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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대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7일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입학 예정인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대전광역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0조에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및 특수교육 발전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 주요 안건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재배치, 타시도 재학생 위탁교육 심의 등 재학생 29명 선정·배치, 2025학년도 특수학교 및 일반 고등학교 입학 예정 403명에 대한 선정·배치이다.
위원들은 객관적인 평가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장애 정도와 교육적 요구 등을 고려해 학생들이 적합한 교육환경에 배치될 수 있도록 심의를 진행했다.
특수학교 입학 희망 신청자 252명은 장애 정도 및 특성, 보호자 의견 등을 반영해 관내 장애 영역별 6개 특수학교에 특수교육대상자를 배치하고 통합교육이 필요한 일반고등학교 신청자 158명은 장애 정도에 따른 지원 강도를 고려해 특수학급 111명, 일반학급 38명, 순회학급에 2명을 선정·배치했다.
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증가 수요를 반영해 지속적인 특수학급 신증설을 통한 근거리 배치와 개별 특성과 요구에 부합한 특수교육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 등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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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보령 오섬 사진 공모전’ 개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보령 오섬 사진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섬비엔날레 브랜드, 개최지 홍보를 위해 충남 보령 5개 섬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섬비엔날레 개최 예정지인 보령의 오섬 관광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섬의 자연경관, 관광자원, 역사·문화 명소, 나만 알고 있는 숨은 명소 등을 담으면 된다.
조직위는 심사를 통해 작품 총 21점을 선정해 총 상금 1,5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선정된 사진은 섬비엔날레를 홍보용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개인 최대 5점까지 공모전 누리집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확인 또는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홍보마케팅팀, 공모전 운영사무국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조태현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사진공모전을 통해 채워지는 ‘문화의 힘’은 사람을 불러 모으고 오섬을 상징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며 “섬비엔날레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진 공모전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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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수상
예산군, 2024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유치·산학연 협력 분야 대상’을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뉴스1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소멸 방지와 인구절벽 극복에 성과를 보인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특히 군은 ‘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기업유치 및 산학연 협력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구도심 지역 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원도심권 활성화 및 예산상설시장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활기를 잃어가는 전통시장을 성공적으로 되살려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개장 이후 지금까지 660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오늘 받은 대상을 통해 우리 군의 인구 증가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감격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출산율과 인구증가율이 지속해서 늘어나 지방 지킴의 전국적 모델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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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사당 건립논의 속도, 행정수도 완성 '성큼'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대한 논의에 속도가 붙으면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세종시는 27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들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예정부지인 세종동 일원을 방문해 부지 규모와 주변 입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에서 열린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간담회’에서 세종의사당의 차질 없는 건립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민호 시장과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박수현 의원,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 등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과 김종민 의원, 김민기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12일 출범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는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위원장으로 국회 교섭단체 대표·언론·건축·행정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계획 수립 자문기구다.
이날 간담회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의 두 번째 회의로 세종의사당 건립을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세종시의 미래상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국회법 개정, 예정부지 선정, 전담 자문조직 구성 등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기본 토대가 모두 마련된 만큼 국회 세종의사당의 차질 없는 건설 추진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우원식 국회의장의 발언을 인용해 향후 국회의사당의 세종시 완전 이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우원식 의장은 지난 12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 위촉식에서 “세종의사당 분원으로 시작하지만 향후 가야 할 길이 명확하다”며 국회의 세종 완전 이전을 시사한 바 있다.
한편 국회 세종의사당은 지난 2016년 처음 발의된 국회법 개정안이 2021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설치가 확정됐으며 지난해 10월 국회규칙 통과로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범위가 확정됐다.
통과된 국회규칙에 따르면, 소관 부처가 세종에 있는 상임위 11개와 함께 예결특위, 입법조사처, 예산정책처, 국회도서관 분원 등이 국회 세종의사당으로 이전한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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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글로벌 명품도시 도약 유럽 출장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스웨덴 웁살라·스톡홀름, 스위스 취리히·바젤을 방문하는 국외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국외 출장은 관내 기업들의 유럽 진출 활성화를 위해 건설·경관, 생명과학 등 경제인 대표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동행해 명품건축물, 예술문화 공간, 트램 거점역 등을 시찰할 예정이다.
