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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식 충남도의원, 제2서해대교 건설 조속 추진 촉구
이완식 충남도의원, 제2서해대교 건설 조속 추진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이완식 의원은 10일 제35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제2서해대교 건설사업 및 당진시 송악읍 도시재생사업의 필요성과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먼저 “현재 서해대교는 상습적인 차량 정체로 인한 교통량 분산과 재난 발생 시 우회경로 마련을 위해 제2서해대교 건설의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처럼 대체도로가 매우 시급한 상황임에도, 대통령 공약사항인 당진~광명 간 민자고속도로는 적격성도 통과하지 못했다”며 “이후 제2서해대교 사업추진은 성과도 없이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가계획에 반영해 국비로 추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충남도가 더 적극 나서야 한다”며 “제2서해대교 건설을 위해 도의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한 “당진시 송악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올해 공모 선정을 통해 우범지대라는 인식과 각종 범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 개선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지시리 일원은 당진시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주변 환경이 정비되지 않아 도시개발과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도로 정비, 주차장 조성 등 기반 시설의 확충을 통한 활성화가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현재 송악읍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며 “올해 도시재생사업까지 선정돼 함께 연계·추진해 간다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제2서해대교 건설과 당진시 송악읍 도시재생사업 모두 늦출 수 없는 시급한 현안 사업”이라며 “집행부는 충남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을 신속 추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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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밤·임산업특위’ 박미옥 위원장·이정우 부위원장 선임
‘충남 밤·임산업특위’ 박미옥 위원장·이정우 부위원장 선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10일 ‘충청남도 밤·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박미옥 의원을, 부위원장에 이정우 의원을 선임했다.
밤·임산업특위는 대한민국의 대표 임산물이자 전국 대비 약 60%를 차지해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충남도 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구성됐으며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위원으로는 윤기형, 김민수, 신순옥, 박정수, 신영호, 고광철, 방한일 의원 등 총 9명이다.
앞으로 충남 밤·임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공주·부여·청양·천안 등 주산지 중심의 임산물 유통센터·연구소 조성지원 △탄소흡수원, 밀원수 확대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 향상을 위한 방안 논의 △청년 임업인 일자리 지원 및 전통시장·소상공인 육성을 통한 유통 활성화 방안 △생산, 가공, 유통시설 지원 등 안정적인 체계구축 및 소득향상 사업 등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박미옥 위원장은 “최근 농촌의 고령화, 내수·수출 부진 등 대내외적인 불리한 여건으로 밤 생산량이 줄어들고 임산업이 정체되고 있다”며 “전국을 대표하는 충남 밤·임산업의 발전과 임업인 소득 보전을 위해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 및 제언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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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논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추석을 맞아 벌초, 성묘,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며 대표적인 질환으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며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털진드기에 물린 후 10일 이내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가피가 형성되는 특징이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5~14일 이내에 고열, 소화기증상 등이 나타나는 감염병으로 누적 치명률이 18.7%로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은 △야외활동 전 밝은 색 긴 팔, 긴 바지, 모자, 양말, 신발 등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복장 갖춰 입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야외활동 중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풀밭에 옷 벗어놓지 않기 △야외활동 후 옷은 털어서 세탁하기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라며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근육통, 구토, 설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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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나래 페스티벌 성료, 청소년의 꿈과 희망으로 물들다
꿈빛나래 페스티벌 성료, 청소년의 꿈과 희망으로 물들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청소년을 위한 3일간의 축제가 청소년들이 꿈꾸는 내일과 희망으로 채워지며 끝이 났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청소년 꿈빛나래 페스티벌’에는 약 6천 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해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마음껏 즐겼다.
미래학자 정지훈 교수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멘토링 등은 물론 진로&진학상담관, 직업체험부스,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들로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관내 고등학교 홍보부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행사부스를 운영해 또래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청소년3대3농구대회, Got Talent 경연대회, QWER, 트리플S, 더윈드 등의 초청공연 등이 진행되어 휴일임에도 청소년뿐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모여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축제를 즐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꾸준하게 나아갈 수 있는 끈기를 통해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논산시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며 “논산시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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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회계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논산시, 회계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市직원 대상으로 ‘신뢰받는 청렴 논산’을 위한 적극적 회계 업무연찬 강조 - 논산시가 9일 자매결연도시인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회계공무원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회계 교육은 지난 7월 조직개편 이후 처음으로 대면 실시하는 것으로 각 부서 사업소 및 읍면동에서 회계·시설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계약실무분야에서는 △계약에 관한 훈령 주요 개정 내용 △계약 유형별 업무흐름 절차 △수의계약 및 입찰 업무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세출실무 분야는 △세출예산 집행품의 △세출예산 세부집행 지침 △지방자치단체 구매카드 사용 요령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행적으로 오류를 범하기 쉬운 회계 처리 사례를 공유해 업무 처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이 실제 업무 처리 시 겪었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 날 격려차 교육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회계 담당은 어떤 업무보다 더욱 책임감과 전문성이 강조되는 업무로 항상 적극적인 태도로 업무를 연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업무를 처음 맡으면서 꼭 필요한 교육이었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맡은 일에 조금 더 책임감이 느껴진다”는 소감을 전하며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한 투명한 회계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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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문경시, 자매도시로의 결연 재확인
논산시-문경시, 자매도시로의 결연 재확인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9일 신현국 문경시장을 만나 “지역 간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을 도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 날 백성현 논산시장은 나경필 강경젓갈축제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문경시청을 방문해 신현국 문경시장을 만났다.
