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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연휴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서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추석 연휴에도 아이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를 정상 운영키로 했다며 비용 역시 연휴 기간 한시적으로 평일 요금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양육 공백 및 소득판정을 받은 후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이나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용 신청은 서비스 시작 5일 전부터 4시간 전까지 사전 신청으로 이번 연휴 아이돌봄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은 반드시 사전에 서비스 제공기관에 사전 문의한 뒤 신청해야 한다.
한편 공주시에서는 현재 135가구 220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 중으로 공주시는 ‘2024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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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지방공공의료 정책강화를 위한 연구 박차
충남도의회, 지방공공의료 정책강화를 위한 연구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충남 지역 의료원의 지역거점병원화를 위한 연구모임’ 이 11일 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공공의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지방의료원 정책적 지원방안을 위한 연구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연구모임 대표를 맡고 있는 양경모 의원을 비롯해 간사인 공주의료원 방수현 총무팀장, 공주의료원 임수흠 원장, 서산의료원 김영완 원장, 홍성의료원 김건식 원장, 충남도 보건정책과 성만제 과장 등 연구모임 회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참석자 소개, 모두발언, 연구모임 주제와 관련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유토론에서 △지방공공의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지방의료원의 경영 및 정책 지원 방향 토의 △관련 법령 및 조례 입법·개정 추진 등의 사항이 집중적인 연구 논의가 펼쳐졌다.
양경모 의원은 “의료대란이 심화할수록 지방공공의료의 중요성과 의미는 더욱 커지고 있지만 관련 지원이나 정책은 매우 부실한 상태”며 “지방공공의료의 최일선에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지방의료원이 설립 취지인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모임을 통해 나온 지방공공의료와 지방의료원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입법과 정책으로 풀어나가 지역거점병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연구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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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공립 유·초·특수학교 신규 교사 292명 선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신규 교사 선발을 위한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1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도교육청은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통해 유치원 교사 19명, 초등교사 250명, 특수학교 교사 23명 등 총 292명의 신규교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 계획은 지난해 선발 인원 대비 22명이 감소한 것이며 세부 내용으로는 초등교사 8명이 증가했으나, 유치원교사 18명, 특수학교교사 12명이 감소했다.
응시원서는 이달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 또는 내년 2월 이내 취득예정자이어야 하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시행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제1차 시험은 11월 9일에 실시되며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5일에 발표한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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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과 도농상생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청양군,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과 도농상생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지난 9일 청양먹거리직매장에서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과 도농상생 협력사업 추진을 위합 업무 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지역 농식품 판매 활성화, 그리고 소비자 식생활 교육을 목표로 하며 도농 간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은 대전에 약 3만명의 조합원과 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청양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청양군과 한살림조합이 함께 도농 상생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역 농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유익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인원 이사장은 “도시와 농촌이 상호 협력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하며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농민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청양군과 대전한살림협동조합은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유통경로 확대와 다양한 도농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청양지역 농업 발전과 먹거리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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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임업단체‘스마트청양 범 군민 실천 다짐’
청양군 임업단체‘스마트청양 범 군민 실천 다짐’
[충청중심뉴스] 지난 10일 청양군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청양군 관계자와 산림조합, 청양군 임업단체 임원 20여명이 모여 2024년 임업 행사 및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2024년 청양군 임업인한마음대회’를 오는 11월 1일 군민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세부 추진계획은 향후 단체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회의에 앞서 “스마트청양 범군민 실천운동”에 누구보다 먼저 청양군 임업단체가 솔선수범하기로 결의했다.
