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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 음성군 여행해요.흥미진진 펫토리투어
강아지와 함께 음성군 여행해요.흥미진진 펫토리투어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1일 음성에 위치한 ㈜우리와 내 잔디밭 광장과 원남면 보덕사에서 특별한 펫토리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펫토리투어는 반려견 동반 여행 프로그램으로 음성군만의 특색 있는 산업관광 프로그램 ‘흥미진진 팩토리투어’ 와 체류형 6박 7일 관광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음성일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오전 ㈜우리와에서 총 10여 마리의 반려견과 20여명의 보호자들이 모여 퍼피 트레이닝, 행동 교정 등 올바른 반려견 훈련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잔디밭에서 함께 즐기는 어질리티 체험과 질의응답의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애견협회 훈련 심사위원과 KCC 공인 1급 훈련사 자격을 갖춘 한만수 교수가 맡았으며 반려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보덕사를 방문해 건강밥상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황토 힐링 산책길 체험과 전문 공예 강사와 함께 강아지 가죽 목걸이 만들기 체험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펫토리투어 참가자는 “투어 전 음성군에서 평소 반려견 훈육에 궁금했던 사항을 사전에 조사해 준 덕분에 맞춤형 교육을 듣고 궁금했던 부분이 많이 해소됐다”며 “반려동물과 음성에서 살아보면서 힐링할 수 있는 이번 여행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은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태어난 김에 음성일주’, ‘원남저수지 평일숙박 페이백사업’, ‘팩토리투어’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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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년 제5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5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 심의 안건은 △제43회 설성문화제 △제18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 △제41회 음성군민체육대회 안전관리계획 등 3건이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각 행사별 계획과 세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검토가 이뤄졌으며 행사 진행에 따른 인구 밀집과 가연성 물질 사용에 대한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음성경찰서·음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조로 소방시설 운영과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검토도 진행됐다.
군은 각 행사별로 개최 전날에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행사장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해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축제 기간에는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 관리로 성공적인 행사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9월부터 10월까지 계속해서 축제와 큰 행사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지역 축제 심의·점검 중 미흡한 사항에 대해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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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지사협, 고립가구에 '외출 유도' 쿠폰 지급
반곡동 지사협, 고립가구에 '외출 유도' 쿠폰 지급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를 보살피기 위해 집 밖으로 나와야만 쓸 수 있는 생활쿠폰을 배부한다.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2월까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인 ‘생활행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외출 유도용 생활쿠폰을 고독사 위험군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6명에게 월 2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고 GS더프레시 세종수루배점에서 쿠폰을 사용한 경우 사용처에 지급된 쿠폰 번호로 위기가구의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쿠폰을 지급해 고독사 위험군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가 이웃을 함께 돌보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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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곡과선교 보수보강 공사로 교량 통행 차단
석곡과선교 보수보강 공사로 교량 통행 차단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전동면 석곡과선교 보강공사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해당 교량 통행을 차단한다.
석곡과선교는 1993년 준공된 노후 교량으로 정밀안전점검과 올해 집중안전점검 결과 바닥판 단부파손, 교면포장 균열 등 교량 일부에서 결함이 발견돼 안전상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해 지난달부터 보수·보강 사업을 시작했다.
공사는 오는 12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 교량이 폭원이 좁고 곡선구간으로 이뤄져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부득이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재포장 기간인 9월 4∼11일 사이 통행을 전면 제한하기로 했다.
또 미곡삼거리, 개미고개, 전동과선교 등 인근 우회도로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임두열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석곡과선교 보수·보강을 통해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사고위험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통행차단에 따른 도로 우회 등 통행 불편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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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정정 신청 8,953건.올해 2,037건으로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정정 신청 8,953건.올해 2,037건으로 가장 많아
[충청중심뉴스] 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정정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2,037건으로 정정 신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이 한국교육방송공사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EBS 수능 연계교재 오류 정정 신청 사례는 총 8953건이다.
연간 신청 횟수는 2020년 1895건, 2021년 1477건, 2022년 1663건, 2023년 1881건이며 2024년 8월 기준 2037건이다.
2천 건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과목별로는 과학탐구, 국어, 한국사 및 사회탐구, 영어, 수학 순으로 정정 신청이 많았다.
