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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4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첫 정규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동해, 4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첫 정규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동해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4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특히 오는 7일에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이어 동해는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발매 직전인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첫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데뷔 21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향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이러한 기세를 몰아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로 그간 다수의 자작곡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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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장곡사 일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장곡사 일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대치면 장곡사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 구슬땀을 흘렸다.지난달 29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들불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등산객과 방문객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청양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 110여명이 참여했다.대원들은 산불 예방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장곡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캠페인과 더불어 장곡사 주변 산책로와 등산로 곳곳을 돌며 약 한 시간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산불 예방”이라며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동참해야 아름다운 청양의 산을 지킬 수 있다며 건조한 날씨에 특히 산불과 화재 예방을 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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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산동권 복지 인프라 완성… ‘정산 다목적 복지관’ 준공
청양군, 산동권 복지 인프라 완성… ‘정산 다목적 복지관’ 준공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1일 정산다목적복지관 준공을 기점으로 군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복지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문화 체육 시설이 잇따라 들어서며 지역 전반의 정주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이번에 준공된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정산면 서정리에 총사업비 약 295억원을 투입해 건립된 복합시설이다.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이 시설은 문화 체육 돌봄 여가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정산 목 청남 장평면 등 그동안 문화 복지 혜택에서 소외됐던 산동권 주민들의 생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그동안 청양군은 행정 문화 복지 인프라가 산서 지역에 편중돼 있어, 정산 목 청남 장평 등 산동 4개면 주민들은 상대적인 소외감을 겪어왔다.실제로 산동 지역의 문화 체육시설은 산서 지역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이에 군은 구 정산중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의해 부지를 매입했다.단일 목적 시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복지 문화 체육 기능을 한데 모은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으로 추진하고자 관계 부처와의 소통을 통해 국 도비를 확보하며 사업의 타당성을 높였다.또한 군은 지난 2019년부터 군민 토론회와 설문조사 등 수차례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실제 주민이 필요로 하는 ‘이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에 집중했다.이를 통해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지역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소통을 이끄는 커뮤니티 허브로 조성했다.복지관 내부에는 체육관을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생활문화센터,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1층에는 유아 놀이체험실과 체육관, 초등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인사랑방이 들어서 취약계층 케어와 전 세대 소통을 담당하며 2층은 청소년문화의집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생활문화센터가 조성됐다.특히 체육관에는 실내체육관과 체력단련실, 탁구장이 마련돼 사계절 운동이 가능하며 야외에는 농구장과 쉼터, 30여 대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해 이용 편의를 극대화했다.정산다목적복지관은 4월 중 시범 운영을 거쳐 시설 운영 안정화 과정을 밟은 뒤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군은 이를 통해 주민들이 조기에 시설을 체감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앞서 청양군은 청양읍 송방리에 ‘청양행복누리센터’를 준공하며 복지 교육 문화 기능이 결합된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한 바 있다.여기에 정산다목적복지관까지 더해지면서 지역 내 균형 있는 복지 기반이 점차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또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청소년 힐링 문화 복합센터’까지 내년 상반기 준공되면 청양군의 복지 인프라는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보인다.이 시설은 청소년 문화 휴식 공간은 물론 청년 자립과 창업 지원 기능까지 포함해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조성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정산다목적복지관 준공은 청양군 복지 인프라 완성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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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임원회의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1일 대치면 칠갑산골에서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진우 추진위원장과 스마트청양 분과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분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스마트청양 주요 목표 및 추진일정 △10대 분야 2,300억원 소비 △ 5대 분야 25개 세부과제 점검 △연간 세부 일정 및 협의사항 순의로 진행됐다.특히 군은 올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급된 기본소득이 관내 소비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소비 목표액을 2,3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를 위해 기본소득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관내 소비 촉진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홍보 방식도 변화를 준다. 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홍보물품을 제작, 배부해 범군민운동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또한, 다중이용시설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스마트청양 운동 동참과 캠페인을 전개해 군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까지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이진우 추진위원장은 “신임 분과장님들과 함께 더욱 활기차게 위원회를 이끌어 가겠다” 며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청양 운동을 통한 지역사랑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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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소년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실시… "소중한 나를 지켜요"
