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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예술가를 위한 도전 창의성을 키우는 예술의 장
미래의 예술가를 위한 도전 창의성을 키우는 예술의 장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6일 동부 관내 34교, 중학생 2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를 대전신일중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술 실기대회는 한국화, 수채화, 서예, 정밀묘사, 만화, 캐릭터 디자인 등 총 6개 부문으로 이루어졌다.
분야별 전문가 출제 위원들을 위촉해 주제를 엄선했고 심사도 공정하게 진행해 우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수상 작품은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에 출품하고 동부교육지원청 청사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는 미술 실기대회는 올해로 28회째 열리는 역사가 깊은 대회이며 단순한 미술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에게 예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회에 참여한 많은 학생들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창의성과 예술적 재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예술적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진로 탐색의 시간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교육 강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창의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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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용산초 순직 교사 추모제 개최
대전교육청, 대전용산초 순직 교사 추모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6일과 7일 이틀간 대전용산초 순직 교사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과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추모제는 유족을 비롯해 교육청과 대전시의회,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가 함께 참석해 고인을 추모할 예정이다.
추모제는 추모식과 추모소 운영으로 진행되며 추모식은 6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추모소는 6일과 7일 대전시교육청 주차장 내에서 운영된다.
9월 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추모식은 추모사, 추모 헌시, 추모 문화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추모사는 고인을 추모하고 대전교육공동체가 소통과 화합으로 상처를 치유·회복하며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마음을 담아 교육감을 시작으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원단체·교원노조 공동 대표단, 초등교장단 및 교사 대표가 낭독했다.
아울러 고인의 제자와 대전교사리코더합주단의 추모 공연을 통해 대전교육가족에게 아픔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위해 나아 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9월 6일 오후 2시부터 9월 7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추모소는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전시교육청 주차장에서 개방·운영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권을 바로 세우기 위한 선생님들의 간절한 호소와 눈물을 마음 깊이 새기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존중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조성해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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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 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태안군의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 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지역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충남 태안군의 장기 의료 프로젝트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 사업’ 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태안군은 보건복지부의 ‘2023년도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 평가’ 결과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됨에 따라 6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컨벤션 사파이어홀에서 열린 ‘2024년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 성과대회’에서 주형준 공중보건의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성과대회는 지역사회의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을 널리 알리고 정보 교류 및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해당 사업이 사업 계획과 운영 실적, 성과, 지역사회 확산 등의 항목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 사업은 의료진이 관내 230개 전 경로당을 방문해 침 치료 및 상담, 혈압·당뇨 측정, 낙상 및 중풍예방 등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가세로 군수의 민선8기 공약 중 하나로 남북으로 긴 지역 특성상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노년층이 많다는 판단 아래 2022년 9월 처음 도입됐다.
보건의료원 소속 한의과 공중보건의 5명 등으로 팀을 구성, 경로당 한 곳당 매주 1회씩 4회 이상 방문해 환자의 치료 경과를 살피고 추가 조치를 시행한다.
2022년 9~12월 경로당 20개소를 찾아 1877명에 혜택을 제공했으며 지난해에는 50개소를 방문해 총 4187명이 찾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8월 말 기준 누적 99개소의 경로당에서 총 8006명에 한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일회성 방문을 벗어나 한 곳당 매주 1회씩 약 한 달간 꾸준히 찾아 경과를 살펴 교통이 불편하거나 고령자가 많은 지역의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까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총 2022년 이후 누적 130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하게 되며 이후 2025년 60개소, 2026년 40개소 방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가세로 군수는 “초고령화의 가속화로 노년층의 만성질환 및 통증에 대한 지속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한방주치의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군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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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추석맞이 노인복지센터 방문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추석맞이 노인복지센터 방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6일 동구에 위치한 선우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송인석 위원장은 11시경 선우노인복지센터에 도착해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헌신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송인석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우노인복지센터는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립적인 생활을 돕고 기능 유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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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기경위, 도립대 찾아 현장 의견 청취
충남도의회 기경위, 도립대 찾아 현장 의견 청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고등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답을 찾기 위해 충남도립대학교를 찾았다.
충남도의회 기경위원들은 6일 충남도립대학교를 찾아 충남 라이즈 지원 사업 공모 대응 등 주요 현안을 듣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충남도립대의 미래 방향과 노후화된 시설 개선, 재학생 등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남도립대는 이 자리에서 △충남 라이즈 기본계획에 따른 지원사업 공모 대응 △누수 등 노후 시설물 개선 △충남형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확대 △계약학과 신설 등 주요 현안을 보고했다.
안종혁 위원장은 “스마트팜학과에서 기업과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을 검토해야 한다”며 “도내 스마트팜과 관련한 많은 기술 업체 등이 있다.
