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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공주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하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관내 귀농귀촌인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을 각각 모집한다.
귀농귀촌 초기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주민 상생 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기간 중 8일간 진행된다.
귀촌 과정은 농촌 생활법률, 농촌 커뮤니티와 공동체의 역할, 목조주택 건축이론과 올바른 시공사례, 귀농귀촌 애로사항 극복과 성공사례 위주로 실시된다.
귀농 과정은 경영 마케팅 차별화 전략, 작물별 토양관리, 농림융복합과 마케팅 사례, 농기계 임대사업 견학 위주로 편성됐다.
이번 교육은 그룹 형태의 팀 빌딩을 통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의 귀농귀촌인을 강사로 초빙해 지역 사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목조주택 건축이론과 농기계 임대사업장 견학 등을 반영해 실제 귀농귀촌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9월 25일까지이며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인 ‘그린대로’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오병규 농촌진흥과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뿐만 아니라 정착한 귀농귀촌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한 작목별 교육들이 연중 운영되고 있고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서 귀농귀촌 상담을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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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 활성화 주력
공주시,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 활성화 주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를 운영할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시에 따르면, 알밤의 체계적인 유통과 판매를 위해 지난 2007년 건립된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를 새롭게 운영할 운영자로 ㈜곰두레를 선정했다.
시는 최근 공유재산에 대한 사용 허가 승인을 내렸으며 지난 5일 최원철 시장과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 김기학 ㈜곰두레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 1층에는 알밤과 가공품을 판매하고 공주 알밤을 홍보하는 직판장과 상품을 보존 및 저장하는 저온저장고 등이 있다.
2층 회의실은 행정안전부 공공자원 개방공유 통합플랫폼에 등록 후 신청자에게 회의실 등을 제공해 소통 공간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앞으로 공주알밤과 공주알밤으로 생산된 밤빵, 밤요거트, 밤막걸리 등 15가지의 가공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공주알밤가공센터를 활용해 ‘공주밤빵’을 전국휴게소 및 로드매장에 판매하고 ‘마롱글라세’는 호텔 및 고급 레스토랑에 납품할 계획이며 향후 프리미엄 아웃렛 등으로도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그동안 부침을 겪었던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가 정상화되고 공주알밤의 안정적인 유통 판로 확보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주알밤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소비 촉진, 유통 확대 등 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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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농촌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에 주력
공주시, 농업농촌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에 주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농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2월 출범한 위원회는 그동안 농업분과, 농산물유통분과, 농촌사회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12번의 분과회의를 갖고 36건의 농업농촌 혁신발전 방안을 발굴해 시에 정책 제안했다.
그동안 제안된 주요 정책으로는 △농업인 냉방쪼끼 보급사업 지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개선 △로컬매장 활성화 방안 △콩 수매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일회성 정책 제안을 지양하고 농업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과 시청 농정팀장들이 회의에 참석해 서로 소통하면서 발전 방향을 찾는 등 농업인들과 농업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고령화, 쌀가격 하락, 농자재 가격 인상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농업인들의 직접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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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박정수 명예 이인면장 신규 위촉
공주시, 박정수 명예 이인면장 신규 위촉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명예 이인면장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인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 체육회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명예 면장으로 위촉된 박정수 명예 이인면장은 이인면 구암2리 출신으로 이인초등학교와 탄천중학교를 거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32년간 중등교사로 재직한 뒤 정년퇴임 후 현재 이인면 구암리에서 정수 수목원을 운영 중이다.
박정수 명예 이인면장은 “고향인 이인면의 명예면장으로 위촉돼 굉장히 영광스럽다 고향 발전을 위해 행정과 주민, 출향인들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애향심을 갖고 명예 면장직을 수락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풍부한 경험과 고견을 바탕으로 공주시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명예 읍면동장 제도는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 여론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출향 인사 중 애향심이 강한 인사를 주민 추천으로 받아 명예 읍면동장으로 위촉한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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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9월 한 달간 충전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공주시, ‘공주페이’ 9월 한 달간 충전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추석 명절과 제70회 백제문화제를 기념해 9월 한 달 동안 ‘공주페이’ 충전 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공주페이의 1인당 월 충전 한도를 70만원으로 설정하고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원으로 운영해 왔으나 9월 한 달 동안 한시적으로 충전 한도를 30만원 증액해 최대 100만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추석 명절 기간 가정마다 지출 예산이 증가하고 제70회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충전 한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9일부터 18일까지 ‘공주페이’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공주페이를 이용해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공주페이 1만원을 지급한다.
