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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추석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 시행
서산시, 2024년 추석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을 오는 1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리 대책으로 추진되는 사항은 △추석맞이 국토 대청소 △추석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일정 안내 △환경종합상황실·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
먼지, 시는 추석 명절 전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일까지 공직자,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함께 관내 전 지역을 청소하는 ‘추석맞이 국토 대청소’를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귀성길과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추석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생활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으며 그 밖의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수거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시민들은 9월 15일과 18일 19일 저녁 8시 이후에 기존 배출 장소에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시는 추석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18일까지 서산시 누리집, 중앙호수공원 전광판, 서산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시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종합상황실과 생활 쓰레기 기동처리반을 16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해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무단투기 단속반도 운영해 터미널과 도로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무단투기 행위 적발 시 계도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쓰레기 배출일을 준수해 깨끗한 추석 명절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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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 개최
서산시, 2024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4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 가 29일 서산스포츠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육상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스모스와 황금들녘을 배경으로 3개 종목이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종목은 5㎞, 10㎞, 하프코스로 구성됐으며 대회 코스는 서산스포츠테마파크에서 청지천을 거쳐 간월호 일원까지의 구간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러닝화 또는 기능성 티셔츠, 뜸부기 쌀 등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1차 접수는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 누리집을 통해 13일 자정까지, 2차 접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29일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회 운영 구간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대회장 및 코스로 향하는 도로를 부분 통제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 4대를 대회 집결지와 각 구간에 배치하고 대회 구간의 도로 정비와 환경정화를 통해 달리기 좋은 마라톤대회 운영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성공적인 첫 대회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코스모스와 황금들녘 속에서 마라톤을 통해 멋진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8일 처음으로 개최된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는 3천여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여해 안전사고 없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마무리됐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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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광주에서도 ‘온천도시 아산과 아산 방문의 해’ 적극 홍보
아산시, 광주에서도 ‘온천도시 아산과 아산 방문의 해’ 적극 홍보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4 광주 메디뷰티산업전’에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함께 ‘온천도시 아산과 아산 방문의 해’ 홍보에 나섰다.
이번 메디뷰티산업전은 광주광역시 주최로 열린 행사로 아산시는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전시 부스와 연계해, ‘2025 ~ 2026 아산 방문의 해’ 와 아산의 온천, 관광지 등을 홍보했으며 이는 지난 8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 2024 Wellness Fair에 이어 관외에서 개최한 두 번째 대규모 행사 연계 홍보다.
아산시 관계자는 “광주광역시 시민들에게 온천도시 아산과 2025 ~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왕실온천으로 유명한 온양온천, 국민보양온천인 도고온천, 대형 온천 물놀이 시설을 갖춘 아산온천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풍부한 아산시로 많은 분들이 방문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아산시는 ‘2025 ~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구상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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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아산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개방 공영주차장은 총 13개소, 1,153면으로 배방읍 장재리 제1, 4공영주차장, 배방읍 공수리 제2, 3공영주차장, 북수리 제1공영주차장, 온천동 제2, 3공영주차장, 모종동 제1공영주차장, 온양온천역 제1~제4 공영주차장,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이며 오는 9월 13일 금요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9월 18일 수요일까지 6일간 무료 운영한다.
다만,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인 제1~3공영주차장은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을 감안해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무료 운영하며 주차장별 상세 위치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무료개방 기간에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귀성객들의 교통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청소 및 시설물 정비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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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실개천 정화 활동 추진
아산시, 추석맞이 실개천 정화 활동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8월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추석맞이 실개천 정화의 날’을 중점 운영하고 있다.
실개천 정화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실개천 마을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을별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송악면 송학골 주민 40여명이 추석 명절을 맞아 실개천 정화 활동에 나섰다.
특히 이날은 이른 아침부터 부모님을 따라 마을 청소를 돕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을 포함한 송학골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마을 길을 단장하고 실개천 예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서종경 생태하천과장은 “실개천 살리기 운동에 참여하는 48개 마을이 추석맞이 실개천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개천 마을과 함께 아산시 물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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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영예
아산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영예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6일 서울 소노펠리체컨벤션에서 진행된 ‘2023년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중 2023년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기관을 발굴해 표창 및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는 ‘2019년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그동안의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한편 아산시는 그동안 2023년 생애주기별로 5개 단위의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해 왔다.
특히 이번 우수사례로 주목받은 '한의약 갱년기 건강교실'은 자조모임이 결성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며 “앞으로도 아산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건강증진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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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농촌생활용수 개발’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송악면 동화리, 수곡리, 강장리에 총 85억원을 투입해 농촌생활용수 개발을 추진한다.
이 지역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시는 2026년까지 상수관로 22km, 가압장 7개소 등 신설해 동화리, 수곡리, 강장리 주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시비 5억원을 우선 투입해 실시설계를 추진 중이며 도에 사업 건의한 신규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되면 2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23년도 선장면 군덕리, 신성리 일원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선정됐으며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상수관로 6.1km를 설치하게 된다.
천흥렬 상수도과장은 “수량 부족 및 수질 악화 지역에 대한 단계적 상수도 시설 확충으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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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8월 주민세 독촉고지서 발송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징수과는 2024년 주민세 개인분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를 대상으로 독촉장을 발송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앞선 8월 아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주민세 개인분을 8월 말일을 납기로 과세한 바 있다.
