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청양군, 다가올 가을맞이로 준비한 ‘달빛마켓’ 개최
청양군, 다가올 가을맞이로 준비한 ‘달빛마켓’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27일 가을을 맞아 청양읍 청춘거리 일원에서 달빛마켓을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6개 부스가 참여할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에서 만든 고추빵, 쑥떡, 굼벵이 진액 등 △뜨개소품, 핸드메이드 가방, 의류 리폼 등 수공예 제품 △떡볶이, 와플 등 분식류 △지역활성화재단 농산물 △주민 참여 벼룩시장의 제품 등을 판매하며 인형극과 버스킹 등 야외 무대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생활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Go 청양 골목, 그때 그 시절로’ 가 동시에 진행되며 가수 ‘해바라기’의 공연, 근현대사 유물의 사진 전시, DJ와 함께하는 고고장, 교복체험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달빛마켓의 올해 주제는 ‘지구를 살리는 작은 한걸음’ 으로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 관계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많은 군민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26
-
‘행복누리센터’, 청양가족문화센터·평생학습관 통합 명칭 공모 결과 최우수상 선정
‘행복누리센터’, 청양가족문화센터·평생학습관 통합 명칭 공모 결과 최우수상 선정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가족문화센터 및 평생학습관의 내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일간 통합 명칭 공모를 시행한 결과 ‘행복누리센터’ 가 최우수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명칭 공모 결과 총 380건이 응모되어 1차 주관부서 사전 검토, 2차 군민선호도 조사로 8건이 선정됐으며 최종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4건을 선정했다.
최종 4건은 최우수상에 ‘행복누리센터’, 우수상에 ‘가족행복배움센터’, 장려상에 ‘가족행복문화센터’, ‘多가치행복센터’ 가 선정되어 각각 상금 100만원, 50만원, 25만원씩 수여된다.
가족문화센터 및 평생학습관은 총사업비 303억원으로 연면적 8,419㎡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교육·문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층 영·유아체험실, 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홀 △2층 가족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3층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생학습관 스터디카페, 강의실, 동아리실 △4층 평생학습관 바리스타실, 요리실 △지하·지하 주차장으로 조성되는 복합 시설이다.
군은 앞으로 복지와 교육, 문화 복합공간이자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주변에 유치원, 도서관, 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집적돼 있어 조성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명칭 제안자의 뜻처럼 온가족이 행복을 누리는 문화·배움·공유공간이자 365일 누구나 마음껏 누리는 공간으로 군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26
-
청양군, 마을만들기의 새로운 미래 5년을 그리다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행정, 중간지원조직, 마을만들기협의회 및 주민자치연합회 등 관계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양군 마을만들기는 그동안 2019년에 수립한 제1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충남에서 가장 안정된 민관협치형 추진체계를 구축한 사례로 손꼽혀왔다.
△마을만들기 지원 시스템 구축 △농촌공동체과 신설 △‘함께이음’정책 도입 △마을만들기 참여주민의 양적 확대 등의 성과를 이뤘다.
또한 매해 전국에서 50여 개 지자체가 청양을 방문해 마을만들기 선진사례를 학습하고 갔다.
군은 그간의 마을만들기 성과를 바탕으로 초고령화, 인구감소, 양극화 등 급변하는 농촌마을 현실에 맞춘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청양군 마을만들기의 성과와 시사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핵심과제를 통해 마을만들기의 기존 이미지를 혁신할 예정이다.
마을만들기를 행정리의 마을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읍면 및 군 단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는 정책 및 사업과 연계 △역량단계별 지원체계 보완 및 개선 △농촌협약, 농촌공간 기본계획과 연계한 주민주도의 읍면 발전계획 수립 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내외 여건 변화와 민관협치 패러다임 전환 방향을 고려해 정책동향에 따른 대응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군은 중간보고회를 기점으로 오는 11월까지 관계자 FGI, 지역조사단 자료 통계분석, 지역사회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군의 지역 현실에 맞는 계획으로 소멸해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길 바란다”며 “전국 최초의 혁신적인 사례가 많은 청양인만큼 이번 계획을 통해 청양군 마을만들기를 고도화해 쇠퇴해가는 농촌의 미래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9-26
-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선물한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선물한다’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3일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현안 업무에 지친 공무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2024년 직원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시했으며 5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현안업무 등 직장 내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본 진행 프로그램은 테라리움 만들기, 자세교정 스트레칭 2종으로 구성됐다.
