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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봄철 영농 준비 "찾아가는 순회상담 교육" 성료
계룡시, 봄철 영농 준비 "찾아가는 순회상담 교육"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봄철 영농 준비 시기를 맞아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봄철 맞춤형 지역농업인 상담 교육’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을 마을회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총 12회에 걸쳐 1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고품질 쌀 생산기술과 봄철 원예작물 재배기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농약 안전사용 요령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병행해 실질적인 기술 지원이 이뤄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마을로 직접 찾아와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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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반려동물 놀이터" 본격 운영
계룡시, "반려동물 놀이터" 본격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을 마련하며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섰다.시는 31일 신도안면 괴목정 공원 내에 조성한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김범규 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계자, 지역 반려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반려동물 문화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 후 시설을 둘러보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개장식에서는 원반던지기 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반려견 바른문화 산책 강의와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반려동물 놀이터는 중 소형견과 대형견 공간을 분리 조성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허들 시소 등 놀이기구를 설치해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또한, 보호자를 위한 휴식공간도 함께 마련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용 기간은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으로 현장 접수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시는 이번 놀이터 개장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시민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행복을 누리는 도심 속 반려동물 문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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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원․버스정류장서 QR 마음검진사업 확대
QR 우울검사 포스터 이용 모습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마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공원 26곳과 버스정류장 64곳에 QR코드 우울검사 포스터를 부착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간을 활용해 심리적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검진 참여를 유도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2021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정신질환을 경험한 사람의 평생 서비스 이용률은 12.1%에 그치는 등 사회적 편견과 높은 진입 장벽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QR코드를 통해 진행되는 우울 검사는 1 2분 내외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돼 정신건강사업 안내, 심리상담 제공, 정신의료기관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마음건강 관리는 병원이 아닌 일상 공간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생명사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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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과 지역 어르신 위한 상생마을사업 추진
아산시 인주면,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과 지역 어르신 위한 상생마을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인주면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마을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황은선 아산비즈니스지원팀장, 현대자동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 정창욱 후복부장, 송경숙 인주면장, 이세융 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해 인주면 소재 마을회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상생마을사업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인주면 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이용환경 개선 및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지난 1개월간 인주면 6개 리, 14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마을회관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선정했다.전달식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기관과 마을별 협력 방안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 소통하는 맞춤형 지원이 지속되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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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 면 협의체 위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 면 협의체 위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일 옥천통합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생명지킴이로서 주변 이웃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 내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복지정책과 유영미 과장은 “읍 면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인식이 확산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력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옥천군 동정 옥천군 행사 제81회 식목일 옥천읍 꽃묘 식재 행사 오전 10시 30분 옥천읍행정복지센터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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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4월 9일 새 디싱 ‘So Cute’로 컴백
화사, 4월 9일 새 디싱 ‘So Cute’로 컴백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화사는 앞서 발표한 'Good Goodbye'로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특히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달성하며 국내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다.이 밖에 SBS '인기가요'트리플 크라운을 비롯해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코리아가 신설한 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증명했다.화사는 신곡 'So Cute'로 가요계 대표 '솔로 퀸'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화사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감성이 이번 신곡은 'Good Goodbye'를 잇는 또 하나의 명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한편 화사는 9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 출연해 K팝 대표 디바다운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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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펫푸드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 산업통상부 공모 선정
예산군, 펫푸드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 산업통상부 공모 선정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펫푸드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 이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농생명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펫푸드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220억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센터 구축과 함께 스마트 휴머니제이션 제품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장비 및 실증 장비 구축, 안전성 및 실증 평가, 펫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기술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한다.특히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와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건립 사업과 연계해 연구단지 조성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업 유치, 산업 집적화에 속도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과 연구기관, 지원기관이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연구단지에 조성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와 함께 펫푸드 전주기 지원센터 구축으로 기반시설 확충과 기업 지원 기능이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련 기업 유치와 지역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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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용 영동군 행정관광복지국장, 저소득층 이웃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
