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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촉식 참석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촉식 참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지난 20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특위 위원장과 임원진 등을 선출하고 향후 일정 및 운영 계획 등을 논의하면서 본격적인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정명국 의원은 “제1기에 이어 제2기 위원으로 연임한 것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은 지자체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 존립의 위기로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중앙정부 건의 등 상생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5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에 전국 광역 시·도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특별 기구로 지역소멸 대응 관련 현안문제 등에 대한 시책개발과 제도개선, 인구감소지역 지원 강화 방안 건의 등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지방의회 차원의 현실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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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65세이상 어르신 대상 매년 1회 무료결핵 검진
논산시, 65세이상 어르신 대상 매년 1회 무료결핵 검진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결핵 감염과 전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매년 1회 무료로 추진하고 있다.
결핵은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지난해 국내 결핵 환자 수는 총 1만5640명으로 전년 대비 4.1% 감소했으나 65세 이상 노인층에서의 비율은 2018년 45.5%에서 2023년에는 58.1%로 12.6% 증가했다.
주요 증상은 기침, 가래, 피로 발열, 체중감소 등으로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검진을 받도록 권장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결핵에 걸릴 위험성이 높으므로 개인위생과 함께 정기적인 건강 관리가 중요 하다.
시 관계자는 특히 “결핵은 마스크 착용 및 개인 방역 등 조기 발견과 예방이 매우 중요한 질병인 만큼,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무료 검진에 적극 참여하시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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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탑정호 출렁다리에서 함께 걸어요
아름다운 탑정호 출렁다리에서 함께 걸어요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27일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가 주최하는 ‘탑정호 출렁다리 100세건강걷기’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2번째를 맞는 이번 걷기 행사는 4.1km길이의 탑정호 출렁다리 코스로 진행되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탑정호 음악분수에서 모여 몸풀기 체조 후 데크길과 출렁다리를 지나 음악분수로 돌아오게 된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주어지며 ‘걷쥬’ 어플리케이션을 켜고 걸으면 지역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한편 걷기 행사를 주최한 100세 건강위원회는 논산시 13개 전 읍·면에서 총 448명이 활동중이며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지역마다 걷기길을 조성하는 등 걷기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향후 매년 봄과 가을 연 2회 걷기 행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고 건강을 스스로 챙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서동욱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연합회 회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탑정호의 가을 정취도 느끼고 상품과 건강도 챙기는 기분 좋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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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천안오성초등학교 통학환경개선 간담회 및 현장점검 실시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천안오성초등학교 통학환경개선 간담회 및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은 지난 19일 천안시 두정동에 소재한 천안오성초등학교에서 학교 인근의 열악한 통학환경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간담회 겸 현장방문은 장혁 의원을 비롯해 이번달에 부임한 지은주 오성초 교장, 오성초 학부모회 서미연 회장과 서혜경 부회장, 노혜숙 녹색어머니회 회장이 참석했고 천안시청과 서북구청에서도 오성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상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담당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 학부모들은“교문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나있는 오성초등학교의 특성상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더욱 자유롭지 못하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지은주 교장 역시 통학을 돕는 도우미어르신들이 계시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학교주변 통학환경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참석 학부모들은 같은 요구를 과거에도 여러차례 해왔지만 개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없었다면서 관심가져주는 천안시 관계자 누구라 할지라도 도움을 주길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장혁 의원과 관계 공무원들의 방문을 반겼다.
학부모들은 초등학교 주변에는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분식집, 문방구 등이 당연히 존재하는데, 좁은 인도에 팬스도 없어 아이들이 도로밖으로 밀려나 걷거나 취식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되는데 보호시설과 통제시설이 부족하면 아이들은 도로로 걸어나가는게 당연하다면서 스쿨존 안전시설 개선, 특히 안전펜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혁 의원은 좁은 인도로 PM과 자전거, 오토바이까지 올라와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관련 상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지방자치단체 소관업무와 권한이 없는 사항을 구분 지어 설명하면서 참석 학부모들을 이해시켰다.
참석자들은 여러가지 사안 중에서도 첫째, 오성초등학교 주변 도로 재포장둘째, 분식 앞 안전팬스 설치 셋째, 스쿨존 내 안전시설물 도색 등을 요청했다.
장혁 의원은 이에 대해 “오성초등학교 주변 도로 재포장은 이미 지난 7월 서북구청에 요청한 바 있으며 확인 결과 10월 말경 재포장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 했다.
