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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 회의 개최
충남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12일 2학기를 맞이해 교육현장 지원을 위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 766명을 대상으로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내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 준비와 회계 분야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학교 회계와 관련해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사전에 받아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단위 학교 회계 운용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여한 초등학교 행정실장은 “행정실장으로 처음 발령받아 학교회계 예산편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자신감을 갖고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할 수 있을 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희홍 기획국장은 “학교회계는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이 달성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지원하는데 가장 중요한 목적이 있는 만큼, 학교회계를 내실 있게 운용해 학교 자치에 기반하는 책임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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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충남도청 교육협력 사업, 충남 온종일 마을방과후‘마을돌봄터’ 개소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12일 충남 온종일 마을방과후 ‘마을돌봄터’ 개소식을 통해 지역 기관과 연계해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새로운 교육 협력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학교밖 늘봄교실‘마을돌봄터’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돌봄과 부모의 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힘쎈충남 풀케어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이번 개소식과 함께 천안의 마을돌봄터도 새로 추가 개소되어 도내 총 22개 돌봄 시설에서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충남도청과 협력해‘충남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에 기반해 2021년부터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충남 온종일 마을방과후’ 사업에 3억원을 지원해 협력하고 있다.
현재 도내 20개소에서 392명의 아동이 지역사회의 돌봄 시설에서 마을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충남 온종일 마을방과후‘마을돌봄터’ 개소를 통해 교육과 돌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학교 밖 늘봄 공백을 보완하고 충남 아동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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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서부 관내 중학교 46교, 학생 30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미술실기대회는 창의적인 표현능력을 신장하고 심미적 안목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한국화, 수채화, 서예, 소묘, 만화, 디자인 등 총 6개 부문으로 실시됐다.
또한,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출제 위원들을 위촉해 주제를 엄선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수상 작품은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에 출품해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미술실기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심미적 재능이 담긴 멋진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며 “예술적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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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렴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했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대전시교육청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하반기에도 교육수요자의 높아진 눈높이에 부응하고 부패없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교육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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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려와 상호존중 청렴아카데미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려와 상호존중 청렴아카데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반부패 청렴의식 향상 및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청렴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렴아카데미는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청렴호민관들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시작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렴연수원 윤형수 전문강사를 초빙해 ‘배려와 상호존중으로 청렴한 대전교육’ 이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사례를 통해 배우며 청렴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청렴호민관, 관내 학교 교직원 중 희망하는 참석자를 사전 조사해 교육대상을 확대했으며 교육 종료 후에는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실에서 ‘찾아가는 청렴공감 설명회’를 통해 교육청의 청렴정책을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청렴공감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영규 행정지원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청렴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상호존중하는 마음으로 배려와 협력의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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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추석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귀성객, 주민 등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각급 학교와 교육청, 소속 기관 등 총 186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에 주차장을 개방하는 학교와 기관 등의 개방시간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공유누리 웹·앱 및 민간 포털 등을 통해 9월 13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각 학교와 기관의 상황에 따라 개방시간 등 운영 현황이 달라, 주차장 이용자는 공개된 일자별 주차장 개방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하며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남기고 주차시간과 시설물 이용 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 등에 유의해야 한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학교와 기관의 주차장 개방으로 귀성객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개방하는 학교 시설물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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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함께할래 힐링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함께할래 힐링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다양한 직종의 중간 연차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함께할래 힐링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으로 5년 이상 근무한 자 중 80명을 선발했으며 원활한 연수 운영을 위해 2기로 나누어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청렴 역량 강화 및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여러 직종이 함께 한 만큼 직종 간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 및 공감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특히 ‘함께할래 힐링연수’는 숲을 테마로 한 연수로 국립대전숲체원을 연수 장소로 선정해 숲과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재충전을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숲이라는 소재만으로도 힐링되고 지치기 쉬운 일상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연수를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 연수 기회를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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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추석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수립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9. 14. ~ 18.]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석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호우, 화재, 식중독, 교통사고 및 군중 밀집 지역 사고 등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생활 안전 사고 예방 안전 수칙을 학생들에게 안내하도록 했고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통한 시설물 안전 관리도 주문했다.
