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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서천군민대상 5개 부문 수상자 선정
서천군, 2024년 서천군민대상 5개 부문 수상자 선정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달 29일 노태현 부군수를 비롯한 각계 각 분야 심사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와 투표를 거쳐 ‘2024년 서천군민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교육·문화 부문 최명규님, △체육발전 부문 강성민님, △지역개발 부문 윤만선님, △사회봉사 부문 최종식님, △효행 및 선행 부문 김일태님이 각각 선정됐다.
최명규님은 서천문화원장으로 재직 중으로 향토문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40여년을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대한민국 예술문화명인으로 인정받는 등 문화도시 서천 조성에 기여한 공이 컸다.
체육발전 부문에 선정된 강성민님은 장항읍체육회장과 13개 읍·면 체육회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서천군민체육대회 및 장항읍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의 화합과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또한 서천고속관광 대표인 윤만선님은 충남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표이사에 역임하면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비상수송업무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군 대표 운송·관광업체로서 고용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사회봉사 부문에 선정된 지현 2리 이장 및 한산면·서천군 이장단협의회장인 최종식님은 2017년부터 꾸준히 한산면 3개 학교에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아울러 김일태님은 종천1리 이장을 역임하며 마을의 애경사에 앞장서 왔으며 홀로 사는 어른들을 수시로 찾아 살뜰히 살피고 재해 취약지역 순찰 활동 등 노인 공경 및 마을 발전을 위한 선행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2024년 서천군민대상 시상은 오는 10월 1일 제62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서천군민대상은 1977년 새일꾼상을 시작으로 각 분야에서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주민에게 수여하는 서천 최고 영예의 상으로서 매년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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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창중학교 이전 개교 안전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창중학교 이전 개교 안전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다.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이 9월 2일 신창중학교 이전 개교 첫날 학교 앞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교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홍보, △음식물 남기지 않기 홍보, △흡연예방 관련 홍보물품 배부, △기타 안전한 학교 만들기 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아산시청, 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관계자 여러분이 참석해 진행됐다.
아산 관내에서는 국가적인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2024년 3월 신설 개교한 산동초등학교와 오늘 이전 개교한 신창중학교에 이어 2025년도에도 5개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은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신창중학교는 18학급 458명 규모로 설립됐으며 신창면 오목리 268-4번지에서 남성리 834번지로 이전 개교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아산은 신설 및 이전 개교하는 학교가 많은 지역이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이때에, 모든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아울러 오늘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아동학대, 도박 및 약물오남용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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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환경위원회, 충남 9개 보훈단체와 간담회 개최
복지환경위원회, 충남 9개 보훈단체와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일 충청남도 보훈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2대 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출범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두 번째로 개최하는 간담회로 충남보훈회관을 방문해 도내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적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민수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과 충청남도 9개 보훈단체 지부장이 참석했다.
충남의 보훈단체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적극적인 선양사업 및 보훈행사 △장례선양단 지원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 등을 건의하고 보훈 관련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이 잊히지 않고 미래 세대와의 통합과 사회적 안녕에 기여해야 함을 강조했다.
김민수 위원장은 “대부분의 국가유공자분들은 지금의 우리보다 훨씬 더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셨다”며 “그분들을 기억하고 합당하게 예우하는 것은 그분들의 피와 땀으로 일군 평화와 안정 속에서 살아가는 세대로서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처럼 세대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때에 보훈이 그 갈등의 골을 메꾸고 세대 간의 통합과 사회적 안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후반기에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과 ‘도내 국립묘지 부재’ 와 같은 문제들을 적극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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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수해 지원 5000만원 전달
계룡건설, 수해 지원 5000만원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일 도청 접견실에서 계룡건설로부터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지정 기탁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금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김학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해 지난 7월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세대에 텔레비전, 냉장고 등 전자제품과 가재도구 지원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호우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문화를 실천한 계룡건설에 감사를 전하고 피해 주민이 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이번 성금이 갑작스런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조속히 피해가 복구되어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되돌아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수해를 비롯해 코로나19, 산불, 지진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앞장서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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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단독 팬미팅 성료 “데뷔 후 10년, 여전히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해”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헤이즈가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1일 헤이즈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4 헤이즈 팬미팅 [방앗간 : 떡들의 습격]’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헤이즈가 공식 팬 커뮤니티 ‘방앗간’ 오픈 이후 ‘떡’과 함께하는 첫 자리인 만큼, 팬들을 위해 준비된 스페셜한 무대들과 다채로운 코너 구성이 빛을 발했다.
