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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도 지방공무원 9급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을 8월 30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새소식-고시공고에 발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에 필기시험과 8월 16일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총 58명을 선발했으며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44명 △교육행정 5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2명 △공업 1명 △식품위생 1명이다.
최종 합격자의 성별 현황은 여성 40명, 남성 18명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남성 합격자 비율보다 높다.
연령별 현황은 20대 24명, 30대 19명, 40대 15명으로 최연소 합격자는 21세이고 최고령 합격자는 47세이다.
최종 합격자는 9월 5일에 임용후보자등록을 마친 후, 오는 9월 23일부터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미 발령자 중 희망 최종 합격자에 한해 10월 중순 이후부터 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서 실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수습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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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맞이 예산사랑상품권 70→100만원 구매한도 증액
예산군, 추석맞이 예산사랑상품권 70→100만원 구매한도 증액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추석을 맞아 예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할인율은 기존과 같이 1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할인판매 금액은 총 60억원으로 할인행사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10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다.
종이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44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애플을 스마트폰에 설치 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사업장 82개소를 제외한 관내가맹점 3515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맞이 예산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상향 조정으로 명절 준비 부담을 덜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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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전국 치매파트너활동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예산군, 2024년 전국 치매파트너활동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4 전국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서면 및 대면심사를 거쳐 성과를 인정받아 단체부분 우수치매파트너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로 활동 중인 예산인사동 회원들은 2018년부터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의미 있는 가족사진과 리마인드 웨딩등 다양한 사진촬영 활동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 예방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노혜경 예산인사동 회장은 “장례식장에서 영정사진이 없어 주민등록증으로 생애 마지막을 보내는 어르신을 보고 이일의 중요함을 깨달아 전심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오늘이 가장 아름다운 날임을 가족과 함께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파트너 동참을 독려하고 있으며 치매 전문 봉사활동을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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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평생학습관, 바리스타 자격과정 취업 및 창업 특강 성료
예산군 평생학습관, 바리스타 자격과정 취업 및 창업 특강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8월 29일 예산군 평생학습관에서 커피 바리스타 2급자격 취득예정자 40명을 대상으로 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취업 특강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커피바리스타 자격 취득 후 취창업과 관련한 긍정적 인식 및 활발한 취업 창업 활동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공주 평소리 카페 장수현 대표가 ‘소자본으로 성공하는 창업 마케팅, 나만의 브랜딩으로 성공하는 카페창업’을 주제로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자격증 관련 프로그램 진행 후 경제진흥원의 훌륭한 강사들과 함께 취업과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특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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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공공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풍성
예산군공공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풍성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라는 주제 아래 군민 독서진흥을 위한 전시와 참여행사 등 총 10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독서 동기부여를 위한 ‘가을에는 사서의 추천도서’ 전시가 진행되며 군립도서관은 이희영 작가의 ‘페인트’, 삽교도서관은 윤동주·윤일주 형제 동시집 ‘민들레 피리’의 아트프린팅 원화를 전시한다.
또한 9월 한 달 동안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 5권 이상 대출 시 소정의 간식을 제공하는 ‘달콤한 도서대출’ 프로그램과 좋아하는 책의 구절을 적어 사과나무를 완성하는 ‘내가 사랑하는 책 속의 한 구절’ 프로그램, 표지를 알 수 없게 포장한 블라인드 북 대출 행사 ‘알쏭달쏭 비밀 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서관은 온 가족이 책 이외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전체연령가 영화를 상영하며 군립도서관은 9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모아나’를, 삽교도서관은 9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주토피아’를 각각 상영한다.
그 외 도서관 이용 퀴즈와 연체도서를 반납하면 남은 연체일 수를 지워주는 연체 면제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대출 증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되며 별도 참가 신청 없이 도서관을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고 가족영화는 선착순30명 내외 인원으로 한정해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이 다가온 만큼 도서관에서 책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민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책과 도서관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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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9월 ‘이세원 선생’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예산군, 9월 ‘이세원 선생’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봉산면 출신 이세원 선생을 2024년 9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08년 봉산면 하평리에서 태어난 이세원 선생은 덕산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덕산 우편소 사무원으로 2년간 종사하다가 서울 협성실업학교에 입학했다.
