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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백호, 공주문예회관에서 특별한 무대 선보여
가수 최백호, 공주문예회관에서 특별한 무대 선보여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8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최백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월의 깊이를 담은 최백호의 목소리와 함께 그의 오랜 음악적 경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최백호는 40~50대 청중에게는 물론,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가수로 현재 SBS라디오 프로그램 ‘최백호의 낭만 시대’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그동안 사랑받아 온 히트곡들과 더불어 깊은 감성을 자아내는 곡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전반부에는 그의 대표곡 최백호의 감성적인 발라드 ‘보고싶은 얼굴’로 시작해, 인생의 여정을 그린 ‘길 위에서’ 와 애절한 사랑을 노래한 ‘그쟈’ 가 연주된다.
이어서 ‘애비’는 부모와 자식 간의 정을 담아내고 ‘부산에 가면’은 향수를 자극하는 멜로디로 청중의 마음을 울린다.
후반부에는 최백호 특유의 낭만과 애수가 담긴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해’, 재즈곡 ‘Bye Bye Blackbird’, 그리고 그의 대표곡이자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낭만에 대해’ 가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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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 천안시 불당2동 능수버들공원 환경 개선 간담회 가져
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 천안시 불당2동 능수버들공원 환경 개선 간담회 가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은 9월23일 천안시의회에서 천안시 불당2동 능수버들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불당리더힐스 이해열 회장을 비롯한 임원 2명이 참석해 능수버들 공원 환경개선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이에 대한 천안시 공원녹지과 직원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해열 회장은 “능수버들공원 환경개선을 위한 간담회가 주민의 의견을 빠짐없이 듣고 추진현황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 “불당2동 능수버들공원이 개선되어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어 불당2동 주민의의 자긍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종담의원은 “ 불당2동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분수등 수경관 조성 및 휴게시설 등 능수버들공원 환경개선 및 공원 조성을 위해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라고 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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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 신축 청사 이전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세종사무소는 10월 14일부터 신축 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
세종 농관원은 농산물 검사, 원산지표시 단속, 농업경영체 등록, 공익직불 이행점검, 농산물안전성 조사, 친환경·GAP 농산물 인증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국가기관이다.
2020년 2월말 공주·세종사무소에서 분리해 세종사무소를 새로 내면서 그동안 연서면 농업기술센터 내에 임시 사무소를 이용하고 있었으며 이번에 쾌적한 새 청사를 마련해 이전하게 됐다.
새 청사는 조치원 복합행정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1,840㎡, 건축면적은 628㎡ 규모로 1층에는 사무실과 농업경영체 등록·문의를 위한 민원실, 2층에는 회의실과 모성보호실 등 방문 민원인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신형중 소장은 ‘새 청사에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농정 현장의 최일선 기관으로서 농업인에게 안정적 소득을 지원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농식품 공급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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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저출생 정책발굴 포럼 개최
세종여성플라자, 저출생 정책발굴 포럼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는 ‘세종형 저출생 정책 발굴’을 위해 24일 여성플라자 카폐테리아 이음에서 양성평등주간기념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저출생 문제의 당사자인 청년, 직장맘, 기업관계자 등 시민들이 발언자로 나서 현실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저출생 해결을 위해 바라는 점을 제안한다.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저출생 정책을 듣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원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홍금석 본부장 세종시국가균형발전센터 고철용 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발언자인 20대 초반 청년 남성 강기훈은 청년들이 세종에 터전을 잡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지원 강화를 요청했다.
직장맘을 대표해서 발언한 윤소라는 “여성이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돌봄 공백을 메꾸고 부모가 아이를 직접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마련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직장대디 임재호는 “육아 및 가정 내 가사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고 정부 지원 제도의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서 출산 및 육아지원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공공기관 관계자 장진희는 육아휴직대체 제도와 복귀지원 프로그램이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지역 대체인력 풀을 통해 인재를 빠르게 채용하는 방법과 조직문화 조성을 디딤돌로 제안했다.
