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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포럼 개최
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포럼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해양수산부, 충남도 및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발전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군과 충남도가 주최하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해양바이오 블루오션으로의 항해”라는 주제로 중부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포럼은 해양바이오 지역클러스터 현황에 대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장덕희 박사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최지해 박사의 인증지원센터 현황 및 운영 전략 수립을 위한 제언을 내놓았다.
또 앨지바이오 신현웅 대표가 ‘왜 미세조류인가?’라는 주제로 미세조류의 중요성을 올인원진텍 한지성 대표가 국내 해조류을 활용한 해양바이오 소재 연구 및 상용화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자원관 이대성 본부장은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있는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이 제시해 준 내용을 토대로 우리 군이 중부권 해양바이오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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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나의 고향 서천, 기부로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해요 나의 고향 서천, 기부로 마음을 전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및 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고향사랑의 날로 지정된 9월 4일을 기념하고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박람회는 지자체별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학술토론회 등이 열렸으며 특히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여러 지자체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행사기간 내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서천 답례품을 전시하고 현장 기부자에게는 즉석에서 추가 답례품을 지급하는 등 서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한승교 홍보감사담당관은 “전국의 많은 지자체와 함께 기부제 홍보 방안에 대해 많은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 군 답례품을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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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 운영
서천군보건소,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치매극복 주간을 운영한다.
매년 9월 21일인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이다.
이 기간 동안에는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는 조기검진 집중 운영, 5일장 전통시장 릴레이 캠페인, 관내 산업체 대상 치매인식개선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 마산면 벽오리 농장에서 치매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오는 25일에는 서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해 치매 어르신들의 작품전시회, 체험 부스 운영, 마술공연 등을 을 선보이며 24일 기산면 26일에는 비인면에서 체험 및 볼거리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천군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주간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조금이라도 개선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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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서천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및 제78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 개최
제35회 서천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및 제78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제35회 서천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및 제78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군에서 개최되는 전국단위 육상대회로 1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실업부와 대학부로 나눠 각각 진행되며 100m, 400m허들, 4×100m계주 등 트랙경기와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등 필드경기로 총 94개 종목이 치러진다.
군 관계자는 “전국 단위 선수단이 대회 기간 동안 우리 군에 체류하게 되면 얻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개최될 스포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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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국가산단 입주기업 ㈜토비스, 일자리 유공 은탑산업훈장 수상 영예
장항국가산단 입주기업 ㈜토비스, 일자리 유공 은탑산업훈장 수상 영예
[충청중심뉴스] 장항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토비스는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로 지난 2009년부터 시행했다.
이날 토비스는 일자리 으뜸 기업에도 선정돼 인증패를 수여 받는 등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선도적인 기업으로 평가를 받았다.
하희조 대표는 “토비스 구성원 모두가 우수한 근무 환경에서 마음껏 본인의 역량을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에 중요한 부분인 일자리 창출과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비스는 2022년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2023년 장항 공장 준공 이후 180여명의 근로자를 신규 고용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에 크게 기여하며 장항국가산단을 이끄는 대표 기업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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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 437억원 확보
서천군, 판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 437억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 ‘판교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이 행정안전부의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437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판교면 시가지 및 판교 전통시장 주변의 판교천과 현암천 일원으로 그동안 집중호우 시 시가지 침수, 하천제방 유실 및 소규모 시설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인명피해의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군은 매년 반복적인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했고 올해 3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신청했다.
올해는 실시설계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고 내년부터 2029년까지 판교천 1.57km, 현암천 4.79km에 대한 정비, 교량 5개소 재가설, 보/낙차공 15개소 및 배수펌프장, 사방시설소 등의 신규 개설 등 재해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김기웅 군수는 “판교면은 판교 전통시장과 시간이 멈춘 마을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이기도 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더 매력적인 관광지이자 거주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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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교사, 추석의 정취를 담다
원어민 교사, 추석의 정취를 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9월 6일 오후 2시~오후 4시에 K—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원어민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한국문화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원어민 교사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 문화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어민 교사들은 한복체험, 한국의 인사법과 절하는 방법, 차례상 차리기 실습, 다도 체험, 삼색 송편 만들기 등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원어민 보조교사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크게 향상됐고 한국에 와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보았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전통적인 면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학생들과의 수업에서 이 경험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K-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원어민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피드백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교사들이 한국 사회와 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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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자원순환의 날’…충남도 우수기관 영예
‘제16회 자원순환의 날’…충남도 우수기관 영예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자원순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6일 도에 따르면 이번 우수기관 표창은 그동안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시상식은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렸다.