출장 첫 일정으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은 대전시의 자매도시이자 헝가리의 수도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 부다페스트를 방문한다.
올해 대전시와 부다페스트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으로 9월 20일에 헝가리 국립무용단이 대전에서 첫 내한 공연을 했으며 10월 1일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헝가리 리스트음악원에서 공연한다.
또 문화도시 조성 현장 및 트램 거점역을 경제사절단과 함께 시찰하고 헝가리 문화혁신부 차관 및 게르게이 커러초니 부다페스트 시장과 기업 진출 및 과학기술 분야의 실질적 교류 확대를 위한 면담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한-헝 수교 35주년 기념 주헝가리 한국대사관&문화원 리셉션과 대전시-부다페스트 자매결연 30주년 기념 대전시립교향악단 부다페스트 공연에 참석한다.
이장우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트램역 시찰을 통해 대전시 트램역 조성 및 경관관리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세계문화유산 등 명품건축물 탐구를 통해 도시 랜드마크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3일에는 스웨덴 웁살라시와 자매도시 25주년을 기념해 시청을 방문하고 에릭 펠링 시장을 만나 도시 간의 문화,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과학수도 대전과 생명과학도시 웁살라 간의 기업, 연구소 및 대학 간 연구 협력, 대전 0시 축제 소개 및 웁살라 공연단의 내년 0시 축제 초청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교류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긴 미술관으로 불리는명품 공공시설인 지하철역을 시찰하고 문화도시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우수사례를 살펴볼 계획이다.
10월 4, 5일은 스위스 취리히에서 공원형 트램역을 시찰하고 바젤로 이동해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최고의 건축상 프리츠커상 수상작인 비트라 캠퍼스 탐방과 대전시 신교통수단 도입을 위한 무궤도 트램을 직접 시승해 현장을 살펴본 후 귀국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해외 자매도시와의 교류는 축제 등 국제행사 상호방문과 문화, 관광,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강점을 중심으로 협력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기업들이 해외에 이름을 알리고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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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행 레트로 낭만열차’, 1회차 전석 매진 폭발적 인기
‘충남행 레트로 낭만열차’, 1회차 전석 매진 폭발적 인기
[충청중심뉴스] 1970, 80년대 장항선 열차 안 풍경을 재연한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1회차 좌석이 판매 일주일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충남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오는 10월 19일 서울역을 출발해 예산역·홍성역·대천역·서천역 등 장항선 4개 역을 운행하는 충만열차 1회차 좌석 320석이 판매 1주일만인 25일 오후 매진됐다.
재단과 충청남도, 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 예산군· 홍성군· 보령시· 서천군 등 8개 기관이 진행하는 이 열차 관광상품은 장항선 권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열차 안에서 통기타 연주, 삶은 달걀과 사이다를 파는 추억의 홍익회 카트 운영, 교복 촬영 지원 등 70, 80년대 완행열차 안 풍경을 그대로 재연한 것. 30, 40년 전 열차를 이용해 통학하거나 여행했던 시니어 세대를 비롯, 최근 MZ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 트랜드를 반영한 것이다.
10월 19일 11월 16일 12월 7일 등 모두 3차례 운행하며 4개 시군의 관광지와 지역 맛집, 전통시장, 축제 등을 들러보는 프로그램이다.
10월 19일 1회차 열차의 경우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모든 좌석이 매진되는 등 벌써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 “기성세대 뿐만 아니라 젊은 MZ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 풍 관광열차 상품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며 “느림과 여유, 풍성한 인심과 배려의 아이콘인 충남 장항선 레트로 열차상품의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11월, 12월 레트로낭만열차 상품 문의 및 예약은 코레일 공식여행사인 ‘행복을 주는 사람들’ 누리집에서 팔도장터열차 당일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된다.
전화 02-3273-3311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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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7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 황경아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모범 노인단체 분야는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수상했고 모범노인 분야는 △김기갑 △오남진,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김영화 △홍지혜 △박상희 △이현숙, 장사업무 유공 분야는 △박주영 총 8명이 선정됐다.