정남용 영동군 행정관광복지국장, 저소득층 이웃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정남용 행정관광복지국장은 퇴임을 맞아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돌리고자 31일 학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앞서 정 국장은 지난 30일 (재)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연이은 나눔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정남용 국장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학산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학산면 관계자는 “퇴임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4월 2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영동군 행사 영동군 복숭아연구회 교육 2일 오전 10시 30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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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샘표식품(주) 본사 방문… 증설 투자 협력 논의
영동군, 샘표식품(주) 본사 방문… 증설 투자 협력 논의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31일 오후 서울시 충무로 소재 샘표식품(주) 본사를 방문해 이영진 부사장, 설비 증설 관계자 등과 만나, 지난해 6월 체결한 증설 투자 협약에 따른 투자 계획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샘표식품(주)은 ‘내 가족이 먹지 못하는 것은 절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창업주의 신념과 ‘우리 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 아래 고추장, 된장 등 장류 제품과 콩 발효 기반 요리에센스 연두 등을 생산하고 있다.최근 한류 확산으로 K-푸드에 대한 해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수요 대응을 위해 영동군 용산면 가곡리 79번지 일원 기존 영동공장 부지 내에 1만3098 규모의 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사 준비가 진행 중이다.영동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샘표식품의 증설 투자 결정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증설 투자 계획에 따라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지원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현재 조성 중인 황간일반산업단지는 경부고속도로 황간IC와 황간물류단지가 인접한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향후 샘표식품의 추가 투자 계획이 있을 경우 영동군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영진 부사장은 “샘표식품 영동공장은 고추장과 된장 등 장류 거점 생산 시설로서 증설 투자협약에 따른 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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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36억원 투입 ‘조림 숲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2026년 조림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총 1160ha 규모이며 36억 8400만원을 투입한다.조림 사업 159ha에는 13억 640만원, 숲가꾸기 사업 1001ha에는 23억 7760만원을 각각 투입한다.조림 사업은 편백나무와 낙엽송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경제림 조성, 큰나무 조림, 지역특화 조림 등을 추진한다.숲가꾸기 사업은 풀베기와 덩굴 제거, 어린나무 및 큰나무 가꾸기, 산불 예방 숲가꾸기 등을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시는 보령시산림조합과 협력해 기상 여건과 민원 등을 고려하고 산주 동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자료문의: 산림과 사진제공: 시청사 사진 보령시, 장난감도서관에서 '백일상 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운영 보령시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장난감도서관을 통한 백일상 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서비스는 백일과 첫돌을 맞이하는 가정이 비용 부담 없이 의미 있는 기념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돌잔치 및 백일상 준비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질적인 양육 지원 정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여 물품은 전통 및 현대식 상차림 세트로 배경 현수막, 병풍, 테이블보, 소품, 돌잡이 용품 등 행사에 필요한 구성품이 포함돼 있어 별도 준비 없이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용 대상은 보령시 장난감도서관 회원 중 백일 또는 돌을 맞이한 영유아 가정이며 직접 방문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대여 기간은 매주 목요일부터 화요일까지 5박 6일이며 반납은 화요일 운영 시간 내에 해야 한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순간을 부담 없이 기념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보령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육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료문의: 보령시가족센터 장난감도서관 가족지원과 - 사진제공: 대여 물품 행사 준비 이상. 섬비엔날레, 제7차 이사회로 동력 모아 - 추경예산 확정 및 정관 개정 의결에 현장점검까지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31일 대천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준비 현황 등을 공유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조직위 이사장인 홍종완 충남도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 안건 3건과 보고 안건 2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먼저 2025년도 결산승인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하며 전시 분야 예산을 대폭 증액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기부금 모금과 관련된 정관 개정을 통해 공익법인 지정 요건을 갖추고 다양한 재원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제1회 섬비엔날레 종합운영계획과 제6차 이사회에서 제안된 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전략을 점검했다.폐회 후에는 섬문화예술플랫폼 공사현장 및 작품 설치 예정 장소들을 둘러보며 예술감독으로부터 설명을 청취하는 등 현장점검도 병행했다.홍종완 부지사는 "본 행사를 1년여 앞두고 개최된 이번 이사회는 행사 준비에 필요한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제도를 정비하는 등 내실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직위는 참여 작가 구성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며 순조롭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4월 중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자료문의: (재)섬비엔날레조직위 - 사진제공: 홍보 및 자문 사진 보령시, 학생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실시 보령시는 학생들의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의식 함양을 위해 관내 15개 초 중 고등학교 학생 총 1602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생명지킴이 교육은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자살 예방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주변 또래 친구의 자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생명지킴이'로서의 역량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다양한 사례 중심의 활동과 역할극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 내용은 자살 이해하기 자살 위험 신호 알아차리기 자살 위기 대처하기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 눈높이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에 참여한한 학생은 "친구가 힘들어할 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주변을 더 세심하게 살펴보고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기는 정서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시기로 주변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령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보건소는 앞으로도 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자료문의: 보건소 건강증진과 - 사진제공: 청소년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사진 동 정 김동일 보령시장은 4월 2일 오전 8시 20분 중회의실에서 진행되는 목요간부회의에 참석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4월 2일 오후 3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에서 진행되는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사업 개청식에 참석한다.김동일 보령시장은 4월 2일 오후 4시 민원동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2026년 에너지 전문가 양성 교육에 참석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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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새마을회, 어상천면 주거환경 개선 봉사