도는 2022년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 선포와 발맞춰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제로화를 목표로 △전국 최초 일회용품 없는 공공기관 선언 △민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약 △범도민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등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물리·화학적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등 단순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기를 넘어선 고품격·고품질 순환경제 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이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구상 도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 도·민간 협력을 통해 단순한 사용 저감을 넘어선 맞춤형 순환경제 모델을 마련하겠다”며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조기 실현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자원순환의 날 제정 의미를 담아, 플라스틱·쓰레기·1회용품 없는 3무 행사로 진행됐으며 환경부 등 민관 28개 업체가 참여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및 재활용 등 자원순환 기술을 소개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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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도-시군 힘 합친다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도-시군 힘 합친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시군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 준비에 본격 나섰다.
도는 6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시군 관광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충남 방문의 해 준비상황 공유와 관광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도-시군간 협의를 위해 관광관계관 회의를 지난 2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도 공공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된 충남 방문의 해 운영 전담팀을 구성, 지난 5일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별 추석 연휴 관광객 맞이 준비계획과 10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는 ‘와wow 페스티벌’의 준비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와wow 페스티벌’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브랜드이미지인 ‘WOW’ 와 ‘페스티벌’을 합친 단어로 김태흠 지사의 충남 방문의 해 선포 및 퍼포먼스, 충남 관광비전 발표, 시군 전통 공연 및 유명가수의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이 자리에서 도와 시군은 홍보부스를 통해 관광지와 축제, 특산품 등을 알릴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인구 밀집 지역인 수도권 관광객 유치 및 홍보 효과를 고려해 서울에서 선포식을 개최한다”며 “시군과 힘을 합쳐 충남 관광의 매력을 전국민과 전세계에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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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세계적 유교 성지 논산 만들 것”
김태흠 지사, “세계적 유교 성지 논산 만들 것”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논산을 세계적인 유교의 성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6일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열린 ‘제1회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식에서 “논산은 세계유산인 돈암서원, 국가유산인 명재고택 등 핵심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유교의 중심지”며 “이러한 유산과 유교문화, 철학을 제대로 계승해 세계적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바로 올해 처음 열리는 한국유교문화축전”이라며 “유교는 충남에서부터 다시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출범 직후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을 만들고 K-유교 국제포럼을 여는 등 도와 논산이 유교문화의 본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미래먹거리가 될 400억원 규모의 K-헤리티지 밸리를 성사시켜 설계비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유교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 그리고 현대화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충남은 기호유학의 본향으로 예학과 실학 등 보다 실천적인 사상을 통해 현실개혁을 선도해 왔다”며 “유교가 인류의 유산으로 존중받고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도와 논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유교문화축전은 ‘K-유교, 세대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5일간 진흥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향교 관계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교의 가르침을 재조명하고 세계화함으로써 지역 성장 동력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전에서는 유교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6일 열리는 한국의 서원, 열린좌담회에서는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선정된 9개 서원과 도내 향교 운영진을 초빙해 정보화시대, 따뜻하고 성숙한 미래 인류사회 발전을 위한 전통 유학교육기관의 역할과 선도적 기능 등을 논의한다.
도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유교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K-유교 탐험대 △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사생대회 △유교문화 골든밸 △어린이만화영화 상영 등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한복입기 △전통다도 △선비간식 △국악 등 각종 체험행사와 축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지역 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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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첨단 전략수립 분과별 워킹그룹 2차 회의 개최
서산시, 미래첨단 전략수립 분과별 워킹그룹 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일 서산형 미래산업 패러다임을 구축해 산업기술 혁신에 대응하기 위한 ‘서산시 미래첨단 전략수립 워킹그룹 분과별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는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모빌리산업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등 각 분야 전문가 16명이 참여했다.