공주페이 ‘전통시장 가맹점’은 관내 산성시장 및 유구시장 지역과 산성시장 활성화 구역인 중동 일원에 소재한 가맹점으로 착한페이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인 공주페이와 함께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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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화재취약시설 안전 점검 실시
공주시, 화재취약시설 안전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해취약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분야 등의 전문가들로 이뤄진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화재 취약 및 다중이용시설 11개소를 점검한다.
전통시장과 박물관, 터미널 등을 대상으로 건축물의 노후화나 구조적 결함, 전기 누전, 과열, 합선, 가스배관 및 기기의 상태, 소방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초 서천 특화시장 화재를 거울삼아 전통시장 점검 시 전기, 소방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도 철저한 점검을 실시한다.
정연광 시민안전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향객들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 선제적으로 점검을 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 연휴를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공주시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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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정공감 공주’ 시민 소통 플랫폼 운영
공주시, ‘다정공감 공주’ 시민 소통 플랫폼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참여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다수의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인 ‘다정공감 공주’를 개설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다정공감 공주’는 공주시가 시정 현안에 대한 의제를 설정하면 시민 패널들이 시정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시에 제시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곳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도출된 결과를 시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 의견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민 패널은 ‘다정공감 공주’ 누리집을 통해 상시 공개 모집한다.
14세 이상 공주시민이거나 공주시 소재 직장인·사업체운영자·학생, 온누리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달 시범 운영을 거쳐 10월 이후에는 다양한 시정 현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으로 선정된 패널들에게 문자메시지 링크를 전송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패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정공감 공주’ 누리집에는 공주시정 관련 소식을 카드뉴스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열린시장실’과도 연계 운영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만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다정공감 공주’를 통해 시정 현안과 사업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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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 고도 주민의 삶과 기억을 예술로 전시
부여군, 부여 고도 주민의 삶과 기억을 예술로 전시
[충청중심뉴스] ‘부여 고도 주민의 삶과 기억전’ 전시가 9월 6일에서 9월 22일까지 부여군 부소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고도주민활동지원사업을 통해 기획됐다.
고도의 발굴과 정비에는 기존 도시 환경의 해체, 이전 과정이 수반되기 때문에 도시 환경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전시회도 2009년과 2024년의 관북리·쌍북리 일대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담았다.
전시회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축적된 기록물과 2024년 관북리·쌍북리 일대를 드론, 3차원 스캐닝, 사진 촬영한 영상물을 활용해 현대미술로 재창조했다.
전시 기획과 기록은 부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뉴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노드 트리가 맡았으며 전시 설치는 대안예술공간 생산소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의 역사를 대표하는 고도의 복원과 현재적 풍경에 담겨진 삶의 기억을 전시로 구성했다.
또한 부여군만의 고유성을 담아내고 기억을 환기하며 도시에 담긴 이야기를 연속적으로 기록하고자 했다.
전시는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관객이 직접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도시의 고유성을 구성하는 주요 맥락은 역사이며 도시 복원에 담겨진 가치에는 주민의 삶과 기억이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도의 과거를 돌아보고 내일을 함께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북리·쌍북리 일대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거주민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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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국 최초 천적곤충실 운영으로 친환경 농업 선두
부여군, 전국 최초 천적곤충실 운영으로 친환경 농업 선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 생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천적곤충실을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 천적 농법은 화학농약 사용 대신 천적 곤충을 방사해 해충을 방제하는 농법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해충 발생 증가와 약제 저항성이 커지면서 천적 곤충을 활용한 해충방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여군은 천적 사육을 위해 2023년 농업진흥청 공모사업비 6억원을 확보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천적곤충실을 구축했다.
이후 2024년 5월부터 천적 뿌리이리응애 사육을 시작해 현재까지 90농가, 26헥타르에 공급했다.
아울러 지난달 28일에는 친환경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천적곤충 활용 기술에 대해 교육해 농업인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점박이응애의 천적인 칠레이리응애를 사육할 계획이다.