3학년에 재학 중이던 1929년 11월, 광주학생항일운동으로 다수의 한국 학생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는 등 탄압을 받자 그는 이것을 일제의 민족차별정책으로 규정하고 각지 학생이 전개하는 동맹휴교 및 시위운동에 함께 나서며 일제의 탄압에 대항했다.
1930년 1월 16일 같은 학교 학생인 정윤희, 박재열 등과 함께 약 100여명의 학생들을 규합해 ‘학원의 독립’, ‘만세 피압박민족’ 등의 문구를 적은 깃발을 각각 선두에 들고 교문을 나서 종로와 파고다 공원, 창덕궁·익선동·봉익동 등지에서 만세 시위 행진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또한 같은 해 7월 3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형을 받고 공소했으나 7월 24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10개월이 확정돼 1년여의 옥고를 치렀으며 정부는 고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군의 자체 사업으로 국가보훈부가 선정한 한국의 독립운동가 중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를 매월 선정해 포스터를 제작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보훈회관, 군청 누리집에 게시해 공훈을 선양하고 호국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며 현재 107명의 예산 출신 독립유공자가 국가보훈부에 등록돼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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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민선8기 군정발전 초석’ 공직자 직무역량 높인다
태안군, ‘민선8기 군정발전 초석’ 공직자 직무역량 높인다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공직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6급 이하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교육에 돌입했다.
군은 8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기간 중 5회에 걸쳐 소원면에 위치한 한양여자대학교 만리포 청소년수련원에서 6~9급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직급별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생활에 필요한 직무역량 강화 과정을 전문적으로 운영해 공직자의 직무수행 능력 및 개인역량을 높이고 공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6~9급 공무원을 비롯해 지도사, 연구사, 전문경력관, 실무수습 등 총 695명이 참여한다.
군은 ‘HMA희망교육개발원’을 교육기관으로 정해 △리더십 및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 △생성형 AI 이해 및 챗GPT 활용 △소통과 협업능력 강화 △새내기 공무원 직장 적응 및 악성민원 대응 등 각 직급별 맞춤형 교육에 나선다.
또한, 매회 교육 후에는 가세로 군수와 함께 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마련돼 자유로운 주제로 격의 없는 대화가 진행된다.
8월 27일 6급·지도사와 29일 7급·연구사, 30일 8급·전문경력관 총 42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후 △9월 4일 9급·실무수습 △9월 12일 6급·지도사 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리더십과 자기개발 등과 관련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책상 밖에 서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민선8기 후반기 군정발전의 초석으로 삼는 한편 추후 공직자 역량강화 및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행복한 태안군 건설을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역할과 역량 강화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미래전략사업 발굴과 역점사업 추진 등 태안군의 발전을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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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보훈가족의 날 행사’ 성료
태안군, ‘보훈가족의 날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지난 8월 29일 태안읍 태안군보훈회관 회의실에서 관내 8개 보훈단체 지회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가족의 날 행사’ 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유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보훈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국방대학교 황인효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안보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국가보훈대상자 여러분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애국의 마음을 이어 온 보훈가족에 위로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이 널리 기억될 수 있도록 태안군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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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 한자리에” 가세로 태안군수와의 ‘소통 간담회’ 성료
“청년 농업인 한자리에” 가세로 태안군수와의 ‘소통 간담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가세로 태안군수가 혁신적인 농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미래 농촌의 주역’ 지역 청년 농업인들을 만났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8월 29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관내 거주하는 40세 미만 농업인과 관련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년농업인 소통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태안군이 지향해야 할 혁신 농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에는 이달 현재 총 283명의 청년 농업인이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농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농업인 지원 사업 홍보·소개와 지역 농정 관련 영상 시청에 이어 약 90분간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직접 청년 농업인들이 자유롭게 질의하고 가 군수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구체적으로는 △청년농 스마트팜 지원 후속 지원 사업 추진 △청년 스마트팜 확대 시행 △농업용 무인항공기 사업 확대 △대형 농기계 지원 △청년농업인 자립 및 기반 조성 지원 △청년 농업인 영농작업단 육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농업의 성장동력이 될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는 한편 이들이 걱정 없이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갖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청년 농업인 육성은 단순히 부족한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한 대책이 아니고 우리나라 농업의 잠재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적 과업”이라며 “농업에 진심인 청년들이 전문 농업인으로서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를 잘 살펴 정책화 및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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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선도 도시 추진 본격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선도도시로서 대전의 미래전략산업 지역인재를 집중 양성해 도시 경쟁력과 지역균형 발전을 견인할 채비를 갖췄다.