우선, 테라리움을 통해 흙과 식물 등 자연재료를 직접 만지면서 신체적, 정서적 측면의 힐링을 도모했고 자세교정 스트레칭은 운동밴드를 활용해 장시간 같은 자세로 오는 근골격계 질환과 통증을 완화하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 담당자는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직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신적으로 재충전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청양군 산림자원과 및 비봉면사무소 공직자들 가을철 일손돕기 나서
청양군 산림자원과 및 비봉면사무소 공직자들 가을철 일손돕기 나서
[충청중심뉴스] 지난 25일 청양군 산림자원과 및 비봉면 공직자 20여명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봉면 사점리 농가를 찾아 아주까리 잎 수확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군 공직자들은 최근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일손 부족이 심각해 힘들어하는 농가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즐겁게 흘리며 농작물 수확에 적극 동참했다.
농가주는 “농작물은 시기에 맞추어 수확을 해줘야 하는데 혼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걱정하던 차에 이렇게 공직자들의 도움으로 한시름 놓았다”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준 직원들께 고맙다”고 거듭 인사를 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보며 마음이 아팠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부족한 일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서산시, 화학산업 탄소중립 대전환 방안 모색
서산시, 화학산업 탄소중립 대전환 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 화학산업 내 새로운 패러다임 도입과 차세대 화학 전환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차세대화학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충청남도 산업육성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한서대학교, 대산그린컴플렉스, 리뉴어스, 한화토탈에너지스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차세대 화학은 △친환경화 △지속가능성 △신소재개발 △디지털 전환 및 커스터마이징 등 4가지 키워드를 반영해 다양한 소재를 개발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다.
발대식에서는 협의회 간사 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에서 기존 화학산업이 차세대화학으로 전환할 필요성과 협의회 운영 체계를 설명하고 협의회 참여 전문가를 위촉했다.
이어 분과위원회별로 기획 회의를 개최해 화학산업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연구개발 과제 기획을 위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세대화학협의회의 분과위원회는 충청남도, 서산시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는 정책추진위원회와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이 참여하는 과제기획위원회로 구성됐다.
과제기획위원회는 순환경제위원회, DX전환위원회 등 2개의 세부 분과로 운영되며 분과별로 의제 발굴 후 대정부 제안 과제를 기획하고 2025년 포럼을 개최하는 등 충남의 화학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순환경제위원회는 탄소감축과 관련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지속가능항공유 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입주기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차세대화학협의회 운영으로 기존 석유화학 산업의 전환을 위한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해 국내 화학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이틀째…춤의 열기로 뜨겁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이틀째…춤의 열기로 뜨겁다
[충청중심뉴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개막 이틀째를 맞은 26일 춤의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5일 개막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이날부터 본격적인 춤 경연이 시작되면서 무용단과 방문단,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국제춤대회 본선,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 등 다양한 경연에서 국내외 춤꾼들이 대결을 펼친다.
이날 국제춤대회에서는 알바니아, 아르헨티나, 폴란드, 불가리아, 볼리비아, 루마니아 등의 무용단이 각 국가의 전통춤에 창작을 가미한 새로운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용단은 나라별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민요에 맞춰 춤을 선보여 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국제스트릿댄스 챔피언쉽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도 열렸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와 ‘스트릿 맨 파이터’ 등 오디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던 ‘Fantastic 4’의 ‘Locker Zee’, ‘King of South’의 ‘Brother Bin’ 등 16개 스트릿댄스팀 초청팀이 대한민국 대표 자리를 두고 기량을 겨뤘다.
이들은 박진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팝핀, 하우스, 락킹, 브레이킹, 힙합 등을 선보여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우승팀에게는 시상금과 함께 3ON3 월드파이널 대한민국 대표 자격을 부여한다.
이밖에 코리아국제현대무용 콩쿠르 갈라쇼를 비롯해 라라앙상블의 퓨전음악 공연 ‘하모니오브코리아’, 비바츠 아트의 융복합 공연 ‘신세계 판타지’ 등이 진행됐다.
27일에는 전국춤경연대회 경연이 시작되고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거리댄스 퍼레이드가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일원에서 열린다.
28일에는 ‘핑크퐁과 튼튼샘의 댄스파티’, 전국춤경연대회 학생부 본선·결선, 국제춤대회 본선,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 ‘U19 1ON1 프리스타일 오픈세션’·‘챔피언십 월드 파이널’ 등이 열린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전국춤경연대회 일반부 본선·결선, 전국대학 치어리딩대회 결선, 국제춤대회 결선이 치러진다.
2024-09-26
-
충남교육청, 제578돌 한글날 맞아 ‘한글사랑의 달’ 운영
충남교육청, 제578돌 한글날 맞아 ‘한글사랑의 달’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훈민정음 반포 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한글사랑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직원의 올바른 한글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국어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도교육청에서 △올바른 한글사용 학생공모전 시상과 한글사랑 유공자 및 기관 표창, 교육지원청에서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 학교에서 △올바른 한글 사용 등교맞이 홍보행사 △한글날 계기교육 △바르고 고운말 쓰기 캠페인 등이 있다.