특히 민간기업의 발제자 정빛나는 회사가 좋은 양육환경을 보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대체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육아휴직 중 발생하는 퇴직금 마련 등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이 부담을 중소기업이 감당하기가 어렵다는 현실을 토로했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저출생 문제는 단일한 해결책이 있을 수 없다”며 “시민의 경제적인 여건 개선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두고 인권, 성평등의 가치가 보장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민포럼은 그동안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저출생 다시보기, 다함께 해결하기’라는 슬로건으로 총 10회에 걸쳐 교육, 토론, 조사 등을 실시한 내용을 담았으며 향후 세종여성플라자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집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형 저출생 대응 정책발굴 프로젝트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여성플라자, 세종시직장맘지원센터, 세종시청년센터가 각 기관의 전문성과 당사자 관점을 기반으로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협업 사업이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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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길 확대 ‘충남도 해외사무소’ 가 앞장선다
수출길 확대 ‘충남도 해외사무소’ 가 앞장선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해외사무소가 도내 우수 기업의 수출길 확대를 위해 앞장 서고 나섰다.
도는 25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도내 기업 관계자 200여명, 해외사무소장 및 해외바이어 70여명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충남도 해외사무소 초청 바이어 수출상담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일본 5개국, 61개 기업의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이들은 오는 27일까지 도내 170여 개 기업과 1대 1 비즈니스 미팅, 기업 현장방문,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기념 지역 투어 등을 진행한다.
전 부지사는 이날 개막식에서 “도내 기업의 수출길 확대를 위해 해외사무소와 함께 시장개척단 운영, 해외박람회 참가 등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하반기 개소하는 미국·중국 사무소를 포함해 총 7개국, 100개사 이상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상담회를 준비하면서 참가 기업과 바이어를 사전에 매칭하고 모든 바이어들에게 전용 통역을 배정했다.
이 뿐만 아니라 관세사 및 수출전문위원 상담부스도 운영하는 등 수출계약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업의 입장에서 빈틈없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상담회에서 400여 건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지고 4500만달러 이상의 수출계약 협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1개사 70여명의 현지 바이어들은 지난 24일 입국했으며 25일 수출상담회, 26일 도내 우수 중견기업 방문 및 충남 문화탐방 등 일정을 소화하고 27일 출국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해외사무소 주도로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는 것은 처음”이라며“바이어들이 본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충남에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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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공동주택 관리현황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공동주택 관리현황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은 24일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대해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현옥 의원 주재로 세종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 3생활권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집행부 및 관리시스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개정사항과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례 개정사항의 경우 공동주택 관리비용의 지원범위가 현행 10년에서 15년으로 상향되는 사항으로 10년 이내의 기간을 유지하는 타 시·도 대비 비교된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큰 이견은 없었다.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에 대해 김현옥 의원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운영중인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은 오래 전 구축되어 질적관리 측면에서 뒤처지는 상황으로 우리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또한, “종이행정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자동크린넷과 같은 문제에 대한 정보 공유와 통계데이터를 누적·관리함으로써 공동주택의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공동주택 관리대상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행정 업무량도 증가하고 있으나, 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업무처리량의 한계로 제한된 여건 속에서 행정 서비스질 제고를 위해 관리시스템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시스템 구축으로 회의이력관리, 표준화한 자가진단표, 업무 송수신 및 처리현황, 고장 불편신고 등 민원서비스가 제공되어 철두철미한 업무수행을 제고할 수 있으며 투명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에 공감했으나, 다만, “공동주택 거주율 1위의 세종시 입주민들의 편익을 최대한 증진할 수 있도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고 요청사항 등이 시스템 구축과정에 적절하게 반영되어야 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시스템 구축과 유지관리 비용 대비 공동주택 관리의 편리성 및 효율성을 꼼꼼히 분석할 것”을 강조했다.
김의원은 ”타 시·도의 도입·운영 사례 등을 면밀하게 검토·적용해 공동주택 관리의 효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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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내포초등학교에서 내포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
내포초등학교에서 소방대원과학생들이 소방훈련하는모습(사진=홍성교육청 제공)
내포초등학교(교장 김동호)는 지난 23일(월)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화재 및 긴급상황에 대비해 내포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1,300여 명의 병설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 교직원들이 훈련 참여했으며, 훈련 시작에 앞서 안전교육을 받고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했다.
합동소방훈련의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인명 대피훈련, 소화전ˑ소화기를 이용한 화재 진압훈련,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교육실시 등이다.
