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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비행공무원’들의 비행 도전
충남도, ‘비행공무원’들의 비행 도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공무원 지식동아리 모임인 ‘비행공무원’ 이 제5회차를 맞이해 자체 드론비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자체 지식동아리 모임인 ‘비행공무원’은 드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행정에 접목해 스마트 행정을 실천하고자 결성한 순수 공무원 모임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5회차 모임에서는 그동안 익힌 비행기술과 영상촬영 기법 등을 토대로 특정 물체를 사진촬영 한 후 정해진 트랙을 단시간에 돌아 안전하게 착륙하기 까지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구성원간 비행 실력을 겨루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실습과 연구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혁신적인 업무 방식 전환으로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는데 단단한 밑돌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동아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공무원들의 드론 활용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행정 서비스에 드론 기술을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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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폐현수막 장바구니로 장보세요
계룡시, 폐현수막 장바구니로 장보세요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엄사면사무소 앞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 500장 무료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거리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수막은 홍보 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소각되며 이때 배출되는 유해 물질이 환경에 악영향을 끼침에 따라 센터에서는 환경보호와 더불어 자원순환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를 지속 제작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는 물론 들고 다니기 편한 에코백 형태의 장바구니도 선보여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폐현수막 장바구니를 시민들에게 선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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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외식업 종사자 위생교육 열어
계룡시, 외식업 종사자 위생교육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0일 문화예술전당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와 함께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영업주가 매년 받아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식품접객영업자의 서비스 개선 식중독 예방과 식품의 위생관리 원산지 표시의 올바른 이해 위생 등급제 식품위생법 해설 노무관리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국제방위산업전시회와 2024계룡軍문화축제 방문객에게 친절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외식문화 정착은 물론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4계룡軍문화축제와 국제방위산업전시회를 찾는 관람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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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가위맞이 농산물 홍보판매전 열어
계룡시, 한가위맞이 농산물 홍보판매전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0일 엄사1호공원에서 ‘계룡시 농산물 홍보판촉전’을 펼쳤다.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교감하고 계룡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연구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햅쌀,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등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했으며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렸다.
김용한 회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와 도·농 상생을 위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우수 농산물을 많이 사랑하고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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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어
계룡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4년 계룡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 및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평등 이념 구현을 목표로 제정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평소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8명과 일·가정 양립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가정 2가구에 표창을 전달하며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21세기 평등한 행복을 만드는 기술’ 이라는 주제로 숭실사이버대학 이호선 교수의 강연이 열렸으며 이 교수는 생활 속 사례를 제시하며 강연을 진행해 기념식 참석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기념식은 진정한 의미의 양성평등과 그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실천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Yes 계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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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 체계 가동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를 맞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연휴 기간 중 예상되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필수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의료기관 4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6개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 29개소를 지정·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평소와 같이 정상 진료를 실시하며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동안 진료가 가능한 병원과 약국 정보는 시청과 보건소 누리집 또는 응급의료 포털 및 응급의료 정보 제공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응급의료기관의 위치와 운영 시간도 함께 안내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감염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보건소에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비치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킬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 동안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과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와 감염취약시설 방문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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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도 찾고 축제 즐거움도 만끽하는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
해미읍성 전경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와 서산문화재단은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식을 10월 2일 개최하고 나흘간의 대장정을 펼친다.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주제는 ‘고성방가 시즌2’로 ‘지혜의 성, 해미읍성에서 만나는 지혜문화축제’ 이다.
슬로건은 읍성을 열고 지혜를 만나자‘이다.
올해 해미읍성축제는 ‘고성방가’ 시즌1이 방문객들에게 사랑받았던 점은 수용하면서도, 역사 체험과 지혜 체험, 지역민, 지역 상인의 상생, 해미읍성의 아이덴티티 찾기 등으로 거듭난다.
축성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해미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지혜문화축제를 펼칠 예정. 메인무대·공연·상생·체험·상설·전시 등 6개 분야에 걸쳐 3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읍성 안팎에서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대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부가 로컬100에 선정한 축제이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문화 매력을 찾아내고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의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선발한 것이다.
