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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4개 지구 경계협의 완료
청양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4개 지구 경계협의 완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탄정지구 등 4개 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한 경계조정 협의를 완료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경계조정 협의는 청양군과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해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에 상주해 진행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참석률을 높였다.
또한,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고해상도 드론촬영 영상과 도면이 중첩된 상담 자료를 통해 효율적인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군은 기간 내 참석을 못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전화 또는 군청 방문을 통해 추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추가 협의가 마무리되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하고 청양군 특수시책인 사전감정평가 실시 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예상금액을 안내해 조정금 민원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2023년 사업 백천1지구 외 6개 지구 2,480필지에 대해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로 경계를 확정할 예정이며 금년도 사업지구는 경계협의 자료를 토대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며 “정확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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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찾아가는 유아흡연위해 예방교실 운영
청양군, 2024년 찾아가는 유아흡연위해 예방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3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만 3~5세 유아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흡연위해 예방교실을 실시했다.
본 행사는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성장기 유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담배의 실체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 및 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전문 강사를 통한 △노담밴드 시리즈 동화 구연 △이야기 나누기 및 OX 퀴즈 △흡연위해예방 신체 놀이 활동 △흡연위해예방 동요와 율동 등 유아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가정에서 함께할 수 있는 교재도 제공했다.
군은 이 밖에도 금연클리닉 및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청소년 흡연예방교육,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 지역사회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은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상담 및 금연보조제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흡연 진입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인지능력이 형성되는 유아기 흡연의 위해성에 대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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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악성민원 대응 및 친철교육 실시
청양군,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악성민원 대응 및 친철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4일 문예회관에서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악성민원 대응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요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에 대해 대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상황별 악성민원 대응방법을 교육하고 정확하고 친절한 안내로 민원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친절교육도 병행했다.
교육은 인다움컨설팅 대표 한송현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우리들의 슬기로운 민원응대’라는 주제로 악성민원 대응요령,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개정내용, 친절교육 등 친절 마인드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강의들로 이루어졌으며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교육하며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민원인에게는 친절한 응대가 필요하지만, 최근 악성 민원의 폭언·폭행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하고 생각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도 민원 담당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켜 군민에게 더욱 감동을 주는 최고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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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양성평등주간 기념 제19회 금산여성문화제 개최
금산군, 양성평등주간 기념 제19회 금산여성문화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오는 10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제19회 금산여성문화제를 개최한다.
군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카펠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가정 및 유공자 표창, 비단천 패션쇼, 양성평등 뮤지컬 등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패션쇼에서는 인삼꽃과 금산의 꽃 모란을 주제로 서영희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 30여 점을 선보이며 지역의 장년 모델들이 참여한다.
양성평등 뮤지컬은 남녀 영혼이 바뀌며 벌어지는 회사 생활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선보이도록 구성됐다.
이 외에도 국립여성사전시관의 순회전, 여성작가 작품 전시, 양성평등 부채 만들기, 성폭력 예방·저출산 극복·마음건강지키기 홍보부스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제19회 금산여성문화제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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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4년 인삼고을봉사반 활동 마무리
금산군, 2024년 인삼고을봉사반 활동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4일 부리면 방우리 마을 봉사활동으로 2024년 인삼고을봉사반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 봉사활동은 지난 4월 16일 군북면 호티2리를 시작으로 10개 마을 주민 총 11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
인삼고을봉사반은 지난 200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금산군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으로 교통이 불편한 생활편의 취약 지역 및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농기계 수리, 취약가구 청소, 이·미용, 이혈, 구강·한방 치료, 아로마테라피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봉사반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대한적십자사 금산지구협의회, 금산이혈봉사회, 이·미용봉사단, 아로마테라피전문봉사단,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등이다.
올해 마지막 방문지인 부리면 방우리는 육지 속 섬마을이라고 불리는 곳이며 봉사 장소인 방우리경로당이 농원마을과 떨어져 있어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같은 날 농원마을회관에서 2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계획된 봉사활동이 모두 시행돼 올해 인삼고을봉사반 활동이 마무리 됐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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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청양군,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4일 추석 명절 대비 인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청양전통시장 2개소에 대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윤여권 부군수 주재로 충남도청, 안전총괄과, 사회적경제과, 행복민원과, 청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과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단은 청양전통시장 2개소 전반을 점검하며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적정성, 소방계획서 작성 및 업무수행 여부, 소화기구 설치 장소·거리 및 유지관리 적정성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법정검사 수검 여부, 배선 및 이동전선으로 인한 위험 방지 조치 △건물 균열 여부, 구조체 단면손상 및 하중 증가 여부 △환풍기, 배풍기 등 환기장치의 적절한 설치, 가스등의 용기 보관의 적정성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건축물 외벽, 지붕 균열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점검했다.
