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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프리미엄 쌀 수출 업무협의회 개최
금산군, 프리미엄 쌀 수출 업무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프리미엄 쌀 수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안평쌀작목반 회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배하는 쌀의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수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금산 출신 기업가 길준형 대표가 고향의 쌀의 미국 진출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농민 10명이 등록된 금산안평쌀작목반에서는 재배면적 12.7ha에서 한 해 약 89t의 쌀을 수확할 계획이며 올해 7월 29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아 쌀 수출에 대한 발판을 다졌다.
군은 올해 기후조건이 좋아서 관내 쌀 작황이 지난해 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하며 지역에 맞는 지침을 갖춰 농가 지도에 나서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의 좋은 지리적 조건으로 우수한 품질의 잎들깨가 시중에서 가격을 더 받는 것처럼 쌀도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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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스마트도시계획 군민 의견 들었다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스마트도시계획에 대한 군민 의견을 듣기 위해 군민참여단 33명이 활동하는 리빙랩 활동을 전개했다.
이 기간 총 3차에 걸친 회의를 진행했으며 금산군 이슈 및 현안 제기, 문제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 도출, 국가 공모사업 스마트서비스 발굴 등에 나섰다.
리빙랩은 일상생활의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실제 삶의 현장에서 도시 및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군민참여단은 주민 생활 개선, 문화, 환경, 교통, 주거, 관광 분야 등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주민 생활 개선에서는 노인 공유공간 및 정보 전달 필요성, 신호등·버스 정류장 쉼터 조성 등 의견을 제시하고 문화적 측면에서 레저 공간 조성, 인삼 종자 씨앗전 활성화, 청소년 문화 공간 조성, 저렴한 쉼터 및 카페 조성 등을 건의했다.
환경 분야에서 도로 주변 및 하천 쓰레기 문제를 언급하며 주민 의식 개선 캠페인 추진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교통 분야에서 상가 도로 물건 배치 불편, 주차 및 대중교통 부족 등을 지적했다.
또한, 주거 분야에 관한 쓰레기 버리는 장소 개선과 함께 관광 분야에 있어 숙박시설 개선, 시티투어 버스 운영, 전문 해설사 양성에 관해 요구하고 안전 문제로 물놀이 지역 인명사고 위험, 산불·하천 범람 등이 언급됐다.
군은 도출된 이슈 및 현안을 정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단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진정한 스마트도시 금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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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관리 강화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재유행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관리 강화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특히 60세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등 감염취약계층은 코로나19 발병 시 합병증 발생 및 기저질환 악화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계룡시 보건소는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등 감염취약시설에서의 집단발생을 대비해 수시 지도·점검과 상시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감염취약시설에서 코로나19 환자 2인 이상 발생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감염취약시설에서 10명 이상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코로나19 합동전담 대응반’을 구성해 강화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위험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요양병원과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어르신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대면 면회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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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시농업 체험상품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 가져
계룡시, 도시농업 체험상품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 가져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6일 차별화된 도시농업 체험상품 발굴을 위해 도시농업 및 농업인 9개 단체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김제 등 2곳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버려지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본다’는 자원순환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겨 도시농업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자 제2회 김제 새로보미 축제를 견학했다.
또한 드림뜰힐링팜을 방문해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장 체험교육을 통해 2025년 개최되는 제4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와 도시·치유농업 연계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번 현장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참여 단체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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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계룡시, 2024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계룡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조직으로위원장을 포함해 경찰청, 교육청, 가족센터, 다문화가정협의회, 외국인 주민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협의회 위원 위촉장 전달 부위원장 선출 각 기관의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공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성 부시장은 “최근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의 증가로 수요자 욕구에 맞는 새로운 정책 모색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야기될 수 있는 갈등이나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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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언제 어디서나 농촌 체험해요
부여군, 언제 어디서나 농촌 체험해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비대면 방식으로 집에서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1인용 체험 꾸러미를 구성해 상품화했다고 6일 밝혔다.
부여군에서 상품화한 다육아트 손수짜기는 간접적으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점성이 있어 식물을 고정할 수 있는 넬솔이라는 흙을 이용해 다육 식물을 활용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꾸러미이다.