이날 ‘이유’로 팬미팅의 포문을 연 헤이즈는 ‘Jenga’를 비롯해 ‘접속’, ‘널 만나고’, ‘오롯이’, ‘비도 오고 그래서’ 등 팬들이 보고 싶어했던 곡들의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헤이즈는 ‘대왕떡의 요즘’ 코너를 통해 최근 근황을 알리는가 하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한 ‘떡들아 뭐든지 물어봐’, 팬들의 취향을 알아보는 ‘떡들의 마음을 맞춰봐’, ‘입떡쿵떡’, ‘떡들아 놀자’ 등 가까이에서 소통을 이어가며 약 120분 동안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헤이즈는 팬미팅 말미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곡 ‘겉마음’을 선공개했고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연말에 콘서트까지 진행하는 게 꿈”이라 언급해 열띤 반응 속 신보에 대한 기대감까지 불러일으켰다.
팬미팅을 마무리한 헤이즈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사실 조금 늦은 감이 있는 첫 팬미팅이었지만 오늘 이렇게 행복한 만남을 하기 위해서 기다린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데뷔 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여전히 떡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이다. 무대 위에서나 일상 속에서나 항상 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우리 떡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직접 전하고 함께 웃으며 추억을 나눌 수 있어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떡들이 저의 팬이라는 게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고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걸어가고 싶다 또 웃으며 만날 날까지 열심히 다음을 준비해 보겠다 감사드린다 대왕떡 헤이즈 올림”이라고 덧붙였다.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헤이즈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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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30일 제91회 임시회 기간 중 제2차 회의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주민조례청구 및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세종시 첫 주민참여 조례인 '세종시 교육활동 보호 조례안'은교사, 학생, 보호자의 교육활동 보호 방안을 주된 내용으로 하며 법령 및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청구요건을 모두 충족해 수리 의결됐다.
이로써, 의장 명의로 의안 발의 절차를 밟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의회사무처로부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추가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언급하며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의원들의 의정활동 중 운영위원회 소관 사무에 대해서도 업무 공백이 없도록 정책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세심하고 촘촘한 청사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시행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의정활동을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김충식 위원은 “의회 청사는 시민들이 방문하는 공간인 만큼, 시민편의성을 높이는 데 있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안 마련으로 시민들이 방문하고 싶은 쾌적한 청사로 조성해달라”며 “또한 의회 직원들의 업무 능률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무공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현옥 위원은 “지난 5월, 4개 시도의회 의장이 공동 채택한 자치분권 의정박람회 공동성명서의 조속한 이행을 담보한 실무협의체 구성이 늦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과 “4개 시도 간 상호 상생협력이 자치분권을 선도적으로 견인할 수 있도록 특별자치시의 위상 강화에도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현정 위원은 “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의 구성 연령은 10대부터 70대까지 두텁고 다양해 시민 불편과 제도 개선 사항을 모니터링해 의정활동에 공유하는 등 과감하게 소통 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하지만 일부는 여론 호도 등 의정모니터단 활동 취지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부분도 감지되고 있으므로 향후 의정모니터단 구성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원석 위원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본래 취지가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직원이 행사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행사 자체가 쉼과 소통을 통한 직원 복지 개념에서 추진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날 심사한 2024년 의회사무처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의회 버스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결여 등의 심각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당초 예산 대비 4억 4천만원을 증액한 112억 532만원으로 수정 가결했다.