00일 시에 따르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100억이 대전에 배정되어 대전시 37억원, 교육청 63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정부,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대전시는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선도도시로 1차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와 관련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고교-대학 연계 미래산업 핵심인재 양성 △대덕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교류 강화 △모두에게 제공되는 직업교육 △대전 글로벌 교육문화 복합시설 설립 △인재 육성 특별 장학사업 및 진로 멘토링 △시와 교육청 협업체계 구축 사업 등이다.
시는 특히 지역경제 성장동력인 우주항공, 바이오, 나노반도체, 국방 분야 인력 자원을 적극 육성해, 앞으로 미래전략산업 일자리의 미스매치를 해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특성화고 학생을 비롯해 지역 고교생들에게 교육청, 지역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계해 공교육 과정에서 다룰 수 없는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과 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특구는 시범사업 기간을 포함,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전체 사업비는 특별교부금 500억원, 지방비 523억원, 기타 20억원 등 총 1,043억원이 투입된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우리 학생들이 우주·바이오·나노·국방 등 미래전략산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대전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선도도시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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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현장 방문
교육위원회,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30일 제355회 임시회 일정 중 충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와 아산시 둔포초등학교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다문화 교육 현장을 찾아가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건의 사항을 청취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위는 먼저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를 찾아가 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지역사회의 교육적 요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다문화 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둔포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다문화 교육과정 및 학교시설의 안전성을 점검했다.
교육위 위원들은 “다양한 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안전하고 포용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상근 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다문화 밀집 지역의 학생과 교직원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으로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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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리벳 2024’, 2차 라인업 공개…유우리-스미카-엠플로-루시 출격
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충청중심뉴스] ‘원더리벳 2024’ 이 역대급 J팝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30일 오후 ‘원더리벳 2024’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10팀이 포함된 2차 라인업과 더불어 총 33팀의 출연 일자를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 따르면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Yuuri를 필두로 3인조 록밴드 sumika, 얼터너티브 힙합그룹 m-flo, 일본의 국민 걸그룹 SAKURAZAKA46, 여성 싱어송라이터 iri와 Leina, 지난 4월 홍대 버스킹으로 화제를 모은 Tomioka Ai 등 총 7팀이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신보 발매와 월드 투어 개최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밴드 LUCY, MBC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차지한 윤민이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 TOUCHED, Z세대 대표 뮤지션 한로로 등 국내 내로라하는 탑 아티스트 3팀도 출연을 확정 지어 눈길을 끌었다.
페스티벌의 포문을 여는 11월 8일 금요일 라인업에는 sumika, Saucy Dog, UNISON SQUARE GARDEN, 쏜애플, iri, Leina, 한로로 TOUCHED가 자리했다.