윤여권 부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둔 만큼 많은 이용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을 하고 사소한 지적사항도 반드시 조치해 주길 바란다”며 “설 연휴 기간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연휴를 보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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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금산군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1500만원 전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금산군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1500만원 전달
[충청중심뉴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지난 4일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금산군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금산군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은 박범인 금산군수,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박정미 금산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체육회는 후원금을 대회 부대 행사 운영 예산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오상현 공장장은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개최는 지역 사회와 장애인 체육의 발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한국타이어가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박정미 사무국장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의 따뜻한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금이 대회의 성공적인 준비와 원활한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회를 통해 장애인 체육의 발전과 지역 사회의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금산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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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공동방제, 청양군 농업의 새로운 대안” 제시
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공동방제, 청양군 농업의 새로운 대안” 제시
[충청중심뉴스]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이 3일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청양군 농업의 현황을 짚으며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공동방제를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임상기 부의장은 발언을 통해 “현재 청양군의 주요 산업인 농업이 매우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다”고 이야기하며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공동방제가 생산비 절감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무인항공기는 노동력과 시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도구”며 “노동력 부족과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며 농업인의 건강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무인항공기의 높은 가격이 농가에 부담이 되고 있어 청양군이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공동방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현재 일부 지역에서 무인항공 방제가 실시되고 있지만 화성면과 비봉면 등 소외된 지역이 있음을 지적하며 청양군 전지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드론을 도입한 농가가 인근 농가의 방제 작업을 대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작업 대행은 추가 수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드론 유지 관리 비용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무인항공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침 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하며 무인항공기의 활용이 확대되는 만큼,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상기 부의장은 “무인항공기가 청양군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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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금산군에서 3일간 대장정 나서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금산군에서 3일간 대장정 나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에서 열리는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5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3일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금산에서 하나되고 도민모두 함께하고’ 구호로 충남도내 15개 시군 선수단 5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군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 18개소에서 진행된다.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는 지난 4일 남이면 개삼터에서 진행된 채화식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 총 32구간 114.3km 봉송을 거쳐 5일 금산군종합운동장 돌탑성화대에 점화된 후 3일간 불을 밝힐 예정이다.
개삼터는 인삼의 고장 금산군에서 최초로 인삼을 재배한 강처사 설화가 전해지는 곳으로 군은 이곳에 위치한 강처사 고택 아궁이 불씨에서 성화를 채화함으로써 인삼 종주지의 자부심을 성화에 담아 금산 전체를 환하게 비춘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외에도 금산인삼관 광장에 조성된 선수단 쉼터에서 인삼튀김, 팝콘 등 인삼 먹거리 및 인삼키링 만들기 등 체험을 제공해 금산인삼을 경험하고 인근 인삼시장도 방문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었다.
개최 종목은 육상, 역도, 탁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골볼, 수영, 조정, 축구, 론볼, 배구, 파크골프, 농구, 당구, 게이트볼 등 16개 정식 종목과 이스포츠 1개 시범 종목, 바둑, 다트, 뉴스포츠, 쇼다운 등 4개 전시 종목 등 총 21개 종목의 경쟁이 펼쳐진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충남도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금산의 진정한 모습을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선수들에게 많이 응원해 주시고 금산인삼도 많이 드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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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경제산업국, 맑은물관리과 소관 주요 사업장 하반기 현장 행정
금산군청 경제산업국, 맑은물관리과 소관 주요 사업장 하반기 현장 행정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 경제산업국은 지난 4일 맑은물관리과 소관 주요 사업장 하반기 현장 행정을 전개했다.
이번 점검에 김필중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한 사업 담당자 10여명이 참여해 사업장을 확인하고 운영 상황을 살폈다.
방문 사업장은 제원면 수당지구 및 남이면 하옥·성곡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장, 금산읍 환경기초시설, 남이면 성곡천 정비사업장 등이다.
제원면 수당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80억여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를 신설하고 139가구의 배수설비 정비에 나서고 있으며 남이면 하옥·성곡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113억여 원을 들여 2025년까지 하수관로 신설 및 228가구 배수설비를 정비 중이다.
금산읍 환경기초시설에는 공공하수처리 및 분뇨처리,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등 총 43개 시설이 위탁 운영되고 있고 성곡천 정비사업은 246억여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하천정비 및 산책로 조성, 교량 9개소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필중 국장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제산업국 소관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계획된 일정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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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 서산공항 비전 수립을 위한 전략 세미나’ 개최
서산시, ‘2024 서산공항 비전 수립을 위한 전략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하는 서산공항을 환황해권의 거점으로 조성하고 공항과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5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항공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서산공항 비전 수립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전문가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항공 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화물 항공사, 공항 설계사, 항공 분야 협회·연구원, 항공물류 언론기관 등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주제 발표에서 김웅이 한서대학교 교수는 ‘서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항공산업 현황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서산공항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박진서 한국교통연구원 항공우주교통연구본부 본부장은 ‘우리나라 일반공항의 개발과 운영전략’을 주제로 국내공항의 다양한 운영전략을 소개했다.