대전시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에는 △정용준 △김상섭, 노인복지 기여단체 분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송호혁 △신상복 △권혜민,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분야는 △이한봉 △백병주 △송택순 △소육례 총 10명이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는 △김효래 △이금자 △김삼수 △양관,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서민자 △장해환 총 6명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는 한민족예술단, 시니어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난날 젊음과 열정을 바쳐 ‘개척자의 도시’ 대전을 일구고 가정과 사회에 헌신한 어르신들이 지금의 대전을 만드셨다”며 “어르신들이 뿌리고 가꾼 열매를 지금 우리가 수확하듯, 대전의 내일과 미래 세대를 위해 저와 공직자들도 더 분발해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 한 분 잃는 것은 도서관 전체가 불타는 것과 같다고 했다”며 "큰 일교차에 건강 조심하시고 시정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혜와 고견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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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식스, ‘로드 투 킹덤’ 1차전 승리…‘올라운더’ 잠재력 입증
사진제공 =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방송 캡처
[충청중심뉴스] 그룹 더뉴식스가 웅장한 퍼포먼스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더뉴식스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1차전 미션에서 승리를 거두며 베네핏 1천 점을 차지했다.
이날 펼쳐진 1차전 미션의 주제는 ‘VS’로 2023년 1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케이팝 보이그룹의 곡으로 경쟁을 펼쳤다.
스트레이 키즈 대진을 선택한 더뉴식스는 데뷔 동기 템페스트와 상대로 맞섰다.
이에 천준혁은 “강한 퍼포먼스에서는 우리가 조금 더 잘한다는 걸 보여줄 때가 온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1차전 선곡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더뉴식스는 앞서 진행된 평가전 팀 배틀 순위를 분석했다.
상위권을 위해서는 대중성을 가져가야 되는 상황. 선곡 난항에 빠지자 은휘는 멤버들에게 ‘Phobia’를 추천했다.
안무, 뮤직비디오가 없는 수록곡이기 때문에 더뉴식스만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략이었다.
경연곡이 ‘Phobia’로 결정되자 멤버들은 곡을 추천한 은휘가 에이스를 하는 것을 추천했다.
은휘는 직접 랩 메이킹에 나섰을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녹음 디렉팅까지 맡으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자랑했다.
멤버들은 “은휘가 쓴 곡이나 디렉팅할 때를 보면 엄청 완벽주의자인 것 같다”며 은휘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였다.
1차전의 포문을 연 더뉴식스는 “지는 건 죽기보다 싫으니까 이기게 만들 것”이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더뉴식스는 두려움이 만들어낸 허상에 맞서 싸워 마침내 두려움을 깨부수고 벗어난다는 스토리로 무대를 꾸몄다.
침대, 나비 등의 거대한 무대 소품부터 파도를 형상화한 천 퍼포먼스까지 웅장한 스케일과 참신한 연출이 돋보이는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환호를 보냈다.
탄탄한 팀워크와 뚜렷한 개성으로 무대를 압도한 더뉴식스는 무대를 마치고 “저희 무대를 이길 수 있는 무대는 없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이를 증명하듯 더뉴식스는 선공임에도 불구하고 첫 승리를 차지하며 잠재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더뉴식스가 출연하는 ‘로투킹’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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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우수한 성적 거양
충남교육청,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우수한 성적 거양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충남 도내 8개 농업계 특성화고 92명 학생이 참가해 전공 및 실무능력경진에서 서산중앙고 이효주 학생과 서산중앙고 전민서 학생이 1등 금상으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농업계 학생들은 △금상 9개 △은상 16개 △동상 15개를 수상했으며 경진 종목별로는 전공경진분야에서 △식물자원 7명 △동물자원 3명 △식품가공 11명 △농업기계 6명 △농산물유통 1명 △조경·산림자원 2명 수상했다.