이번 만남은 오는 10월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자매결연도시로서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양 도시는 다가올 강경젓갈축제와 문경사과축제 등에 상호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것은 물론 논산딸기와 문경사과, 강경젓갈 등 지역의 특산물을 바탕으로 지역의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앞으로 행정적으로 문화적으로 더욱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도 “서로 공통점이 많은 논산과 문경 간에 더욱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양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한편 논산시와 문경시의 인연은 지난 2019년 자매결연 협정에서부터 이어져오고 있으며 2022년에는 강경젓갈-문경사과 축제추진위 간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3년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동반 참여 등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의 구성원으로 역사 문화 복원에 한뜻을 모으는 등 지속적으로 행정·문화·예술·관광 분야 전반에서 협력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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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추석 명절맞이 현장 근무 직원 격려
아산교육지원청, 2024 추석 명절맞이 현장 근무 직원 격려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0일 오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화, 당직, 사회복무요원, 희망 일자리 등 청사 관리에 애쓰는 직원들을 위한 격려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직원들의 수고를 나누고 명절의 정서를 함께 하기 위해 진행됐다.
추석을 맞아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격려 물품을 준비해 전달했으며 직원들은 명절에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아산교육지원청의 청결과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분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런 자리 마련을 통해 현장 직원 간의 신뢰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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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포 무형유산 알리기에 적극 나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포 무형유산 알리기에 적극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포문화진흥센터는 9월 13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내포 무형유산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내포 무형유산 아카데미’는 내포지역의 학생들에게 내포의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충청남도 지정 무형유산 중에서 한지를 가지고 물건을 만드는 ‘지승제조’, 댕댕이풀을 가지고 생활용품을 만드는 ‘댕댕이장’, 인형극을 하는 ‘서산 박첨지놀이’등 3종의 프로그램을 내포신도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8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사전 체험 신청을 받았으며 홍성의 내포초등학교·홍남초등학교와 예산 보성초등학교 등 3개 학교가 선정됐다.
무형유산 보유자, 전승교육사, 이수자 등 무형유산 전승자가 직접 교실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무형유산에 대한 설명과 한지로 목걸이 만들기, 댕댕이풀로 소형 체반 만들기, 박 바가지로 가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낙중 원장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내포 지역의 문화유산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포지역 문화유산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이며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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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4 중기부 인도네시아 ODA 사업 1차 공동작업반 회의 개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4 중기부 인도네시아 ODA 사업 1차 공동작업반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8월 20-21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시에서 ‘2024년도 공적개발원조사업 제1차 공동작업반’ 회의를 개최했다.
충남창경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양자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인도네시아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의 수행기관으로서 2024년 2월부터 4년간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시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1차 공동작업반그룹 회의는 마스터플랜 초안을 점검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력, 통상 등 부처별 관련 법규와 인도네시아 교통부의 BRT계획 등이 핵심 논의 아젠다로 추진됐다.
서자바주는 인도네시아 내 사업대상지를 제공하는 주 정부로서 경제·개발 부지사인 Mr. Taufiq Budi Santoso가 환영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내 본 사업추진의 중요성과 양국 간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약 50인의 수원국 정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등 중소벤처기업부 ODA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 측에서는 주 아세안 대표부 김휘강 상무관과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한종호 상무관이 참석해 프로젝트 진행 현황을 청취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한국 측에서는 이행기관인 충남창경센터와 국내 공동작업반그룹 전문가 등 총 14인이 참석했다.
서자바주 Mrs. Yulia Dewita 자치국장과 충남창경센터 김재준 창업지원본부장은 공동 의장으로 1차 공동작업반 회의를 주관했으며 마스터플랜 추진협력과 차기 아젠다 논의 결과를 도출하고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
충남창경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올 한 해 충남창경센터의 첫 ODA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고 내년에 순조롭게 첫 삽을 뜨기 위해 모든 요소를 빠짐없이 점검하고 있다”며 “마스터플랜의 성공적인 수립과 현지 정부와의 연계 강화를 통해 본 ODA사업이 수원국 인도네시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아울러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에 있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창경센터는 금년말 계획된 현지 2차 공동작업반 회의를 통해 인프라설계에 대한 수원국과의 협의를 완료하고 수행기관간 인프라 구축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솔루션과 관련된 스타트업 테크서밋을 공동으로 준비해, ODA를 활용한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시장 진출계획을 지원할 예정이어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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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현대대죽2산단 2030년 가동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첨단 산업단지가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인근에 새 터를 잡고 2030년 가동을 시작한다.
첨단 화학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클러스터 형성 등을 통해 민선8기 힘쎈충남 1호 과제인 베이밸리 완성을 뒷받침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지난 2022년 지정한 서산 현대대죽2 일반산단에 대한 개발 계획 변경을 10일자로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현대대죽2 일반산단은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가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일원 해상을 매립, 68만 1187㎡ 규모로 2030년까지 개발한다.