조용무 에어인천 운항통제실장은 ‘국제·국내공항 항공물류 현황 및 서산공항 항공물류 네트워크 조성방안’을 주제로 환황해권 거점공항으로 거듭나기 위한 서산공항의 운영전략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 후 이어진 토론은 한국항공인재개발원 최연철 원장, 한국항공협회 성연영 항공산업정보실장, 한솔엔지니어링 김한용 대표, 카고프레스 박준호 대표, 인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 신태진 선임연구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서산공항 활성화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한서대학교 항공학부 학생들도 참여해 적극 질의하고 참신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미래첨단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기본 구상 시 반영을 검토하겠다”며 “서산공항 건설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우리 시가 사통팔달 국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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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학교, 마술쇼와 인문학으로 학생 역량 강화
충남도립대학교, 마술쇼와 인문학으로 학생 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를 대표하는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미라클라이프 프로젝트’ 2학기 강의의 막이 올랐다.
충남도립대학교 취업지원처 학생역량개발센터는 4일 대학 해오름관에서 마술사 니키 씨와 작가 고명환 씨를 초청, ‘미라클라이프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라클라이프는 우수한 강사진을 섭외,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제공해 충남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니키 마술사는 유튜브 채널 ‘NICKY니키’로 활동하며 구독자 74만명 이상을 보유한 마술 크리에이터이다.
니키 씨는 이번 미라클라이프를 통해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며 마술의 대중화와 가능성을 강조했다.
니키 씨는 최근 ‘마술의 가능성’ 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마술을 더욱 폭넓게 알리고 마술사들의 미래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의 마술쇼는 현장에 모인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줬으며 특히 현실과 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고명환 작가의 특강에서는 ‘인문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라’는 주제로 깊이 있는 강연이 펼쳐졌다.
고 작가는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와 미래를 분석하며 학생들에게 폭넓은 시각과 사고를 갖추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인문학이 단순한 학문을 넘어, 개인의 삶과 사회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행사 종료 후 김용찬 총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 계발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립대학교는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원 학생역량개발센터장은 “니키 마술사와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강연과 공연이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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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 진로토크 콘서트’ 오는 21일 개최
공주시, ‘청소년 진로토크 콘서트’ 오는 21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꿈과 끼를 찾아 청소년과 학부모가 동행하는 ‘청소년 진로토크 콘서트’를 오는 21일 오후 2시 공주기적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소통하고 실질적인 조언과 지도를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공주 출신인 재능디자인 연구소 손영배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진로교사로서의 경험과 다양한 직업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진로 선택의 중요성과 방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미래 준비를 위한 진로독서 기반 진로설계 코칭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진로토크 콘서트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공주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진로토크 콘서트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에게 독서기반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도서관이 교육도시로서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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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메가시티 콘서트’ 개최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메가시티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제200회 정기연주회 ‘메가시티 콘서트’ 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개최된다.
3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음악회로 기획해 중부권 화합의 물꼬를 트고 메가시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상임지휘자 정나라가 지휘봉을 잡아 모차르트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 서곡을 첫 곡으로 선보이고 플루티스트 이예린과 하피스트 황세희의 듀오 협연으로 모차르트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 그리고 브람스가 남긴 네 번째 교향곡이자 마지막 교향곡인 △교향곡 제4번 마단조를 연주한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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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민천’ 빛과 미디어의 하모니로 새롭게 변신
공주시, ‘제민천’ 빛과 미디어의 하모니로 새롭게 변신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왕도심 일대를 가로지르는 제민천 일원에 빛과 미디어가 어우러진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제민천 일대를 야간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올해 인구대응 소멸기금 15억원을 투입해 ‘제민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먼저, 제민천 주요 교량인 금성교와 봉산교에 ‘미디어 글라스’ 첨단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연출한다.
낮에는 푸른 물결이 흐르는 청정한 하천으로 밤에는 형형색색의 빛이 반사되면서 제민천 특유의 낭만이 물씬 풍기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제민천변 산책로 1km 구간에 발광 다이오드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미디어 글라스는 현대적인 감각의 미디어 아트를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공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상영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번 주말 개최되는 문화유산 야행과 28일 개막하는 제70회 백제문화제를 보기 위해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왕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제민천 조명시설과 미디어 글라스 설치는 공주시의 도시미관을 혁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며 “앞으로도 공주시를 찾는 모든 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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