내포초등학교(설동호)교장은 “우리 학교 모든 교직원은 학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부모님과 같은 마음으로 학생을 따뜻하게 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고 말하였다.
내포초등학교는 전교생 대상 ‘재난과 전쟁 발발 시’ 대피요령 교육과 유관기관, 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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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 축협 회장의 대표팀 감독 내정 의혹 적극 제기 ”
더불어민주당(공주.부여.청양)박수현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질의모습(사진=박수현의원 제공)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체육계 현안질의에서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대한축구협회(이하 축협)의 불성실한 국회 자료제출을 질타하고, 정몽규 축협회장의 대표팀 감독 내정 의혹과 절차적 하자, 연임 논란 등에 대해 따져 물었다.
박수현 의원은 먼저‘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축협은 가장 기본적인 회의록에 대한 자료요구 조차 ‘협회의 공식 보도자료 링크’로 갈음했다”라며 “전국민적 관심과 염려, 분노가 있는 상황에서 심각한 국회 경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이 사임한 상태에서 정몽규 회장에게 권한을 위임받은 이임생 기술총괄이사가 집앞에 찾아가 면접을 보고 사정하듯이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것은 규정상 근거가 없는 심각한 절차적 하자이다”라며“회장이 감독을 사전에 지명한 듯한 특혜성이라는 국민적 의혹이 심각하게 제기되는 부분이다”라고 지적했다.
축협 규정상 이러한 권한 위임에 대한 근거 규정 자체가 없는데, 관련 회의록에서는,‘위원장 부재에 따른 기술총괄이사가 감독선임 업무를 위임받는데 전력강화위원회(이하 전강위) 위원들이 동의하였다’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전강위 박주호 전 위원은 ‘홍명보 감독 선임을 몰랐다’라고 밝힌 바 있어, 협회가 전강위원들과 투명하게 소통한 것이 맞는지조차 의문이다. 규정상 근거도 없이 국가대표 감독을 선임한‘축협의 주먹구구 행정’을 보여준다는 비판마저 제기되는 부분이다.
박수현 의원은 정몽규 회장의 연임 논란 관련해서도 ‘만 70세 미만인 자만 축협 회장 후보등록이 가능하도록 한 2020년 신설 축구협회 정관의 배경’에 대해 따져 물었다. 이는 언론 보도에 따르면 FIFA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무리한 규정으로 1962년생(만 63세)인 정회장의 회장 연임에 대한 이점을 살리고 유력 경쟁자들이 70세 이상인 점을 고려한‘정회장의 4연임 포석’아니냐는 지적이다.
배드민턴협회 관련해서도 보도자료를 통해 김택규 회장의 말 바꾸기와 무책임한 대응에 대한 질타를 이어갔다.
박수현 의원은“선수들이 반드시 후원사 운동화를 신도록 되어 있는 신발규정의 완화 관련해서 김택규 회장은 8월 20일 간담회에서 엘리트 출신 내부 인사들의 반대로 규정 개혁이 어렵다고 발언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지적했다. 9월 10일 발표된 문체부 감사결과에 적시된 회의록 에서는‘후원계약 위반으로 반대한다’는 회장의 발언이 명확히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김회장의 말바꾸기는‘페이백 의혹’에서도 드러나는데, 그동안 관련한 이사회 속기록이 없다고 주장했던 회장의 말과 달리 언론보도를 통해 ‘페이백을 인정하는 회장의 발언이 담긴’이사회 회의록 전문이 드러난바 있다.
박수현 의원은“축구협회와 배드민턴협회 등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의혹, 분노의 여론이 매우 높은 심각한 상황이다”라며 “향후 국정감사 과정에서도 의혹이 명명백백히 규명되어 국민의 알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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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전문성 강화
충남교육청,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전문성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4일 아산에서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어학급 운영교와 한국어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담당 교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배움자리는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구성됐다.