주요 유치 업종은 △코크스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등이다.
현대대죽2 일반산단이 들어설 대산석유화학단지에는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등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있다.
이에 따라 도는 현대대죽2 일반산단 가동 시 △신규 에너지시장 개척 및 사업 다각화 △현대대죽 일반산단 연계 대외 경쟁력 제고 △선진 석유화학 산단 도약 기반 마련 △원유 정제 부산물 이용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및 생산 △신규 물동량 창출을 통한 대산항 활성화 △고기능성 화학 소재 등 고도화를 통한 고기능·첨단 화학산업 기반 마련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도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중점 추진 중인 베이밸리 건설 사업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산단 조성 이후 기존 산업 확장 및 신산업 유치에 따른 생산 유발 효과는 5조 4000억원, 고용 유발 효과는 1만 3000명, 부가가치 효과는 1조 7000억원 등으로 예상된다.
권경선 도 산업입지과장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이 다수 입지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곳으로 대산단지 앞 현대대죽2 일반산단이 조성되면 석유·화학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입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국내외 기업 유치, 베이밸리 건설 추진 등으로 인한 산단 수요 급증에 따라 올해 상반기 아산디지털 일반산단 확장 8만 8000㎡,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 승인 49만 8000㎡ 등 6개 산단 408만 1000㎡ 규모 조성 사업에 대한 검토·승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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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찾아가는 의정활동 전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찾아가는 의정활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지난 9일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제281회 임시회를 맞아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및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을 방문해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제9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 후 처음으로 소관 사업소 및 출연기관을 찾아 시설과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주요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대전예술의전당에서는 내년 대전에서 개최될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센터 연합회 정기총회’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하기도 했다.
정명국 위원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에 매진하는 직원들의 노고가 많다”며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제9대 의회도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에 돌입한 만큼, 시민이 나아진 삶을 체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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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도민과 소통하고 함께 만드는 교육 홍보 추진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10일 충남교육청국제교육원 강당에서 홍보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홍보활동 확대 및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청렴한 홍보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충남교육청은 도민의 곁으로 다가가는 홍보활동을 통해 충남교육소식지 매월 47,000부 발간, 교육정책 홍보영상 ‘GO 팀장’ 시리즈 기획 등 주변의 다양한 교육소식과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역사적 기념일을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제작 방법도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짧은 영상으로 변화를 꾀하는 등 소통하고 함께하는 홍보를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무궁화의 날 등 도민들이 알아야 할 기념일을 재밌게 표현한 짧은 영상이러한 노력을 확산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던 이번 배움자리에서 업무 담당자들은 소식지의 다양한 변화 노력을 일선에서도 체감하고 있으며 특히 ‘GO 팀장’ 시리즈는 잊고 있었던 기념일의 역사적 의미를 재미있게 구성해 도민들도 매우 호의적이라는 반응이다.
또한 구독자들이 한번 보면 계속 보게 된다는 중독성으로 충남교육 SNS의 구독 및 조회수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데 의견을 공감했다.
이진석 소통담당관은 “도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교육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홍보 담당자들이 홍보 콘텐츠 개발과 기사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각종 교육소식과 홍보영상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며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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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탐방으로 영토주권 의식 고양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0일 태안의 격렬비열도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격렬비열도의 역사적·생태적·시민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교육공동체의 영토주권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에는 충남교육청과 지역 교육지원청 소속 관계자, 도내 초·중·고 역사, 환경, 섬 인식 담당 교사 및 장학사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탐방단은 태안경찰서의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태안군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격렬비열도의 역사와 생태적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나누었다.
또한, 탐방 참가자들은 격렬비열도를 교육과정에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며 지역별 수업 운영 사례와 추진 사업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내초 윤관식 교사는 “격렬비열도는 역사와 생태, 시민의식 등 다양한 교육적 주제를 품고 있다.
이번 탐방을 통해 격렬비열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에서의 수업 적용에 유용한 정보를 얻었다”며 탐방의 유익함을 강조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탐방을 지원해주신 태안군청과 태안해양경찰서에 감사드리며 격렬비열도가 지닌 교육적 가치를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고 교육공동체의 영토주권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적시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영토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교육 현장에서 영토주권 의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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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부성1동 노인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부성1동 노인회는 10일 부대동 일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회 분회 28개 경로당 회원들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부대동 주변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잡초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임병욱 분회장은 “그동안 더위로 주춤했던 환경봉사였는데 추석을 맞이해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동참해 주어서 고맙다”고 말했다.
황재선 부성1동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참여해 주신 회장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부성1동 노인회 분회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회계 교육, 한궁대회, 노인 대상 사기 예방안내, 환경봉사 등을 통해 회원 간에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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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주민자치회 용연저수지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목천읍 주민자치회는 10일 추석맞이 용연저수지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귀성객 왕래가 많은 용연저수지 둘레길에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임창근 회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지내다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목천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희권 목천읍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앞장서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어 주민들에게 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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