박갑순 생명농업팀장은 “앞으로 친환경 농업인을 시작으로 천적농법을 확대 보급함으로써 높아진 해충방제 효과가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친환경 천적 농법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생태계 보전, 도·농을 이어갈 생명농업의 밑거름인 만큼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미생물 공급지역 4개소 확대 및 연간 1,100톤 생산 공급, 농산물 안전분석 서비스 1,700점, 친환경 토양 및 수질 5,500점 분석·처방 등 친환경 농업 기반 확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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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23일까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이루어진 4,530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받는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여군청 종합민원지적과에 방문하거나 군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토지 ㎡당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9월 23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비교표준지의 적정 여부와 지가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여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1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및 부담금의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열람 및 의견을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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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9월달 주말·공휴일 걷기 챌린지 개최
영동군, 9월달 주말·공휴일 걷기 챌린지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9월달 주말·공휴일 걷기 챌린지’를 추진한다.
6일 군에 따르면 그간 워크온 참여자의 5월~7월 걷기생활실천에 관한 데이터 분석 결과 주말·공휴일 걸음수가 평일 걸음수에 비해 평균 1,148 걸음이 적게 나타났다.
군은 이를 개선하고 건강생활실천 문화 조성의 계기 마련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
9월은 추석연휴가 있어 가족과 함께 건강을 챙기며 걸을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모바일 앱 설치 및 앱 내 커뮤니티 가입 후 해당 커뮤니티 내 챌린지를 신청하고 4개 각각의 미션 챌린지 달성 후 응모하기를 눌러 참여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이 길고 과식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가족과 함께 걷기를 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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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농특산물 전시·홍보행사 진행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농업인단체협의회는 과일 출하기를 맞아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 4주간 매주 금~토요일에 황간휴게소 상·하행선에서 휴게소를 들르는 관광객들에게 영동군의 우수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전시·홍보·판촉행사를 진행했다.
전년도에 추석맞이 귀성객 위주로 전시 홍보행사를 진행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추석 전 미리 고향을 방문해 벌초하는 벌초객과 8월말에 진행된 영동포도축제를 찾는 관광객, 늦은 여름 휴가를 떠나는 휴가객들 등에게 신선한 우리군 농특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한 달 동안 행사를 진행했다.
농업인단체 회원들은 매주 조를 편성해 휴게소를 찾는 이들에게 시식행사와 함께 할인행사도 진행했다.
회원들은 영동 과일의 매력을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고 행사 마지막날인 9월 7일에는 정영철 영동군수가 직접 판촉행사에 참여했다.
정 군수는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관광객들에게 직접 영동군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정영철 군수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판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도로 우리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마련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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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관내 기업 대상 특례 보증으로 성장 발판 마련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인구증가와 지역활력을 위해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군에 따르면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와 ‘영동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은 위한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내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재지를 둔 △지역주력산업 기업 △지방이전기업 △유망서비스업 기업 △농식품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신성장 동력산업 기업 △유망 창업기업 △수출기업 및 해외 진출기업 △고용창출기업 △벤처기업 △소재부품장비 분야 영위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이다.
기업은 30억원까지, 기업가형 소상공인은 최대 5억원까지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직전 연도 매출액의 20% 이내로 한정된다.
지원 내용은 최종 대출금리에서 2.0%를 영동군이 이차 보전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부터 재원인 3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대출 기간은 운전자금 최대 3년, 시설자금 최대 10년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춘 후 영동군 미래전략과를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구비서류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이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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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오는 10일 ‘2024년 영동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오는 10일 오후 2시에 복합문화 예술회관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로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에 따라 지정됐으며 양성평등실현을 위한 인식개선과 문화확산을 목적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숟가락난타 등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및 건강가정육성 결의문을 채택한다.
또한 서봉선 강사의 ‘노래와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 이라는 주제로 레크레이션이 진행된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영동 다례회의 다도 시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각종 사업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은주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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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독립유공자 고 원인성 지사 손자 대통령 표창 전수
금산군, 독립유공자 고 원인성 지사 손자 대통령 표창 전수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9월 5일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과 함께 금산군청에서 독립유공자 고 원인성 지사의 손자 원동수 씨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다.
고 원인성 선생은 1919년 3월 31일 당시 경기도 양주군 진접면 부평리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태 60도를 받았으며 이 같은 공적을 기려 대통령 표창에 추서됐다.
손자 원동수 씨는 월남전에 다녀온 참전용사로 남이면에 거주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자신의 전부를 조국에 바치신 독립유공자님의 헌신과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며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님과 함께 포상을 전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독립유공자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존경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보훈복지 시책을 촘촘히 살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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