상품화된 꾸러미는 서동연꽃축제, 벼룩시장 등에서 판매되어 다양한 관람객과 체험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독특한 체험을 통해 농촌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해당 꾸러미를 개발한 체험농장 ‘숲속의 뜰’ 대표는 “식물과 교감하면서 농업인의 마음을 이해해보고 싶었다”며 “버려진 자원을 이용한 체험상품 개발을 통해 농촌환경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농촌 체험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체험이 국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 체험 행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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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부여군,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6일 “2024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에 운영한 “한방으로 해결 갱년기 뚝딱” 프로그램으로 갱년기 증상 개선 및 우울감 감소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해당 사례는 갱년기 증후군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여군민 중 만 40~64세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할 수 있도록 △명상 및 기체조, △원예수업, △한방 건강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옥선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폭넓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의약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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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주민 대상 문화유산 활용 역량 강화 나서
부여군, 지역주민 대상 문화유산 활용 역량 강화 나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5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제3기 문화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수강생과 강사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유네스코의 문화유산 정책 흐름’, ‘문화유산 활용 이해와 사례분석’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교육과정은 수강생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유형문화유산 활용기획, 문화유산 활용사례, 문화유산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자는 ‘문화유산활용기획사’ 2급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합격 시 자격증과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대 흐름에 맞는 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발굴을 위해 올해로 3년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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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부여형 미래정책 82건 발굴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등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시책구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2025년 신규시책’은 새로운 시대 흐름에 부합한 부여형 미래 정책 발굴에 역점을 뒀다.
이를 통해 정부와 충청남도의 새로운 정책방향에 부응하고 부여의 미래 지향적인 변화를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민 만족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주민밀착형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군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국도비 예산 등 외부 재원과 연계할 수 있는 시책들을 다수 발굴했다.
이날 토론회는 82개 신규시책을 보고하고 충남연구원 정책협력단 연구진과 각각의 시책에 대해 토론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 분야로는 △부여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국민안전체험관 유치 △부여군 동부생활권 농촌공간 재구조화 추진 등이 제시됐다.
또한 지역 경쟁력의 핵심인 농업·관광 분야에서는 △부여 스마트농업 패키지 지원체계 구축 △부여군 농촌 근로자 숙소 운영 개시 △2025~26년 부여 방문의 해 운영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는 △하천 수문배수문 관리 일원화 시스템 구축 △저지대 농경지 배수개선 사업 △양화면 입포지구 하수도 중점 관리지역 지정 등 침수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과 예방을 위한 시책들이 제시됐다.
이밖에 △임산부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확대 △ 운행차 통합 점검 △찾아가는 인허가 교육 시스템 운영 등 비예산 사업이지만 주민 생활 편익을 증진하는 시책이 보고되어 눈길을 끌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때일수록 미래에 대한 투자가 더 요구되는 법”이라며 “군민의 새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계속신규일몰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성과분석을 통해 시책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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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진행
공주시,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진행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주간행사 및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치매환자 간호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로 제정된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시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공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1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치매 어르신 작품전시회, 치매·우울감 검사, 참여형 룰렛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에 앞서 지난주에는 유구읍, 정안면 경로당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프로그램 및 치매·우울감 검사를 시행하는 등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진행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인식개선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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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패스 가입자 5만명 돌파 흥행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 대중교통 혁신을 이끌 ‘이응패스’ 가입자가 1개월 만에 5만명을 돌파했다.
세종시는 9일 오전 9시 기준 5만 624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9월 10일 이응패스 본격 시행 전까지 목표했던 가입자 수 4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이응패스는 이응카드 발급신청을 개시한 지 이틀 만에 카드발급 신청 건수가 1만 1,000건을 넘어서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시는 이응패스 흥행이 정식 출시 전 불편 사항으로 지적된 사안을 빠르게 시정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시는 70대 이상 어르신들의 이응패스앱 이용의 어려움, 2만원 미만 사용자 환불불가, 외국인 가입불가 등 크게 3가지 불편을 해소했다.