일반적인 지역축제는 즐길 거리의 범위가 한정되어 있어 모든 세대가 즐기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전시 및 체험, 지역 상생, 공연 등 모든 세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즐길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전통 공연서산해미읍성은 서해안고속도로 해미IC와 인접해 있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자가용 이용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에서 70분 내외 서부간선도로 금천IC ~ 해미읍성입구 기준로 접근할 수 있으며 총 10개의 주차장 부지를 확보해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한서대학교에도 주차가 가능하며 해미읍성과 한서대학교 사이에는 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해미읍성-한서대학교 셔틀버스 운행 노선도기존 지역축제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존재했다.
그러나 서산해미읍성은 우수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축제 기간 터미널을 비롯한 시내 각지에서 해미읍성으로 향하는 셔틀버스가 배차간격 20분으로 운행된다.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터미널에서 서산공영버스터미널 간에는 직통 고속버스가 15 ~ 4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강남 이외에도 인천, 안산, 수원, 부천, 분당 등 수도권 각지와 대전, 광주 등 지역 거점 터미널 사이의 노선 또한 운행 중이다.
서산시는 국군의 날인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에 여행을 떠나는 가족 관람객들이 축제 개막 전일인 10월 1일에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축제 전야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해미읍성을 개방한다.
류재현 축제총괄감독은 “여행자와 지역민, 상인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해피해미읍성축제를 만들고 해미읍성의 잃어버린 역사·문화도 찾아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축제 주관처인 서산문화재단의 임진번 대표는 “안견의 무릉도원을 오마주한 무릉송원은 9월 27일 점등하는 만큼, 이날부터 서산해미읍성은 축제 시작이다”며 “앞으로 서산의 먹거리, 즐길 거리 개발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선조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고성의 역사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서산해미읍성축제에 꼭 방문해 풍성한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좌측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 류재현 축제 총괄 감독감사한다.
사진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별첨1: 서산해미읍성축제 BEST 8서산해미읍성은 인근 지방의 합심을 통해 만들어진 노력과 지혜의 산물이다.
전국을 통틀어 가장 아름답고 잘 보전된 읍성으로 세 손가락 안에 든다.
다음은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꼭 둘러보길 추천하는 BEST 8이다.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시작은 조선 전기 화가 안견이 그린 ‘몽유도원도’에 대한 오마주 ‘무릉송원’ 미디어아트로 출발한다.
10월 2일 서산해미읍성 개막 5일 전인 9월 27일 점등되는 것을 시작으로 축제 폐막일인 10월 5일까지 9일간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3시간씩 송림의 소나무들과 바람, 레이저, 포그머신, 프로젝터 등이 화합해 축제의 처음부터 끝까지 밝혀준다.
오랜 세월 해풍을 맞으며 굴곡진 근현대사 속에서도 꿋꿋이 생명을 이어온 송림들은 이제 현대 기술의 총아들과 만나 570여 년 전 이곳에서 살았던 조선인들의 이상적인 삶과 꿈, 가치관을 바람과 함께 전할 참이다.
번잡한 축제 전에 관람을 원하는 분들은 미리 관람하길 추천한다.
여행에서 맛난 음식과의 만남은 행복을 배가시킨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지?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맛’ 으로 하나 되는 축제다.
대부분 지자체의 축제는 축제 공식 푸드코트를 운영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인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지 않는 문제점을 표출하곤 한다.
해미읍성축제는 해미읍성 입구 진남문 앞 직선의 큰 대로를 막고 일명 ‘해미해피테이블’을 준비한다.
노랑 빨강 파라솔 테이블 150개를 설치해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해미읍성축제 처음으로 시도된다.
테이크 아웃 상품을 선택하면 줄을 서지 않고 음식을 가지고 와 편히 먹을 수 있는 ‘해미해피테이블’, 축제와 인근 음식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또한 읍성 앞은 다양하고 맛있는 식당들이 즐비한데 서산의 향토 음식부터 젊은 세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제버거 맛집까지 자세한 ‘해미해피 맛지도’ 가 배치된다.
해미읍성축제를 준비하면서 SNS를 통해 찾은 해미읍성의 1935년도 사진을 비롯해 천주교인들이 처형당한 회화나무 앞 사진, 1955년 해미초등학교 졸업식 사진 등 귀한 사진들을 20점을 찾았다.