또한, 인사이동에 따른 각급 학교, 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추석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에 안전사고 예방 대책 안내했고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해 학생, 교직원 모두가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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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농협과 손잡고‘쌀소비 촉진 캠페인’나서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농협과 손잡고‘쌀소비 촉진 캠페인’나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2일 농협 대전본부와 쌀소비 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조원휘 의장을 비롯해 송인석 의원, 이상래 의원, 정명국 의원, 민경배 의원, 이재경 의원, 이병철 의원, 이한영 의원, 이금선 의원, 이효성 의원, 이용기 의원, 안경자 의원, 김민숙 의원 및 농협 대전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쌀 소비 감소가 재배 농가 경영악화로 이어지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조원휘 의장은 “쌀은 단순한 곡물이 아닌 식량 안보와 경제적 안정을 지키는 중요한 자원인 만큼 식량주권 확립 차원에서라도 많은 시민이 쌀 소비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56.4kg으로 2022년 대비 0.3kg 감소함에 따라 쌀 재배 농가의 경영악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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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추진
세종시의회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추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11일 오후 4시 의회청사 의정실에서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 제5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검토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재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모임 회원과 연구용역수행업체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검토를 위해 지난 5월 말부터 연구용역을 진행한 에스시아이의 보고를 청취했다.
이번 보고에서는 스포츠산업의 추세 변화, 세종시의 SWOT 분석, 국내외 프로스포츠 구단의 특성과 세종시에 적용 가능한 유사 구단 유치 사례 등에 대한 설명과 분석이 이뤄졌다.
야구, 축구, 농구 등 프로스포츠 종목별 세종시 이전 또는 유치 가능성과 기타 해외 사례를 살펴보는 과정은 세종시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또한 연구모임 회원들은 이후 진행된 논의를 통해 현재 세종시의 체육관 운영 현황 등을 지적하며 장기적으로 국제경기 또는 프로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격의 체육 시설이 마련되어야 함에 의견을 모았다.
덧붙여 현재 체육시설 기반이 부족하지만, 가변형 체육관 운용 등을 통해 다양한 종목의 대회 유치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도 말했다.
김재형 대표의원은 “보고 내용에 있듯 현재 세종시의 스포츠산업 현황은 전국 최하위지만 시민들이 체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는 전국 최상위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 연구의 결과가 앞으로의 세종시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본적인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나눈 의견 등을 보완해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은 10월 현장답사와 함께 이번 중간보고의 내용을 보완해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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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워커, 세 번째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새로운 연출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
사진제공 = 오엔기획
[충청중심뉴스] ‘EDM계 레전드’ DJ 알렌 워커가 12월 한국 팬들을 만난다.
12일 글로벌 공연기획사 오엔기획에 따르면, 알렌 워커는 오는 12월 14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 ’을 개최한다.
알렌 워커의 내한 공연은 지난 2022년 9월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투어 ‘WALKERVERSE : THE TOUR’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알렌 워커의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도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은 차별화된 연출로 기존 알렌 워커가 선보였던 공연과 또 다른 특별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그의 가장 최근 내한 무대였던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미성년자 관람 불가였던 것과 달리 이번 공연은 12세 이상 관람가인 만큼 한층 더 많은 팬들과 음악적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알렌 워커는 유튜브 구독자 4,580만명을 보유한 글로벌 프로듀서 겸 DJ로 ‘Faded’, ‘Sing Me To Sleep’, ‘Alone’, ‘Tired’ 등의 히트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Faded’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36억 뷰를 돌파하며 지금까지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렌 워커는 아이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등 국내에서도 친숙하다.
