와 부모의 신체 접촉을 통한 교감 형성 및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베이비 마사지와 터칭테라피 전문가의 강의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서 진행되며 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육아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생후 3~6개월 영아로 참여 신청은 보건소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수시 신청 가능하다.
전경희 보건소장은“부모와 아기의 애착 관계 형성과 아기의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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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하반기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보령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하반기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상반기에 이어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말까지 중증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재가 정신장애인의 사회 적응능력을 회복하고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높이는 등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매주 월·수요일 주 3회 진행되며 정신질환자의 질병관리능력을 배양하고 일상생활, 의사소통, 대인관계, 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재발 방지와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정신 및 마음 건강을 위한 소근육 운동 공예체험 △스트레스 관리 및 긴장 완화를 도와주는 노래교실 △나에게 선물하는 미술 및 목공예 수업 △약물 및 증상관리를 위한 약물 관리요법 △감정표현 등을 통한 사회기술 훈련 등 정신질환자들이 일상에서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야외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등록 회원들을 위해 개화예술공원 나들이, 예산 치유의 숲 체험활동 등을 지원함으로써 회원의 신체적, 사회적 기능적 활동 향상 및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등록 회원들의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정신질환자들의 일상생활 및 사회 복귀를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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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미니 3집 ‘Rewrite’ 두 번째 콘셉트 필름 공개 ‘동화 같은 비주얼’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예린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예린은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Rewrite’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테이블 위에 놓인 늘어난 테이프를 살피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번째 콘셉트 필름에 이어 또 한 번 등장한 만큼, 테이프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지 팬들의 추리력을 발동시키고 있다.
특히 오르골, 유리구슬 등 다채로운 오브제가 신비로움을 극대화해 동화 같은 무드를 완성하는 것은 물론, 클로즈업된 예린의 눈이 시선을 압도하며 베일에 싸인 신보 콘셉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린은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다양한 감성을 완벽하게 흡수하며 팔색조 면모를 과시했다.
한계 없는 소화력을 입증하며 컴백 열기를 더한 그는 이번 미니 3집을 통해 마법사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그간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으로 리스너를 찾은 예린인 만큼, 한층 더 성장한 색깔을 담은 ‘Rewrite’로 돌아올 예린의 컴백에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예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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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3“호른과 실내악”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3“호른과 실내악”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5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3 호른과 실내악’연주회를 선보인다.
대전시향은 분기마다 세계적인 연주자를 객원 리더로 초청해 ‘챔버 시리즈’를 통해 섬세하고 깊이 있는 실내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든 공연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공연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호르니스트를 객원 리더로 초청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독보적인 음색과 연주력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호르니스트 김홍박이 객원리더로 나선다.
십 대 시절부터 동아음악콩쿠르, 필립 파카스 어워드, 프리디리히 2세 국제 콩쿠르 등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스웨덴 왕립오페라 제2 수석과 노르웨이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호른 수석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따뜻하고 풍부한 음색의 호른은 바로크 시대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오케스트라에서 중요한 금관악기로 사용되고 있지만, 특유의 매력만큼이나 안정된 음정과 정확한 연주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악기이기도 하다.
이번 연주에서는 호른이 앙상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곡으로 연주회를 구성했다.
1부에서는 도흐나니의 ‘6중주 다장조, 작품 37’을 연주한다.
이 곡은 피아노, 클라리넷, 호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다소 특이한 편성으로 피아노와 관악기, 현악기가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진행이 매력적이다.
특히 작품의 드라마틱한 순간을 강조하거나 서정적인 멜로디를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호른이 맡는다.
이어서 2부에서는 드보르자크의 ‘관을 위한 세레나데, 작품 44’를 선보인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 체코 전통 음악의 리듬과 멜로디를 담고 있는 이 곡에서 호른은 목관악기와 금관악기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풍성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호른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낭만적이고 평안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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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2분기 연속 행안부 규제개선 사례 선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적극행정 규제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지난 분기 ‘옥외광고물 규제완화’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사례로 선정된 데 이어 2분기에도‘경관상세계획 규제완화’로 적극행정 규제개선 사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존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한 노력을 평가한다.
올해 2분기는 전국 지자체에서 645건을 제출했고 신규사례로 49건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번에 도시 미관과 주민 편의를 고려해 ‘대전광역시 도시계획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경관상세계획 수립대상 기준을 완화하고 ‘대전광역시 지구단위계획구역 공동주택 경관상세계획 수립지침’을 개정, 저층 밀집 지역의 대상 기준과 경관상세계획 재심의 대상을 개선해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경관상세계획 규제완화’로 인해 앞으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시행자들이 부담을 낮추고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구창현 대전시 법무통계담당관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과 시민이 겪는 어려움과 불편을 해결하고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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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포도 과수원용 맞춤형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 보급
당진시, 포도 과수원용 맞춤형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 보급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국비를 확보해 포도 농가 5개소에 ‘포도 과수원용 맞춤형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 보급을 지난주 완료했다.
이번에 보급한 포도 과수원용 맞춤형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는 농촌진흥청과 강원도농업기술원이 협업 개발한 기계로 리모컨을 이용해 방제무인 방제가 가능하고 여성과 고령 농업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사업에 참여한 이종선 씨는 “ 이번 사업으로 리모컨을 이용해 무인 방제를 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 및 농약 노출 위험이 많이 줄어 만족한다”며 “방제기 차체에 다양한 형태의 분무기를 탈부착할 수 있어 농약 방제는 물론 운반차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만족한다 앞으로도 농업 신기술이 확대, 보급되어 농가들의 어려움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 담당자는 “포도 농가에 다목적 스마트 방제기를 도입해 농가 노동력이 절감, 적정량의 농약 사용으로 경영비 절감, 자원 낭비도 막을 수 있어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이상기후, 농촌 인구 감소, 고령화 대응 선진 농업기술의 확대, 보급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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