라이즈 사업이나 계약학과 추진에 있어 큰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관심을 두고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이정우 의원은 라이즈 사업과 관련, “가장 중요한 것이 지자체와의 협력이다”며 “충남도를 비롯한 청양군과 협력해 라이즈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 대학이 더 많은 연구와 실습을 통해 스마트팜이 지역과 상생·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구형서 의원은 “해외의 사례를 살펴보면 주립대라고 하면 신뢰도는 물론 지역에서 위상도가 높은 게 사실이다”며 “그만큼 신뢰가 있고 경쟁이 있는 곳이다.
도립대 역시 신뢰와 경쟁에 있어 지역 특성에 있는 성장하는 컨샙이 명확해야 한다.
관계자 등이 예산 지원 정책에 신경쓰고 프라이드를 가지고 성장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도훈 의원은 낡은 대학 시설과 관련, “누수를 잡는 예산도 필요하지만, 곰팡이 등으로 인한 내부 수리 및 인테리어도 시급해 보인다”며 “최근 대학 트랜드를 반영한 내부 수리 및 인테리어 예산도 수립해 재학생의 만족도를 높여 달라”고 제안했다.
이어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도 “어학연수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추진함에 있어 돈이 부족해서 해외연수를 가지 못하는 학생이 없도록 장학제도에 조금 더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김용찬 총장은 “이번 현장방문이 단순히 시설을 둘러보는 것이 아닌 재학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우리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기획경제위원님들의 제언이 대학 발전을 위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비롯한 정책을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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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81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81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9일 제281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및 인사혁신담당관 소관 5개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을 심의했다.
정명국 위원장은 이날 ‘대전광역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 위원장은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해 효율적인 투자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항을 신설했다”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병철 의원은 ‘기획조정분야 출연 동의안’을 심의하며 ‘지역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 운영’ 사업에 대해 “국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라 할지라도 관행적으로 매년 반복적으로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은 없는지 연차별 성과 평가를 면밀히 살펴봐 달라”고 주문했다.
이중호 의원은 ‘대전광역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2007년 시행된 노동조합법과 맞지 않는 행정이 17년 동안 계속되어 자치구가 의무 없는 행정을 해왔다”며 조례 개정이 지연된 점을 지적하고 이러한 사례가 더 있는지 검토하고 보고해 달라고 말했다.
안경자 의원은 ‘대전광역시행정동우회 육성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며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영향평가 개선 권고를 받아 조례를 개정하는 것은 너무 늦은 감이 있다”며 조례 개정 등 개선 사항을 적기에 처리해 주기를 당부했다.
위원회는 이날 상정된 ‘대전광역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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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대전광역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대전광역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6일 열린 제281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의 핵심은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내 소위원회 설치·운영, 구성 및 기능에 관한 조항 신설이다.
현행 ‘지방재정법’에서는 재정투자심사를 위한 자문 기능을 수행할 위원회를 두도록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전시는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가 해당 기능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투자심사 대상사업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이 미흡한 점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정명국 의원은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재정투자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재정투자심사체계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정명국 의원은 “재정투자사업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므로 계획단계에서부터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적 영향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며 “지방재정 운영 체계가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례안은 12일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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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회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 개최
계룡시, 제2회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5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사회복지 종사자 간 유대 강화와 지역주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民·官이 함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사회 복지 윤리선언, 복지 계룡을 위한 다짐의 퍼포먼스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 됐으며이어 2부에서는 각 분야의 재능나눔 공연으로 패션쇼, 유아부 율동, 지역아동센터의 가야금 연주, 다문화협회의 장구연주, 시니어 라인 댄스가 진행되어 신명나고 풍성한 행사가 됐다.
또한, 지역 18개 사회복지 기관·단체·시설 등이 참여한 복지박람회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체험하는 ‘참여와 나눔의 장’ 으로 복지 다트 및 OX게임 업사이클링 양말목 만들기 커피 드립백 만들기 임산부 체험 무장애 환경 인식개선 체험 등으로 꾸며졌으며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 관련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복지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우리시도 더 나누는 복지, 더 행복한 yes 계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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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의 비경, ‘계룡하늘소리길’ 탐방 참가자 모집
계룡산의 비경, ‘계룡하늘소리길’ 탐방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024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 3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계룡하늘소리길’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계룡하늘소리길 탐방을 위해 계룡대 및 계룡산 국립공원사무소와의 긴밀한 협조 아래, 국립공원 지역이자 군사시설보호지역으로 평소 출입이 제한된 계룡산 남쪽 일부구간을 10월 2일부터 5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탐방 구간은 계룡대 구룡관사 주차장으로부터 용동저수지와 암용추, 삼신당까지 3.2km로써 왕복 3시간 가량 소요되며 출발 전에 출입증 교부, 보안·안전교육, 사고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이후에 탐방을 실시하게 되며 탐방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2024계룡軍문화축제를 관람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또한, 탐방 인원은 1일 최대 60명으로 3일간 총 18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계룡시홈페이지’ 및 ‘계룡시 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룡하늘소리길 탐방은 군사시설 보호구역의 긴장감과 함께 계룡산 천왕봉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계룡의 전설이 담긴 암용추의 숨겨진 비경도 볼 수 있는 명소”며 “ 참여하는 탐방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전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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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2회 청소년지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12회 청소년지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일 대전오월드에서 지역 청소년기관·단체·시설 종사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2회 대전시 청소년지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청소년지도자 4명에게 대전시장 표창, 3명에게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장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팀빌딩 활동을 통해 청소년지도자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며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운권 추첨, 자유 체험 등으로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유호석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청소년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 이겨나가길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지도자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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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현장소통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현장소통 나서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직접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분리 선별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갖고 민생현장 응원데이 행보를 이어 나갔다.