이와 같이 충남교육청 소속 전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로 특색있는 ‘한글사랑의 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한글은 우리나라의 가장 위대한 국가유산이며 문화 창조의 원동력이다.
학생들이 우리의 말과 글에 자긍심을 갖고 올바르게 사용할 때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창의적 사고도 함께 증진할 수 있다”며 “우리 교육청은 쉽고 올바른 한글사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일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함께 다듬은 말 80선’ 배포, 올바른 한글 사용 소식지 발간, 새로운 정책 용어 한글사용, 각종 누리집 용어 정비 등 올바른 한글 사용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2024-09-26
-
충남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예방 협의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은 9월 26일 아산에서 ‘제9회 전국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예방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교육부 중대재해 예방 업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기관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예방 협의회는 교육기관 특성에 맞는 중대재해 예방 대책과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교육기관의 안전 관리 방안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3분기 회의는 충남교육청이 주관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예방에 관한 특강을 듣고 안건 협의 및 사례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산업안전보건 관리시스템 구축 방안 △시도별 중대재해 및 업무 사례 공유 △2025년 신규사업 및 업무 질의회신 자료 공유 등이 논의됐다.
배지현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전국 시도교육청 담당자들이 정보를 공유해 교육 현장에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충남교육청, 도내 학교급식지원센터 대상 합동점검 실시
충남교육청, 도내 학교급식지원센터 대상 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충청남도와 협력해 도내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지원센터 식재료 보관 및 취급시설의 위생 상태 △취급자 개인위생 △운반 위생 및 작업 환경 △기구 세척과 소독 관리 △식재료 안전성 검사 등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충남교육청과 충청남도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합동점검은 기관 간의 업무 협업을 강화하고 소통을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미비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완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질 좋은 식재료 공급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급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이장우 시장 “중구 부흥은 대전 발전의 견인차”
이장우 시장 “중구 부흥은 대전 발전의 견인차”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시장은 26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중구 은행선화동·중촌동·목동·용두동 주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장우 시장은“중구 전역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보문산 권역 산림휴양단지 조성 등 힘차게 부흥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진행 중인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중구가 대전 발전을 견인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26
-
서산시의회, 9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9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26일 서산시의회는 서산시의회 의원사무실에서 9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23건, 의원 협의사항 5건 등 총 28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부산단 진입도로 개설 추진, △가칭)서산시 문화예술타운 기반조성 부지매입,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기본계획, △서산시 지하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 고속도로 IC 특성화 사업 협약,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 총 23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어항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구제 강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응 촉구 건의안, △쌀값 안정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서산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상수도사업특별회계조례 폐지 조례안으로 총 3개의 조례안과 2개의 건의안이 포함됐다.
한편 조동식 의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어 서산시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충남도의회 행동강령 준수 여부 점검
충남도의회 행동강령 준수 여부 점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6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충청남도의회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2차 회의를 갖고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부서별 청렴 시책을 평가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충남도의회 의원의 행동강령 준수 여부에 관한 점검이 진행됐다.
이는 부패행위 사전 예방 강화로 청렴한 조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외부 강의 등 신고 현황 적절 여부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또한 2024년도 충남도의회 내 12개 부서 청렴 시책 추진 결과에 대해 △시책의 적정성 △참신성 △지속성 △환경 적응성 등 4가지 심사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홍성현 의장은 “앞으로도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참신한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청렴 시책 평가 결과 우수부서로 총무담당관과 교육위원회가 선정됐으며 우수부서에는 의장 표창할 예정이다.
2024-09-26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역사회 위한 행보 사회적 귀감 될 것”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역사회 위한 행보 사회적 귀감 될 것”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농협 대전본부 사랑의 백미 기탁식’에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김영훈 총괄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농협의 행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원휘 의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대전농협의 노력은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며 “쌀 소비 촉진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덜어지고 시민 건강도 증진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가정과 학교의 행복한 동행,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 자녀
가정과 학교의 행복한 동행,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 자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6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중·고등학교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결손 해소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22년 학교 관리자, 23년 학교 관리자 및 담당 교사, 24년 6월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연수에 이어 그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
연수 과정으로는 완전한 엔데믹 상황 속에서 ‘가정과 학교의 행복한 동행,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 자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결손 해소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정과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나누는 등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공주대학교 김은경 교수의 ‘가정과 학교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결손 극복 방안 탐색’ 이라는 학부모 연수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구현을 위한 교육의 역할과 협동에 기반한 책임교육 및 온전한 성장 지원, 그리고 이를 통한 학부모와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모든 학생의 교육 지원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영상을 공유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가정에서는 학부모로서의 역할에 각각 최선을 다하고 있어 우리 청소년들의 교육결손이 점점 해소되어 학교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며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님들과 함께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집중 지원으로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