시에 따르면, 회의는 △신산업 정책 △서산 특화 △산업 전환·산업계 △연구개발 등 분과별 회의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지난 8월 1일 열린 1차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과제를 기반으로 서산시가 미래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할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첨단 바이오 △수소 △이차 전지 △첨단 모빌리티 등 4개 핵심 산업에 대한 유형별 추진 과제가 논의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워킹그룹 회의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신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한상호 서산시 미래전략담당관은 “이번 회의는 우리 시 미래 첨단산업 성장 비전 및 정책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며 “시가 미래 첨단산업의 발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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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의회 독립성·자율성 강화’ 공동세미나 개최
충남도의회 ‘의회 독립성·자율성 강화’ 공동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6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관에서 한국법제연구원·입법이론실무학회·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충남도의회 입법평가제도의 특징인 지방분권 법제 개선방안 모색 차원에서 지방자치의 헌법상 가치와 의회의 규범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이를 통한 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3개 주제로 구성된 이날 세미나는 △지방의회 입법 절차 개선 방안 △지방의회 의정지원제도의 과제 △의회법의 예산분야 쟁점의 발제와 전문가의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은 “지방분권은 시대적 요구이자 국민의 염원”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의회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국가와 지역이 상생하고 협력하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앞당기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영수 한국법제연구원장은 “지방의회의 발전을 통한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기록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의회법’ 제정 등 지방분권의 실질적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대 및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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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경제위원회 광천전통시장 및 소관 기관 현장의견 청취
기획경제위원회 광천전통시장 및 소관 기관 현장의견 청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6일 제355회 임시회 현장 방문 일정으로 광천전통시장, 충남도립대학교,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을 방문했다.
광천전통시장은 홍성의 광천새우젓단지에 있으며 산지에서 직접 생산된 젓갈과 김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하게 거래할 수 있는 곳이다.
광천전통시장 상인회장 간담회에서 안종혁 위원장은 “광천전통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의 특성과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현대화된 시스템 도입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고려하고 보조사업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화 위원은 “광천전통시장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고 상인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설 것”이며 특히 “광천 새우젓과 김 등 지역 특산물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홍보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당부했다.
안장헌 위원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경제 활동의 장을 넘어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고 광천전통시장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광천전통시장의 잔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도훈 위원은 “서천특화시장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화재 안전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광천전통시장의 활력을 이끌어왔고 이러한 노력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도의회도 여러분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날 광천전통시장 상인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상인들이 제기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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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전시 작가와 만남의 날 운영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전시 작가와 만남의 날 운영
[충청중심뉴스]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 작가들의 전시공간 지원을 위해 ‘다움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충남도의회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의회는 6일 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9차 전시전 ‘時空-시선이 흐르다’의 안정연 작가와 만남의 날을 진행했다.
안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한 후 10년의 침묵을 깨고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구상 작품과 비구상 작품을 포함한 다수의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현재는 서산 이마트 문화센터와 성연, 행정자치센터 등에 출강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작가와의 만남에는 관람객 40여명이 참석해 작가로부터 해당 작품들이 담고 있는 의미를 듣고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 작가는 “이번 전시회가 전업 작가 ‘Ari-ang’ 이라는 이름으로 여는 첫 전시회인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시각적 감성을 전달하는 작가로서 길을 잃지 않도록 ‘Ari-ang’의 팬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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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위원회 ‘2024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식 참석
행정문화위원회 ‘2024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식 참석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제355회 임시회 기간 중인 6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열린 ‘2024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한국 유교문화의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충남도와 논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한국유교문화축전은 ‘K-유교,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4일부터 8일까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은 개막식을 참관하고 축전 운영 상황 전반을 돌아보는 한편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기영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은 “이번에 첫 번째로 개최되는 한국유교문화축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유교문화는 문화유산적 가치가 높지만 다소 경직되어 보일 수 있어 앞으로도 유교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행사와 프로그램을 더 발굴해 도민들이 유교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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