청양군, 청소년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실시… "소중한 나를 지켜요"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청양고등학교 1학년 학생 1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10대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로 나타나는 등 청소년기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정신건강 위험 신호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군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사전 예방 및 사후 대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교육 외에도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 관리 고위험군 학생 대상 심리치료 프로그램 정신의료기관 외래 치료비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위기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자아존중감을 형성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의 병을 혼자 앓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우울감이나 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또는 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언제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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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결핵 ZERO’ 캠페인 전개… "2주 이상 기침하면 검진받으세요"
청양군, ‘결핵 ZERO’ 캠페인 전개… "2주 이상 기침하면 검진받으세요"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해 결핵예방주간동안 지역 사회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예방 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군 보건의료원은 전통시장, 노인복지회관, 사회복지관, 청양대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됐다.특히 ‘결핵 ZERO’라는 슬로건 아래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침 예절 실천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또한, 관내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결핵예방교육도 병행했다.교육에서는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를 설명하고 특히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은 단순 감기가 아닌 결핵의 강력한 신호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신속한 검진을 당부했다.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만큼,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올바른 기침 예절이 감염 예방의 첫걸음임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김상경 의료원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지만, 방치할 경우 주변에 전파될 위험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결핵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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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5년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9개 농어촌형 새일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얻게 된 성과이며 특히 새일센터 사업 평가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우수센터에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특화해 운영하고 직업교육훈련과 사후관리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취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여성들에게 폭넓은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이번 포상식에서 (사)동희복지재단 동산노인복지센터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모범적인 여성친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한편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59개소를 평가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경력보유 여성 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 창출 체계를 내실 있게 구축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센터 관계자는 “유공 포상 수상에 이어 성과평가 우수 등급까지 꾸준히 달성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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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오작교, 밤마다 빛으로 물들다
괴산 오작교, 밤마다 빛으로 물들다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오작교 일원이 야간 경관조명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괴산군은 최근 오작교 주변 수목과 보행로에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산책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했다.오작교는 기존 에코브릿지의 새로운 명칭으로 자연과 사람을 잇는 의미를 담고 있다.나무를 따라 설치된 조명은 가지 사이로 빛이 떨어지는 듯한 연출을 만들어내며 마치 별빛이 내려앉은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다리 구간에는 다양한 색상의 조명이 더해져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군은 이번 야간 경관 조성을 통해 오작교 일대를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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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스킵과 로퍼’ OST 스다 케이나, 오는 5월 첫 내한 공연 개최…4월 2일 티켓 오픈
‘불꽃 소방대’→‘스킵과 로퍼’ OST 스다 케이나, 오는 5월 첫 내한 공연 개최…4월 2일 티켓 오픈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일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겸 가수 스다 케이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스다 케이나는 오는 5월 23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내한은 스다 케이나가 처음으로 해외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투어의 시작 자리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작사, 작곡, 편곡 모두 직접 맡아 정교하면서도 대담한 사운드는 물론, 섬세한 가사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꾸준히 그려가고 있는 그가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사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스다 케이나는 2013년부터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벌룬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그의 대표곡 'シャルル'은 셀프 커버 버전을 포함해 약 1억 5천만 뷰 이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를 기록,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뿐만 아니라 스다 케이나는 2017년부터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그는 '불꽃 소방대'를 비롯해 '스킵과 로퍼', '암살교실'등 여러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음악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처럼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한 스다 케이나. 데뷔 이후 첫 내한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스다 케이나의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티켓은 4월 2일 오후 8시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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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귀농귀촌인 대상 ‘생활용접 기술 교육’ 성황