결의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피켓을 들고 “S, M, A, R, T”를 제창하면서 스마트청양 실천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이 화합하는 행복한 청양을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 임업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스마트 청양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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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추석맞이 가로수 및 공원 정비 완료
청양군, 추석맞이 가로수 및 공원 정비 완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제공을 위해 가로수 및 공원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가로수 및 가로경관과 4대 공원에 대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도로변 가로수 칡덩굴 제거, 도시숲 및 소공원 예초를 실시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에 힘썼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추석을 맞이해 군민들과 청양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경관정비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깔끔한 도시환경을 위해 지속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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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추석 명절 특판전, 최대 판매량과 수익 달성
청양군 추석 명절 특판전, 최대 판매량과 수익 달성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함께 준비한 ‘추석 명절 특판전’을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총 2,500만원 이상의 판매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판전에는 관내 45개 업체가 참여해 총 114개 품목을 선보였으며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양의 특산물인 구기자, 청양고추, 표고버섯 등의 농산물이 인기를 끌었고 2024년 퐁당청양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직접 만들어 먹는 지금‘막’걸리, 건강한 굼벵이 음료, 다양한 재료와 함께한 쑥떡 등의 상품들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석 명절 특판전은 ‘사회적경제 오프라인 판로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더 많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으며 이번 특판전에서 그 성과가 드러났다.
재단 윤여권 이사장은 “이번 특판전을 통해 청양군의 우수한 농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널리 알려져 매우 기쁘다.
또한,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만족스럽게 제품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판전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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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강남구 친선도시 홍보관서 청양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청양군, 강남구 친선도시 홍보관서 청양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0일 강남구청 주차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청양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기부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들에게 홍보 물품 추가 증정 이벤트와 고향사랑기부제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방문객에게 대표 답례품인 구기자 젤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양 별미롤 등 답례품 시식 행사를 통해 청양군 지역 생산 제품과 특산물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도와 청양군의 답례품, 기금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추석 명절을 계기로 보다 많은 향우와 시민들이 제도에 대해 공감하고 기부문화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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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등·특수 교사 총 58명 선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세종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9월 11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공고했다.
2025학년도 선발인원은 총 58명으로 지난해 대비 34명이 증가했으며 지난 8월에 발표한 사전 예고 인원보다 4명이 늘어났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5명 △초등학교 39명 △특수학교 4명 △특수학교 10명으로 총 58명이다.
총 선발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학교급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학교 3명 △특수학교 1명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제1차 시험은 11월 9일에, 제2차 시험은 2025년 1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2월 5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 분야, 인원 등 시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임용시험 담당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시험부터 시험 관계 위원에게 종이 서류로 받았던 각종 서약서 및 동의서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 제출로 전환하는 등 탄소 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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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는 14일부터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가동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추석 명절 종합대책’ 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18개 분야별 상황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일부터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안전, 물가 및 민생 안정, 나눔 문화 확산, 교통 관리, 공직기강 확립 총 5개 분야 15개 과제를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중에 있다.
18개 분야별 상황반으로 운영되는 종합상황실에는 공무원 115명이 투입돼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상황 보고 체계를 유지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며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등 철저한 부문별 안전관리를 통해 연휴 기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 계획을 수립해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방지하고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응급환자 상시 진료가 가능토록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원 5개소 및 약국 11개소를 ‘문 여는 의원 및 약국’ 으로 지정해 지역주민과 귀성객의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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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고 졸업생 노사무엘·김재중 학생, ‘GXG 2024 게임음악 경연대회’ 2위 수상
세종예고 졸업생 노사무엘·김재중 학생, ‘GXG 2024 게임음악 경연대회’ 2위 수상
[충청중심뉴스] 세종예술고등학교는 지난 9월 6일에 총 106개 팀이 참가한 ‘GXG 2024 게임음악 경연대회’에서 세종예고 졸업생 2명이 최종 2위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주인공은 세종예술고 1회 졸업생 노사무엘 학생과, 세종예술고 4회 졸업생 김재중 학생으로 타 대학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팀을 꾸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금상을 수상해 500만원의 상금을 탔다.
이들은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주제로 해 ‘Run into Galaxy’라는 락 장르의 곡을 창작해 공연했으며 창작곡의 작·편곡, 음악 제작, 악기연주, 노래를 직접 해 많은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노사무엘 학생은 “각자 최고의 무대를 펼친 쟁쟁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쁩니다.