남서울대 안주호 교수는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육 방법’을 주제로 진주교대 최규홍 교수는 ‘이주배경학생 문해력 향상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교사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강에 이어 더 나은 한국어학급 운영과 한국어교육을 위해 학교에서 살펴보아야 할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이 개발·보급한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한글 해득 지원 시스템 ‘누리한글’을 이주배경학생 지도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충남교육청은 중도입국학생과 외국인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주배경학생들에 대한 한국어 집중교육을 통해 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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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회방문, 2025년도 국비 확보 및 국방 관련 현안사업 추진에 초당적 협력 요청
이응우 계룡시장 국회방문, 2025년도 국비 확보 및 국방 관련 현안사업 추진에 초당적 협력 요청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국회를 찾아 성일종 국방위원회 위원장, 장동혁 의원을 만나고 황명선, 박수현 등 충청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 국비 확보 및 현안 사업의 해결을 위해 초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국립 군사박물관 건립 등 계룡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비 지원의 당위성과 함께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특히 국군 의무사관학교 설치, 국립 군사박물관과 K-국방컨벤션센터 건립 등 국방수도로서 계룡시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 사업 추진의 긍정적인 효과를 적극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국세 수입 감소에 따라 지방교부세가 감액되는 등 지방재정 역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중앙정부 및 충남도에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안정적인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공모사업 등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그 결과 2024년 3분기까지 공모사업 800억원 등 개청 이래 최고액인 1582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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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0월 국경일 및 기념일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제76주년 국군의 날, 제4356주년 개천절 및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대대적인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
특히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24계룡軍문화축제’ 및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와 맞물려 축제 홍보 배너기를 태극기와 함께 게양해 기념일 분위기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
시는 각급 학교, 유관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오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관내 주요 거리에 가로기를 게양해 나라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고양한다는 방침이다.
가정과 기업, 단체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면 되며 국군의 날부터 한글날까지 연속해 게양해도 된다.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 시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한편 시에서는 시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가정용 노후태극기 교환’과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국경일에 태극기 게양 인증을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품 지원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가정과 기관·단체에서는 태극기를 적극 게양해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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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
대전시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4일 대구에서 열린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규제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개발제한 규제 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15년 중앙 부처의 반대로 무산되는 아픔이 있었지만, 지역 기업, 대덕특구 시민과 소통하며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알렸고 중앙정부를 설득해 올해 5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끌어냈다.
시행령 개정으로 대덕특구는 건폐율은 30%에서 40%로 용적률은 150%에서 200%로 상향 조정돼 공간 활용도가 크게 향상됐다.
특히 건축면적 130만㎡, 연면적 650만㎡ 추가 확보로 신기술 기업 유치, 연구개발 투자 확대, 고급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성과는 규제혁신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며“대덕특구의 규제 완화는 지역 혁신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기업활동을 가로막고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기업 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 신기술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의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전국 105건의 사례를 심사했으며 대전시는 우수상, 대전 서구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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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10월 문화행사 ‘한지에 수놓는 캘리그라피’및‘시월 愛’ 개최
천안시립미술관, 10월 문화행사 ‘한지에 수놓는 캘리그라피’및‘시월 愛’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2024년 한글날을 맞이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글날을 기념하며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과 관련된 캘리그라피 작품을 가족, 연인과 만들어볼 수 있는 ‘한지에 수놓는 캘리그라피’ 와 함께 앙상블 아르코발레노 미술관 음악 콘서트 ‘시월 愛’를 지역 예술인과 협력해 운영한다.
해당 문화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참여 가능하며 ‘한지에 수놓는 캘리그라피’는 10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한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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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초등교육 업무 교육전문직원 배움자리 운영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5일 청양에서 도내 초등교육 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초등교육 업무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운영 지원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 나눔 활성화 △기초·기본학력 지원 △학적관리 및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지원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초등교육 현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자율시간 운영 지원과 충남교육청이 개발한 디지털 기반 학력향상 온 시스템의 현장 적용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전문직원은 변화하는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배움자리가 교육정책 문해력을 높이고 교육행정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증진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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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 ‘2024년 3분기 방문형공동대응팀 간담회’ 진행
성정2동, ‘2024년 3분기 방문형공동대응팀 간담회’ 진행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정2동은 지난 24일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2024년 3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정2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방문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매안심센터 외 4개의 기관이 참여해 복지서비스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9월부터 시행되는 하반기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소개와 함께, 고독사 위험군 파악 및 관리 등을 위한 인적자원망 활용을 위해 방문형 공동대응팀의 협조를 구하는 시간을 보냈다.
금구연 동장은 “항상 성정2동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방문형공동대응팀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방문형 공동대응팀을 통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의 다양한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