특히 그는 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2018년과 2022년 두 차례의 단독 내한 공연과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등의 페스티벌을 통해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였던 알렌 워커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알렌 워커의 단독 내한 공연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의 티켓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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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은 11일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제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율방범대의 체계적인 관리와 경찰과의 치안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관계기관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간담회에는 이현정 대표의원과 유인호, 김충식, 김동빈 의원을 비롯한 5명의 회원과 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연합회 등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우리 지역의 자율방범대 활동 상황과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율방범대의 관리 시스템 개선 방안과 경찰과의 우범 지역 합동순찰 및 안심 귀갓길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더불어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다양화, 자율방범대 활동에 대한 홍보 및 인센티브 제공 등 젊은 층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안들도 제시됐다.
이현정 대표의원은 “애향심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의 질서확립과 범죄예방에 헌신해 주신 우리시 자율방범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사안들은 향후 세종시 자율방범대 여건 개선과 새로운 모델 구축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모임은 오는 26일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치안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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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 촉구
서천군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 촉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는 12일 제324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표발의자 홍성희 의원 외 6명의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지지를 선언하고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의결했다.
이번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에 나선 홍성희 운영위원장은 “불법개설기관인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의 폐혜로부터 환자와 국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지켜내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적극 지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법안 통과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사법경찰직무법’ 개정을 촉구 등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10년 동안 불법개설기관 적발 건수는 1,700여 건, 부당하게 지급된 진료비 환수결정금액은 3조 4천억원이라고 한다.
그러나 부당이득환수금은 6.9%에 불과해 건강보험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끼치고 있다.
이에 건강보험관리공단은 특별사법경찰 제도의 도입이 절실하며 제도의 도입 시 전문적이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연간 2천억원의 재정누수 차단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특사경 권한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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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국민연금공단 서천상담센터운영 중단 우려 ‘한목소리’
서천군의회, 국민연금공단 서천상담센터운영 중단 우려 ‘한목소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는 12일 제324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표 발의자 이강선 의원을 비롯한 7명의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연금공단 서천상담센터’ 운영 중단 예정에 따라 이를 반대하는 운영 존속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의결했다.
국민연금공단 서천상담센터는 2005년 7월 개소한 이래로 서천지역 주민들의 연금상담업무를 맡아왔다.
국민연금공단은 운영의 효율화를 기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대면상담건수가 적은 상담센터에 대해 순차적으로 통폐합을 추진 중에 있다.
정비대상으로는 일평균 대면상담건수가 10건 미만인 상담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며 2025년 운영 중단 대상으로 서천상담센터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천군의회는 이번 건의문을 통해 “농촌 지역인 서천의 특성상 인구의 노령화가 심화되어 스마트폰 등을 통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상담센터가 운영을 중단하면 시간과 비용을 들여 보령지사로 가야 하는데, 이는 실질적인 서비스 접근성을 저하시킬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한편 본 건의문을 대표발의한 이강선 의원은 “안 그래도 극심한 인구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서천지역의 공공기관을 운영의 경제적 효율성만으로 판단해 폐쇄하는 것은 인구소멸,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려는 서천군민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상실감을 안겨 줄 뿐만 아니라 지방소멸을 가속시키는 결정이다”고 하며 “국민연금 서천상담센터는 서천군민들의 노후를 위해 연금 이용이 중요한 사회보장제도라는 점에서 지속운영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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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 실천 효부·효자 제주서 ‘ 쉼표’
효행 실천 효부·효자 제주서 ‘ 쉼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제주도 일원에서 보령·서산·당진·서천·홍성·예산 6개 시군 효부·효자 80여명을 대상으로 한 ‘효부·효자 힐링 프로그램’을 12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 제1차 연수에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전통문화인 효를 장려하기 위해 올해 신규 시책으로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정감 어린 대화법, 칭찬 교육’을 주제로 전문 강사가 강의를 펼쳤으며 도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현황 설명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각종 공공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참여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가정 내 효도 실천 과정에서 겪는 갈등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익혔고 효부·효자 참여자 간 관계망 형성에 중점을 두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정낙도 도 경로보훈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봉양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효부·효자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효의 가치와 공경의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음 돌봄 및 스트레스 관리 관련 다양한 시책과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