단양군 새마을회, 어상천면 주거환경 개선 봉사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새마을회는 어상천면 일원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3월 31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집수리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생활 불편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향후 노후 가전제품 일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생활환경 개선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오창수 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숙미 어상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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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차질 없다"… 단양군, 벼 육묘 실패 대비 예비 모판 3,000상자 확보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기상재해와 육묘 실패에 대비해 예비모판을 확보하며 농가 피해 최소화에 선제적으로 나섰다.군 농업기술센터는 육묘 실패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벼 재배 농가를 위해 예비 모판 3000상자를 준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준비된 예비모는 조생종 ‘해들’1500상자와 중만생종 ‘삼광벼’1500상자로 구성됐으며 적기 이앙 지원을 위해 어상천면 덕문곡리 소재 선도 농가에 위탁해 생산 관리된다.예비모 공급은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와 영농소식지를 통해 사전 홍보되며 육묘 실패가 발생한 농가는 군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에 신청하면 담당자의 현장 확인을 거쳐 공급 대상자로 확정된다.예비모는 5월 말경 공급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가을철 고온과 잦은 강우로 볍씨 여뭄 상태가 전반적으로 불량해 자가채종 농가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사전 발아검사 실시를 권장하고 발아율이 낮을 경우 최아기간 1 2일 연장 파종량 약 10% 증량 등 철저한 육묘관리를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육묘 실패로 적기 모내기를 놓치는 농가가 없도록 예비모를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안정적인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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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아이 중심 복지’ 전면 강화… 성장 전 과정 지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보육을 넘어 돌봄 보호 자립까지 아우르는 아동복지 종합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아이의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공공지원망을 강화한다.단순한 보육 지원을 넘어, 아이가 태어나 성장하고 자립하기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과 ‘아동 중심 공공지원체계 구축’을 두 축으로 맞춤형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한다.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먼저 영아와 누리과정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 지원을 확대해 양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춘다.부모급여와 가정양육수당, 셋째아 이상 자녀 양육비 지원을 병행해 가정의 다양한 양육 방식을 존중한다.어린이집 운영 지원도 강화된다.관내 9개 어린이집에 냉 난방비, 급 간식비, 특별활동비, 통학차량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공제 가입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한다.전자출결시스템과 공기청정기 운영 지원으로 현장의 신뢰성과 안전성도 함께 높인다.보육교직원 인건비와 보조 연장교사 지원, 처우개선수당 지급을 통해 우수 인력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한다.이는 아이에게는 더 세심한 돌봄을, 부모에게는 더 큰 안심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아동의 기본 생활권 보장에도 힘을 쏟는다.아동수당 지급과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을 돕고 디딤씨앗통장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 등 공동체 행사도 지속 추진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한다.지역아동센터와 아동공동생활가정 운영 지원을 통해 방과 후 돌봄과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종사자 장려수당과 인권 교육을 병행해 돌봄의 질과 책임성도 높인다.또한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의료 심리치료 지원과 사례관리,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및 정착금 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관리로 위기 상황에서도 아이가 홀로 남지 않도록 공공 책임을 강화한다.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도 운영한다.발달 정서 교육 건강 분야 맞춤형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통합 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이어간다.‘육아홀리데이’ 공동육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양육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구조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환경은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보육과 돌봄, 보호와 자립까지 아동의 성장 전 과정을 행정이 함께 책임지는 체계를 통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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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직자, "군민 감동 친절행정 실천" 한목소리 결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4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옥천군 직원조회에 1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친절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군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옥천군 공직자들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봉사자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 대표로 육안국 미래전략국장 선창에 따라 직원들은 친절과 봉사를 바탕으로 한 행정 서비스 실천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결의문에는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친절 신속 공정한 업무 처리 밝은 미소와 공손한 언행으로 민원인 응대 매일 친절다짐 시간을 통한 ‘친절 1등 공무원’도약 군민이 감동할 때까지 친절행정 실천 등 4가지 핵심 실천 과제가 담겼다.옥천군은 이번 결의문 낭독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친절이 전 직원의 몸에 밴 조직 문화로 굳어지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덕목은 군민을 향한 진심 어린 친절”이라며 “이번 결의를 계기로 전 직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감동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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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응급의료 위기 독파… 4월부터 응급실 24시간 정상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의료 인력 부족으로 위기를 겪던 지역 응급의료 체계를 적극적인 행정 대응과 재정 지원을 통해 오는 4월부터 정상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최근 전국적인 전공의 공백 사태로 비수도권 의료기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옥천성모병원 역시 응급실 전문의 부족으로 3월부터 주 2회 축소 운영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이에 옥천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추진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가장 큰 성과는 응급실 운영의 핵심인 의료 인력 확보에서 나타났다.옥천군은 군의회 등 지역 역량을 총결집해 보건복지부와 충청북도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지역 의료 위기 상황을 적극 건의한 끝에 오는 4월 공중보건의사 신규 배치 시점에 맞춰 옥천성모병원 응급실에 공중보건의사 1명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이에 따라 3월 한 달간 발생했던 운영 공백이 해소되며 4월부터는 24시간 정상 진료 체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한편 이러한 정상화의 기반에는 과감한 재정 지원이 함께했다.군은 2026년 응급의료기관 운영 안정화를 위해 군비 2억원을 긴급 편성했으며 이는 기존 취약지 지원사업비와 별도로 투입되는 순수 군비다.아울러 지방소멸대응기금 12억 5250만원을 확보해 노후 MRI 장비를 교체하는 등 지역 거점 병원의 의료 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또한 응급실 정상화 이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도 병행됐다.옥천군은 3월 한 달간 보건소 내 ‘응급진료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119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응급환자 발생 시 인근 지역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등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했다.군 관계자는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공중보건의사 추가 확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4월 응급실 정상 운영을 계기로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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