또한 ‘세종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의회 건의안·결의안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의회 의원 연구모임에 관한 규칙 폐지규칙안’ 등 4건을 원안가결하고 ‘세종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활동 지원 조례안’은 사무보좌를 구체화해 수정가결했다.
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9월 9일 제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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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육발전특구 교육사업 의견수렴 회의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일 보은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에 따라 앞으로 추진하게 될 교육사업의 추진방향 설정 및 교육정책 발굴을 위해‘보은군 교육발전특구 교육사업 의견수렴 회의’를 개최했다.
보은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는 이택수 부군수, 이은진 교육장, 관내 각 초·중·고등학교장, 보은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중점 추진 사업인 △보은 온누림 돌봄 체계구축 △보은 글로컬 지역 인재 양성 △디지털 교육혁신 기반 학생 맞춤 교육 지원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역맞춤인재 육성 등 세부 추진 계획과 관련된 학교 내 교육사업을 논의했다.
또한, 보덕중학교와 속리산중학교 사례 등 지역 내 우수 사례뿐만 아니라 한서대와 증평 형석고등학교 등의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택수 부군수는“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군 교육 현실과 각 학교의 특성이 반영된 교육정책들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며 “보은군도 교육발전특구가 성공적인 교육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7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2차 공모에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은군은 지역맞춤형 공교육 혁신방안을 위해 연간 최대 30억원의 지방 교육재정 특별교부금을 교육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교육과 관련된 지역맞춤형 특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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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년센터 ‘2024 청춘예찬 페스티벌 세종 개최’
세종청년센터 ‘2024 청춘예찬 페스티벌 세종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청년센터는 21일 ‘2024 청춘예찬 페스티벌 세종 콘서트’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개최한다.
2024년 ‘청년의 날’을 맞아 세종청년주간과 세종대학연합축제의 일환인 이번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세종청년센터,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총학생회,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총학생회, 한국영상대학교 총학생회가 연합으로 함께 진행하게 된다.
축제에서는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자이언티와 존박, 크라잉넛이 출연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줄 DJ 세라, 고려대 응원단이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의 관람석은 음악을 들으며 휴식할 수 있는 ‘피크닉 존’과 무대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스탠딩 존’ 으로 구성되며 거동 및 보행이 불편한 관객을 위한 베리어프리존도 마련된다.
관람 티켓은 2만원이고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콘서트의 수익은 세종시 청년을 위한 발전 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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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 10월 시민과 함께 과거·현재·미래 아우른다
서산해미읍성, 10월 시민과 함께 과거·현재·미래 아우른다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충청남도 축제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에 선정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10월 시민과 함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대축제의 장으로 개최된다.
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 류재현 축제 총감독은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청사진을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고성방가 시즌2–지혜의 성, 해미읍성에서 만나는 지혜문화축제’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메인무대·공연·상생·체험·상설·전시 등 6개 분야, 총 36개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 해미읍성을 찾는 방문객들을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인무대에서는 박해미, 김희재, 린, 한이재, 장하은, 비와이 등 다양한 인기가수의 ‘해미지혜콘서트’ 와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출신의 디제이가 펼치는 야간 EDM 공연이 펼쳐진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베베핀, 브레드이발소, 로보카폴리 등 어린이 공연도 10월 3일부터 5일간 매일 2회 진행된다.
특히 축제 처음으로 인근 상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해미거리 푸드코트 ‘해미해피데이’, 15개 읍면동 주민이 참여하는 가을운동회 ‘이고 지고 이어달리기’ 등 축제와 시민이 상생하는 행사가 운영된다.
체험 분야로서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지혜의 터’ 와 함께 청허정 힐링요가, DIY해미 드로잉 캡 만들기, 태양광 활용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 된다.