특히 1955년 해미초등학교 졸업자인 80년대 중반 분들을 대상으로 ‘그때 그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벤트를 벌이는 한편 해미읍성의 오랜 사진을 기증하는 분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가족여행을 떠나는 분들은 세대 차가 나지만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해미지혜콘서트’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고 함께 감동의 시간을 가져도 좋은 프로그램이다.
10월 3~5일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출신 DJ들이 펼치는 야간 EDM 공연 ‘고성 댄스 PARTY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열정 EDM 공연이다.
이중 DJ Ari가 서산의 영파워를 대신하게 된다.
10월 4일 현대자동차 필하모닉오케스트라, 5일 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 단원들의 ‘해미 더 클래식’ 공연, 뮤지컬팀 ‘어쏘티드’의 ‘뮤지컬 갈라 극장’ 이 이어진다.
5개국 123명의 외국 공연단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콜롬비아, 루마니아, 폴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등 5개국 123명의 외국인 공연작 참여하는 ‘세계 민속 공연’도 4일간 펼쳐진다.
서산 지역 가수들의 공연도 준비된다.
가수 현강, 김중배, 나윤한, 금채안, 임도형 등 세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충남 도내 출산율 1위 도시답게 서산시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어린이 공연 '베베핀', '브레드 이발소', '로보카 폴리' 등 어린이들이 행복한 공연 프로그램들이 더욱 알차게 선보인다.
또한 전통을 모티브로 한 대형 공기 구조물로 만든 '미로 바운스', '놀이 바운스', '슬라이드'도 준비되는데, 아이들이 즐겁게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특별한 어린이 놀이터도 준비된다.
지난해 인기 끈 ‘어린이 당근마켓’도 올해 계속 열린다.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축제로 첫 발돋움을 내디딘다.
풍력 발전기를 만드는 서산의 향토 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풍력 발전기 2대를 돌려서 얻는 에너지로 축제 메인 무대 인근, 전체 보행로의 불을 밝히게 된다.
옛날에 선조들이 쓰던 ‘분판’ ‘인삼씨앗파종기’ ‘바늘쌈’ ‘나무 풍구’ 등이 있다.
지금의 어린이와 젊은 MZ세대들은 절대 알지 못하는 옛물건들이다.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전이 마련되었는데, 해설이 곁들어진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으로 연결시켜 관람객 모두가 조상의 슬기를 다시금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 중 하나는 옛 물건들 모두 친환경 물건들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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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경우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청양군 소속 공무원 및 근로자가 공용차량을 이용해 공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고의나 중대한 과실 없이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원활한 군정 업무 수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에는 자기부담금 지원계획 수립,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 범위 및 조건, 사고 발생 시 지원 신청 및 처리 절차, 지원 제외 대상 및 환수 조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의 최대 20%를 지원할 수 있으며 고의적 사고나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매년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분석 및 평가를 통해 지원 방안을 개선해야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보다 효율적인 보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이경우 의원은 “공무수행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며 이번 조례를 통해 공용차량 운전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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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성료
예산군,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평생학습관은 수강생 37명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지난 7월 22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커피 바리스타 자격취득 교육을 진행했다.
평생학습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자기개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8월 29일 평생학습관에서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 취득예정자 40명을 대상으로 경제진흥원과 함께하는 취업 특강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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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식품 등에 ‘마약’ 관련 용어 표시·사용 “금지된다”
예산군, 식품 등에 ‘마약’ 관련 용어 표시·사용 “금지된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관내 식품취급업자들에게 취급하는 음식 및 상호 등에 마약 또는 마약류와 관련된 용어를 사용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안내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마약과 관련된 범죄 등 각종 사회적 문제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러한 문제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각 정부 부처에서는 이를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대한 방안 중 하나로 식약처는 마약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고 이에 관련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24년 7월 3일자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다.
관련 법에 따르면 식품취급업자는 더 이상 신규 식품 및 상호명 등에 마약류 및 이와 유사한 표현을 사용할 수 없으며 기존 마약떡볶이, 마약옥수수 등과 같은 식품명이나 상호명 또한 다른 단어로 교체해야 한다.