주민세 개인분 체납 건수는 41,166건, 체납액은 4억 6천만원으로 이번 독촉장의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체납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정광섭 징수과장은 “이번에 발송된 주민세는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ARS, 가상계좌 등 편리한 방법으로 어디서든 납부가 가능하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이달 중으로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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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한달살기 ‘가을편’ 참가자 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확산을 위해‘2024 보령 한달살기’의 가을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달살기 참가자들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 7일에서 30일 동안 머물면서 자유롭게 관광지·지역문화예술·역사자원·지역축제 등을 체험하고 개인 SNS 등에 보령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사람을 제외한 만 18세 이상 1~2명으로 구성된 여행팀으로 선정 규모는 20팀 내외이다.
선정된 팀에게 △숙박비는 1팀당 1박에 최대 5만원 △부대비 1팀당 1일 최대 2만원 △체험비는 여행일수에 따라 1인당 1일 최대 10만원 또는 15만원 △여행자보험비는 1인당 최대 2만원을 지원한다.
참가자 과제로는 여행 후기 작성, 여행 관련 콘텐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게재, 3분 이상 홍보 영상 제작 또는 쇼츠, 릴스 등 짧은 영상 제작 등이 있다.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보령시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보령시청 관광과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24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보령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보령의 가을은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주산 단풍축제, 청라 은행마을 축제,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며“보령에서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즐거운 추억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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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배방읍 한마당 문화예술축제’ 성료
아산시, ‘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배방읍 한마당 문화예술축제’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배방읍 한마당 문화예술축제’ 가 지난 7일 배방읍 갈매체육공원에서 박경귀 아산시장과 배방읍 주민들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문화예술축제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배방읍 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의 합기도 시범 공연부터 △치어리딩 △오고무 △문화공감 어울소리와 정진범 밴드 ’MOLE’의 밴드 공연을 비롯해 △테너 강요셉 △팝소프라노 윤나리 △소프라노 정선은 등 다양한 공연으로 관람객들을 매료시켰으며 대형 에어바운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도 함께 운영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박경귀 시장은 “앞으로도 아트밸리 아산 재즈 페스티벌 with 자라섬,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은행나무길 페스티벌 등 좋은 행사들이 많이 남았다”며 “배방읍 주민을 비롯해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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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6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 성료
2024년 제16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아산지부가 주관한 ‘2024년 제16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 가 지난 7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세한대학교의 ‘판굿’ 식전 공연에 이어 관내 17개 읍면동 및 단체 풍물단⸱동아리의 경연 진행 후, 대동놀이로 끝맺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준비해온 기량을 한껏 발휘했으며 서로의 공연을 응원하고 관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에 집중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아산시장기 풍물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전통 풍물의 보전과 전승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전통 예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동시에 풍물인들 간의 화합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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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식품안전관리 강화‘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개최
보령시보건소, 식품안전관리 강화‘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6일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2024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신규 2명, 재위촉 8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활동에 나선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식품위생법’ 제33조에 의거 음식점, 집단급식소,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정기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기본소양 및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위촉자 10명을 포함해 현재 활동 중인 감시원 포함 총 2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식품안전협회 장태혁 전문위원을 초빙해 △소비자감시원의 임무 및 활동요령 △식품안전관리 정책방향 △식품위생법 위반사례 △ 식중독 예방 관리 등을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과 위생감시 역량이 더욱 향상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먹거리 환경 조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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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보령시,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보령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4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청정보령에서 생산한 사과, 배, 포도, 오이, 버섯류 등 신선 농산물과 쌀, 조미김, 전통주, 한과, 수산물, 농가공품 등 90여 품목을 23개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시중가격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시는 최근 물가상승 등 소비위축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들의 소득증대에 보탬이 되고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농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선물용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지역 농어가도 돕고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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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국토부에 중부내륙선 지선 공동 건의문 전달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군수는 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중부내륙선 지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기원하는 6개 연계 지자체의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중부내륙선 지선은 수서-광주-부발-감곡장호원-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대전광역시로 이어지는 전체 노선 중 길이 31.7km 구간인 ‘감곡장호원-충북혁신도시’의 노선을 말한다.
군은 이 지선이 건설되면 현재 선로 이용률이 93%에 육박하는 경부선의 포화상태를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부내륙선과 경부선이 연결돼 사실상 간선의 역할까지 수행하면서 경기 남부와 중부내륙권의 연계 발전 효과를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날 국토부를 방문한 조 군수는 “중부내륙선 지선 건설을 위한 6개 지자체의 염원을 담아 음성군을 포함한 국토의 균형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18일 치러진 ‘중부내륙선 지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공동 건의’ 행사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김경희 이천시장, 이범석 청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그리고 조병옥 음성군수 6개 관계 지자체장이 공동 건의를 통해 중부내륙선 지선 건설에 대한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음성군은 다음달 5일 중부내륙선 지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성군 철도대책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서명운동을 통해 확보한 서명부를 음성군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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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충북시민대학 캠퍼스 운영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충북시민대학 캠퍼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이 충북시민대학 혁신도시공유캠퍼스로 지정돼 2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충북시민대학은 도민들이 수준 높은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도내 대학교,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4년 상반기 다섯 군데의 캠퍼스가 지정돼 총 18개의 강좌가 운영된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이 도내 지자체 최초로 시민대학 캠퍼스로 신규 지정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에서는 진천군, 극동대학교와의 협약을 기반으로 디지털 크리에이터 과정 6개 강좌를 진행한다.
이달 24일부터 10주간 △전자책 작가 △AI 그림책 작가 △이모티콘 작가 △스마트폰 영상 작가 △일러스트 작가 등의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9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방법은 충북시민대학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전국 최초로 음성군과 진천군 두 도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이 충북시민대학 혁신도시공유캠퍼스로 지정돼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공유평생학습관에서 이전 공공기관 재직자와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은 전국 최초로 두 지자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지난 7월 16일 개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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