우리 팀 모두가 후회 없이 현장에서 준비한 모든 걸 쏟아부으며 대회를 즐겼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음악의 꿈을 계속해서 키워나갈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황덕수 교장은 “최근 우리 세종예술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수상 소식이 자주 들려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능 넘치는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술 교육에 전념하고 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예술고는 올해 재학생들의 각종 경연대회 수상 소식을 여럿 전함과 동시에 졸업생들도 각종 대회 및 공연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명실상부한 명문 예술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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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대전 공립 유, 초, 특수학교 교사 선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11일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학교 43명, 특수학교 1명, 특수학교 10명 총 55명으로 작년 총 선발인원 대비 약 2.6배에 달한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로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3급 이상의 성적을 소지해야 하며 응시연령 제한은 없고에 해당하지 않는자), 타 시·도와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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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원 자원봉사회, 추석맞아 사랑의 쌀 나눔
여성가족원 자원봉사회, 추석맞아 사랑의 쌀 나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여성가족원 자원봉사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이날 자원봉사회는 정신재활시설인 소망의집과 장애인복지시설 로뎀을 방문해 쌀 20포대씩 총 40포대를 기탁했다.
자원봉사회는 여성가족원에 있는 행복매장 2호점을 통해 시민들이 기부한 재활용품을 판매하고 여기서 얻어지는 수익금 전부를 매년 지역사회에 환원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이명옥 자원봉사회장은 “재활용품을 기부해 주시는 시민들 덕분에 매년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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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전국플랜트노동조합 충남지부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서산시의회, 전국플랜트노동조합 충남지부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가 1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전국플랜트노동조합 충남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안효돈 부의장, 한석화 의회운영위원장, 강문수 행정문화복지위원장, 안동석 산업건설위원장과 플랜트노조 임원진, 일자리경제과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플랜트노조 임원진들은 “지역별 물가지수 대비와 기능공 평균임금을 비교했을 때 충남 지역의 노동임금이 여수와 울산의 국가산업단지 노동단가에 비해 현저히 낮다”며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임금 보장을 위한 노동단가의 현실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호소했다.
조동식 의장은 “오늘 간담회는 현장에서 일하는 플랜트노조 노동자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내용들은 향후 전체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논의해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효돈 부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오늘 청취한 사항을 검토해 노사의 원만한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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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교육, 인공지능을 만나다’ 주제로 토론회 참석
김지철 교육감, ‘교육, 인공지능을 만나다’ 주제로 토론회 참석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11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교육, 인공지능을 만나다’를 주제로 ‘2024년 제3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외 8개 교육관계기관 교육정책네트워크 참여 교육관계기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육아정책연구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과 그 가능성을 깊이 이해하고 교육정책과 실천에서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대전환 시대, 미래교육 준비를 위한 충남교육청의 인공지능 교육정책 비전과 방향’을 주제로 인공지능교육 기반 마련 현황, 충남형 인공지능교육과정, 교원 역량 강화 지원, 충남형 인공지능의 세계화를 제시하고 충남형 인공지능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강연 이후,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진행으로 진행된 대담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목표는, 미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삶의 길을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갖춘 참학력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딥페이크 문제 등 AI 사용자 윤리교육을 강조하며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올바른 윤리의식을 가진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2부는 사례 발표로 △초등 인공지능 활용 교육 사례, △중학교 수학수업과 인공지능, △인공지능 융합 발명교육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현장 공유를 위한 인공지능교육의 다양한 사례들이 공유됐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교육개발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실시간 질의·응답과 온라인 설문조사가 이루어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충남교육청이 그간 앞장서 이뤄온 충남형 인공지능교육이 향후 교육정책 형성 및 추진과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교육 관계기관, 학계 전문가와 더불어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교원, 교육계 종사자 및 일반 국민과 소통하고 현장성을 증진시키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