또한, 축제 기간 해미읍성 곳곳에서 조선 퍼포머들이 등장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보부상과의 게임을 통해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보부상을 찾아라’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재단은 전시 행사로 해미읍성 내 솔숲을 활용한 ‘몽유송원-미디어아트’를 마련해 축제가 무르익은 야간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류 감독은 “적의 접근을 막기 위해 탱자나무를 해미읍성 둘레에 돌려 심는 선조의 지혜를 본받아, △자연 활용의 지혜 △전통 솜씨의 지혜 △창의적 해석을 통한 축제의 지혜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선조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고성의 역사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서산해미읍성축제에 꼭 방문해 풍성한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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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 맥주 페스티벌’, 무더위 이기고 시원하게 대성공
예산군 ‘예산 맥주 페스티벌’, 무더위 이기고 시원하게 대성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올해로 2회째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4 예산 맥주 페스티벌’ 이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35만명이 방문한 가운데 무더위 속에서도 대성공을 거뒀다.
이는 지난해 보다 11만명이 늘어난 수치로 7월 말 기준 예산군 인구가 8만2000여명인 점을 감안하면 예상을 뛰어넘은 대단한 진기록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축제장을 3배 이상 늘린 가운데 인근으로 분산된 인원까지 포함할 경우 대략 40만명 이상이 예산군을 방문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2회 예산 맥주 페스티벌은 ‘이번엔 통닭이다’를 주제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맥주와 풍차바베큐, 그릴바베큐 등 다양한 요리를 선봬 큰 호응을 얻었고 더본코리아의 셰프 20여명이 축제장에 상주해 위생과 맛 관리에 최선을 다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페스티벌 시작 전부터 특색있는 먹거리를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맥주 애호가들과 지역 주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아울러 유명 밴드와 DJ 9팀이 참여한 여름밤 라이브 공연은 매일 색다른 분위기로 축제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켜 많은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각기 다른 맛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맥주 시음 코너는 페스티벌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페스티벌은 운영에도 내실을 기해 예산시장 주변 상인 등과 착한 가격, 청결한 환경,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영해유’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성인인증을 통한 팔찌 배부로 안전한 주류 판매 시스템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고 한낮 무더위로 인한 온열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대비 그늘막 대폭 증설, 생수 제공, 살수차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 등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해 대비 축제 공간을 3배 확대하고 주차 공간 부족을 막기 위해 인근 예산종합운동장,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 등에 주차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대중교통 이용자들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 횟수를 늘려 교통편의에도 힘썼으며 행사장 내 도로에 차량을 통제하고 그늘막 식사 테이블을 대폭 설치해 편리하고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교통통제 등 여러 불편 요소가 있었다.
에도 축제의 성공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 군민 및 시장 상인 등 관계자, 자율방범대와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 및 봉사자들의 손길로 이번 축제는 더욱 빛을 발했으며 자발적인 봉사자들의 대청소 등 청결 운동으로 더 쾌적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면서 의미를 더했고 일부 주민 및 상인들은 벌써부터 내년도 축제가 언제 개최되는지를 묻는 등 축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번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차량통제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지역주민들과 페스티벌에 동참해주신 상인 여러분, 백종원 대표를 비롯한 더본코리아 직원 모두의 열정 덕분이고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페스티벌에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도 많이 방문했는데 앞으로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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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존중⸱청렴문화 새롭게 다짐해요
상호존중⸱청렴문화 새롭게 다짐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일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존중⸱청렴문화 새롭게 다짐해요’라는 주제로 하반기 교육가족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설동호 교육감 등 고위직이 솔선수범해‘인사철 선물 주고받지 않기’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실천 운동 참여 독려를 위한 출근길 캠페인과‘상호존중 실천 다짐’을 위한 전 직원 청렴 서약식으로 실시됐다.