또한 실무능력경진분야에서 △농생명창업아이템 1명 △농산물마케팅 1명 △농업기계정비 1명 △농식품조리 1명 △조경설계 1명 △글로벌리더십 1명 △애견미용 1명 △FFK골든벨에서 3명 수상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 학생들을 지도하고 응원한 교원들과 교육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우리 학생들이 스마트해지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가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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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 안내 제공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건축신고를 받은 시민이 공사를 착수하지 않아 신고의 효력이 상실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 예고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축신고 후 신고일부터 1년 이내 착공하지 않으면 건축신고의 효력이 상실되며 효력상실로 인한 시민의 시간적·경제적 손실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
또한, 건축주는 효력상실에 따른 건축신고 절차를 재이행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축신고 효력상실 1개월 전에 건축주에게 우편과 문자메시지로 공사의 이행을 안내하고 있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건축신고 효력상실로 시민이 신고 절차를 재이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손실 등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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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 공직자 나라사랑 안보체험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 2024 공직자 나라사랑 안보체험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나라사랑 안보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직자로서의 국가관 확립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첫 일정으로 대전 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시작으로 해군 제2함대 서해수호관을 찾아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로 전사한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국가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후 연수단은 민통선 북방지역으로 이동해 경기도 파주 임진각과 DMZ를 둘러보며 대한민국 안보의 현실을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북한과의 대치 상황 속에서 국가를 지키기 위한 각 기관의 역할과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시금 강조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배지현 안전총괄과장은 “공직자로서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들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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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워커, 세 번째 단독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 ‘막강한 국내 티켓 파워’
사진제공 = 오엔기획, KreatellSuperAsia
[충청중심뉴스] ‘EDM계 레전드’ DJ 알렌 워커의 세 번째 단독 내한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알렌 워커는 오는 12월 14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 ’을 개최한다.
특히 지난 26일 오후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 이번 콘서트는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국내 여러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서는 여러 차례 내한한 바 있지만 단독 공연으로는 약 2년만에 내한하는 알렌 워커는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여전한 국내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이번 공연은 알렌 워커의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에 선보였던 공연과는 차별화된 연출을 예고한 만큼, 이전 명곡부터 신곡까지 알렌 워커의 음악 여정을 오롯이 담은 무대로 국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알렌 워커는 유튜브 구독자 4,580만명을 보유한 프로듀서 겸 DJ로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담은 음악으로 글로벌 리스너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신곡 ‘Thick Of It All’을 발매하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2년째 굳건히 멜론 일렉트로니카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는 ‘The Drum’의 바이럴 신화와 최근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TV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알렌 워커는 유튜브 조회수 36억 뷰를 기록한 ‘Faded’ 와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Better Off’는 물론, ‘Sing Me To Sleep’, ‘Alone’, ‘Tired’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믿고 듣는 DJ로 존재감을 떨쳤다.
화려한 디제잉 실력과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높은 국내 인지도를 과시하고 있는 알렌 워커. 2018년, 2022년에 이어 다시 한번 단독 콘서트로 한국을 찾는 그가 열띤 성원을 보내준 국내 팬들을 위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관심이 주목된다.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룬 알렌 워커는 내한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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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 열어
계룡시,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편성을 논의하기 위해 ‘계룡시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협의회는 계룡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장, 학부모, 교육 분야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교육복지 및 교육경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학교체육 진흥사업 지원 교육지원청 교육경비 지원 등 20건 사업, 총 10억 7600만원 지원에 대해 심의했으며 그 외에도 교육 발전, 교육복지 확충과 교육경비 지원 및 배분에 관한 사항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최재성 위원장은 “계룡시가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각 기관 및 주체와의 소통·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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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9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6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9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계룡시, 논산경찰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을 위해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계룡시, 논산경찰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피해아동의 보호조치와 아동학대 대응 체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 시 학대피해아동을 살펴보고 안전한 보호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힘쓰고 아동보호에 전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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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행사 성료
계룡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9월 27일과 28일 이틀 간 종합운동장에서 만3세 이상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룡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계룡시에서 최초로 열리는 안전체험 행사로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직접 찾아가서 체험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12개로 비상구 대피 완강기 체험 재난예방 VR 체험 수상안전 킥보드안전 소화기사용법 등 다양한 분야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특히 완강기 체험과 비상구대피 체험, 수상안전체험 등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재난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체험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이번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도시 명성에 걸맞게 시민들이 직접 즐기며 체험하고 생활속에서 대처능력을 체득할 수 있는 안전교육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