먼저 이응패스 카드 발급·운영사인 신한카드와 이응앱 개발·운영사인 현대자동차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책을 마련해 나갔다.
당초 70대 이상 어르신은 카드발급 후 앱 다운로드, 카드등록 등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어르신의 불편을 고려해 카드발급만으로 이응패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
월간 2만원 미만 사용자를 위한 환불정책도 새롭게 마련했다.
기존에는 월간 2만원 미만 사용 시 차액에 대한 환불 규정이 없었지만 2만원 미만의 사용자가 환불을 요청하면 2만원 전액을 환불해 주고 이용한 금액만큼만 재결제하는 방식으로 환불 절차를 개선했다.
또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신원확인이 어려워 이응패스 사용이 제한됐지만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국내거소사실증명서를 수기로 인증해 신원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이응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 완료했다.
이밖에 타 지자체 내에서만 이응패스를 이용하는 편법 사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과 무료 사용자의 이응패스 카드양도 등에 대란 우려의 목소리에 대한 대책도 마련했다.
편법 사용 문제는 카드 사용 내역 등 모니터링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이용 추이를 보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카드 양도와 관련해서는 이용약관 개정 등을 통해 발견되는 즉시 이응패스 무료 이용 권한을 박탈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응패스 도입 초기에 문제를 지적해 주신 덕분에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응패스 개선해 본격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시민들이 이응패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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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0회 백제문화제 ‘무령왕, 왕비’ 선발
공주시, 제70회 백제문화제 ‘무령왕, 왕비’ 선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제70회 백제문화제 무령왕, 왕비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시 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공주는 물론 인근 대전과 세종, 충청남도 전역에서 총 70여명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시와 관광협의회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백제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할 만한 품위와 적극성, 그리고 향후 2년간 공주시 홍보대사 참여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무령왕과 왕비에는 조지형, 최가영, 왕자에는 강산, 공주에는 이하진 학생이 각각 선발됐다.
선발된 사람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며 백제문화제 개·폐막식과 웅진성 퍼레이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백제문화제와 공주를 적극 알리게 된다.
또한, 공주시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각종 이벤트 개최시 참여하고 홍보물 및 누리집 홍보모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제70회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문화, 70번째 위대한 발걸음-수호신 진묘수, 웅진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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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00세 시대 행복한 노년생활을 위한 건강교실 운영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계속되는 폭염과 스트레스로 지쳐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치유를 위한 ‘스트레스 해방 자기돌봄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교실은 9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10주 과정으로 어르신들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된다.
한방공중보건의사의 1:1 건강상담 및 침 치료, 첩약 등으로 진행되고 감성향기, 토탈공예, 치매예방교육, 기공체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천아트, 우울예방관리, 원예치료 등과도 병행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로 선착순 9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공주시보건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공주시보건소는 기수별 다른 주제를 갖고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 중으로 지난 1기에서는 중풍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2기에서는 관절염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진행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정신적, 신체적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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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 남자 양궁팀, 대학·실업 양궁대회서 메달 3개 수확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이 지난 2일부터 6일간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개최된 올림픽제패기념 제41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시에 따르면, 팀워크가 필요한 단체전에서 김태민, 고태경, 이우주, 서승범 선수가 8강에서 청주시청, 4강에서 현대제철을 제치고 결승에서 만난 코오롱엑스텐보이즈와 슛오프 접전 끝에 승리하면서 값진 금메달을 거머쥐는 영광을 얻었다.
이우주 선수는 남자일반부 90m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홍성군청 여자 양궁팀 한솔과 함께 출전한 혼성 단체전에서는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따냈다.
양궁팀은 지난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메달 3개를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연달아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공주시청 양궁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기쁜 소식을 전해준 양궁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좋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해 우수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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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실현’ 기념행사 개최
공주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실현’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함께 일하고 돌보는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 및 지역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 의식 함양과 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사회구현에 이바지한 유공자 2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최원철 시장은 “기념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두가 양성평등 실현의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여성 인권 보호와 권익증진,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교육과 여성단체 역량강화사업,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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