정정 신청으로 실제 교재가 정정한 사례는 5년간 총 837건이며 2020년 169건, 2021년 140건, 2022년 181건, 2023년 200건으로 지난해 가장 많은 교재 정정이 발생했다.
올해는 8월 기준으로 147건의 교재 정정이 이뤄졌다.
최근 5년 중 정정 신청이 최다인 것을 고려하면, 11월 수능 전까지 교재 정정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오류 정정의 사례 중 내용 오류가 226건, 내용 보완 328건이었다.
과목별로는 과학탐구, 국어, 한국사 및 사회탐구, 수학, 영어 순으로 정정 건수가 많았다.
문정복 의원은 “수능 연계율이 50%인 EBS 수능 교재는 수험생들이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교재”며 “교재가 수험생의 신뢰를 얻고 공정한 수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오류 최소화와 신속한 정정 처리 등 교육당국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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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에 참여해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식생활 문화정착’ 으로 음식물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 인식과 감량화 실천 방안, 싱겁게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식중독 위험성과 예방관리 중요성 등 세부 내용을 표현하면 된다.
세종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1~3학년은 8절지, 4~6학년은 4절지에 크레파스·물감 등 재료를 자유롭게 사용해 포스터에 그리면 된다.
시는 응모작 중 주제 전달력·공감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10명과 고득점자를 다수 배출한 학교 1곳에 표창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우수작품은 향후 시청 로비 전시와 음식문화개선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25일 시 누리집에 발표 또는 개별 통보한다.
공모전 참여는 작품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해 시 보건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음식문화개선에 관심을 갖고 균형잡힌 영양과 청결한 위생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우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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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일부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치원읍 상리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고운동 도시농업실습교육장 내 치유농업 모델학습원에서 진행된다.
전문자격을 갖춘 치유농업사가 매주 화요일 주 1회씩 수업을 진행하며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씨앗감각놀이, 추억의 향을 품은 향기주머니 교육 등이다.
텃밭정원을 만드는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 해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구 고령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교육을 더욱 활성화해 즐겁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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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응급의료체계 유지 대책 마련 논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이달부터 세종충남대병원의 응급의료센터 축소 운영에 따라 지역의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논의 중이다.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전공의 파업 등 의료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매주 목요일 성인에 한해 응급실을 축소 운영해 왔다.
9월부터는 주간에만 성인응급실을 운영하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 사이 야간진료는 중단할 예정이다.
다만 추석 연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인 9월 16일 오전 8시부터 9월 19일 오후 6시까지는 정상 진료한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경우 9월에도 24시간 정상 진료가 이뤄진다.
시는 야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에 군의관 2명을 추가로 파견 요청한 상태다.
또 지역의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치료가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소방본부, 충남대학교병원 본원과 중증환자 우선 이송·치료에 대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또 소방, 응급기관, 지원센터가 참여하는 지역응급의료협의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응급환자 수요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이송 방안 등에 대해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응급실 축소 운영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병행하고 경증 환자의 경우 인근 병의원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응급의료 공백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 여러분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우리 시의 응급의료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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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한국정책재단, 소상공인 역량 강화 지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정책재단과 세종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성장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한국정책재단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한국정책재단은 세종시 소상공인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정책개발,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이날 세종상공회의소에서는 소공인·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제조 기술활용법, 사업계획서 작성실무,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등 소공인 스마트 역량강화 교육이 함께 진행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상공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그들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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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구도심 중장기 활성화 전략 첫걸음
아산시, 구도심 중장기 활성화 전략 첫걸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디자인·재생 분야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35 아산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침체한 아산의 구도심 및 서남부지역을 함께 활성화할 수 있는 전략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착수보고회는 박경귀 시장 주재로 △용역 과업 설명 및 여건 분석 △과업의 추진방향 및 기본구상 △과업수행에 대한 향후계획 논의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용역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기준에 따라 전략계획 수립 기간이 도래한 기존의 도시재생전략을 재정비해, 쇠퇴한 지역 중 잠재력이 있는 전략후보지에 대해 중장기적 차원의 지역관리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는 단순히 도시재생사업 공모사업 준비를 위한 전략이 아닌, 지역을 되살리기 위한 중장기적 전략을 세워 지역에 필요한 의제 발굴을 토대로 지역 활성화와 연관된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연계하는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계획이다.