분식 앞 안전팬스 설치 문제는 서북경찰서와의 협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스쿨존 내 교통안전시설물 도색 등은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주교체 또는 도색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장혁 의원은 “마찬가지로 열악한 다른 지역들과의 형평성과 계획상 순서 관련예산 확보 등 행정상 어려움은 늘 존재한다는것을 이해해주셔야한다”며 천안시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말도 잊지 않았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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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 특별강연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3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표창원 소장을 초청해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와 같은 신종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부모들이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 표창원 소장은 디지털 시대에 더욱 교묘해지고 위험성이 커진 학교폭력 유형을 심층 분석하며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했다.
충남교육청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피해 학생 지원 및 가해 학생 선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강연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시민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딥페이크 성범죄 등 새로운 유형의 학교폭력이 늘어나고 있다”며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와의 소통을 강화해 학교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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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영화 ‘1923 간토대학살’ 특별상영회로 역사적 대화가져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3일 교육청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1923 간토대학살’ 특별상영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은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지방에서 발생한 대지진 당시 무고한 조선인들을 무참히 학살한 사건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충남교육청은 간토대학살 101주년을 맞아 특별상영을 통해 직원들의 근현대사 역사의식을 제고하고 평화감수성을 고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상영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상영 전 간토대학살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상영이 끝난 후에는 온라인 방명록 작성을 통해 희생자들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1923년 9월 5일 사이타마에서 학살된 조선인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엿장수 구학영’도서를 참석한 모두에게 배부했다.
관람을 마친 한 직원은 “뼈아픈 역사를 직시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됐고 영화를 통해 희생당하신 분들의 영혼을 진심을 담아 위로하고 뜨겁게 애도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영화 ‘1923 간토대학살’ 관람이라는 역사적 대화를 통해 역사 가운데 자신의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기회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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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우즈베키스탄과 교사 교류 협력 강화로 한국어 보급에 박차
충남교육청, 우즈베키스탄과 교사 교류 협력 강화로 한국어 보급에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우즈베키스탄 교사 4명을 초청해 중앙아시아 이주배경 학생들이 집중된 학교를 지원한 데 이어 우즈베키스탄에 초등교사 2명·중등교사 2명을 파견해 한국어 및 IT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파견된 교사들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와 부하라 지역의 대통령학교 및 일반학교에서 6개월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한국어 교육을 비롯한 IT, STEM 교육, 교사 연수 및 국제 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파견 교사들이 현지에서 원활하게 교육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출국 전 러시아어와 현지 문화에 대한 교육을 제공했으며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협력해 현지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파견 교사들은 한국의 첨단 IT 교육과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현지에 전파하는 역할을 맡아 9월부터 현지 학교에 배치되어 교육을 시작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대통령학교가 한국어를 정식 과목으로 채택한 것은 충남교육청 교사 파견의 주요 성과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한국어 교육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어 교육을 촉진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이다.
한 파견 교사는 “한국어를 배우려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열정에 감명을 받았다”며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AI·SW 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최선을 다해 전파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교사 파견 외에도 지난 4월부터 우즈베키스탄 현직 교사 4명을 초청해 충남 내 학교에서 수업과 생활지도를 지원해왔다.
앞으로도 양국 간 교육 협력을 강화해 교육 과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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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고품질 우수한 벼 신품종 찾아나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23일 ‘2024년 지역적응성 벼 신품종 시험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및 군의원, 쌀전업농 임원 및 시험포 농업인, 유관기관 등 관계자 40여명은 보은읍, 삼승면, 탄부면 소재 대표 농가 4개소를 방문해 벼의 생육 상태를 살피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적응성 벼 신품종 시험포는 올해 2년 차로 보은 지역의 벼 보급종에 대한 한계성에 대비하고자 충북지역 우수 품종에 대한 기술 자문과 쌀 전업농가의 협조를 통해 이뤄졌다.
벼 품종은 충청북도기술원 연구데이터를 바탕으로 보은 지역 내 적응 우수 품종인 청품, 미소찬, 참누리와 올해 새롭게 “해맑은”을 추가해 4가지 품종을 선정했으며 전년도 전북 보급종 품종인 참동진은 제외됐다.
군은 시험포를 전년도 4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운영했으며 지역별로 농업인들이 가까이서 품종별 특성, 생육 상황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번 현장 방문과 향후 진행될 식미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5년 지역 적응성 벼 신품종 실증시험포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기식 군 식량축산팀장은 “최근 쌀 적정 생산 및 고급화를 위해 다수확 품종의 점진적인 공급 축소로 공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맞는 벼 신품종 보급 확대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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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도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 공모 최종 선정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3일 ‘2025년도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1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은 고품질 국내산 조사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사일리지 제조비, 종자 구입비, 퇴·액비, 기계·장비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문단지 지정 이후 5년 이상 조사료를 생산해야 한다.