부여군, 귀농귀촌인 대상 ‘생활용접 기술 교육’ 성황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관내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농촌생활 용접 실용기술 교육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12시간 동안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용접 안전 수칙부터 파이프 용접 등 실무 기술을 익히는 과정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귀농인들이 농촌 생활에서 필요한 용접 기술을 습득해 농가 시설을 스스로 수리하고 경영 자립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귀농인은 “시설 수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농사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용 기술 교육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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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읍, 지방세 체납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
부여군 부여읍, 지방세 체납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부여읍은 부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마을 이장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지방세 체납액을 철저히 정리하고 주민들의 납세 의식을 높이며 공정하고 투명한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체납액 해소와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며 향후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표명했다.특히 각 마을 이장은 체납액 징수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체납액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김건태 부여읍장은 “체납액 납부에 관한 관심도 제고와 건전한 납세 의식을 고취해 체납 없는 부여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체납액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지속적인 지방 재정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부여읍은 상반기 체납액 징수 활동이 한층 더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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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취약시설 대상 옴 예방 교육 실시 예정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4월 2일 관내 40개소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옴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최근 감염취약시설에서 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설 내 확산을 차단하고 종사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여군보건소는 백제종합병원 책임의료팀과 연계해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옴은 옴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전염성이 높아 요양시설 등 집단생활 공간에서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옴의 발생 원인과 전파 경로 주요 증상, 조기 발견 및 치료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반영한 예방 관리 방안을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을 병행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개인보호구 착 탈의 실습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종사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부여군 보건소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진행해 감염 확산 방지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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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융자 79억원 지원
부여군, 2026년 상반기 사료구매자금 융자 79억원 지원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2026년 상반기 사료구매자금으로 79억원을 융자 지원한다.이번 정책자금은 사료 구매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해 사료 수급 불안을 줄이고 축산농가의 현금흐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료구매자금은 금리 연 1.8%,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으로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외상 금액 상환에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 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이며 지원 축종으로는 한우, 육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 기타 가축이다.다만, 가축 사육시설의 면적이 10 미만인 닭 오리 메추리 타조 꿩 사육 농가는 축산업 허가 등록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4월 1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은 축종별 한도, 사육두수, 기존 대출잔액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된다.선정된 농가는 2026년 6월 18일까지 지역 농 축협에서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대출을 실행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되니 유의가 필요하다.부여군청 축수산과 관계자는 “불안한 국제정세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축산농가의 생산 경영비 부담이 계속 커지고 있다”며 “이번 사료구매자금 융자지원으로 사료 구매 비용 부담을 덜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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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춘계 가축방역 사업 만전
부여군, 춘계 가축방역 사업 만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가축전염병 예방과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축방역 관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겨울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 데 이어 올해는 차량 소독기 등 방역시설 지원사업에 약 50억원을 투입해 상반기 내 조기 집행할 방침이다.또한 봄철 가축 예방접종 사업계획에 따라 4월부터 5월까지 소 설사병과 돼지 일본뇌염 등 총 10종, 7만 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관내 공수의 8명을 투입해 소규모 영세 농가를 우선 대상으로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한우와 염소 등 우제류 가축에 대한 구제역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며 구제역 혈청 예찰도 진행할 계획이다.혈청 예찰 결과 항체 형성률이 기준에 미달하거나 백신접종이 소홀한 농가에 대해서는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구제역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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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재난 대응, 더 빠르고 정확한 실전형으로 전환
부여군 재난 대응, 더 빠르고 정확한 실전형으로 전환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이 재난 발생 시 신속 정확한 대응을 위해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을 정비하고 상황판단 회의 운영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현장에 강한 실전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31일 부여군청 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 작성과 상황판단 회의 운영 등에 관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교육 내용에는 재난 발생 직후 위기 경보 단계 안내 조치 사항 통보 상황판단 회의 재난 대응 SNS 소통방 운영 후속 조치 이행 비상근무 실시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실무에 구체화함으로써, 재난 대응의 핵심 요소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취지로 구성됐다.이에 따라 분야별 실무자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역할의 명확화를 통해 재난 상황별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며 대응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가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의 재난 양상과 대응을 반영한 조례 개정의 후속 조치이며 혼선 없이 일사불란하게 작동하는 현장 중심 대응 시스템이 실무에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김대만 안전총괄과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신속한 상황 전파와 정확한 판단,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과 상황판단 회의 운영체계를 더욱 촘촘히 정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빈틈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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