이번 용역에서 시는 △도시재생 연계형 산업 성장기반 구축 △지역자원 특성에 따른 재생방향 설정 △인프라 소외지역 분석 및 재생전략 마련 △도시공간구조 효율성 및 네트워크 강화 등 아산시의 혁신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문화·주거 통합형 도시재생 비전을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박경귀 시장은 “원도심 중심의 중장기적 활성화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기 위해서는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협의와 참여로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 곧바로 지역의 활력을 되찾는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촘촘한 계획 도출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어 “쇠퇴한 지역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잠재력 발굴, 생활권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되, 과도한 목표보다 실현 가능한 목표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세워달라”고 지시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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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자전거 타기 함께 배워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무료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세종시민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처음 자전거를 타는 방법부터 금강자전거길을 활용한 주행 등 실기 위주 교육과 필수 안전수칙·교통법규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오는 11월 1일까지 총 4번에 걸쳐 100명에게 수준별 맞춤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1기 수강생은 모집을 완료했고 2∼4기 수강생을 모집 중으로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기수별로 2주간 1회당 2시간씩 총 10회 교육이 진행되며 수료자에는 수료증과 함께 공영자전거 어울링 7일 무료 이용권과 안전모 등 안전용품이 지급된다.
남궁호 교통국장은 “세종시가 친환경 자전거 모범도시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4∼6월에 진행된 자전거 안전교육 수강자는 87명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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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개관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개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오는 24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시는 오랜 기간 도서관을 기다린 음봉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에 대한 갈증을 달래듯 하반기 개관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음봉도서관은 지난 2022년 과기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용자 설문을 통해 특화 주제로 ‘미래 과학’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미래 과학의 언어인 ‘코딩’을 기초 과정부터 전문자격증 과정까지 개설해, 전 연령층이 전문 로봇 코딩학원을 가지 않아도 수준급의 코딩전문가가 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부 프로그램은 △코딩 자격증 대비반 △레고 스파이크 에센셜·프라임 코딩 △오조봇과 함께하는 신나는 코딩 여행 △로봇과 놀며 배우는 코딩 교실 등 12개의 코딩 특화프로그램과 더불어 주말에는 코딩 놀이학습을 위한 ‘멀티터치 스마트 테이블’ 이용 교육이 매주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독서프로그램으로 △노래하는 마더구스 동요 A/B △그림책 놀이터 △마라토로너 △꿈을 찾는 청년들의 힐링 타임 △아이와 독서로 행복하기 △ 나의 이야기를 들어볼래요 등 15개의 생애주기별 독서프로그램이 9월 24일 시범운영일 첫날부터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아산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사전 접수를 하고 일반접수는 9월 3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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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 종료
아산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 종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을 지난달 29일 자로 마무리했다.
충청권 유일의 특수시책 사업인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은 아산시가 자체 시비 2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추진했으며 1월부터 944 농가의 신청을 받아 1,124대에 대한 수리부품대금을 지원했다.
시는 향후 이번 사업에 대한 농업인의 의견수렴 및 평가를 통해 2025년에는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 연말까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작업 효율을 증대시켜, 농업인이 행복한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은 2020년 처음 시행했으며 2023년 조례 개정으로 기존 35만원의 한도액을 2024년부터는 5만원을 인상한 농가당 5기종 4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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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에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개소
아산시, 음봉면에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개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일 음봉면에 초등학생 아이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교육비 지출 등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의 문을 연다.
이번에 개소하는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에서는 방과 후 돌봄과 함께 바이올린, 클라리넷, 영어, 과학실험 등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수준 높은 공적 돌봄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며 저학년이 우선 입소 대상이다.
평일에는 방과 후부터 저녁 7시까지 돌봄을 제공하고 방학 중에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초등학생 아동의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음봉지역은 돌봄 수요가 많았던 만큼 개소 전 정원 20명의 모집이 완료됐으며 등록을 희망하는 대기 아동도 있을 정도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를 양육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이다 지역이 함께 키우는 양육환경을 마련해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6개소로 도고 신창, 용화, 배방, 음봉에 있으며 12월 탕정에 7호점 개소를 앞두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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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현장 조사요원을 9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을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조사로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5명, 조사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42명을 선발하며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인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자로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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