군은 위생팀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하고 9월 첫째주에 관내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이와 관련된 점검 및 안내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식품취급업자들에게 해당 내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과 영업주 모두가 합심해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마약에 대한 경계심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린이, 청소년이 마약 오남용 등 각종 범죄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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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명절 및 태풍 대비 주요 인허가지 안전점검·환경정비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추석명절 및 태풍을 대비하기 위해 관내 주요 인허가지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는 군 건축과 개발허가팀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산지전용·개발행위 허가지에 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 △절·성토지 토사유출 등 피해발생 우려 및 발생 유무 △자재정리 정돈 상태 △안전 위험요소 유무 △급경사지 옹벽 구조물 △임시 침사지와 배수로 설치 적정 여부 △기타 허가조건 준수와 지시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재해 우려가 있거나 안전관리가 소홀한 사업장은 안전대책 계획서 수립 후 조치 결과를 제출토록 할 계획이며 토사유출 및 자재정돈이 미흡한 사업장은 즉시 시정을 요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대규모 사업장의 현장 점검을 통해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 여러분이 연휴 기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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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2차 추가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올해 하반기 관내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추가 지원한다.
군은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사물인터넷 부착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지시설 관리를 통한 대기오염물질을 저감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군은 1차 23개소 대상자 선정 후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2차 사업은 잔여 예산을 통해 약 13개소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군에 등록된 중소기업 중 4·5종 대기배출시설로 공공기관·시설이나 기지원받은 시설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며 군청 환경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고 체계적인 사업장 관리 환경을 구축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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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상거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추석 이후인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2년마다 실시하는 ‘계량기 정기 검사’는 부정 계량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법정 검사다.
정기검사 대상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이며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와 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 저울 등을 포함한 저울 등이 모두 해당한다.
검사 일정은 23일 대술·신양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예산읍은 예산시장 공영주차장과 복지회관 주차장, 덕산면은 덕산시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지정된 날짜에 검사를 받지 못한 경우 타 읍면 검사 장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부착식 저울 등 이동이 어렵거나 다수의 저울이 있는 경우에는 소재 장소에서 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합격 판정을 받은 계량기에는 인증스티커가 발부되고 불합격으로 판명된 계량기는 재검사 후 합격 판정을 받아야 사용할 수 있으며 정기 검사를 받지 않고 저울을 사용하는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기혁 경제과장은 “계량기 소유자가 검사를 받지 아니하고 거래나 증명용으로 계량기를 사용해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검사에 응하길 바란다”며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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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약평가위원회, 민선8기 2024년도 상반기 공약평가 실시
예산군 공약평가위원회, 민선8기 2024년도 상반기 공약평가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24년도 상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간 분과별로 주요 사업장 2곳씩 총 6개 사업장을 방문하고 사업관련 담당과장으로부터 공약이행 추진 현황 보고를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는 민선8기 3년차에 접어든 만큼 완료를 앞두고 있는 공약 사업장을 우선 선정했으며 평가위원들은 △충남기록연구원 유치 및 전통주 체험장 설치 △예산1100년 기념관 건립 △예산&유 행복센터 건립 △충남방적부지: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 △예당호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도입 등 6개 주요 공약사업장을 방문했다.
이처럼 공약평가 위원들은 직접 공약 사업장을 방문해 공약 이행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군의 발전 가능성을 현장에서 예측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현장평가 후 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으로부터 부서별 공약 이행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평가위원의 정성 및 정량평가를 진행했으며 위원회는 4일 개최된 전체회의에서 분과별 평가 결과를 보고한 뒤 공약평가위원 간 의견 공유를 통해 최종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
분과위원회별 평가 결과 탁월 46건, 우수 15건, 양호 1건으로 보통이나 미흡으로 평가된 공약은 없었으며 대부분 공약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기승 위원장은 “민선8기 3년차에 접어든 만큼 62개 공약 모두 민선8기 임기 동안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하겠다”며 “공약의 성실한 이행여부를 지속적인 관심 속에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 공약이행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중간 점검을 통해 공약이 100%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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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예산군,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예산시장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해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경청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의 인상 자제를 위해 마련됐으며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합리적 소비 및 전통시장 이용 등 물가안정을 위한 군민의 동참을 적극 유도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의 전통시장 장보기를 적극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물가안정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명절 전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것을 함께 당부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