대전교육청은 인사철 선물 주고받기 관행을 없애고 축하와 감사의 마음은 선물 대신 문자나 전화로 전하자는 청렴문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9월 새 학기를 맞아 청렴하고 상호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을 새롭게 다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청렴문화 실천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높여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 상호 간 적극적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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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공존, 함께 길을 찾다
사람과 사람 사이 공존, 함께 길을 찾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복지법 제25조 시행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으로 이 법의 취지에 맞추어 대전시교육청에서는 권은예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를 초청해 소속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공존, 함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장애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를 들은 한 직원은 “장애는 그저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다양성 중 하나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 나은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서로 배울 수 있는 점이 많다는 것도 느꼈으며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가 없으면, 진정한 공존은 이루어질 수 없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행정에 있어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직장 내 장애공감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대전교육의 모든 분야에서 차별받지 않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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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대전교육청,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한 월례조회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설동호 교육감이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최우수상에는 ‘메타버스 공간으로 체험과 교육을 동시에 대전교육 가족의 경험과 체험의 장을 넓히다’ 와 ‘교육의 길, 더 넓게 진입로 확장으로 더욱 편리해진 대전교육연수원’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전국 최초 사립 임용 출제평가위원단 구성 및 운영’과‘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육성-글로벌 파트너십 국제교육교류로 해결하다’ 사례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학교 내 외부인 출입 절차 강화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다’ 와 ‘학교부지를 활용한 안전한 통학로 환경개선 사업’ 사례가 선정됐다.
또한 교육부 주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학교 옆 공원 가용부지 발굴, 구도심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돌봄·교육·문화 클러스터로 특화’ 사례가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교육부 경진대회에서 ‘우수’등급으로 수상하는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 교육발전을 위해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활발히 펼쳐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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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15일 오후 3시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현재 수행 중인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시설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과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충식 대표의원과 김광운 의원을 비롯해 연구모임회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역사와 문화에 기반한 스토리텔링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필요 △원도심 중심의 로컬 콘텐츠 및 로컬 크리에이터 활용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수립 △청년 창업 및 정주여건 개선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 △조치원구도심 재생을 위한 문화산업진흥원 설립 필요성 등의 논의가 있었다.
김충식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며 “세종시 원도심의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얼마 남지 않은 연구용역 기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은 회원 11명이 활동 중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11월 말까지다.
향후 연구모임은 현장방문을 추진해 타지역의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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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없는 세종시교육청의 나라 사랑 교육 … 독도 탐방 실시
멈춤 없는 세종시교육청의 나라 사랑 교육 … 독도 탐방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2박 3일간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과 교원 총 43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체험과 참여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독도·울릉도 탐방은 고등학생과 교원들이 우리 땅 독도를 직접 보고 느끼며 대한민국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에 세종시 관내 모든 고등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평소 우리 땅 독도에 관한 관심과 꾸준한 독도 교육 활동 참여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거쳐 15개 학교의 대상자 43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탐방은 독도·울릉도의 역사, 인물, 생태를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1900년 10월 25일 현재 독도의 날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반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울릉도 검찰사 이규원이 당시에 울릉도를 조사했던 장소를 중심으로 학생과 교원들이 방문했다.
탐방 첫째 날, 안전교육을 받은 학생과 교원들은 경북 울진 후포항을 거쳐 울릉도에 도착해 통구미, 태하 대풍감, 예림원 등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를 체험했다.
둘째 날, 학생과 교원들은 유람선을 타고 울릉도의 해안 생태를 구석구석 돌아본 후 독도박물관,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나리분지 등을 탐방했다.
마지막 날, 학생과 교원들은 울릉도 사동항에서 출발해 우리 땅 독도에 자랑스럽게 입도해 ‘SEJONG ♥ DOKDO’ 가 새겨진 수건과 현수막을 들고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진 후, 울진 후포항을 거쳐 세종으로 돌아왔다.
또한, 학생들은 △독도 콘텐츠 쇼츠 영상 제작 △독도 방문 소감문 작성 △독도 명예 주민증 신청 등 모둠별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독도에 관한 배움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교진 교육감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 학생들과 함께한 이번 탐방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다시 한번 마음속 깊이 새기는 가슴 뭉클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생생하게 독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도체험관을 활성화하고 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20년에 ‘세종시교육청 독도 교육 강화 조례’를 제정하고 새롬고등학교에 독도체험관을 운영하며 관내 우수 독도 교육 활동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독도 탐방을 매년 추진하는 등 일본 정부의 지속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 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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