이 시장은 환경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관내에서 분리배출 되는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직접 회수한 재활용품을 계룡시 생활자원회수센터로 운반해 재활용품을 선별하는 현장 체험까지, 자원순환 전반의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현장 소통은 시민들의 생활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하고 버려진 자원의 가치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해 순환경제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정책행보의 일환으로 큰 의미를 갖는 자리였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직접 현장체험을 해보니 계룡시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의식이 높아 분리배출이 잘되고 있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정책 실천과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해 2045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하고 계룡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친환경 자동차·보일러 보조금 지원사업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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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혈관 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첫걸음
자기혈관 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첫걸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을 대상으로 6일 건양대학교병원 신관 1층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기 혈관 숫자 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으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의미이다.
이번 캠페인은 5개 구 보건소, 대전·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및 대전서부지사, 대전·세종금연지원센터 등 민·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혈관 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캠페인 건강 부스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대처요령 OX 퀴즈 △체성분 검사 및 영양상담 △금연 및 흡연 예방 상담 △대사증후군을 측정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대전터미널 전광판 및 건양대학교병원 전광판·키오스크, SNS 카드 뉴스 등을 활용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김천영 대전시 의료정책과장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정기적인 자기 혈관 수치를 측정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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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가 6일 제305회 임시회를 열고 3일간의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9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6건, 2024년도 제5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덕산온천지구 도시계획과 내포신도시와의 연계 확장을 위한 제언,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발굴과 성장을 위한 지원 필요를 주제로 5분자유발언이 있었다.
또한, 홍원표 의원은 예산미니복합타운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긴급 현안 질문을 진행했다.
장순관 임시의장은 “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안건들이 많은 만큼, 심사에 신중을 기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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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표 예산군의원, 고덕면 미니복합타운 사업과 정주여건 개선관련 긴급현안 질문
홍원표 예산군의원, 고덕면 미니복합타운 사업과 정주여건 개선관련 긴급현안 질문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6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홍원표 의원이 경제과를 대상으로 ‘예산미니복합타운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관련 긴급현안 질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산군의회 역사상 첫 긴급현안질문이다.
홍 의원은 고덕면에서 오랫동안 지연된 예산미니복합타운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위한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 여건 마련이 시급하다는 문제를 강조했다.
2012년 국토해양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예산미니복합타운 사업은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고용 촉진과 정주 환경 개선을 목표로 했으나,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다.
이에 홍 의원은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며 LH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지연이 사업 성공의 가장 큰 장애물임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충남도, 국토교통부 및 시행사와의 협의 진행 상황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예산군 산업단지의 현황도 언급하며 “현재 예산군 내 11개 산업단지에 입주 업체는 156개로 근로자 수는 6천 명이 넘는다”며 “이는 군 전체 인구의 약 7.6%를 차지할 정도”고 말했다.
하지만 관내에 거주하는 근로자는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라며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환경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덕면 근로자의 정주 문제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홍 의원은 “고덕면 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예산군이 아닌 인근 지역에 정착하고 있다”며 예당제2산단 조성과 예산신소재산단 확장으로 근로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같은 지역구 김영진 의원은 추가 질문에서 “고덕면의 대부분이 농지여서 대규모 정주 시설 조성이 어려운 만큼, 해당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홍 의원은 “그동안 예산군은 인구 증가를 군정의 핵심 목표로 삼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산업단지 조성만으로는 인구 증가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언급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산업단지 조성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미니복합타운 사업은 많은 주민에게 희망이자 고통이 된 사업”이라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긴급현안질문을 마무리했다.
한편 홍 의원은 그동안 산업단지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행정사무감사, 군정질문, 5분 자유발언,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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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 발굴 및 육성 필요”
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 발굴 및 육성 필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은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 발굴 및 육성 지원”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임 의원은 “축제는 지역 고유의 문화를 중심으로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점에서 지방 자치시대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지역 소멸 방지 및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축제 발굴과 이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발언했다.
특히 삽교읍 주민들을 주축으로 추진 중인 벚꽃축제를 예로 들며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는데, 해당 축제는 군도 12호 약 2.7km 구간에 줄지어 심어진 벚꽃길을 활용해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문화 행사를 기획 중이라 설명했다.
끝으로 임 의원은 “축제의 결실은 무엇보다 군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수적이고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축제가 성장할 때에 그 의미는 더욱 커질 것이다”며 “지역 축제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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