둘째 날인 11월 9일 토요일에는 실리카겔, AKB48, 어노잉 박스, ATARASHII GAKKO, 바밍타이거, Creepy Nuts, m-flo, milet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1월 10일 일요일에는 Yuuri, yama, Tatsuya Kitani, SAKURAZAKA46, QWER, 데이브레이크, LUCY, Tomioka Ai 등 막강한 아티스트들이 페스티벌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개최 발표부터 J팝 리스너들의 열띤 관심을 모은 ‘원더리벳 2024’는 블라인드 티켓과 3일권 티켓이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10월 초 최종 라인업 공개도 예고하고 있어 ‘원더리벳 2024’의 예매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원더리벳 2024’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7, 8, 9B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기간 동안 공연장과 수도권을 왕복하는 카카오T 유료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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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현우,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주연 발탁. 대세 배우 행보 이어간다
배우 나현우,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주연 발탁. 대세 배우 행보 이어간다
[충청중심뉴스] 배우 나현우가 티빙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30일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나현우가 오는 10월 21일 티빙에서 첫 방영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부커상과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른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작가 '고영'이 좌충우돌하며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코미디와 정통 멜로 로코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다.
나현우는 극 중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작가 고영의 두 번째 사랑인 영수 역을 맡아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끌어간다.
나현우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설렘 가득한 청년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인간실격', '그린마더스클럽', 'D.P 시즌2', '삼식이 삼촌'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나현우. 지난 3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는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에 나현우가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현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은 10월 21일 티빙에서 첫 방영되며 총 8부작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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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 히어로들, 유교문화로 재충전하다
논산시의 히어로들, 유교문화로 재충전하다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지난 8월 27일과 8월 29일 두 차례에 걸쳐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논산시 민원 담당 직원 힐링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논산시의 민원업무를 담당하며 바쁜 업무를 소화하고 있는 민원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유교문화 속에서 ‘ 쉼’을 찾으며 마음과 몸을 재충전하고 공직자로서의 소명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 선비의 職 : 정재근 한유진 원장의 선비문화와 공직가치 △ 선비의 生 : 2024년 기획전시 ‘당신은 어떻게 보여지길 원하는가? How do you Like to be SEEN?’ △ 선비의 書 :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 선비의 茶 : 다도 체험 △ 선비의 樂 : 소리꾼 이한서의 퓨전국악 공연 등을 통해 유교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8월 27일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접 워크숍에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그들의 역할이 논산시민들에게 희망과 안정을 제공하는 중요한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백성현 시장의 강연은 직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줬으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한유진 정재근 원장은 “논산시의 민원담당 직원들은 논산시에 없어서는 안 될 히어로들이다”며 “논산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헌신하는 직원들이 한유진의 힐링 워크숍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논산시의 히어로들이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시민들을 위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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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프리지아 신품종 선정 등 심의
마늘·프리지아 신품종 선정 등 심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0일 본원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1차 충청남도 종자위원회’를 개최하고 직무육성 신품종 선정 및 품종보호권 처분에 관한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도 종자위원회 위원과 도 농업기술원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위원회는 제안 설명, 안건 심의,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에선 한지형이면서 수량성이 높고 쪽이 균일한 마늘 ‘충남5호’, 진보라색 홑꽃으로 자구 증식률이 높은 프리지아 ‘충남F-14호’, 진분홍색 반겹꽃으로 측화서가 많고 잎모자이크 증상이 없는 프리지아 ‘충남F-15호’를 신품종으로 최종 선정했다.
또 딸기 촉성재배용 고경도 품종인 ‘하이베리’, 설향보다 단단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은향’, 연속 출뢰성이 우수하고 안토시아닌 농도가 높은 ‘수향’과 알린 함량이 높아 기능성이고 수량성이 좋은 마늘 ‘기찬’의 품종보호권 처분을 승인했다.
처분 업체 선정 및 통상 실시 계약 등은 추후 공고할 계획이며 통상 실시 계약을 마무리하는 대로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도 우수 품종을 육성·보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딸기인 설향만큼 파급력 높고 맛 좋은 품종을 지속 육성해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종자위원회는 도내 종자산업 및 신품종 육성 시책, 직무 육성 품종 등에 관해 심의·의결하는 위원회로 올해 5월 학계, 농업인단체, 농업기관 등 육종 전문가들로 재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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