군은 2024년 2개 법인이 전문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1개 법인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 2개소 수상, 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등 친환경축산업 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로낙우회영농조합법인은 마로면 일원에 조사료 단지 약 27ha로 공모 선정 됐으며 향후 5년간 13ha 이상 추가 조성해 재배지 면적을 총 40ha 이상으로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해당 조합법인은 지난해 조사료 가공시설 보완 공모사업에 선정돼 현재 운영 중인 완전배합사료 가공시설 내 노후화된 포장 설비를 자동 진공포장 설비로 교체한 데 이어 이번에 전문단지로 선정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4억원을 지원받아 안정적인 국내산 조사료 생산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중수 군 축산과장은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이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에 큰 보탬이 될 것이며 향후 더 많은 관내 법인이 전문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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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6회 Good 계룡예술제’ 개최
계룡시, ‘제16회 Good 계룡예술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엄사공영주차장 야외무대와 엄사문화쉼터 지하도 갤러리에서 ‘제16회 Good 계룡예술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한국예총 계룡지회가 주관하는 계룡예술제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발표하며 함께 공감하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다.
계룡시 예술협회와 지역 문화예술동아리는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작품을 발표하며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예술제를 문화예술 화합의 장으로 준비해 가을을 맞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행사를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룡예술제는 28일 오후 5시 30분 전시오픈식과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악, 성악, 무용 대중가요 공연과 시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연우 한국예총 계룡지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작품과 창작 등 예술활동에 전념을 다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계룡시가 문화예술의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회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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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활용 ‘軍문화축제’ 홍보 나서
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활용 ‘軍문화축제’ 홍보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1일 대전지역 다중 이용 시설에서 ‘2024계룡軍문화축제’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軍문화축제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주말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계룡軍문화축제를 비롯해 지상군페스티벌과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를 소개했다.
이날 현장 홍보는 계룡시와 문화관광재단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역을 나눠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군문화축제 리플릿과 군대 생활의 향수를 자극하는 건빵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 가족·친지와 함께 행사장을 방문해 블랙이글 에어쇼, 병영훈련체험, 육·해·공군 VR 등 軍문화를 체험하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즐길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K-방산과 대한민국 軍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계룡군문화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 KADEX2024와 함께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K-軍문화의 중심, 힘찬 국방수도 계룡’ 이라는 주제로 충남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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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개 공모사업 선정 국비확보 정원도시 박차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등 3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총 9억여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두마면 입암리에 위치한 입암산업단지 일원에 도시숲과 쉼터를 조성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5억 50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금암동에 위치한 금암단풍나무거리에 6.25 전쟁 참전국을 상징하는 테마 정원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3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테마 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속 쉼터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국방수도 계룡시에서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안보교육의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신도안면 정장리에 위치한 기존 무궁화동산을 새롭게 단장하는 사업으로 5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으며 국화인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계룡시가 더욱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정원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부예산 확보에 주력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숲 조성사업 관련 정부예산 확보를 계기로 주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정원도시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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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DMA 버스킹’ 개최
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DMA 버스킹’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4 특별기획 DMA 버스킹의 두 번째 공연을 25일 오후 7시 미술관 로비에서 개최한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종우의 기타 연주로 영화‘금지된 장난’의 OST인 로망스부터 영화 ‘괴물’의 OST인 눈 오는 매점까지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누구나 편하게 와서 공연과 미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버스킹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버스킹을 통해 대전시민과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미술을 누릴 수 있는 장을 제공하겠다”며“고요한 미술관에서 퍼져나가는 클래식 기타의 따뜻한 선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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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2관왕 오상욱 선수 ‘109 자살예방’ 캠페인 동참
파리올림픽 2관왕 오상욱 선수 ‘109 자살예방’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 선수가 일류 생명 존중 대전시 구현을 위한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올해부터 바뀐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알리기 위해 대전시가 연말까지 109명을 목표로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하는 시책사업이다.
109는 [1]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0]공식 [9]구조번호라는 의미다.
오상욱 선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 조금이나마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욱 선수는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원 선수를 지목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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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대전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수확철을 앞두고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농작물 수확 후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가 부산물을 직접 파쇄함으로써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영농부산물을 퇴비화해 자원순환의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파쇄지원단은 신청 농가 중 △산림 연접지 △고령층 및 취약층 △일반 농경지 순으로 지역별 파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파쇄 대상 작목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깻대 등이며 기타 잡목이나 조경수, 과수화상병, 탄저병·역병 발생지는 제외된다.
신청 농가는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파쇄지원단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장소에 영농부산물을 모아두고 파쇄 전 비닐, 노끈,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10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또는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경지 소각이 금지되고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지역의 미세먼지와 산불 발생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